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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직업역량강화 업무협약 체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립·직업역량강화 업무협약 체결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6일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경산 롤링핀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업 체험과 실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지원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경산 롤링핀은 지난해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직장체험장으로 참여해 현장 실무교육과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직업 역량 향상과 자립을 지원해 왔다.특히 지난해 직장 체험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 2명이 바리스타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올해에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이 직업 현장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허주 센터장은 “본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립과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직업역량 강화프로그램’은 경상북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훈련비 지원과 지역 내 협력 사업장의 직업훈련 및 직장 체험을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회 진입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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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3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합천군, 제23회‘합천군민의 장’ 수상자 선정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26일 합천군민의 장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3회 합천군민의 장 수상자로 조팔만 두무산양수발전소 유치단장, 이명우 이화 예식장 대표, 임현진 미림 부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외에서 두터운 존경과 신망을 받는 훌륭한 후보자 총 6명이 접수되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과 치열한 경쟁 속에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3명이 최종 영예의 수상자로 결정됐다.올해 산업·경제부문 수상자인 조팔만 두무산양수발전소 유치단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자 향후 우리 군 존립의 핵심 성장 동력원인 두무산 양수발전소의 성공적인 유치와 민선9기 공약인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추진으로 전국 최초·최대 쌍둥이 양수발전소 유치 추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교육·문화·체육부문 수상자인 이명우 이화예식장 대표는 합천군체육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그라운드골프 도입 초부터 경남도 연합회 창립멤버로 활동하며 해당 종목의 체계화 및 전국확산에 크게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문화 가정 결혼식 지원, 체육발전기금·교육발전기금 기탁 등 다방면에 걸쳐 합천군에 기여 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공익·애향부문 수상자인 임현진 미림 부대표는 재부합천향우회장을 맡아 고향 행사와 향우 화합에 앞장섰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특히 합천군의 재난상황에서 물품 및 성금기탁으로 힘을 보태며 고향발전에 남다른 애향심을 실천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는 훌륭한 공적을 쌓아오신 후보자분들이 대거 추천되어 우열을 가리기 힘들 만큼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깊었다”며 “아쉽게 이번에 선정되지 못한 세 분의 후보자분들께도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수상자분들은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고 밝혔다.이어 “수상 여부를 떠나, 합천군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해 오신 여섯 분 모두가 우리 군의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의 뜻을 귀하게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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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중앙로타리클럽, 마리면 취약계층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거창중앙로타리클럽, 마리면 취약계층가구 주거환경개선 봉사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거창중앙로타리클럽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싱크대 교체 및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례 관리 사업비와 거창중앙로타리클럽 기금으로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싱크대 상·하부장 교체 △가스레인지 및 후드 교체 △싱크대 벽면 타일 교체를 지원해 대상 가구의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특히 거창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회원들의 뜻을 모아 기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회원들이 직접 재능기부로 현장 시공에도 직접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힘을 보탰다.김운석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재능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진수 마리면장은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기금 지원은 물론 회원들의 재능 기부까지 함께해주신 거창중앙로타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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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주민자치회, 가조온천관광지 환경정화활동 펼쳐
가조면 주민자치회, 가조온천관광지 환경정화활동 펼쳐 (거창군 제공)
[KGN25] 가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가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가조온천관광지 주변을 돌며 버려진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하는 등 깨끗한 관광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가조면 주민자치회는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등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 결과 거창군이 주관한 2025년과 2026년 주민자치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이민순 주민자치회장은 “가조온천관광지를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호경 가조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펼쳐주고 계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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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결혼이민여성 바리스타 직업훈련 운영
경주시, 결혼이민여성 바리스타 직업훈련 운영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결혼이민여성의 취업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바리스타 직업훈련을 시작했다.경주시는 지난 24일 신라직업전문학원에서 교육생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多가치 바리스타 클래스-2기’ 개강식을 가졌다.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결혼이민여성의 직업역량을 높이고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24일부터 3개월간 매주 월·수·금요일 3시간씩 총 27일간 진행된다.교육생들은 바리스타 관련 이론과 실습을 통해 자격증 취득을 준비한다.수료 후에는 지역 카페 현장실습과 취·창업 연계 등 사후관리도 지원한다.김정은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생들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실제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최인숙 경주시 인구정책과장은 “결혼이민여성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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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2026년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가곡동, 2026년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상상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안병구 밀양시장과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곡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행사에 앞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풍물, 요들송, 노래교실의 식전 공연과 캘리그래피 전시가 마련돼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어 2026년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하고 2027년 주민자치회 운영계획과 주민역량강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주민자치 활동 방향과 사업을 논의하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정욱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우리 마을의 나아갈 길을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며 “주민들이 모아주신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더 살기 좋은 가곡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발맞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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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칠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주 칠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다채로운 행사 운영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칠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행사에서는 그림책 ‘어느새 봄’ 원화 전시와 영화로 제작된 작품의 원작을 소개하는 사서 추천 도서 전시 ‘영화로 나온 원작’을 선보인다.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를 비롯해 대출정지 회원의 이용 제한을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 인생 책을 추천하고 한 줄 서평을 작성하면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증정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화 족자 만들기’체험도 운영한다.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지난 21일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원화와 추천 도서 전시는 칠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대출 및 서평 참여 행사는 자료실에서 진행된다.‘민화 족자 만들기’는 3층 문화강의실에서 운영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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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국인주민 의료비 지원사업 9월부터 시행
경주시, 외국인주민 의료비 지원사업 9월부터 시행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의료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주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외국인주민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경주시에 90일을 초과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주민과 그 자녀 가운데 각종 의료보장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소득기준이 기준중위소득 100% 미만인 경우다.지원 범위는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한 입원·수술비와 이에 준하는 시술비로 1인당 최대 500만원의 범위에서 지원하며 의료비의 10%는 본인이 부담한다.시는 올해 하반기 총 3천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시범 운영한 뒤 연말 사업성과를 평가해 향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사업 시행 의료기관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 경주굿모닝병원, 큰마디큰병원 등 4곳으로 경주시는 해당 의료기관과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완료했다.지원 대상 외국인주민은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의료비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경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의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해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위기 상황에 필요한 의료 안전망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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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서울광장서 영양고추 H.O.T Festival 개막
영양군, 서울광장서 영양고추 H.O.T Festival 개막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의 대표 통합마케팅 행사인 「2026 영양고추 H.O.T Festival」이 8월 27일 서울광장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로 18년째를 맞은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고추를 비롯한 우수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행사 첫날부터 서울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영양군의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지역 자원을 만나는 시간으로 펼쳐졌다.행사장에는 영양고추와 고춧가루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돼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가 이뤄졌다. 참여 농가들은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했고, 방문객들은 산지의 신선함과 품질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제품을 구매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영양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영양고추를 활용한 테마 공간과 음식디미방 홍보관, 문화관광 홍보관,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농산물 판매를 넘어 영양군의 문화와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특히 서울광장은 영양의 색으로 채워졌다. 붉게 익은 영양고추와 지역 농특산물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고, 방문객들은 곳곳에 마련된 체험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영양군의 다양한 매력을 즐겼다. 행사장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이어지며 직거래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영양군은 행사 기간 동안 우수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영양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영양고추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고추 H.O.T Festival은 영양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문화, 관광을 함께 알리는 영양군 대표 행사”며 “행사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영양의 맛과 멋을 직접 경험하고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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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수해복구지원단’통영시 산양읍서 구슬땀
창원시‘수해복구지원단’통영시 산양읍서 구슬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수해복구지원단’9개 단체, 150명을 통영시에 투입하고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이번 ‘수해복구지원단’은 강기윤 창원시장의 특별지시사항으로 인접 피해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고 봉사 인력과 장비를 적극 투입하는 등 현장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특히 피해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피해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BNK 경남은행을 비롯한 여러 유관기관들도 그 뜻에 적극 동참하며 △ BNK경남은행에서는 삽·장화 등 복구 장비와 간이 천막을 △ 한국중앙자원봉사 센터에서 봉사자들을 위한 중식을 △ 경남개발공사에서는 간식을 △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는 커피차와 쿨링용품을 지원해 민·관이 하나된 연대의 힘을 보여줬다.또한 수해복구에 참여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이통장연합회,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자원봉사자들 또한 수해복구지원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산양읍 피해 지역의 토사와 쓰레기, 부유물 제거, 주변시설물 정비 등 수해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했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보태고자 수해복구지원단을 현장에 투입 했다”며 복구에 힘을 보태주신 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피해지역의 복구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인력 및 장비, 물품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시 현장을 찾아오겠다“고 말했다.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접 지자체 간 재난 대응 협력과 연대를 보여주는 사례로 피해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