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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정기회의서 한반도 평화공존 해법 모색
3분기 정기회의서 한반도 평화공존 해법 모색 (영덕군 제공)
[KGN25]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덕군협의회는 8월 24일 영덕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과 조주홍 영덕군수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실천을 위한 성찰과 대안을 주제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사전 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하고 참석자 전원이 자유토론을 진행했다.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주요 장애요인으로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대남 강경 노선 등으로 인한 불안정한 안보 상황을 꼽았으며 남북 경제·사회·문화 교류의 부분적·시범적 재개와 민주평통의 국민 소통·설명 창구 역할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와 함께 제22기 신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배지를 패용하는 한편 자문위원으로서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추진 현황과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협의회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신명종 협의회장은 “앞으로 영덕군과 우리 협의회가 평화통일이라는 큰 뜻을 가지고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우리 내부의 흔들림 없는 통일 원칙을 지키고 지역사회부터 평화와 화합의 에너지를 결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3분기 정기회의에서도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을 위한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영덕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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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 마무리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 마무리 (영덕군 제공)
[KGN25] 근대역사문화의 중심지 영덕군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펼쳐진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 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영덕군은 지난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영해면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영덕 국가유산 야행’에 총 6000여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영해 1926, 그날 밤을 거닐다’를 부제로 개최된 이번 야행은 1926년을 배경으로 100년 전 영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실경뮤지컬·퍼레이드·경상북도 무형유산 공연 등으로 생생하게 재현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야행 스티커 맵 투어’는 근대건축물 11곳을 직접 걸으며 탐방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매일 선착순 200명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둘째 날인 22일에는 경상북도 무형문화유산 영덕 월월이청청 보존회 공연과 함께 주민, 관광객 및 군민배우 20여명이 직접 참여한 근대의상 퍼레이드가 영해장터거리를 가득 채우며 야행의 절정을 이뤘다.구 영해금융조합 특설무대에서 매일 저녁 펼쳐진 실경뮤지컬 ‘영해 1926’ 주제공연, 곡마단 서커스, 카바레 공연도 관람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이번 야행은 야경·야로·야사·야화·야설·야식·야숙·야시 8가지 테마, 총 37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영해만세시장 연계 이벤트와 청년 창업 점포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영덕군 관계자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영덕 국가유산 야행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야행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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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성농업인 함안군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함안군 여성농업인 함안군연합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지난 24일 함안군 여성농업인 함안군연합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여성농업인들이 농촌 현장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힘쓰는 가운데,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적극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오상자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농촌을 지키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여성농업인 여러분께서 어려운 이웃까지 돌아보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함안군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안군 여성농업인 함안군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향상과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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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테니스클럽, 이웃돕기 성금 60만원 기탁
동부테니스클럽, 이웃돕기 성금 60만원 기탁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24일 동부테니스클럽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신상은 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부테니스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 60만원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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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파견‘심리외상 예방 및 안정화 프로그램’ 실시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파견‘심리외상 예방 및 안정화 프로그램’ 실시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금호여자중학교와 포은고등학교 전교생 대상을 시작으로 2학기 학교파견 ‘심리 외상 예방 및 안정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학교파견 프로그램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실시하는 집단심리검사와 ‘스트레스 및 불안 관리’, ‘성격유형검사를 활용한 관계증진’, ‘자살예방’, ‘심리외상 예방 및 안정화’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집단상담으로 이루어져 있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최근 학업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마음이 힘들 때 나 자신을 어떻게 돌보고 어떤 방법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 알아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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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7회 외계인대축제’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서 개최
밀양시, ‘제7회 외계인대축제’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서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국내 유일의 외계생명 특화 천문대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대표 가족형 체험 축제인 ‘제7회 외계인대축제’를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밀양시가 주최하고 (재)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 역대 최다인 1만 2천여명이 방문하며 밀양을 대표하는 가족 단위 관광 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올해 축제의 핵심 주제는 ‘외계인 대운동회’다.지난해까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를 중심으로 열리던 축제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으로 옮겨, 관람객이 직접 뛰고 도전하는 대규모 참여형 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시는 지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하고 서바이벌 사격 게임과 외계인 분장 등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촘촘하게 채울 계획이다.아울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휴게 및 편의 공간을 대폭 확충해 넓어진 축제장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밀양시 관계자는 “올해 외계인대축제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축적한 우주 콘텐츠를 새로운 장소로 확장하는 큰 도전”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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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 지역 단체와 함께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앞장
내일동, 지역 단체와 함께 환경정비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앞장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내일동은 지역 내 단체들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부 내일동위원회는 지난 23일 용평동 일원 주요 도로변에서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회원들은 도로에 떨어진 낙엽을 쓸고 주변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내일동 여성민방위기동대도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동문고개 주변 도로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도로변 가로수와 보도블록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환경정비는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지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민귀옥 내일동장은 “내일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과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쾌적한 내일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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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주민총회 개최
밀양시, 2026년 주민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관내 16개 읍·면·동에서 주민이 직접 마을의 주요 의제와 사업을 결정하는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 의제와 자치계획을 공유하고 투표를 통해 내년도 추진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공론장이다.이번 총회는 25일 내일동을 시작으로 9월 8일 내이동까지 각 읍·면·동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지역 여건에 맞춰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자치계획 및 사업 설명, 주민 의견 수렴과 안건 의결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상정되는 안건은 지난 수개월간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발굴한 마을 사업들이다.발굴된 사업들은 주민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게 되며 투표는 행정복지센터 현장 투표와 함께 상점가, 경로당 등 주민 다중이용시설을 찾아가는 사전투표를 병행해 주민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투표를 통해 확정된 자치계획과 사업은 타당성 검토를 거쳐 2027년도 예산 반영 및 실행계획 수립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마을 현안을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직접 결정하는 주민 주도 자치 실현의 장”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우리 마을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주민총회 종료 후 투표 결과를 정리해 대표 누리집 및 읍·면·동 게시판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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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병구 시장을 비롯해 축제 참여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된 축제의 현장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성과와 개선과제를 종합 점검해 차기 축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현장평가 결과에 따르면, 올해 축제 방문객은 전년 대비 6천여명 증가한 42만 2천여명으로 집계됐다.관람객 종합만족도 역시 지난해보다 1점 상승한 84.6점을 기록하며 내실을 다졌다.세부적으로 재관람 및 추천 의향이 88.7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밀양강 오딧세이와 아리랑 주제관 등 대표 프로그램의 매력도도 85.6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평가단은 밀양강 오딧세이를 비롯한 대표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축제의 매력을 높이고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했다.반면 관람객 편의 증진을 위해 축제장 접근성, 주차 편의, 휴식 공간 확보 등은 향후 지속해서 보완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이와 함께 평가단은 축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공연의 작품성 및 주제성 강화, 관람객 참여형 연출 확대, 밀양아리랑 중심의 정체성 강화, 지역 상권 및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 확대 등을 주요 대안으로 제시했다.시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 요청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차기 축제 기본계획 및 세부 실행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축제의 성과와 보완점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한 뜻깊은 자리”며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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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여름 휴가철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 방문객 1위 기록
밀양시, 여름 휴가철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 방문객 1위 기록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7월 2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진행된 여름 휴가철 집중 기간 코레일의 인구감소지역 연계 관광상품인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 이용객 1위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코레일과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상품 이용객이 주요 관광지에서 QR코드를 인증하면 코레일 승차권 금액의 50% 상당을 할인받을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이 지급된다.여기에 시는 상품 이용객이 관내에서 3만원 이상 소비한 내역을 밀양역 종합관광안내소에서 인증할 경우 밀양사랑상품권 1만원을 환급해 주는 소비 인증 이벤트를 병행해,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와 실질적인 소비 확대를 적극 유도했다.밀양시는 이러한 성과를 하반기에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여행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정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하반기 대표 축제인 밀양외계인축제, 매운맛축제 등과 철도여행 상품을 적극 연계한다.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접목해 재방문율을 높이고 관광객이 지역 곳곳에 더 오래 머물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한층 더 탄탄히 다져나갈 계획이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이 지역사랑 철도여행 자유여행 상품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은 여행지로 꼽힌 것은 밀양만의 고유한 관광 매력과 편리한 철도 접근성이 시너지를 낸 결과”며 “앞으로도 관광객이 밀양에 머물며 지역 곳곳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