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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가을 꽃심기 및 환경정화활동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가을 꽃심기 및 환경정화활동 펼쳐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8일 다목적복지회관 일원에서 미관 개선 및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가을 꽃을 심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회원들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다목적복지회관 입구 화단에 메리골드 등 계절꽃을 심어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었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동참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형형색색의 꽃들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힐링과 휴식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꽃심기 및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아름다운 지역환경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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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밀양아리나서 웃음공감극 ‘오늘을 파는 사람들’ 선보여
밀양문화관광재단, 밀양아리나서 웃음공감극 ‘오늘을 파는 사람들’ 선보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9일과 20일 밀양아리나 내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 공연 ‘오늘을 파는 사람들’을 개최한다.‘오늘을 파는 사람들’은 대형마트와 온라인 시장의 성장,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전통시장에서 자신의 가게를 지키며 살아가는 상인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정겨운 사투리와 재치 있는 대사, 엉뚱한 상황을 통해 관객에게 웃음을 선사하면서 전통시장과 지역공동체가 마주한 현실을 돌아보게 한다.작품은 전통시장을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와 사람들의 기억이 쌓여온 삶의 터전으로 바라본다.위기에 놓인 상인들이 서로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오늘을 지키기 위한 작은 행동이 내일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이다.재단이 주최하고 밀양아리나 상주단체인 극단메들리가 주관한다.김은민 극단메들리 연출은 “오늘을 파는 사람들은 전통시장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결국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이야기”며 “관객들이 공연을 통해 시장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공감하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의 오늘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약은 문자로 선착순 접수한다.공연 및 예약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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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밀양시장, 주요 사업장 및 민생 현장 잇단 방문
안병구 밀양시장, 주요 사업장 및 민생 현장 잇단 방문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9일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 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 4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지역경제, 관광, 문화, 복지 등 분야별 주요 현장을 직접 살피고 시민과 기업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안 시장은 첫 일정으로 풀무원샘물 밀양공장을 찾아 생산 시설을 둘러보고 백동옥 대표이사와 면담을 가졌다.밀양공장은 연간 생수 2억 병 이상을 생산하는 핵심 생산기지다.특히 매년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생수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8월에도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에 500㎖ 생수 1만 1000병을 전달한 바 있다.이어 삼랑진 ‘낙동선셋 디지털타워’조성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시는 총사업비 116억원을 투입해 높이 50m 규모의 디지털타워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타워가 완공되면 인근 낙동강레일바이크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명소로 거듭나는 한편 김해시와의 협력을 통해 낙동강 권역의 핵심 관광 거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세 번째로 가곡동 상상창고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상상창고는 1층 스마트도서관, 2층 마을공작소와 인공지능 체험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현재 시범 운영 중이며 오는 2027년 1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마지막으로 교동에 위치한 밀양늘배움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찾아 발달장애인 배구팀 ‘경남배짱팀’을 격려했다.경남배짱팀은 지난 8월 2026 전국장애인리그전 우승에 이어 스페셜올림픽코리아 국제통합스포츠대회 A조 준우승을 차지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의 삶이 있는 현장이야말로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청취한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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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여성지도자회, 2026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여성지도자회, 2026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여성지도자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회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들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회원 상호 간 결속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되새기고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행사장과 아쿠아플라넷 여수, 이순신광장, 오동도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의 관광·문화 발전 사례를 살폈다.손효실 밀양시여성지도자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적 리더십을 고민한 값진 여정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따뜻한 나눔과 지역 발전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인 봉사와 소통으로 밀양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여성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 지도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당당히 역량을 펼치고 지역의 핵심 리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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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맞아 공영주차장 3개소 무료 개방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맞아 공영주차장 3개소 무료 개방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3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무료 개방 대상은 밀양역 광장 주차장, KTX 환승주차장, 삼문공영주차타워이며 추석 명절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수요 증가에 대비해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공단은 명절 기간 주차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 질서 유지와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김경민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주차 걱정 없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공영주차장 운영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공공시설을 관리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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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늦더위 속 노인일자리 어르신에 생수 지원
밀양시, 늦더위 속 노인일자리 어르신에 생수 지원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연일 이어지는 한낮 더위 속에서 야외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생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관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3개소에 소속된 야외활동 참여 어르신 1300여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시는 어르신들이 활동 중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수 있도록 생수를 전달하고 무리한 활동을 피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것과 어지럼증·두통 등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활동을 중단할 것을 안내했다.특히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은 고령으로 인해 기온 변화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밀양시는 각 수행기관과 협력해 활동 장소와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절기상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낮 동안에는 여전히 더위가 이어지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수행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는 기상 상황에 따른 활동 시간 조정, 휴식 안내, 참여자 건강 상태 확인 등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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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하반기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 운영
밀양시, 2026년 하반기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2026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이번 특별징수 기간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명단 공개, 출국금지 요청,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를 강화한다.아울러 부동산·차량·예금·급여·채권 등 재산 압류와 공매를 통해 강력한 체납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자동차세나 과태료가 체납된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을 영치하고 현장 방문 및 실태조사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다.반면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징수 유예와 체납처분 유예 등 납세자 보호 제도를 적극 적용한다.번호판 영치 유예, 관허사업 제한 유보, 분할 납부 유도 등 경제적 회생을 돕는 맞춤형 세정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지난 8월부터 운영 중인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적극 활용한다.소액 체납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체납액을 줄여나갈 방침이다.이준승 세무과장은 “침체된 경기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 등 세정 지원을 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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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65억원 부과
밀양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65억원 부과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2026년 9월 정기분 재산세 8만 765건, 총 164억 8200만원을 부과하고 10일부터 납세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한다고 밝혔다.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된다.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할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나누어 부과된다.이번 9월 정기분 재산세의 납부 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다.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며 세액이 45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매월 0.66%가 최대 60개월까지 추가로 부과된다.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납세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다.또한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자동응답시스템, 모바일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이준승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기타 재산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세무과 또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지방세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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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7년 자연재해 정비사업 국·도비 287억원 확보
밀양시, 2027년 자연재해 정비사업 국·도비 287억원 확보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신규 5개소와 계속 7개소 등 총 12개 지구가 선정됨에 따라 2027년도 사업비 383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가운데 국·도비 확보액은 국비 191억 5000만원, 도비 95억 7500만원을 합쳐 총 287억 2500만원이다.이번에 선정된 12개 지구의 전체 사업비 규모는 2472억원이다.신규 사업은 남전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용평급경사지 정비사업, 청운자연재해위험 정비사업, 청학·외매화 노후저수지 정비사업 등 총 5개 지구로 본격 추진된다.시는 이들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와 급경사지 붕괴, 저수지 노후화 등 지역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근원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삼랑진자연재해위험 정비사업, 수산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노후저수지 정비 등 7개 지구 사업비도 안정적으로 확보됨에 따라 속도감 있게 공사를 추진해 계획대로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 등 자연재해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 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확보된 국·도비를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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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행안부 2027년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
사천시, 행안부 2027년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재해예방사업’ 공모에 관내 3개 지구가 선정돼 국·도비 33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예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기곡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노시곡지구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이다.시는 총사업비 42억원 가운데 75%를 국·도비로 확보하면서 재해위험지역 정비에 필요한 시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예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정동면 예수리 550-14번지 일원의 도로와 인접한 급경사지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등급은 D등급이고 지정면적은 4371㎡이다.해당 지역은 낙석과 사면 붕괴 위험이 지속해서 제기돼 온 곳으로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길이 58m, 높이 15m 규모의 사면 정비와 보강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재해위험저수지로 지정된 기곡지구와 노시곡지구도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간다.사천읍 구암리 24번지 일원의 기곡지구에는 사업비 10억원, 정동면 감곡리 257-1번지 일원의 노시곡지구에는 사업비 7억원이 각각 투입된다.노시곡지구는 D등급, 지정면적 6,860㎥이고 기곡지구는 D등급 지정면적 17,800㎥이다.시는 2027년까지 두 저수지의 제방과 여수로 등 노후·취약시설을 정비해 저수지 하류지역에 거주하는 42세대 84명과 건축물 42동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우려되는 급경사지 붕괴와 저수지 범람 위험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면 붕괴와 저수지 범람 등 재해위험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시민들의 불안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사업을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사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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