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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 APC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강원 농산물의 산지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유통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공모사업은 강릉농협 산지유통센터가 대상으로 총사업비 59억원을 투입해 선별장과 저온저장고 등 산지유통시설을 확충하고 감자 선별기 등 스마트화 설비를 도입하는 사업이다.59억원 ‘27~’ 28, 저온저장고 신축, 감자선별기 설치 등 특히 저온저장고 확충을 통해 감자 저장능력을 기존 1080톤에서 1994톤으로 914톤 확대하고 선별 능력도 하루 25톤에서 60톤으로 확대해 산지유통센터의 처리능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감자의 수확·선별·저장·출하 등 산지유통 기능을 강화하고 성출하기에 집중되는 출하 물량을 분산해 농산물 가격 변동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농가소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종배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강원 농산물의 산지유통 기반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부의 산지유통 스마트화와 유통 효율화 정책에 발맞춰 시군, 생산자조직과 협력을 강화하고. 산지유통시설의 현대화와 스마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강원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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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생산 감자 활용 대기업 협업 상품’ 강원이&특별이 감자칩 출시, 전국 유통 판매
‘도내 생산 감자 활용 대기업 협업 상품’ 강원이&특별이 감자칩 출시, 전국 유통 판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 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 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을 지난해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강원이 특별이’강원감자칩은 해태제과가 도내 농가 생산 햇감자를 수매, 감자전맛 래시피를 개발하고 원주 문막공장에서 18만 봉을 생산, 전국 롯데마트 슈퍼, 세븐일레븐을 통해 유통·판매되어 캐릭터 ‘강원이 특별이’의 인지도가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도내 생산 햇감자 : 설봉감자 70톤, 평창군을 비롯한 도내 농가에서 수매 전국 유통망 : 롯데마트 106개, 롯데슈퍼 350개, 세븐일레븐 편의점 특별히 제작된 ‘강원이네 감자마켓’콘셉트의 감자칩 독립 매대에서 판매되는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은 도내 생산 감자로 만든 해태제과의 주요 상품과 함께 할인 행사를 통해 강원 감자의 다양한 맛을 선보인다.또한, 감자전이 칩으로 탄생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강원이 특별이’ 3D 애니메이션 영상을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롯데마트, 해태제과가 협업해 SNS 채널, 유튜브, 전광판 등 각종 매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 강원감자칩의 고소함을 퍼뜨린다.김영호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이번 강원감자칩 출시가 도내 농가 농산물 수매, 도 캐릭터 홍보 “일거양득”이라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접목한 기업과의 협업 상품개발 출시로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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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자유구역청, 북평지구 수소기업 투자 유치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북평지구 수소산업 육성과 관련 기업 유치를 위해 ‘제8차 강원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 핵심전략산업 투자기업 선정’ 공고를 내고 참여기업 모집에 나섰다.이번 공고는 북평지구의 핵심전략산업인 수소에너지 분야의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신청 대상은 수소전문기업, 수소일반기업, 수소전환기업 등 수소 관련 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이다.자세한 사항은 강원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기업에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동해지사에서 추진하는 북평지구 장기임대단지 입주 시 우선순위가 부여된다.북평지구는 수소에너지 분야를 핵심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관련 기업 유치를 추진해 온 지역으로 이번 투자기업 선정은 수소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생태계 조성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원경제자유구역청 김형진 총괄본부장은 “이번 투자기업 선정을 통해 수소 관련 기업의 북평지구 투자와 입주를 촉진하고 기업 간 연계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수소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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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3차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예방 교육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18개 시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3차 소진예방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감의 하루’ 와 ‘탐험의 하루’를 주제로 권역별 지역 특색을 살려 운영한다.특히 강원관광재단의 ‘다섯발자국 사업’과 연계해 폐광지역 및 인구 감소 지역을 우선 사업지로 선정하고 권역별 지역 특색을 살려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은 △홍천·횡성 지역의 동물 교감 힐링 및 체험활동과 △횡성·평창 지역의 동굴 탐험 활동 및 숲 치유 체험 등이다.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을 예방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 접근성이 낮은 군 단위 및 취약지역 종사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도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022년부터 약 700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진예방 교육을 지원해 왔다.유만희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 종사자가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힐링 및 체험활동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소진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강원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전했다.본 교육은 10월 14일부터 11월 2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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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콘텐츠 전 분야’ 인력 및 기업 DB 등록 신청
강원영상위원회, ‘콘텐츠 전 분야’ 인력 및 기업 DB 등록 신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는 강원 콘텐츠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창작자와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30일까지 ‘강원 콘텐츠 온라인 플랫폼 콘텐츠 인력 및 기업 DB 등록·신청’을 접수한다.이번 사업은 도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와 기업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콘텐츠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모집 대상은 도내 콘텐츠 분야 인력과 기업으로 구분된다.인력 부문은 연출·감독, 촬영, 조명, 색보정, 시각특수효과, 웹툰, 웹소설,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가 참여할 수 있다.기업 부문 역시 영상·영화 제작은 물론 게임, 캐릭터, 출판, 촬영장비 임대 및 스튜디오 운영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을 대상으로 폭넓게 모집한다.DB 등록을 희망하는 인력 및 기업은 강원영상위원회 누리집 또는 강원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대표 이미지와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DB 구축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우수한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이 폭넓게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도내 콘텐츠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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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조 5천억원 강원인구정책, 실제 인구유입 성과 따져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학조 의원은 13일 열린 도정질문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구정책을 집중 점검하고 기존 사업을 포괄적으로 인구정책에 포함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인구유입과 정착을 만들어내는 전략사업에 재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025년 강원도의 주민등록인구는 전년보다 9266명 감소했으며 19~34세 청년인구도 1년 사이 7085명 감소했다.김 의원은 이미 오래전부터 인구감소의 심각성이 지적돼 온 만큼, 이제는 위기 진단을 넘어 실제 사람이 들어와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선제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강원특별자치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에 따르면 2026년 강원의 인구정책은 574개 사업, 3조 5175억원 규모다.김 의원은 “복지·법정·계속사업까지 모두 인구정책 예산으로 제시하면 실제 인구유입을 위해 새롭게 투자하는 전략사업의 규모와 성과가 가려질 수 있다”며 인구유입과 정착을 직접 지원하는 핵심사업을 명확히 구분하고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대안으로 생활인구의 정주인구 전환, 지역 일자리와 주거의 연계, 교육·주택·일자리·돌봄의 패키지화, 빈집·유휴시설을 활용한 즉시 입주형 주거 확보 등을 제시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사람이 들어온 뒤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들어오자마자 일하고 살 수 있는 여건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다.김 의원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농어촌유학, 폐광지역개발기금도 같은 관점에서 점검하며 “예산을 얼마나 투입했는지가 아니라, 그 예산으로 지역이 실제로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기준으로 정책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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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부지 기반시설공사 재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관계기관의 공사중지 해제 통보에 따라, 신청사 부지 기반시설공사를 10월 1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도는 신청사 부지에서 지난 9월 2일 유물 발견 신고가 접수된 이후 춘천시의 현장점검 의견에 따라 즉시 공사를 일시 중지하고 매장유산 전문 조사기관과 함께 수습조사를 진행했다.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토기편 등 유물 추정물 417점을 수습하고 관계기관에 결과를 보고했다.도 관계자는 “공사중지 해제 통보에 따라 기반시설공사를 재개하고 계획된 사업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공사재개 이후에도 유구·유물이 발견될 경우 즉시 공사를 중지하고 신고하겠다고”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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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거점외상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거점외상센터 공모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고난도·특수외상 치료역량을 갖춘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육성하고 있으며 2026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거점외상센터는 최중증·특수외상환자뿐만 아니라 타 권역에서 수용이 어려운 중증외상환자까지 최종 치료하는 국가 중증외상 진료체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선정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시설·장비 확충을 위한 총 104.4억원을 지원받아 강원권을 넘어 전국의 최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국가 거점의료기관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성과는 도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중증외상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결실로 우상호 도지사는 후보 시절부터 병원을 방문해 응급실과 닥터헬기 운영 현황 등 의료현장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 필수의료 강화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향후 의료인력 확충과 24시간 전문 당직체계 강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최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문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은 “거점외상센터 선정에 기회를 주신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선정 과정에서 함께 힘써주신 우상호 도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최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국가 중증외상 진료거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선정은 도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긴밀히 협력해 온 값진 결실로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중증외상 진료 기반을 확충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도민은 물론 전국의 최중증외상환자가 적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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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현장에서 교육의 가능성을 찾다
예술 현장에서 교육의 가능성을 찾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경기도 광주시 무늬만뮤지엄에서 ‘2026년 디딤돌 문화예술학교’6회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11개 선정단체의 대표, 기획자, 주강사 등이 참여해 각자의 교육 활동을 돌아보고 운영 경험을 나눴다.워크숍에서는 도외 문화예술 공간에서 특강과 전시 관람을 연계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다양한 방식을 살펴보며 교육 활동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마련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을 강의 내용과 연결해 살펴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월식 무늬만뮤지엄 관장이 진행한 ‘교육이 예술이 될 때’특강에서는 참여자의 감각과 경험이 교육 과정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지 살펴봤다.정해진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참여자의 반응과 표현에 따라 교육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이를 수용하고 조정하는 교육자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전시 관람에서는 김월식 관장의 해설과 함께 작품의 표현 방식과 공간 구성을 살펴보며 특강에서 다룬 내용을 예술 현장과 연결해 이해했다.이어 각 단체의 프로그램 실행 과정과 컨설팅 경험, 참여자 반응을 공유하고 운영 상의 어려움을 함께 논의했다.참여단체들은 서로의 사례를 통해 각자의 교육 방식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에서 생기는 질문을 동료와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경험은 단체가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참여단체들이 이번에 얻은 관점과 배움을 각자의 현장에 맞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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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관령아카데미 하반기 연중 교육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6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 하반기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7회 운영한다.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은 도내 음악 인재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교육 기회를 제공해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현재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와 ‘직업 진로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하반기 첫 프로그램으로는 공연영상화 전문 PD 이자 영상 프로덕션 씨콘박스 대표인 성유진 PD 를 초청해 ‘음악 전공자의 창업 과정과 공연영상 제작의 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강연은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다.성유진 PD 는 방송사 및 예술의전당 공연영상화사업 PD 등을 거쳐 현재 클래식 및 예술 공연 영상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조성진, 임윤찬, 김선욱 등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 영상을 제작하며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특강이 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폭넓은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직업 진로 특강은 기존 대학생 중심에서 예술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생까지 대상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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