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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겨울철 대설·한파 자연재난 사전 대비 추진
창녕군, 겨울철 대설·한파 자연재난 사전 대비 추진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추진한다.군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앞서 대설·한파 등 기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강화할 계획이다.중점 추진 사항은 비상 대응체계 정비, 재해 우려 지역 발굴 및 점검, 제설 장비·자재 확보,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관리 강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군 관계자는 “올겨울은 엘리뇨의 영향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폭설과 강추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군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위험 요인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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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3회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창녕군, 제23회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성료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창녕공설테니스장에서 열린 ‘제23회 창녕화왕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이자 아름다운 억새평원으로 유명한 화왕산을 널리 알리고 테니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창녕군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전국의 테니스 동호회 128팀 400여명이 참가했다.경기는 여자 복식부와 남자 복식부로 나누어 진행됐다.이틀간의 열띤 경쟁 끝에 여자 복식부에서는 손태경·차경미 선수가, 남자 복식부에서는 이두목·곽창섭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성낙인 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창녕을 찾아주신 전국의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대회의 발전과 생활체육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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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게이트볼·탁구·야구 시장기 대회 잇따라 개최
사천시, 게이트볼·탁구·야구 시장기 대회 잇따라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게이트볼·탁구·야구 등 3개 종목의 시장기 대회가 잇따라 열려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사천시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제29회 사천시장기 게이트볼대회가 10월 10일 오전 8시 사천시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오전 9시 열린 개회식에는 임원과 선수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선전을 다짐했다.대회는 6명이 한 팀을 이뤄 예선을 치른 뒤,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순위를 가렸다.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삼천포체육관에서 제10회 사천시장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회식이 열렸다.사천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 900여명과 임원·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대회는 남녀 단체전과 남녀 개인 단식으로 나뉘어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경남 각지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기를 펼쳤다.제17회 사천시장배 사회인야구대회는 사천시야구협회 주관으로 10월 11일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대회는 11일과 18일 이틀간 사등야구장에서 진행된다.지난해 참가했던 남해군 2개 팀은 올해 출전하지 않아 사천시 소속 6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을 다투며 우승팀은 오는 18일 결정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각 대회 대회사에서 “생활체육의 확산은 도시 경쟁력의 기반이자 우주항공 수도로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건강하고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종목별 대회를 지원해 시민 건강을 증진하는 한편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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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무용단 제74회 정기공연 개최
창원시립무용단 제74회 정기공연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창원시립무용단의 제74회 정기공연 ‘만추예찬 : 풍류여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지난 제73회 정기공연 ‘사계 : 풍류정담’에 이어 봄에 피어난 풍류의 기운을 가을의 깊고 풍요로운 정취로 이어가는 무대로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가을의 신명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공연은 총 4장으로 유기적인 서사로 구성해 전통춤의 멋과 다양한 매력을 담아낸다.제1장 ‘개화’에서는 선과 색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부채춤’과 하늘을 여는 ‘진쇠춤’ 으로 문을 연다.제2장 ‘아향’에서는 박경랑 선생의 ‘영남교방청춤’ 이 선보이는 절제된 호흡과 생동감 넘치는 ‘안당장구춤’ 이 어우러져 짙은 가을의 정취를 전한다.제3장 ‘기개’에서는 절개와 기품이 돋보이는 ‘남명선비춤’과 강은영 선생의 역동적인 ‘진도북춤’을 통해 강인한 생명력과 우리 춤의 기개를 표현한다.대미를 장식하는 제4장 ‘공명’에서는 정연태 선생의 대고 연주를 시작으로 북, 진도북, 소고 샤먼북 등 다양한 타악기가 어우러지는 타악 퍼포먼스 ‘월인천강지곡’ 이 펼쳐진다.무용단 전체가 참여하는 역동적인 무대를 통해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선사할 예정이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지난 제73회 정기공연 ‘사계 : 풍류정담’에 보내주신 시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공연은 작품의 깊이와 타악 퍼포먼스의 규모를 한층 확장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우리 전통춤의 아름다움과 풍류의 멋을 함께 즐기며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특히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이라는 시정 방향에 발맞춰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공연별 1층 객석 50여 석을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시민들에게 우선 배정·초청할 예정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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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완성’ 1인시위, 환경단체도 나섰다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촉구하는 지역사회의 연대가 확산하는 가운데 12일에는 심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 회장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릴레이 1인 시위’에 동참했다.진주 지역의 릴레이 1인 시위는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혁신도시의 실질적인 완성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주요 요구사항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기존 혁신도시 중심 추진 등 3대 현안의 해결이다.이날 1인 시위에서 심 회장은 손팻말을 들고 진주혁신도시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3대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며 자연보호 회원과 시민들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했다.앞서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지난 9월 30일 열린 ‘제26회 진주시장기 자연보호경진대회’에서 회원과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3대 현안에 한목소리를 내는 ‘결의 퍼포먼스’를 펼쳤다.당시 모인 회원들이 함께 모은 결의가 릴레이 1인 시위 참여로 이어진 것이다.이처럼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연대에 동참하고 3대 현안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심명환 회장은 “자연환경을 지키는 일과 지역의 성장 기반을 튼튼히 하는 일은 모두 미래 세대에게 더 나은 진주를 물려주기 위한 일이다”며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살 듯, 지역의 성장동력이 살아야 진주가 살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1인 시위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반드시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우리가 요구하는 주요 현안은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진주 시민의 염원이 정부의 정책 결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도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자연보호중앙연맹 진주시협의회는 1979년 창립 이후 자연생태 보전과 환경정화 활동, 자연보호 캠페인, 회원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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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3분기 모범시민 표창’ 수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12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3분기 모범시민 표창 수여식’을 열고 시정발전 유공 및 선행시민 8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지역 발전과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시민을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농가를 위해 본인 소유의 양수기로 급수를 지원한 강기득 씨 △소아암 투병 중에도 장학금 전액을 환아들을 위해 기부한 김승준 학생 △애견미용사로서 유기동물 미용 봉사와 보호환경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이재영 씨 △음식점을 운영하며 직접 만든 반찬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꾸준히 나눠온 장성연 씨 △직접 생산한 계란을 지역사회에 꾸준히 기부해 온 문국동 씨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탠 시민들이 함께 표창을 받았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지역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시정 발전과 선행을 실천해 주신 모든 수상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노력이 진주를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가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분기마다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과 사회봉사에 기여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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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목욕탕 노후 굴뚝’ 철거…시민안전 선제 대응
진주시, ‘목욕탕 노후 굴뚝’ 철거…시민안전 선제 대응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관내 위험 굴뚝인 봉곡동 향수탕과 최고 높이의 굴뚝인 하대동 녹수탕의 굴뚝을 철거했다고 밝혔다.‘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사업’은 장기간 사용하지 않거나, 노후해 붕괴 우려가 있는 목욕탕 노후 굴뚝을 대상으로 철거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3년째 시행해 오고 있다.특히 이번에 철거한 ‘향수탕 굴뚝’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 안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노후화가 심각해 자칫 안전사고 발생 시에 중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됐다.따라서 건축주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목욕탕 노후 굴뚝 정비사업과 연계해 원활한 철거를 이끌어 냈다.또한 ‘녹수탕 굴뚝’은 관내에서 가장 높은 50미터에 달하는 규모여서 높은 구조물 특성상 강풍이나 지진 등 재난 발생 시에 주변 주거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인 정비가 필요한 시설이었다.주변 주민들은 굴뚝이 철거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위험해 보이던 굴뚝이 없어져서 다행이다. 이제는 마음이 놓인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철거가 완료된 후에는 “주변이 한결 깨끗하고 안전해진 것 같다”며 반겼다.시 관계자는 “노후 굴뚝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그동안 굴뚝 철거에 적극 협조해 준 소유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는 2026년 8곳의 굴뚝 철거를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예방 중심의 건축 안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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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문 아이케이 회장,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 1천만원 기탁
김상문 아이케이 회장,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 1천만원 기탁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지난 11일 김상문 아이케이 회장이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 10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오는 18일부터 개최되는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을 앞두고 진주 K-기업가정신의 세계적 확산과 재단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김상문 회장은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으로 재단법인 ‘제산평생학습’을 설립해 학생 도서 지원과 어려운 이웃돕기, 다문화가정 친정 방문 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인재 양성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오고 있다.지난해 12월에도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에 1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김상문 회장은 “기업가정신은 도전과 혁신의 원동력이자, 지역과 사회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가치”며 “이번 기탁이 사람 중심의 진주 K-기업가정신을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가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허승조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은 “진주 K-기업가정신의 발전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상문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진주 K-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재단의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은 2023년 7월 공식 출범 이후 진주 K-기업가정신을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과 청년포럼’,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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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남강유등축제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진주시, ‘남강유등축제 전국 배드민턴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진주실내체육관, 진주생활체육관, 문산실내체육관, 경상국립대 월계관, 진주학생체육관에서 22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5회 진주남강유등축제 전국배드민턴대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진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진주 10월 축제 기간을 맞아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위해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연령별·급수별로 나눠 진행됐다.조별 예선 리그전을 거쳐 각 조 1·2위가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부를 겨뤘다.김일출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대회에 참가하신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호인 여러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진주를 찾아주신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회와 함께 유등축제를 비롯한 10월 축제도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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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19회 여성연맹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진주시, ‘제19회 여성연맹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지난 11일 남가람 테니스장에서 여성 테니스 동호인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9회 진주여성연맹회장배 테니스대회’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진주시테니스협회와 진주시여성테니스연맹이 주최,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해 여성 테니스 동호인 간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경기는 참가자의 실력에 따라 국화부, 개나리부, 신인부, 테린이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유경숙 진주여성연맹 회장은 “대회에 함께해 주신 여성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테니스 동호인들이 운동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회와 활동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진주여성연맹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를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체육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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