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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 현장 체험·참여형 프로그램 신설 등 운영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도내 최초의 공공 반려동물 교육·문화시설인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지원센터’ 가 하반기 현장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설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하반기 신설 프로그램 은 강원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반기 운영에 따른 도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구성했다.참가 신청은 반려동물지원센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회원 가입 후 선착순으로 접수된다.⓵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 건강한 반려견 먹거리에 대한 이해도 향상⓶ 반려견 건강상담 : 사료 선택법,·연령별 맞춤 영양 관리 등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⓷ 독 어질리티(Dog Agility) : 반려견이 보호자의 지시에 따라 여러 가지 장애물을 뛰어넘는 반려견 스포츠의 하나로, 반려견의 신체활동 촉진 및 보호자와의 소통 능력 향상에 도움특히 ‘반려견 건강상담’은 8월 22일 오후 2시, 센터 내 2층 다목적강당에서 ‘수의사가 알려주는 진짜 영양 이야기’를 주제로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아울러 8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는 2층 전시실에서 ‘수중사진 전시회’를 개최해, 도민들에게 청정하고 아름다운 강릉 동해 바닷속 생태계 감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상록 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장은 “도민의 관심과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센터를 활성화하고 도내 반려문화 거점시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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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수족구병 원인 바이러스 급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영유아 사이에서 유행하는 수족구병의 주요 원인 병원체인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감염 예방과 환경 위생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및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수행 중인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 병원체 감시사업’에 따르면, 환자 대상 검사에서 지난 7월 둘째 주부터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되기 시작해 7월 한 달간 평균 검출률이 62.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엔테로바이러스는 주로 6세 이하 영유아에게 감염돼 발열과 함께 손·발·입안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는 수족구병이나 뇌수막염 등을 유발한다.주로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인 침·콧물이나 분변과 직접 접촉할 때 감염되며 바이러스에 오염된 장난감과 문고리 등 공용 물품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연구원은 수족구병 등 엔테로바이러스 감염증의 집단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도내 영유아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어린이집 등의 장난감과 문고리, 바닥에서 환경 표면 검체를 채취해 바이러스 오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시설의 소독·위생관리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감염 취약시설의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서는 장난감과 놀이기구 등 공용 물품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가정과 시설 모두에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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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하반기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하반기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0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를 개최한다.자치법규 입법 특별강의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자치입법권이 확대되고 자치법규 제정·개정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도와 시군 공무원의 법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고 있다.이번 강의는 법제처에서 도에 파견된 오청미 법제지원관이 맡는다.자치법규 입안의 기본 원칙부터 입법 기술적 사항까지 입법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다뤄 자치법규 담당자의 업무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자치입법은 지역의 여건과 주민의 요구를 행정에 반영해 지역 맞춤형 정책을 실현하는 기반”이라며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입법 지원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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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 개최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8일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 수상자는 5개 부문 10명으로 지난 3월 16일부터 5월 13일까지 도내 학교장, 청소년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지난 6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육성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도 청소년육성위원회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지난 6월 24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2층 회의실에서 제27회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선발을 위해 심사를 진행했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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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7일 오후 4시 춘천 세종호텔에서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도내 18개 시군 시장·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출범이후 첫 공식 상견례 자리인 도지사-시장군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도와 시군이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별 주요현안을 공유하며 도와 시군의 소통과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도민이 바라는 민선9기 인터뷰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상호 도지사와 김동일 강원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의 인사말씀, 참석자 기념촬영에 이어 18개 시군별 핵심현안 발표가 진행됐다.우상호 도지사는 인사말씀에서 “강원도 발전을 위해 도와 시군이 자주소통해야한다”며“반기에 한번은 정례적으로 만나자고”말했다.또한, 김동일 시장군수협의회장 역시 인사말씀에서 “오늘 이 자리가 매우 뜻 깊다”며 도와 시군이 자주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어줄 것을 우지사에게 다시 한 번 건의했다.이어진 18개 시군 핵심현안 발표에서는 시장군수들이 지역의 주요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해결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먼저, 춘천시는 △다목적체육관 건립, 원주시는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릉시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하며 도의 협력과 지원을 건의했다.이어 동해시는 △AI 데이터센터 캠퍼스 기반 AI대전환 추진, 태백시는 △영월~삼척 고속도로 지선고속도로 반영, 속초시는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등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삼척시는 △발전소 연계 첨단 데이터센터 유치,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 횡성군은 △원주·횡성 광역물 관리체계 개선 공동 대응 등을 주요현안으로 발표했다.또한, 영월군에서는 △국가자원안보 핵심광물 클러스터 구축, 평창군은 △평창강인도교 조성, 정선군은 △KTX 평창~정선선 제5차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등을 위한 도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철원군은 △DMZ권 철원 국립산림치유원 유치, 화천군은 △주민소득형 신재생에너지 사업추진을 위한 국공유지 유휴부지 활용 체계 구축, 양구군은 △백두과학화 전투훈련장 이전 등을 주요현안으로 제시했다.마지막으로 △인제군은 정자리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 고성군은 △동해고속도로 속초~고성 연결, 양양군은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협력을 도에 건의했다.이날 발표된 18개 시군 핵심현안은 민선9기 시장군수들이 역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공약사업이 다수 포함됐다.심원섭 도 행정국장은 “이날 건의된 사업을 면밀히 검토하고 시군별 현안 관리카드 작성·관리 등을 통해 시군 주요현안을 민선9기 임기동안 도와 시군이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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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 주요 현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도내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도정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이 처음으로 도청을 방문한 자리로 우상호 도지사와 최 장관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최휘영 장관은이 자리에서 꿈의 예술단, 문화가 있는 날 참여 확대 등 문체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정책을 중앙정부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우상호 도지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평창대관령음악제, 청정 자연과 전통문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체육 자산을 토대로 강원의 문화·체육·관광 여건을 설명했다.아울러 원주 종축장 부지를 활용한 복합문화거점 조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양측은 지역 현안과 정책 과제를 폭넓게 공유하고 앞으로 실무 차원에서 긴밀히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최휘영 장관은 간담회에 이어 오후에는 춘천 지역 문화·체육 현장을 잇달아 방문했다.국립춘천박물관에서는 폭염에 대비한 냉방설비와 야외 편의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창령사 터 오백나한, 나에게로 가는 길’등 대표 전시를 둘러봤다.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상호 도지사는 “오늘 자리가 정부와 도가 강원의 문화·체육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체육관광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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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평창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함께 추진한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이 8월 5일부터 7일까지 평창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합동캠프는 '우리들의 하모니'를 주제로 꿈의 오케스트라와 꿈의 무용단이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전국 규모의 문화예술교육 교류 행사로 마련됐다.전국 17개 거점기관에서 단원을 비롯한 관계자 800여명이 참여해 서로의 예술적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캠프 첫날에는 발대식과 워크숍, 공연 준비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과 화합을 다졌으며 둘째 날에는 평창 대관령 야외공연장 뮤직텐트에서 꿈의 예술단 합동공연을 펼쳐 관객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마지막 날에는 해단식과 성과 공유 프로그램을 통해 캠프의 의미와 성과를 함께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합동공연에는 △꿈의 무용단 13개소 △꿈의 오케스트라 5개소가 참여해 음악과 춤으로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였다.발레와 한국무용, 창작무용 등 다양한 무용 장르에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졌다.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졸업 단원으로 구성된 앙상블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세대를 잇는 뜻깊은 무대를 완성했다.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아동·청소년들이 예술을 매개로 함께 성장하고 서로 다른 경험과 재능을 공유하며 '함께하는 예술'의 가치를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앞서 강원특별자치도는 합동캠프 사전 행사로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와 연계한 '아오이트리오'공연 관람과 연주자와의 대화를 지원해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전국의 꿈의 예술단 단원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예술이 함께하는 평창에서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돼 기쁘다”며 “이번 합동캠프가 단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경험이자 예술을 통해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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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도지사, 제2청사 업무 점검… 현안 해결 속도 낸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0일 오후 1시 20분부터 제2청사 글로벌관 대회의실에서 제2청사 실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이번 업무보고는 앞서 진행된 본청 실국 업무보고에 이어 민선 9기 출범 이후 제2청사와 동해안권 소재 직속기관·출장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일정이다.업무보고 대상은 총 6개 실국·기관으로 제2청사의 총괄기획관, 미래산업국, 관광국, 해양수산국과 강원도립대학교,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이다.이날 보고에는 우상호 도지사를 비롯해 경제부지사, 정책기획관, 각 실국·기관장 및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다.보고 내용은 실국별 기능과 현황, 주요사업 추진 상황, 당면 현안사항 등이며 우 도지사는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 현장 의견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한편 우 도지사는 앞선 본청 업무보고와 비전 공유회에서 첨단 산업 유치 및 지역인재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 구조적 변화를 주문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해 왔다.특히 이번 업무보고로 폐광지역, 관광산업, 동해안권 해양·항만·수산 산업 등에 대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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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직원 66명 자발적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 770만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개청 3주년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 기간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실천했다.이번 모금은 6월 8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됐으며 제2청사 직원 66명이 참여해 총 770만원을 기부했다.특히 제2청사 관할 10개 시군에 51명이 610만원을 기부해 지역 밀착형 상생협력을 실천했으며 기타 시군에도 15명이 160만원을 기부해 도내 전 지역에 걸쳐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솔선수범해 기부에 참여했으며 이에 직원들도 지역 상생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제2청사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개청 3주년을 맞아 제2청사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모금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제2청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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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감 나눔 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8월 6일 관악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원학사 급식 운영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급식 운영을 통해 쌓은 전문성을 활용해 복지관 급식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강원도 특산물을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강원학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급식 분야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학사는 지역사회 공헌활동, 환경·안전 개선, 사생 복지 증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