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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별고을시네마, 10월 심야 상영부터 어르신 무료 관람·스탬프 혜택까지
성주별고을시네마, 10월 심야 상영부터 어르신 무료 관람·스탬프 혜택까지 (성주군 제공)
[KGN25] 결실의 계절 10월을 맞아,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 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최신 인기 영화 상영과 함께 군민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우선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웠던 군민들도 여유롭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별고을 달빛시네마’심야 상영회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시범 운영되고 있다.향후 이용 수요에 따라 상영작 선정 및 상영관 확대도 검토될 예정이다.이어 10월 21일 오전 10시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영화 ‘아이캔스피크’를 상영하는 ‘노인의 날’무료 상영회가 열린다.상영 1시간 전 현장 선착순 티켓이 배부되며 온라인 예매는 불가하다.문화가 있는 날인 10월 28일에는 예술의전당·국립극장 연계 공연 실황 상영회로 음악회 ‘스트릿 오브 베토벤’ 이 상영되어 대형 스크린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만끽할 수 있다.이와 함께 10월부터 관람 1회당 스탬프 1개를 적립해 주는 ‘단골 만들기’스탬프 쿠폰제도 시행된다.5개 적립 시 팝콘, 10개 적립 시 팝콘세트가 제공되어 영화관을 찾는 재미를 더한다.전화식 성주군수는 “10월을 맞아 준비한 심야 영화부터 어르신 무료 상영, 공연 실황 및 스탬프 혜택까지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군민들께서 일상 속 활력을 듬뿍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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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민간 브로커 원천 차단’ 현판 부착 .. 공정·투명한 농업 인력 확보 총력
성주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민간 브로커 원천 차단’ 현판 부착 .. 공정·투명한 농업 인력 확보 총력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민간 브로커의 개입을 원천 차단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 출입문 입구에 ‘브로커 NO, 외부 알선은 받지 않다’라는 현판을 부착했다고 6일 밝혔다.법무부의 계절근로 프로그램 세부 운영지침상 업무협약 체결, 근로자 모집·선정·송출 등 핵심 업무는 사인이나 민간 단체에 위임을 금지하고 있으며 양국 지자체가 정한 필수 행정비용 외에 유무형의 대가가 오가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다.만약 이를 위반할 경우 1년간 계절근로자 배정 제한이라는 중대 페널티를 받게 된다.지자체가 배정 제한 등의 제재를 받게 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만성적인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가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현재 농촌은 고령화와 저출생으로 인한 인구절벽에 직면해 있어, 외국인 계절근로자 없이는 농업을 이어 나갈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이러한 상황에서 다수의 개별 인력송출업체들이 접근해 손쉽게 인력을 공급하겠다는 제안을 해오고 있으나, 군은 이를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브로커를 활용하면 당장 일은 수월할 수 있으나, 과도한 수수료 착취로 이어져 결국 근로자의 이탈률을 높이고 나아가 엄격한 지침 위반으로 군 전체 농가에 치명적인 타격을 주기 때문이다.이에 성주군은 요건을 갖춘 해외 지방자치단체를 직접 발굴·검증해 인력을 도입하는 정석을 고수하고 있다.비록 적법하고 투명한 해외 지자체를 찾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고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원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성주 농업을 지속 가능하게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는 판단에서다.전화식 성주군수는 “농가와 농업을 지키기 위해 비록 과정이 까다롭고 어렵더라도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후 관리와 인권 보호를 바탕으로 농가에는 안정적인 영농을, 외국인 근로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일터를 제공해 상생과 신뢰의 성주형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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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가을 맞이 회연서원 환경정비
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가을 맞이 회연서원 환경정비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10월 6일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인 회연서원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성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정돈된 문화유산의 인상을 심어주고 해설사들이 직접 우리 문화유산을 아끼고 보존하자는 취지에서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이날 해설사들은 서원 진입로와 주변 산책로를 꼼꼼히 살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성주군 문화관광해설사 박재범 회장은 “해설사의 역할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가 사랑하는 문화유산을 직접 손으로 보존하는 것까지 포함된다”며“앞으로도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문화유산 보호에 솔선수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성주군 관계자는“바쁜 해설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나서서 내 고장 문화 유산을 가꾸는 해설사분들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노력이 모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빛나는 성주의 매력을 전할 수 있을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성주군 주요 관광지인 세종대왕자태실, 태실문화관, 한개마을, 회연서원, 성밖숲, 역사테마공원, 역사신화테마관, 성산동고분군전시관 등 8개의 관광안내소에는 16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되어 활동 중이며 해설 서비스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공된다.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성주의 역사를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관광객은 성주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해설 예약을 신청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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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탄탄, 건강 당당” 창녕군, 9월을 붉은 빛 건강으로 물들이다
“혈관 탄탄, 건강 당당” 창녕군, 9월을 붉은 빛 건강으로 물들이다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보건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추진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캠페인은 군민들에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한 달간 1100여명의 주민이 참여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 ‘레드서클 건강체험 홍보관’을 열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분야별 보건사업 통합 홍보를 진행하고 ‘찾아가는 작은 건강박람회’를 통해 노인복지관과 전통시장을 찾아 무료 검진 및 맞춤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모바일 앱 ‘워크온’챌린지로 혈당 기록과 걷기 등 생활 속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시작은 자신의 혈관 수치를 올바르게 알고 관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군보건소 2층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에서는 군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및 체성분 검사와 1:1 맞춤 상담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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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로컬기업이 함께 만드는 ‘금호장’, 10월 7일 개장
청년과 로컬기업이 함께 만드는 ‘금호장’, 10월 7일 개장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금호이웃사촌마을사업 자율형 공동스토어 ‘금호장’ 이 7일 영천시 금호읍 어울림센터 와이너리카페에서 문을 연다.이번 공동스토어는 금호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금호읍에 이주·정착한 청년 창업가와 관내 로컬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 모아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공동 판매 공간이다.이번 행사에는 청년창업가 및 로컬기업 28개사가 참여해 로컬푸드 가공식품, 음료, 반려동물 제품, 뷰티제품, 공예·생활잡화, 지역 와인 등 다양한 지역상품을 선보인다.운영 기간은 10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매주 월·화요일은 휴무하며 운영 기간 중 주말마다 참여기업이 직접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 기념품 증정 등 방문객이 직접 보고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공동스토어는 지난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참여기업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한다.지난 9월에는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과 연계한 사전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방문객의 구매 흐름과 선호 품목을 파악했으며 이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롯데백화점 대구점 팝업스토어 운영, 서울 코엑스 ‘소싱인마켓 2026’ 참가, MD 품평회 및 컨설팅을 통한 롯데백화점몰 입점 지원 등 다양한 판로 연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지역에 뿌리내린 청년 창업가들의 제품이 소비자를 직접 만나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는 뜻깊은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영천만의 로컬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운영 일정과 참여기업 소개, 주말 체험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금호이웃사촌마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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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농지가 메밀꽃밭으로…함양 시목마을 메밀꽃축제 9일 개최
유휴농지가 메밀꽃밭으로…함양 시목마을 메밀꽃축제 9일 개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오는 10월 9일 함양읍 시목마을회관 앞 광장 일원에서 ‘시목작은마을 메밀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마을 내 유휴 농지에 메밀꽃을 심어 농촌의 옛 정취를 되살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목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활용되지 않던 농지를 직접 가꾸고 메밀꽃을 심어 마을의 새로운 볼거리로 조성했다.특히 메밀꽃 경관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직접 축제를 준비하며 유휴 농지를 마을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축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오전 11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길놀이 풍물, 고고장구, 허수아비 공모전 시상,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진다.메밀꽃이 만개한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구역과 먹거리 장터도 운영하며 약 1000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메밀꽃과 허수아비가 어우러진 가을 풍경 속에서 다양한 체험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농촌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시목작은마을축제위원회는 “비워두었던 농지에 메밀꽃을 심는 작은 시도에서 시작했지만 주민들이 함께 가꾸면서 마을의 새로운 볼거리가 됐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목마을의 가을 풍경을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마을 축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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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민관 추진협의체 구성 ‘본격 시동’
함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민관 추진협의체 구성 ‘본격 시동’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10월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대상 지역 확대에 대비하고 향후 공모 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추진협의체 구성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 움직임에 발맞춰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 동향을 살피고 함양군의 여건에 맞는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회의에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농축산과장, 예산담당, 경제담당, 인구정책담당 등 관련 부서 공무원과 농어촌기본소득운동전국연합 함양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정부 정책과 사업 확대 동향을 공유하고 향후 공모 등에 대비한 지역 여건 분석과 함양 맞춤형 추진 모형 발굴, 군민 공감대 형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농어촌 기본소득이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과 민간단체가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함양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 가운데 하나”며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민관 추진협의체를 중심으로 정부 정책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군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사업 확대와 공모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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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영천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이어져 (영천시 제공)
[KGN25]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 성금 100만원 기탁 - 영천시에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고 있다.지난 6일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500만원을 영천시에 기탁했다.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는 매년 온누리상품권 등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김갑철 지사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에 동참했다.우상현 지부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김병삼 영천시장은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도로공사 영천지사와 한국양봉협회 영천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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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주택관리공단 영천문내관리소, 건강증진 및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영천시보건소-주택관리공단 영천문내관리소, 건강증진 및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관리공단 영천문내관리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강관리에 대한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취약계층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들이 생활하는 주거공간을 건강친화적인 환경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영천시보건소는 문내주공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르신 근력·균형운동 완성 프로그램’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비롯해 금연, 심뇌혈관질환 예방, 구강건강 등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일회성 건강교육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지속적으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정보 제공과 상담, 건강캠페인 등을 연계해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터에서 보다 편리하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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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엔 함양으로 오세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 10월 이벤트 실시
‘10월엔 함양으로 오세요’, 함양군 고향사랑기부 10월 이벤트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가을철 함양을 기부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10월엔, 함양으로 오세요’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지리산과 상림공원 등 함양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행사 기간 중 함양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모바일 교환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함양의 가을 정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추첨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했다.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인산가 건강 호텔 숙박과 조식 2인 이용권’을 제공한다.또한 인기 답례품도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추가 증정한다.추가 경품은 기부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채식 쌀빵 꾸러미 △스틱 꿀 3종 선물 꾸러미 △수제 요구르트 꾸러미로 구성됐다.이에 따라 10월 중 10만원을 기부하는 참여자는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3만원 상당의 기본 답례품은 물론, 네이버페이 1만원과 최고 20만원 상당의 휴식 숙박권 당첨 기회까지 얻는 ‘1석 4조’의 실속 혜택을 누릴 수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선선한 가을을 맞아 함양을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함양으로의 휴식 여행 기회를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온정도 나누고 아름다운 함양의 가을 정취와 건강한 먹거리도 함께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