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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기업 미국시장 진출길 넓힌다.. 경산시·경북도·유타대, 글로벌 혁신성장 협력 맞손
경산기업 미국시장 진출길 넓힌다.. 경산시·경북도·유타대, 글로벌 혁신성장 협력 맞손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20일 경산시청에서 경상북도, 유타대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와 지역기업의 미국시장 진출과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그레고리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경산을 비롯한 경북지역의 우수기업과 유타대학교가 보유한 미국 현지 기업·연구기관 등의 네트워크를 연결해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우수기업 발굴 및 미국 기업·기관과의 협력 지원 △정책·산업정보 공유 및 기업 재직자 교류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산학협력·기술사업화 지원 △경북과 유타 지역 간 지속적인 협력기반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경산은 자동차부품산업을 중심으로 축적된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로봇과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분야로 산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미국 현지 기업·연구기관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타대학교는 미국 유타주를 기반으로 연구와 기술사업화, 기업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 송도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는 본교와 국내 기관·기업을 잇는 협력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앞서 경상북도와 유타대학교 등은 지난 9월 21일 미국 유타주에서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혁신성장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은 바 있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지역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타대가 가진 연구 역량과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며 “경산에서 시작되는 협력이 경북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조현일 시장은“자동차부품을 비롯해 로봇·AI 분야로 도전하는 지역기업들이 미국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 유타대와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의 새로운 판로와 성장기회를 넓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타대학교 및 경상북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협력, 산학연 연계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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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원봉사회, 영양 가득 밑반찬 전달
하남읍 자원봉사회, 영양 가득 밑반찬 전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하남읍 자원봉사회는 21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하남읍 자원봉사회는 월 1회 제철 재료를 활용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이번 달에는 소고기뭇국과 깍두기를 준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박용옥 회장은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인 만큼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소고기뭇국과 깍두기를 준비했다”며 “밑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남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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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평화의마을 생활인 봉사단, 밀양 내이동 쪽방 주민에 온기 나눔
오순절평화의마을 생활인 봉사단, 밀양 내이동 쪽방 주민에 온기 나눔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삼랑진읍 소재 노숙인 복지시설 오순절평화의마을은 지난 20일 내이동 쪽방 주민 10가구를 찾아 겨울 이불과 즉석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오순절평화의마을 생활인들로 구성된 자발적 봉사단 ‘은빛마후라’단원들이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직접 찾아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설립 40주년을 맞은 오순절평화의마을은 노숙인 보호와 재활, 요양 및 자립을 지원하는 복지시설이다.시설 생활인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 ‘은빛마후라’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화 활동과 삼랑진 명승지 환경정화 걷기 등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오순절평화의마을 관계자는 “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을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도움을 받던 생활인들이 나눔의 주체가 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생활인들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며 건강하게 자립하고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정란 밀양시 주민복지과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오순절평화의마을과 은빛마후라 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쪽방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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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국가건강검진 독려 이벤트 실시 "건강검진 수검 인증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성주군, 국가건강검진 독려 이벤트 실시 "건강검진 수검 인증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군민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년 10월 이후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대상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선착순 400명에 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인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인 정기적인 검진에 작은 선물을 더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는 취지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검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건강검진 확인서 또는 수검 확인서 지참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에서 검진 현황 화면 캡쳐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건강검진 결과조회 화면 캡쳐 등 건강검진 수검완료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준비해 성주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국가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암을 비롯한 주요 질환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건강관리 수단이다.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습관이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건강검진을 미루고 있던 군민들이 검진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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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2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원회에서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적공부상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3000필지를 대상으로 토지특성 조사의 정확성, 산정지가의 타당성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검증지가의 적정성 등을 면밀히 심의했다.이날 심의·의결된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10월 29일 결정·공시된다.공시일로부터 30일간 이의신청 기간이 운영되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양성우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초 자료이자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지가 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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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인공지능 친화 공공데이터 발굴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인공지능 친화 공공데이터 발굴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고가치 공공데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2주간 ‘2027년 대국민 공공데이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전 국민 누구나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 또는 ‘시민소통 플랫폼’의 ‘정책투표’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설문은 밀양시 공공데이터 이용 만족도와 인공지능 활용 데이터 수요 등 총 15개 문항으로 이뤄졌다.시는 설문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인공지능 활용 수요가 높은 신규 데이터를 적극 개방하고 2027년 공공데이터 개방계획 수립과 기존 데이터의 품질·이용 편의성 개선에 폭넓게 반영할 계획이다.참여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설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당첨 결과는 11월 6일 개별 문자메시지로 통보한다.이병무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공공데이터 수요를 시민과 국민에게 직접 듣고 밀양시 공공데이터의 활용성과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제시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고품질 데이터 개방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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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매월 22일 ‘전국 소등 행사’ 동참
성주군, 매월 22일 ‘전국 소등 행사’ 동참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기후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진행되는 ‘전국 소등 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전국 소등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행사로 그간 한시적으로 진행되던 전국 소등행사를 매월 22일로 정례화해 전국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성주군은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군 청사를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시설의 내·외부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관내 공동주택 등 민간 영역에서도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특히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국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소등 행사와 함께 기후행동 실천 포털을 통한 온라인 챌린지, 기후에너지환경부 유튜브 콘텐츠, 나우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SNS 이벤트 등이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성주군수는 “매월 10분간의 소등은 기후위기라는 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쉽고 확실한 첫걸음”이라며 “지구를 생각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에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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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따뜻한 눈맞춤으로 감동 민원행정 실천
금수강산면, 따뜻한 눈맞춤으로 감동 민원행정 실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10월 21일 금수강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직원의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고 주민이 체감하는 고품질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직원의 표정과 말투, 태도가 행정 서비스 만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착안해 마련됐다.금수강산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절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일상 업무 속에서 지속적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독려하며 면민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통 민원실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친절은 거창한 말이 아닌, 먼저 건네는 따뜻한 눈인사와 경청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소통하며 군민 모두가 감동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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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마지막 두 공연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 마지막 두 공연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과 11월 4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의 마지막 두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영남의 전통예술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명인의 전통 공연과 신진 예술인의 동시대적 해석을 통해 전통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세대 간 전승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마지막 공연은 이달 28일 경상북도 무형유산 ‘영덕별신굿’과 다음 달 4일 부산광역시 무형유산 ‘부산농악’순으로 진행된다.먼저 10월 28일 열리는 ‘영덕별신굿’은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공동체 의례로 음악과 춤, 의례가 어우러진 전통예술의 생동감을 전한다.이어 11월 4일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부산농악’은 힘찬 장단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전통 연희다.흥겨운 가락과 다채로운 연희를 통해 우리 농악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남 지역의 다양한 전통예술을 무대에 올리고 전통예술의 원형을 보존하는 동시에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모색해 왔다.특히 명인과 신진 예술인이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다음 세대로 잇고 지역 전통예술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 시리즈를 통해 영남 지역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매력과 소중한 가치를 시민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예술을 발굴하고 계승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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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밀양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심사에서 여성친화도시로 신규 지정됐다고 21일 밝혔다.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균형 있게 참여하며 일자리·돌봄·안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말한다.밀양시는 그동안 성평등 추진기반 강화,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가족친화적 돌봄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시민참여단을 비롯해 여성일자리협의체, 여성안전실무협의체 등을 운영하며 시민과 행정, 유관기관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민관 협력체계를 탄탄히 다져왔다.대표 사업으로는 △주민 생활공간의 안전 환경을 개선하는 ‘밀양 햇살 안심마을’△여성 근로자의 근로환경 개선과 기업의 변화를 지원하는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일하는 부모의 돌봄 수요를 정책에 연계한 ‘밀케어: 밀양의 돌봄을 여성의 경제활동에 잇다’등이 꼽힌다.시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분야별 특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지정은 시민과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협력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일하기 좋으며 돌봄 걱정을 덜 수 있는 ‘모두를 품는 미래, 여성친화도시 밀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은 오는 12월 2일 서울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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