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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 한우불고기 나눔행사
경상남도 산청군 군청
[KGN25]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는 10일 ‘한우불고기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300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70㎏을 마련해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5곳과 복지시설 3곳에 전달했다.안재현 전국한우협회 산청군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나눔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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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대원사, 자비 나눔 실천
지리산 대원사, 자비 나눔 실천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삼장면은 지난 9일 지리산 대원사가 자비의 쌀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위문하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받은 쌀은 마을 경로당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대원사는 지역 주민들과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이웃사랑과 자비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특히 명절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시기마다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며 나눔 활동에 동참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혜연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연심 삼장면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쌀을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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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양수발전소, 시천면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
산청양수발전소, 시천면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시천면은 산청양수발전소가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산청양수발전소 사업자지원사업비로 추진했으며 시천면의 취약계층 노인 및 위기가구에 쌀 60포를 전달했다.산청양수발전소에서는 사회환원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조만선 시천면장은 “홀로 생활하는 외로운 이웃을 위해 애써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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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도약 위한 해외 벤치마킹
통영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도약 위한 해외 벤치마킹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통영시 대표단이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6박 9일간 핀란드 헬싱키와 영국 포츠머스·사우샘프턴·런던 일원에서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선진지 사례 답사를 실시했다.이번 출장에서는 해양레저 선진국의 시설 및 운영 노하우를 조사한 것은 물론 영국 하원의장과 통상 특사, 포츠머스 시장 등 중요 인사들과 잇달아 면담하며 양국 및 양 도시 간 해양레저 협력과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클리퍼 벤처스와는 ‘2027~2028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실질적인 국제 협력 성과를 거뒀다.이번 출장에는 윤인국 부시장을 단장으로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과 김태균 의원,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기본계획 업무 관계자, 경남요트협회 김한울 수석부회장 등 15명이 참여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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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완료
통영시, 시정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완료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효율적인 시정 운영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자 지난 8일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당초에 3일간 21개소를 점검할 계획이었으나,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응급 복구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해 하루 동안 13개소를 압축해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통영시 수산식품 외식산업 개발센터 신축공사 등 1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중호우에 따른 공사장 사면·지반 안전 관리 및 수해 피해 여부 △대형 구조물 신축 현장의 부실시공 방지와 공정 관리 대책 △현장 애로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와 함께 현장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현장에서 호우 피해 상황과 공정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며 “현장의 문제를 제때 발견하고 바로잡는 것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점검에서 확인된 사항을 신속히 보완·개선하고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재난 대응력과 현장 집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 중심, 강한 통영’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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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통영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8일 개학기를 맞아 북신동 및 무전동의 학교 인근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경찰서 통영교육지원청, 북신·무전동 주민센터 및 청소년지도위원과 통영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70여명이 참여해 인근 학교 주변 유흥주점, 편의점, 식당 등을 직접 방문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특히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구역을 순회하며 △청소년 주류 및 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 등의 스티커를 교체해 붙임과 동시에 업주에게 관련 법규를 안내하고 자발적인 준수를 독려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 청소년지도위원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이 안심하고 학교와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청소년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활동을 실시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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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보이스피싱부터 재난정보까지, 스마트하게 대응한다”
통영시, “보이스피싱부터 재난정보까지, 스마트하게 대응한다”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통영리스타트플랫폼과 통영시청 강당에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공무원, 통영안심동행 위원, 복지시설 종사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통영안심동행 스마트 복지·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것으로 복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담당 공무원과 민관 협력 인력의 디지털 기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안전 서비스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체계를 더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통영경찰서 수사과 수사지원팀 행정관이 강사로 나서 최근 지능화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의 주요 피해 사례와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전달했다.이어 2부에서는 AI 디지털 배움터 경남사업단의 진행으로 재난정보 확인과 긴급신고 등이 가능한 ‘안전디딤돌 앱’설치 및 활용법을 실습하고 스마트폰 위치공유 기능을 활용한 안부 확인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안전관리 방법을 교육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최근 늘어나는 디지털 범죄 수법과 긴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능을 직접 실습해 볼 수 있어 현장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혜란 생활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민관이 함께 디지털 기반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과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적극 연계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안전하고 따뜻한 통영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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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379억원 부과
창원특례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379억원 부과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6만2664건에 대해 총 1379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9월 재산세 부과액인 1336억원 보다 약 43억 증가한 수치다.시는 주요 증가 원인으로 △개별공시지가 및 공동주택가격의 완만한 상승 △의창구 창원롯데캐슬포레스트, 성산구 힐스테이트창원더퍼스트 등 대단지 신축 아파트 준공에 따른 과세 대상 물량 증가를 꼽았다.구청별 부과 현황을 보면 성산구가 518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의창구 292억원, 진해구 273억원, 마산합포구 161억원, 마산회원구 135억원 순이다.9월분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매년 6월 1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사실상 소유자이다.토지분 재산세는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에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부과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1 2씩 나누어 부과된다.납부 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이다.시민들은 전국 금융기관 CD ATM기, 가상계좌, 모바일 앱, 인터넷 등을 통해 고지서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특히 지방세 ARS 간편납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화 한 통으로 간편하게 조회 및 납부가 가능하다.정점주 세정과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납부해주시는 재산세는 우리 이웃의 복지를 증진하고 창원의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귀중한 밑거름이 된다”며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납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니, 지역 발전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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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읍, 9월 이장회의 개최로 소통과 청렴행정 다짐
거창군 거창읍, 9월 이장회의 개최로 소통과 청렴행정 다짐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읍은 지난 9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읍장, 이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명패를 활용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한 뜻을 모았다.회의에 앞서 거창 분산성 도 기념물 지정 신청과 관련한 주민설명회가 진행됐으며 이어 본인서명사실 확인 제도의 편리성과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홍보의 시간도 마련됐다.본회의에서는 △제9회 주민 서비스의 날 개최 △2026년 ‘방문’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2026년 거창한마당대축제 주요변경 사항 △감악산 꽃별여행 군민 사전예약 2차 접수 안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행정사항을 안내하고 마을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돌봄에도 함께 힘써 줄 것을 강조했다.박동화 거창읍 이장협의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 모두가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살피고 이장협의회에서도 주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신종호 거창읍장은 “취임 후 처음 열린 이장회의에서 이장님들과 읍정 현안을 함께 나누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고 다가오는 명절에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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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 ‘영오면건강배움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협동조합 설립 추진 회의 개최
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 ‘영오면건강배움센터’ 위탁 운영을 위한 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협동조합 설립 추진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는 2026년 9월 9일 오전 11시 영오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경남 고성군 영오면 영산리 257-2번지에 신축중인 영오면건강배움센터의 원활하고 지속적인 위탁 운영을 위한 협동조합 설립을 추진하고자 추진위원회 위원, 각 마을 이장,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영오면건강배움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복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운영하는 협동조합 설립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협동조합 설립을 위한 발기인 구성, 협동조합의 설립 목적과 사업 방향, 조합원 출자금액, 정관의 주요 내용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참석자들은 건강배움센터를 단순한 시설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가는 거점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배삼태 추진위원장은 “영오면 건강배움센터가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이용하고 가꾸어가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중요하다”며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주민들이 운영의 주체가 되어 센터를 지속가능하게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선옥 영오면장은 “건강배움센터는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안정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하고 행정에서도 주민들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오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협동조합 설립에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건강배움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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