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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 실시
합천군,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26일 쌍책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다올딸기작목반, 율진감자작목반, 신규인증 희망 농업인 등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산물우수관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GAP 인증 유지와 갱신에 필요한 의무교육 이수를 지원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농산물 생산·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농식품안전관리원 김형갑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GAP 인증제도의 이해 △농산물 생산단계의 위해요소 관리 △농약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 △인증기준 및 농가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농산물우수관리 제도는 농산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유통 단계까지 농약, 중금속, 유해생물 등 위해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성과 품질이 확보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다.GAP 인증농가는 인증 유지와 갱신을 위해 2년에 한 번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한다.특히 GAP 인증 확대는 정부합동평가 지표에 반영될 만큼 국가적으로 중요하게 추진되는 정책이다.이에 합천군도 정부 정책 방향에 발맞춰 농업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신규 인증농가 발굴과 기존 인증농가의 지속적인 인증 유지를 통해 GAP 인증농가 확대에 힘쓰고 있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GAP 인증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인증농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GAP 인증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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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평생교육강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 운영
고성군, 평생교육강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 운영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8월 25일 고성군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강사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2026년 평생교육강사 직무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지난해 평생교육강사 연수 만족도 조사에서 제시된 희망 교육과정과 참여자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강사들이 교육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체험·실습 중심의 과정으로 구성했다.연수에는 35명이 참여했으며 변화하는 평생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의 전문성과 교수역량을 높여 군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연수는 지난해 강사들의 의견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마련한 만큼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교수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평생교육강사 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교육 지원을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고 군민이 만족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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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자율방역단, 해충 방제를 위한 집중 방역활동 전개
회화면 자율방역단, 해충 방제를 위한 집중 방역활동 전개 (고성군 제공)
[KGN25] 회화면은 지난 8월 22일 회화면 새마을지도자들로 구성된 회화면 자율방역단이 배둔시장을 비롯한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최근 폭염이후 내렸던 호우로 인해 물이 고인 곳이 생기고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서 모기 등 해충의 번식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율방역단원들은 주민들의 이동이 적은 이른 새벽부터 배둔시장 주변을 비롯해 배수로 하천변, 물웅덩이 등 위생해충 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특히 시장과 주거지역 주변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장소를 집중적으로 살피며 방역활동을 펼쳐 감염병 매개 해충으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새마을협의회로 구성된 자율방역단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을 꼼꼼히 살피고 꾸준히 방역을 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승경래 회화면새마을협의회장은 “박석철 자율방역단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이 함께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방역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화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여름철 방역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회화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여름철 방역소독 활동은 물론, 환경정화활동 및 각종 봉사활동, 캠페인 전개 등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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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영시 전 지역’ 특별재난지역 확대 및 특교세 지원 국회 건의
통영시, ‘통영시 전 지역’ 특별재난지역 확대 및 특교세 지원 국회 건의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신속한 복구와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통영시는 현재 산양읍과 봉평동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돼 있으나, 570개의 섬과 복잡한 해안산지 지형이라는 지역적 특성 때문에 피해 집계와 현장 확인이 지연돼 왔다.실제로는 시 전역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해 자체 재정이 취약한 지방정부로서 복구비 부담이 눈덩이처럼 가중되는 상황이다.이에 강석주 통영시장은 26일 국회를 직접 방문해 김정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영진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정점식 원내대표를 차례로 만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건의했다.강석주 시장은 면담 자리에서 △산양읍과 봉평동에만 국한된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 줄 것과 △소하천 및 구거 유실 방지, 공원시설 사면 보호,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장비 임차를 포함한 응급복구비 20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특히 도서 지역을 비롯해 현재 많은 구역에서 복구가 진행 중인 만큼, 인력과 장비, 예산이 신속하게 투입돼야 함을 강조했다.통영시는 이번 국회 건의를 계기로 행정력을 총동원해 추가 피해를 막고 누락 없는 피해 조사와 신속한 응급복구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우리시는 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피해 조사와 집계에 물리적 시간이 소요되고 있으나, 시 전역에 상처를 입은 만큼 전 지역의 특별재난지역 확대가 절실하다”며 “현재 투입 중인 인력과 장비 외에도 건의한 특교세 등이 신속히 반영되도록 총력을 기울여, 시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복구 작업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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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2026 임시총회’ 개최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2026 임시총회’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2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천에어쇼추진위원회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천에어쇼 추진위원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프로그램 및 참여업체 선정 심의, 추진계획 및 수정예산 편성, 부위원장 선출 등을 심의·의결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2026 사천에어쇼는 산업전시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국내외 우주항공·방위산업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산업전에는 국내외 관련 산업체와 기관 등 100여 개사가 참가해 홍보·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우주항공·방위산업 기업들이 참여해 정책·전략·기술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마련될 전망이다.한편 지난 5월 26일부터 신청한 프로그램 및 참여업체에 대해 실무 검토와 선정 심의를 통해 최종 65개 업체의 참여를 확정했다.기념품 판매점과 푸드트럭을 확대하고 각종 편의시설을 보강해 행사장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VR·AR,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체험 프로그램과 인기 이벤트 공연 등을 마련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했다.또한 행사장 주변의 교통 혼잡과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대폭 확충하고 항공MRO 임시주차장 등 주차장 규모를 확대했으며 행사장 주변 일방통행 구간 지정 등 교통 및 안전관리 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행사장 내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람객 등록제를 운영하고 분야별 사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과 관람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김제홍 사천에어쇼추진위원장은 “2026 사천에어쇼를 앞두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시기”며 “산업과 기술 교류의 장을 넓히고 관람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글로벌 에어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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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새마을회, 통영시 수해 복구 위해 성금·물품 전달 및 현장 봉사
부산 기장군 새마을회, 통영시 수해 복구 위해 성금·물품 전달 및 현장 봉사 (통영시 제공)
[KGN25] 부산광역시 기장군 새마을회는 26일 수해피해 주민 지원 및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300만원과 함께 이재민, 현장 복구 인력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통영시에 전달했다.기장군 새마을회는 기탁식 후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토사 제거 및 수해 쓰레기 정비 등 수습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태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특히 통영시 새마을회는 연일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해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힘을 더하고 있으며 전국의 새마을회와의 연대를 통해 수해 극복을 위한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히 했다.기장군 새마을회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방문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한걸음에 달려와 따뜻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해 주시고 현장 봉사까지 함께해 주신 부산 기장군 새마을회 회원분들과 연일 현장에서 묵묵히 고생해 주시는 통영시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온정에 힘입어 수해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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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농기계 창고가 문화 공간으로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27일 차황면 철수 문화센터 조성 사업을 완료해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준공식에는 차황면 기관·사회 단체장과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등을 진행하며 건립을 축하했다.마을만들기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총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올해 3월 착공에 들어갔다.전체 330㎡ 규모의 기존 마을 농기계 창고 중 198㎡를 리모델링해 조성했다.특히 리모델링한 공간은 주민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며 나머지 공간은 기존 농기계 창고로 이용할 예정이다.산청군은 철수 문화센터가 주민들의 문화·복지 활동을 지원하고 마을공동체 회복과 주민 화합을 위한 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마을만들기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서 2020년부터 지방이양사업으로 전환됐다.주민들이 마을의 자원과 특색, 발전과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농촌현장포럼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바탕으로 기반시설 확충과 경관 정비 등을 추진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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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부터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추진
고성군, 2027년부터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 추진 (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8월 24일 ‘고성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입법예고하고‘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선 9기 하학열 고성군수의 핵심 공약 중 하나로 지역 학부모의 자녀 대학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학생들이 학비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재학 기간이 합산 5년 이상인 학생으로 공고일 기준 보호자 중 1인 이상이 고성군에 5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국가장학금 등 타 장학금을 제외한 실제 본인 부담 등록금 전액이다.고성군은 연내 고성교육재단 정관 개정과 예산 확보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뒤, 내년 3월 초 세부 기본계획을 공고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입법예고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고성군청 교육청소년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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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함안 잇는 국지도 60호선 미개설 구간 예타 통과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함안 대산~의령 지정·부림 구간 신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반영을 위한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457억원을 투입해 함안군 대산면에서 의령군 지정면 두곡마을을 거쳐 부림면 박진마을까지 7.2㎞ 구간에 2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해당 구간은 국지도 60호선 가운데 유일하게 도로가 개설되지 않은 구간이다.도로가 개설되면 단절된 국지도 60호선이 연결돼 함안과 의령 간 접근성이 개선되고 의령 동부권에서 함양울산고속도로와 주변 주요 간선도로로의 접근성도 높아질 전망이다.군은 도로 개설로 지역 간 이동시간 단축과 함께 산업·물류 수송 여건 개선, 주민 이동 편의와 관광 접근성 향상 등 의령 동부권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동안 의령군은 국지도 60호선 미개설 구간의 연결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으며 예비타당성조사 과정에서도 지역 간 연결성과 주민 이동권,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왔다.오태완 군수는 “국지도 60호선 연결은 단순한 도로 개설을 넘어 의령 동부권의 교통 여건을 크게 개선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오랫동안 단절돼 있던 구간이 조속히 연결돼 주민 이동 편의는 물론 산업·물류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절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고시할 예정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된 뒤 설계와 보상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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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사회복지협의회, 아동꾸러미 지원 신규사업 실시
산청군사회복지협의회, 아동꾸러미 지원 신규사업 실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6일 ‘아동꾸러미 지원 신규사업’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좋은이웃들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 가구를 발굴해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한다.특히 가정의 생활환경과 주거 안전을 살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저소득 맞벌이·한부모·조손가정 등 총 33가구로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아동꾸러미를 전달했다.꾸러미는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식품과 가정용 소방용품 등 각 가정의 필요에 맞는 물품으로 구성했다.산청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아동꾸러미 지원이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청소년과 가정에 작은 힘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