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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0월 크루즈 3항차 입항, 5천여명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7일 19일 25일 총 3차례에 걸쳐 크루즈선이 속초항에 입항하며 승객과 승무원 등 5천여명이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웨스테르담’호와 ‘시번 앙코르’호로 웨스테르담호는 10월 17일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과 25일 두 차례 속초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특히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 속초항에 처음 기항한다.도는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안내, 셔틀버스 운영 등 환영행사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크루즈 관광객의 도내 영동지역 관광과 음식점 이용, 쇼핑 등 다양한 소비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크루즈 관광객이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광 편의와 환대 서비스를 강화하고 크루즈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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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주 전국체전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는 17일 오전 제주실내수영장을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 수영 선수단을 격려하고 종합순위 6위 수성을 향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종합순위 6위 수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려 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격려 대상은 수영 남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청, 여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고등부 강원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이다.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주요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를 응원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두길 당부할 계획이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48개 종목에 총 1474명이 참가해 지난해 대회 종합순위 6위 수성에 도전한다.우상호 강원특별도지사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강원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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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전담배치로 통합돌봄 안착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전담배치로 통합돌봄 안착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 강릉에서 신규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0월 1일 고성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홍천 등 4회에 걸친 도·시군 신규공무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통합돌봄 제도 전반을 소개해 신규공무원이 어느 부서에서 일하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도는 11월 중 새로 배치될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2025년 9월부터 통합돌봄 교육과정을 개발한 한림대학교가 맡아,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업무 이해, 사례 기반 학습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아울러 도내 18개 시군은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을 읍면동 등에 배치해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망을 갖출 예정이다.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결하고 서비스가 잘 제공되는지 살피는 역할을 맡아 도민이 여러 기관을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도는 그간 시군과 함께 전담공무원 배치를 준비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유지영 복지보건국장은 “금년이 통합돌봄의 원년인 만큼, 교육과 인력 배치 등 제도 안착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통합돌봄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도민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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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이 가을빛으로 물들었다” 정선 생태수목원 단풍 절정
“백두대간이 가을빛으로 물들었다” 정선 생태수목원 단풍 절정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정선군 임계면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형형색색의 가을빛으로 물들어 단풍 절정을 맞은 가운데, 오는 28일까지 아름다운 단풍이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백두대간생태수목원은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산림휴식 공간으로 가을철에는 울긋불긋 물든 숲길을 따라 여유로운 산책과 자연 속 휴식을 즐길 수 있어 가을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또한, 수목원과 인접한 백두대간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시설과 다양한 산림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단풍 관람부터 숙박·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가을 여행지로도 매력을 더하고 있다.특히 오는 10월 17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백두대간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는 숙박객과 지역 마을주민이 함께하는 음악치유 체험행사인 ‘숲속 작은음악회’ 가 열린다.지역주민을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가 공연에 참여해 가을 숲에서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단풍 시즌에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수목원과 체험단지의 가을 풍경을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공유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홍보 이벤트도 추진할 예정이다.박명희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백두대간생태수목원이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드는 시기인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단풍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목원과 체험단지를 연계한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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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그리는 일에서 시작된 질문, 박명미의 ‘너는 나의 회화’
엄마를 그리는 일에서 시작된 질문, 박명미의 ‘너는 나의 회화’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자인 시각예술작가 박명미의 개인전 너는 나의 회화 가 20일까지 서울 중구 전시공간 더 소소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작가 자신의 어머니와 동료 예술가의 어머니를 인터뷰하고 사진과 기록을 바탕으로 두 사람의 삶을 회화로 옮기는 작업에서 출발한다.작가는 가까운 존재인 ‘엄마’를 그리는 과정을 통해 타인의 삶을 얼마나 이해할 수 있는지 질문한다.오랜 시간 곁에 있었던 사람조차 온전히 안다고 말할 수 있는지, 한 사람의 삶을 이미지로 재현하는 일은 무엇을 드러내고 무엇을 가리는지 살펴본다.작가는이 같은 질문을 회화뿐 아니라 행위예술과 설치 작업으로 확장한다.인물의 얼굴을 흐리거나 일부를 지우는 표현은 사진과 기억, 기록과 회화 사이의 간극을 드러낸다.한 사람을 특정한 이미지로 규정하기보다 그를 이해하려는 과정 자체에 주목하며 관객에게도 타인을 바라보는 방식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한다.나아가 여성의 노동과 예술가의 창작 노동에도 주목한다.가사와 돌봄처럼 일상에서 반복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노동을 회화 작업의 과정과 연결해, 사회적으로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는 노동의 가치와 예술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살펴본다.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가 우리 곁의 익숙한 존재와 일상 속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삶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예술인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박명미 작가는 송은 아트큐브, 영은미술관, 소마미술관, 박수근미술관 등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사회 구조 안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는 존재와 그들의 삶에 주목하며 돌봄·사랑·우정·연대의 가치를 시각화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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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0월 크루즈선 3척 기항… 외국인 5,000여명 속초 찾는다
속초항 10월 크루즈선 3척 기항… 외국인 5,000여명 속초 찾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속초시, 강원관광재단은 10월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대형 크루즈 및 초호화 크루즈가 총 3항차 입항해 외국인 방문객 5000여명이 속초를 찾는다고 밝혔다.17일 홀랜드 아메리카의 대형 크루즈 웨스테르담호를 시작으로 19일과 25일에는 초호화 크루즈 선사인 시번의 앙코르호가 연이어 입항한다.특히 시번 앙코르호는 속초에 최초 입항하는 초호화 크루즈이다.속초시와 재단은 이번 3항차 크루즈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환대 행사를 개최한다.한복 체험과 한글 손글씨 등 한국 전통문화 체험 공간을 상시 운영하는 한편 속초 기념품 및 대표 특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선보여 지역 상품을 홍보할 예정이다.또한, 승객과 승무원의 편의를 위해 터미널과 속초관광수산시장 간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다국어 관광 안내 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이와 함께 기항지 관광 상품으로 설악산·고성 비무장지대 등 주요 명소뿐 아니라 속초 지역 양조장 체험과 아바이마을 실향민 요리교실 등 체험형 상품을 운영해 다방면으로 기항지 체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속초에 대형 크루즈부터 초호화 크루즈까지 10월에 3항차 기항하는 것은 속초 기항지 매력이 선사들에게 입증된 결과”며 “속초 매력을 담은 고품격 환대 행사로 크루즈 입항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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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민선 9기 100일 맞아 대학생 기자들과 소통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7개 대학 신문·방송사 학생기자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주요 청년정책을 소개하는 한편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100일을 맞아 대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향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강원대학교, 한림대학교, 한림성심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상지대학교,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가톨릭관동대학교 등 7개 대학의 신문·방송사 학생기자단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도의 주요 청년정책을 소개한 데 이어 학생기자단의 질문에 도지사가 직접 답변하며 청년들의 관심사와 현장 의견을 나눴다.도는 청년들의 주거 부담 완화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와 청년 월세 지원, 지역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 문화·창업 거점 조성, 첨단산업과 연계한 지역인재 양성 및 일자리 확대 등 청년의 주거·생활·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지역 청년의 취업과 정주 여건, 대학과 기업 간 협력, 청년 교통비 부담, 청년 문화공간 확충, 청년의 정책 결정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도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향후 청년정책 추진 과정에서 검토하고 청년들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는 소통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청년이 강원에서 미래를 설계하려면 안정적인 주거와 양질의 일자리,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생활 여건이 함께 갖춰져야 한다”며 “대학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고 청년들이 강원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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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 ‘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반도체대전’현장에서 ‘2026년 하반기 반도체기업 투자유치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실무협의체는 반도체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도 및 시 투자유치팀, 강원테크노파크, 경제·투자·반도체 분야 민간전문가 등 실무 담당자 위주로 구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보다 실효성 있고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기 위해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전문 전시회 현장을 직접 찾아 전시회 내 마련한 도 반도체 홍보관과 연계해 운영했다.회의에서는 2023년 이후 도와 투자 협약한 반도체기업 9개사의 현재 투자 현황 및 신규 투자 협의 진행 상황 등 최신 동향 공유, 반도체대전 참가를 계기로 한 유망 기업 발굴 및 권역별 특화 산업·인프라와 연계한 맞춤형 기업유치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회의 진행 후 홍보관을 방문하는 반도체 소부장·팹리스 기업 및 개별 부스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원형 반도체산업 육성 현황과 입지적 장점, 투자 인센티브 등을 직접 설명하는 등 현장 밀착형 투자유치 활동도 이어 나갔다.황성현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과장은 “대한민국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모이는 현장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으로써 시장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실질적인 기업유치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으며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유치 활동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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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상위원회 지원작 영화 ‘흐르는 여정’ 개봉 전 강릉 시사회 개최
강원영상위원회 지원작 영화 ‘흐르는 여정’ 개봉 전 강릉 시사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28일 개봉 예정인 흐르는 여정은 강릉 출신 김진유 감독의 두 번째 장편영화로서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제작됐다.강릉 명주동의 봉봉방앗간과 옛 함외과의원, 주문진2주공아파트, 순포습지, 북강릉하나로마트, 강릉아트센터 등 상당수의 장면을 강릉에서 촬영했다.흐르는 여정은 지난해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및 “KBS 독립영화상”을 수상하고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도 “새로운시선상”을 수상했다.올해는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제25회 뉴욕아시안영화제,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제21회 런던한국영화제 등에 초청되며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그 진가를 먼저 인정받았다.시사회 신청은 18일까지 강원영상위원회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 안내된 온라인 링크와 유선으로 접수받아 19일에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강원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영상창작자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강원영상위원회의 창작지원작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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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강원 수출인의 날 포상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제10회 강원수출인의 날을 맞아 도내 우수 수출기업을 발굴·포상하기 위한 강원 수출대상 포상 신청을 11월 6일까지 접수한다.포상 규모는 본상과 특별상 등 총 11개 기업이다.도내 기업이 직접 신청하거나 시군 및 수출 유관기관의 추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도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수출실적을 거둔 도내 기업을 선정해 강원수출 대상을 시상해 왔다.수출실적과 수출 증가 실적, 수출시장 다변화 및 수출 확대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강원 수출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기업을 최종 선정한다.지난해에는 대상 수상기업인 파마리서치를 비롯해 총 11개 기업이 강원 수출대상을 수상했다.시상은 제63회 무역의 날 및 제10회 강원수출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되며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 등 관련 행사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수상기업에는 차년도 강원특별자치도 해외마케팅 사업에 선정되는 혜택을 제공한다.대상 수상기업에는 3천만원, 우수상 수상기업에는 각 2천만원, 특별상 수상기업에는 각 1천만원의 해외마케팅 예산이 지원된다.김문기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지난해 강원 수출이 사상 최초로 30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어려운 대외 통상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수출 확대에 힘써 온 도내 기업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수출기업을 발굴하고 중소 수출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강원 수출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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