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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8월 25일 거제시 일원에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옥철호 회장을 비롯한 자원봉사협의회 회원과 합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어린이집을 찾아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이날 오전 7시 30분경 합천 핫들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 수해피해 현장으로 이동했으며 어린이집 내부에 유입된 토사와 잔해물을 정리하고 침수로 사용할 수 없게 된 집기와 각종 폐기물을 외부로 반출·처리하는 등 피해 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내부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옥철호 회장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회원들과 함께 복구 활동에 참여했다”며 “특히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하루빨리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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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실시
합천군,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이 25일 오전 10시부터 소규모 한우농가 50호와 개 사육농가 10호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과 가축질병 발생에 대비하고 소규모 축산농가의 가축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이번 순회진료는 합천군 축산과, 합천축협, 대한수의사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합천군 공수의사 10명이 2개 반으로 편성되어 한우 농가를 직접 방문 해 가축의 건강을 살피고 방역활동을 펼쳤다.또한 방역물품 6종으로 구성 된 방역꾸러미를 농가에 배부 해 농가의 자율적인 차단방역을 지원했다.또한 개 사육농가는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했다.광견병은 사람에게도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인 만큼 예방접종을 통해 가축의 건강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도움을 줬다.이번 순회진료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축의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농가의 방역 관리 수준을 높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었다.고온으로 가축의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에 수의사와 관계기관이 직접 농가를 찾아 진료와 방역 지원을 병행하면서 축산농가의 현장 애로사항을 살피는 계기가 됐다.강병천 축산과장은 “폭염으로 가축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질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에 농가를 직접 찾아가 방역 지원을 실시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축산농가가 건강한 가축을 사육하고 안정적으로 농가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방역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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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수해로 실의에 빠진 거제시에 온정의 손길
거창군새마을회, 수해로 실의에 빠진 거제시에 온정의 손길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1일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거창군새마을회 회원 2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거제시 둔덕면 피해현장으로 찾아가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복구 작업에 손을 보탰다.현장에 도착한 회원들은 흙더미로 덮인 주택 내부의 토사를 걷어내고 물에 잠겼던 가구와 생필품을 씻어내는 등 현장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마을 주변에 밀려든 수해 쓰레기와 하천변 폐기물을 수거하며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도 함께 펼쳤다.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직접 현장에 와서 보니 주민들의 시름이 생각보다 훨씬 깊어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거제시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성기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은 힘이지만 우리 회원들의 땀방울이 피해 지역 주민들이 희망을 되찾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으며 국가적 재난이나 이웃 지자체의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앞장서 구호 및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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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에 오면 혜택이 커진다”고성군, 전입축하금 대폭 확대
“고성에 오면 혜택이 커진다” 고성군, 전입축하금 대폭 확대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전입축하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성군은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관련 조례 개정과 예산 확보 등 후속 절차를 거쳐 내년부터 확대된 기준으로 전입축하금을 지원할 계획이다.현재 고성군은 전입가구를 대상으로 3인 이하 가구의 경우 1인당 1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가구당 70만원의 전입축하금을 지원하고 있다.2027년부터는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해 3인 이하 가구는 1인당 3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가구당 2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지급방식도 변경된다.기존에는 3인 이하 가구의 경우 신청 후 3개월이 지나면 일괄 지급하고 4인 이상 가구는 3개월 단위로 2회 분할 지급했으나, 2027년부터는 가구원 수와 관계없이 모든 전입가구에 대해 2회 분할 지급한다.2027년 1월 1일 이후 전입한 가구를 대상으로 전입축하금 신청 후 6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1차 지급하고 이후 3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2차 지급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정 기간 이상 고성군에 거주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정착을 지원하고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정주인구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 현금 지급 방식에서 고성사랑상품권 지급 방식으로 변경해 전입가구의 지역정착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정대훈 인구청년추진단장은 “사회보장제도 협의가 완료된 만큼 조례 개정과 예산확보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2027년부터 확대된 전입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라며 “전입축하금이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고 일정 기간 이상 거주를 유도해 실질적인 인구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체적인 지원대상과 신청방법 등 세부사항은 조례 개정 이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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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영현면, 올해 첫출생신고 2년 만에 아기울음소리 들려
고성군 영현면, 올해 첫출생신고 2년 만에 아기울음소리 들려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영현면에서 올해 첫 아이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졌다.지난 8월 1일 영현면에서 올해 첫 아이가 태어나, 8월 21일 부모가 영현면사무소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마쳤다.이는 영현면에서 2024년 마지막 출생이후 2년 만에 영현면에 울려 퍼진 신생아 울음소리다.지난 4월 귀촌한 세대로 고추 농사를 지으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번 둘째아 출산으로 다자녀 가구가 됐다.고성군은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정부에서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아동수당과 함께 고성군 자체적으로 출산장려금 및 다자녀 가정 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주변에서 아이 울음소리를 듣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가운데 영현면에서 올해 첫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 정말 기쁘다”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 건강한 아이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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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 으로 청렴 실천 의지 다져
고성군, ‘청렴한 출근길 캠페인’ 으로 청렴 실천 의지 다져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8월 25일 군청 출근길에서 군수와 직원들이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일상적인 업무 과정에서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하학열 군수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부채를 직접 전달하며 공직자로서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되새기고 맡은 업무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관장이 청렴 실천에 직접 참여하고 전 직원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직원 모두가 청렴 실천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기관장의 청렴 리더십을 바탕으로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요인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는 한편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이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청렴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업무를 수행하면서 원칙과 기준을 지키는 데서 시작된다”며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공정하고 투명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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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주민열람 및 공청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주민열람을 실시하고 오는 9월 10일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기본계획은 고성군 농촌공간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농촌의 주거·산업·생활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지속가능한 농촌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14일간이며 기본계획은 고성군 공보 및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의견이 있는 주민은 기간 내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촌정책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의견서를 제출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아울러 군은 9월 10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군민과 관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공청회에서는 고성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비전 및 목표 △ 농촌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및 방향 △ 부문별 계획 및 농촌특화지구 운영·관리계획 등을 군민들에게 설명한다.이어 좌장의 주재로 관련 분야 전문가 2명이 기본계획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주민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주민열람과 공청회를 통해 접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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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대비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대비 음식점 위생관리 강화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위생담당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9월 21일까지 사전 점검을 실시하며 엑스포 행사 기간 중에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과 조리시설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사용 여부 △남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또한,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앞치마·위생모·위생 마스크로 구성된 위생용품을 제작해 엑스포 행사장.모범음식점과 안심식당, 회화면·고성읍 소재 음식점 등 175개소에 배부하고 영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수칙 및 방문객 친절 응대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김영옥 열린민원과장은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음식점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해 군민과 관광객의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생용품 지원과 친절 교육을 통해 음식점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청결하고 친절한 고성의 이미지를 제고해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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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신속 이송 수용 위한 협력체계 강화
응급환자 신속 이송 (영주시 제공)
[KGN25] 응급의료기관·소방서 실무자 한자리 대응 방안 논의 영주시보건소는 지난 25일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원활한 수용을 지원하기 위한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영주시보건소를 비롯해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영주소방서 실무자들이 참석해 지역 응급의료 현황과 현장 대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지난 8월 1일부터 시행된 경상북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아울러 응급환자 이송과 의료기관 수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살펴보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주요 논의 사항은 △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 및 수용 △ 의료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 △ 응급의료기관과 소방 간 협력 강화 △ 응급의료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이다.참석자들은 기관별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연결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영주시보건소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기관별 협조 사항과 대응 절차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응급의료기관·소방서와의 비상연락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지역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박은경 감염병관리과장은“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서는 현장에서 대응하는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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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개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에서는 영양문화원 주관으로 9월 2일부터 9월 3일까지 이틀간 영양문화원 일원에서 ‘제5회 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개최한다.올해 다섯 번째를 맞은 이번 예술제는 군민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예술을 통해 휴식과 즐거움을 누리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행사로 준비했다.예술제 기간 중 팝페라, 밴드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의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며 '모스인형 화분 만들기','썬캐쳐 만들기'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 되어있다.또한 행사장에는 푸드트럭이 마련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어 공연과 체험뿐만 아니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예술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올해도 별빛고은합창단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영양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끼 자랑 경연대회'를 열어 주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별천지 영양 힐링 예술제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이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껏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