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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국회가 후원하고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정책, 입법, 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평가해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지방자치단체 등에 시상한다.올해 평가는 권역별로 진행됐으며 청년 참여 기구 운영과 청년 지원 사업, 청년 관련 행사 주최 및 참여 등을 중심으로 100% 정량평가 방식으로 심사했으며 함양군은 이러한 평가를 바탕으로 울산·경남권 소통대상에 선정됐다.함양군은 청년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특히 오는 9월 19일에는 최치원역사공원에서 ‘청년, 함양에 스며들다 : 일상 그리고 꿈’을 주제로 ‘2026년 함양군 청년의 날’행사를 열고 청년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이날 행사에서는 함양 출신 사업가 조현태 씨와 함양 청년 박세원 씨, 인기 강사 오현호 작가가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마련해 일과 삶, 도전과 꿈에 관한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청년 인구가 줄어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을 받은 것은 지역 청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며 머물고 싶은 함양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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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고령 합격자 배출”…함양군, 중·고졸 검정고시반 수시 모집
“경남 최고령 합격자 배출”…함양군, 중·고졸 검정고시반 수시 모집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군민의 학력 취득과 자아실현을 돕기 위해 ‘중·고졸 검정고시반’학습자를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반은 만학도와 중장년, 다문화 가정 등 배움에 뜻이 있는 함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교재비를 함양군에서 전액 지원한다.함양군 검정고시반에서는 올해 60~70대 학습자 4명이 검정고시에 최종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경남 최고령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초중고 검정고시 과정을 거쳐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한 뒤 병원 취업에 성공한 40대 이주 여성을 비롯해 진주방송통신고와 아림고 등 상급 학교에 진학한 학습자들도 있다.교육은 생업과 일상을 병행할 수 있도록 매주 화·목요일 야간에 진행된다.중졸반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고졸반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기초 단계부터 맞춤형 지도를 제공한다.검정고시는 매년 4월과 8월 두 차례 실시되며 수강을 희망하는 군민은 함양군 종합사회복지관 1층 평생교육담당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함양군 관계자는 “나이와 여건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군민들이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학력 취득이라는 결실까지 맺고 있다”며 “배움을 희망하는 군민들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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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택시 기본요금 400원 인상…10월 1일부터 6,000원
함양군, 택시 기본요금 400원 인상…10월 1일부터 6,000원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오는 10월 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기존 5600원에서 6000원으로 400원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택시 운임·요율 조정은 지난 2023년 이후 3년만의 인상으로‘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및 같은 법 시행규칙과 경상남도 택시요금 조정 계획에 따라 지난 7일 함양군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결정됐다.군은 지역 여건과 택시업계의 경영 상황, 운송원가 상승, 이용객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임·요율을 조정했다.주요 변경 사항은 기본요금이 5600원에서 6000원으로 인상되며 거리운임은 기존 130m당 150원에서 128m당 150원으로 시간운임은 31초당 150원에서 30초당 150원으로 조정된다.심야할증은 현행과 동일하게 20%가 적용되며 적용 시간은 22시부터 익일 04시까지다.시계 외 할증 역시 현행과 동일한 30%가 적용된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 운임·요율 조정은 운송원가 상승에 따른 택시업계의 경영 여건과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 필요성,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며 “요금 조정이 안정적인 택시 운행과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 서비스 제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운임·요율 변경에 따른 군민들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 전까지 군 누리집, 현수막, 누리소통망, 이장회의 등을 통해 변경 내용을 안내하고 택시 미터기 조정 등 관련 절차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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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위문부터 고립·은둔 가구 돌봄까지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절 위문부터 고립·은둔 가구 돌봄까지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함양특가’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이웃 돌봄을 실천했다.협의체 위원들은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특히 고립·은둔가구에는 영양 돌봄 음료를 제공하고 함께 건강 몸 풀기 운동을 하며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폈다.또한 대상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주거환경과 생활 속 어려움을 확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관련 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예정이다.‘함양특가’는 ‘특별한 날엔 더 가까이’라는 취지로 명절 등 특별한 날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직접 찾아 음식과 안부를 나누고 생활의 어려움까지 함께 살피는 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강오문 민간위원장은 “명절 음식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군가 관심을 두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찾아 안부와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지원하고 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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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상초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함양군, 서상초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9월 9일 오후 서상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서상초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서상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정주 여건 개선 및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향후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2024년 공모 선정 이후 추진이 다소 지연되고 있던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건립 사업이 추진위원회와 지역 주민들의 노력으로 원활히 진행되어 9월 내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임대주택에는 총 10가구가 입주하며 신규 인구 유입을 통해 소멸 위기 학교와 마을 공동체에 활기가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앞으로 임대주택 건립 일정에 맞춰 주민 설명회를 열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정주 여건 개선 등에 대한 주민 의견도 수렴하는 등 2027년 사업 완료를 위해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면 지역 작은학교의 위기와 농촌 지역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임대주택 건립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관외 학생과 학부모의 이주·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작은학교와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서상초 작은학교 살리기 추진위원회는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 서상초등학교, 총동창회, 학부모회, 지역 주민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사업의 주요 방향과 세부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힘을 모으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착공을 시작으로 서상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뿐만 아니라 통학과 생활 환경까지 세심하게 살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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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추석맞이 대청소 매촌2구 청소로 첫걸음
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추석맞이 대청소 매촌2구 청소로 첫걸음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야로면 매촌2구 마을은 9일 추석을 맞아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에 따른 마을 내 대청소를 추진했다.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와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고 추석 중 귀성객들과 함께하는 마을을 위한 것으로 첫 대상지인 매촌2구에서 추석맞이 대청소와 함께 시작됐다.이날 매촌2구 주민들은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아울러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자원순환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야로면은 매촌2구를 필두로 묵촌1구, 나대2구 등으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 △주민 참여형 환경교육 및 캠페인 △귀성 인원들에 대한 생활폐기물 저감 인식 개선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이정애 이장은 “이번 대청소로 귀성객들의 원활하고 쾌적한 방문과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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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줍깅데이 실시
삼가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줍깅데이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0일 삼가면 체육공원 주변 줍깅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 20명은 아침 7시부터 지역 곳곳을 걸으며 환경문제를 살펴보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임상득 회장과 김미연 부녀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함께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오늘 활동이 깨끗한 환경조성에 조그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환경보호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유명섭 삼가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해마다 동참하시는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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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합천군,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상황 점검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9일 김윤철 군수 주재로 ‘2026년 반부패·청렴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 중인 청렴시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점검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부서별 청렴시책의 이행상황을 공유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미흡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합천군은 올해 ‘실효성 있는 체감형 청렴시책 추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체계 구축’, ‘청렴가치 확산을 위한 실행 인프라 구축’등 3개 전략을 중심으로 총 22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12개 과제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10개 과제도 정상 추진 중으로 지연이나 보류 없이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단순한 교육이나 홍보에 그치지 않고 직원과 유관기관, 군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렴시책을 확대 해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합천교육지원청과 함께 청렴 선포식과 청렴협약을 추진해 유관기관 간 청렴 협력체계를 강화했으며 청렴교육과 청렴 팝업스토어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렴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였다.또한 지난 7월에는 전 읍·면을 대상으로 ‘부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간담회’를 개최해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합천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토대로 부서별 청렴시책의 이행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청렴 해피콜 등 핵심과제의 추진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는 등 청렴시책의 실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올해 추진하고 있는 청렴시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며 “군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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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대야문화제, 4일간 합천군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 열린다
제42회 대야문화제, 4일간 합천군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축제 열린다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축제인 ‘제42회 대야문화제’ 가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등 합천군 일원에서 개최된다.대야문화제는 제37회 군민의 날 및 제45회 군민체육대회와 함께 열리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다양한 문화·체육·전통행사로 풍성하게 마련된다.행사는 9월 11일 오후 6시 30분 점등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막을 올린다.점등식에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아름다운 가을날’을 주제로 개막공연이 진행된다.개막공연에는 샤이닝5, DREAM BLUE 등 다양한 공연과 함께 지역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9월 12일에는 제14회 합천 농특산물 요리경연대회 및 각종 체육경기가 진행된다.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파크골프, 배구, 볼링, 탁구, 족구 등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경기가 진행돼 읍·면 선수단 간 선의의 경쟁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특히 9월 13일에는 오후 6시 전야제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오후 6시 50분부터 ‘우리 가락 한마당’, 오후 7시부터 ‘군민 노래자랑’ 이 진행되며 특설무대에서는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축제 마지막 날인 9월 14일에는 서막행사와 민속놀이 및 경기가 펼쳐진다.오전 8시 30분 가장행렬 및 입장을 시작으로 서막식, 식후공개행사, 읍·면별 민속놀이와 다양한 체육경기가 진행되며 오후 2시에는 합천공설운동장에서 폐막식 및 경품추첨이 열린다.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제32회 연묵회 회원전, 합천여고 시화전시회, 제29회 합천문인화 회원전, 마을지기들의 목공이야기, 제16회 서각회 회원전, 합천천란 홍보 전시회, 제14회 합천야생화 동호회 회원전 등 다양한 전시·체험행사도 일해공원 대종각 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대야문화제전위원회 관계자는 “제42회 대야문화제가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합천의 문화와 전통, 체육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함께 화합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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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묘산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묘산면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는 10일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어려운 이웃이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른 아침 모인 회원들은 집 이곳저곳 구석구석 손길을 곤두세웠다.조만수·박소원 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힘써주신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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