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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연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연계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에 운영한 ‘2026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31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현장면접과 취업상담을 진행했다.특히 대성종합열처리, 세한이엔지, 엠에스이씨엠 등 10개 기업이 현장에서 구직자들과 직접 만났다.행사 기간 현장면접 53명, 채용상담 278명이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를 포함해 총 2100여명이 참여했다.행사장에서는 취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 검사 등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일자리정책 안내,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도 운영됐다.의령군 일자리지원센터는 현장면접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2차 면접 대비 멘토링을 지원하고 미취업자에게도 지속적인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에 맞는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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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민문화회관, ‘두들팝’ 공연
의령군민문화회관, ‘두들팝’ 공연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오는 2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이틀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뮤지컬 ‘두들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두들팝’은 해외에서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으로 배우가 무대 위에서 직접 그린 그림이 영상과 결합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융복합 가족극이다.이 공연은 화이트보드와 프로젝트 맵핑 기술을 활용해 평면의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무대를 연출하며 배우들의 마임과 현장 라이브가 더해져 어린이들의 몰입감을 높인다.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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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장 도로명주소 홍보
의령군,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장 도로명주소 홍보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이 열린 의령군민공원에서 군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는 도로명주소의 생활 속 활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의 개념 및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군은 행사 기간 안내 리플릿과 친환경 장바구니, 핫팩 등 홍보물품 6000개를 배부하며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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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집돌금농악, 전국 주요 농악대회 잇단 수상
의령집돌금농악, 전국 주요 농악대회 잇단 수상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의 전통농악인 집돌금농악이 올해 전국 주요 농악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의령집돌금농악보존회는 지난 3일 전북 김제시 벽골제에서 열린 제28회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는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대표 농악 경연대회 중 하나로 전국 각지의 농악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무대다.집돌금농악은 지난 5월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부문 차하상, 9월 광주 임방울국악제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차지하며 올해 주요 농악대회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뒀다.특히 이번 대통령상은 네 번째 도전 끝에 거둔 결실이다.보존회는 전통적인 농악의 틀을 바탕으로 축원과 연희를 조화롭게 구성한 무대를 선보였다.개인 부문에서도 홍순학 회장이 지도자상인 전북도지사상을, 송진호 박사가 개인상인 김제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집돌금농악은 의령 지역에서 오랫동안 전승돼 온 전통농악으로 지역 공동체의 의례와 놀이문화가 담겨 있다.보존회는 전통 연희의 계승과 보급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집돌금농악의 역사와 전승 과정에 대한 학술 연구도 이어지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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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초다자녀가정 양육 부담 덜기 ‘지역사회 한뜻’
사진1부 의령군, 초다자녀가정 양육 부담 덜기 ‘지역사회 한뜻’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이 여섯 자녀 이상을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 기관·기업들과 손을 잡았다.한 가정이 감당하던 양육의 무게를 지역사회가 함께 나누겠다는 취지다.의령군은 지난 7일 지역 내 12개 기관·기업과 초다자녀가정 맞춤형 통합지원사업인 O-케어 ‘다둥이 함께키움’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출산 장려를 넘어 자녀가 많은 가정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지원 대상은 의령에 거주하는 6자녀 이상 가정 5가구로 식품과 생필품 등 일상에 필요한 지원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협약에는 의령농협, 의령축협, 의령군산림조합 등 3개 기관과 피피이씨의령, 의령농원, 아싸탑마트, 도담농산, 부산사료, 대성종합열처리, 성진에스엔티, 솔토엔지니어링, 삼보 등 9개 기업이 참여했다.의령농협과 의령축협은 식품·생필품 교환권을, 의령군산림조합과 아싸탑마트는 생필품을 지원한다.피피이씨의령은 두부, 의령농원은 유정란, 도담농산은 버섯을 매월 제공한다.부산사료, 대성종합열처리, 성진에스엔티, 솔토엔지니어링, 삼보는 매월 후원금을 지원한다.이들 12개 기관·기업은 ‘O-케어 다둥이 함께키움 행복파트너’로 지정돼 1년간 정기후원에 참여한다.이번 사업은 오태완 군수의 5대 맞춤형 복지정책인 ‘오-케어’의 취지를 초다자녀가정 지원으로 확장한 것이다.‘O-케어 다둥이 함께키움’은 생활·교육·건강·주거·돌봄 등 5개 분야에서 가정별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체계로 공공서비스와 지역 기업의 정기후원을 연계해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뒀다.의령군은 현재 6자녀 이상 가정을 중심으로 시작한 사업을 앞으로 5자녀 가정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출산을 장려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태어난 아이들이 잘 자라고 그 가족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며 “의령의 아이들은 의령이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힘을 모으고 다섯 자녀 가정까지 지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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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아시안게임 빛낸 대구 선수들 격려
대구시, 아시안게임 빛낸 대구 선수들 격려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는 10월 8일 오전 11시 20분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대구시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대구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사격의 이건혁, 근대5종의 성승민, 펜싱의 도경동과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 등 대구시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눈부신 활약을 펼친 메달리스트들을 비롯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이 함께했다.이번 대회에서 이건혁은 속사권총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성승민은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이번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획득하고 여자 단체전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해 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도경동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핸드볼의 이원정도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핸드볼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또한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공기소총의 반효진은 혼성단체 10m 공기소총 은메달, 여자 10m 공기소총 동메달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이 밖에도 대구시 소속 선수들이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구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대표로서 저력을 보여줬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과 대구의 위상을 높여준 우리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수많은 훈련과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부상과 어려움 속에서도 도전을 이어온 선수들의 노력 하나하나가 대구의 이름을 더욱 빛나게 했다”고 말했다.이어 “대구시는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는 10월 16일부터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해 시민들에게 다시 한번 기쁜 소식을 들려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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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소년의 따뜻함이 빛났다‘제28회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수상자 선정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지역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 수상자로 4개 분야 29팀을 선정했다.올해로 28회를 맞는 대구시 청소년 자원봉사대회는 대구시와 대구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나눔·봉사문화 확산에 기여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동아리 및 청소년 시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이루어진 자원봉사 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천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 등 110개 팀이 참여했다.서면심사를 통해 총 29개 팀을 선정했다.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 및 청소년 관련 교수 등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의 지속성, 지역사회 공헌도, 활동을 통한 자기성장, 동기 및 창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올해 시상은 △청소년 16개 △청소년지도자 4개 △동아리 6개 △우수터전 3개 등 총 4개 분야 29개 상으로 진행된다.상세한 수상자 명단은 대구시 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번에 선정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1월 14일 청소년 어울림마당 행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마음을 나누며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청소년들과 이를 지지해 준 청소년지도자 및 관련 시설들에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경험하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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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구과학관, 미래 도심 하늘을 나는 모빌리티를 만나다
국립대구과학관, 미래 도심 하늘을 나는 모빌리티를 만나다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미래 도심의 이동수단을 직접 체험하고 살펴볼 수 있는 ‘모빌리티움’ 대표전시품을 관람객에게 공개한다.대표 전시품은 실물 크기의 4인 탑승형 한국형 도심교통 확장현실체험 장치와 내부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투명 구조 전기 수직이착륙기다.‘4인 탑승형 K-UAM 체험장치’는 실물 크기의 미래 항공 이동수단을 직접 탑승해 확장현실로 미래 도심을 비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관람객은 가상현실 기기를 착용하고 이착륙형에서 출발해 도심을 비행하는 2030년의 미래 도시를 체험할 수 있다.특히 여러 명이 함께 확장현실 화면을 보면서 체험할 수 있으며 좌우로 기울거나 가속하는 움직임을 재현하는 장치가 실제 비행과 유사한 움직임을 전달한다.영상·움직임·소리·조명을 연계해 미래 항공 이동수단을 보다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투명 구조 전기 수직이착륙기는 꿈나무과학관 1층 로비에 설치해 비행체 내부의 핵심 기술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투명한 몸체를 통해 배터리와 전선, 모터와 회전날개 등의 구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여러 개의 모터를 분산 배치하는 추진 방식과 소음을 줄이는 회전날개, 가볍고 튼튼한 복합재료 등 주요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또한 투명 구조 전시물과 설명 자료를 통해 에너지가 어떻게 전달되고 비행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번 대표 전시품은 단순히 미래 이동수단의 모형이나 영상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타보고 움직임을 느끼며 내부 기술까지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체험형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미래의 이동수단은 단순히 더 빠르게 이동하는 기술을 넘어 도시의 모습과 우리의 생활 방식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며 “관람객들이 미래 항공 이동수단을 직접 체험하고 그 안에 담긴 과학기술을 이해하면서 미래의 이동과 도시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모빌리티움 대표전시품은 11월 1일부터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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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생명공학기술 성과교류회 개최
차세대 생명공학기술 성과교류회 개최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유전자·후성유전체·RNA 편집기술 사업단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행사에서는 △유전자편집 제어 복원기반기술개발사업단 △차세대 후성유전체 편집기술 및 전략 연구지원사업단 △차세대 RNA 편집 표적 제어 원천기술개발사업단의 주요 연구성과와 최신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기술의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행사는 3개 사업단이 협의체를 구성해 공동 주최했으며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국제학술대회’의 특별 심포지엄 워크숍 세션으로 마련됐다.분야별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행사에서는 기술 간 연계·융합 가능성 모색 및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기반을 넓혔다.유전자, 후성유전체, RNA 편집기술은 DNA 의 유전정보를 정밀하게 바꾸거나 DNA 염기서열을 바꾸지 않고 유전자 발현 또는 RNA 의 기능을 조절하는 차세대 생명공학 기술이다.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세포 기능을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어 신약개발과 정밀치료 등 바이오·의료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행사는 한양대학교 남진우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한국연구재단 정성원 단장의 축사로 시작됐다.이어 △고려대학교 허준석 교수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미랑 박사 △서울대학교 이동성 교수 △포항공과대학교 김성철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이종범 교수의 핵심 주제발표가 진행됐다.더불어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자들은 각 사업단의 연구내용과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향후 공동연구 및 학제 간 융합연구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행사를 계기로 3개 사업단은 지속적인 연구교류 및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 차세대 바이오 편집기술의 연구기반과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첨단바이오 분야 연구개발과 연구자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신약개발과 바이오헬스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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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도로관리처, 플로깅 봉사활동 실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도로관리처, 플로깅 봉사활동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도로관리처는 10월 8일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달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계명대학교 일대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도로관리처 직원 30여명과 달서구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은 계명대학교 정문 및 동문 건너편 일대의 보행로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또한 수거한 폐기물을 종류별로 분리배출하며 올바른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또한 도로관리처는 달서구자원봉사센터에 봉사에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개선에 기여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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