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산청군 시천면은 산청양수발전소가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산청양수발전소 사업자지원사업비로 추진했으며 시천면의 취약계층 노인 및 위기가구에 쌀 60포를 전달했다.
산청양수발전소에서는 사회환원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희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만선 시천면장은 “홀로 생활하는 외로운 이웃을 위해 애써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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