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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협력 강화
영양군-영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협력 강화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자체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8일 영천시와 직원 간 상호기부를 실시했다.이번 상호기부는 영양군·영천시 공직자 각 5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각 지자체가 520만원씩, 총1040만원을 상호기부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영양군은 상호기부 외에도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해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 ‘가을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 기간 기부자에게는 답례품과 별도로 네이버페이 1만원권을 추가 지급하며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은 ‘취약계층 세탁서비스 지원사업’등 주민 복지 증진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영양군은 앞으로도 기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기금 활용 방안을 발굴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상호기부는 두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 간 상생 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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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면지역사회보장, ‘제1호 착한가정’탄생과 ‘착한가게’ 신규 가입으로 나눔열기 후끈
수비면지역사회보장, ‘제1호 착한가정’탄생과 ‘착한가게’ 신규 가입으로 나눔열기 후끈 (영양군 제공)
[KGN25] 수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나눔 캠페인을 통해 수비면‘제1호 착한가정’ 이 탄생한데 이어 ‘착한가게’도 신규 가입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가입으로 수비면 내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곳은 총 10개소로 늘어나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착한가정·착한가게’는 매월 일정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복지 기부 프로그램이다.수비면 ‘제1호 착한가정’ 으로 나눔의 첫 문을 연 김광선님은 “우리 가족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으로 보여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고 삼손식당 이무년 대표 또한 “수비면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라는 뜻을 밝혔다.박상군 수비면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주변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성금은 수비면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꼭 필요한 이웃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성껏 복지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정기 기부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배분되며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과 취약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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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앞으로 4년 보건의료정책 군민에게 묻는다
영양군보건소, 앞으로 4년 보건의료정책 군민에게 묻는다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10월 16일까지 지역주민 요구도 조사를 실시한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보건의료 분야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보건의료 수요와 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정책의 방향과 중장기 중점사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설문은 건강상태 및 의료이용 경험, 보건기관 이용 및 개선방향, 보건의료정책 우선순위 등 4개 분야 30문항으로 구성됐다.보건기관에서 확대해야 할 서비스, 향후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보건의료정책 등에 대한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조사는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와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진행되며 설문지를 직접 작성하거나 온라인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앞으로 4년간 군민의 건강과 밀접한 보건의료정책의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군민이 실제 생활에서 느끼는 의료 이용의 어려움과 필요한 보건의료서비스가 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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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홀로 어르신 생신상 지원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홀로 어르신 생신상 지원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2026년도 3분기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은 70세 이상 자녀가 없거나 있어도 돌봄을 받지 못하는 홀몸 어르신 40여명을 대상으로 생일이 속한 분기마다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사업이다.이번 3분기에는 8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며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 이어지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미역국과 밑반찬, 떡, 과일 등 풍성한 생신상을 마련하고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전달했다.또한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옥화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은“작지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통해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영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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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개최
흰지팡이의 날 기념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개최 (영양군 제공)
[KGN25]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성취의 공인된 상징으로 매년 10월 15일은 흰지팡이의 날로 전 세계의 시각장애인 관련 기관과 정부는 이날을 기해 시각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한 행사와 비장애인의 시각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계몽을 적극 추진하도록 해 오고 있다.경상북도는 이러한 의미의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고 경북시각장애인들의 정상적인 사회참여와 자립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함께 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더불어 사는 사회, 차별 없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기를 염원하며 1600여명의 규모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시가지 행진에 이어서 1부 기념식 공식 행사에서는 흰지팡이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며 2부 문화체육행사로 진행을 준비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행사의 취지를 고취시킬 것을 기대하고 있다.(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영양지회 시각장애인 30여명은 10월 16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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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업·농촌 발전 위해 맞손
밀양시,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업·농촌 발전 위해 맞손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8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 농업·농촌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한두봉 한국농촌경제연구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농업·농촌 분야의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농업·농촌·식품 분야의 정책을 연구하는 전문 연구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농촌 고령화와 농업 인력 부족, 기후변화, 농업 경영비 상승 등 지역 농업·농촌이 직면한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의 연구 역량과 지역 현장 경험을 연계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분야는 △지역 농업정책 및 스마트농업 혁신 기술 자문 △농산물 유통 및 지역특화산업 발전 △농촌 재생 및 지역 활력 증진 △농업·농촌 분야 세미나와 포럼 공동 개최 등이다.밀양시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연구와 정책분석 역량을 활용해 지역 여건에 맞는 농업·농촌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현장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농업·농촌이 직면한 현안이 다양해지는 만큼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과의 협력을 통해 밀양의 여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농업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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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는 8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회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및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내기 위해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로 공식 제정했으며 올해로 47회째를 맞았다.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사물놀이와 기타 연주, 색소폰 공연으로 시작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 등이 이어졌으며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회원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 참석자 모두가 어우러지는 소통의 시간이 펼쳐졌다.김성수 지회장은 “오늘 행사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편견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자립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시각장애인 여러분이 일상에서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며 “장애인식 개선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사)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밀양지회는 점자·안마 교육, 사회 적응 및 여가 활동 지원 등 지역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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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축 주택 전입세대에 설계비 최대 200만원 지원
밀양시, 신축 주택 전입세대에 설계비 최대 200만원 지원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단독주택을 신축해 전입하는 세대의 초기 정착 부담을 덜고 인구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전입세대 주택설계비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밀양시 인구정책 및 지원시책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올해부터 세대원 수에 따른 차등 지원 기준을 적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넓혔다.지원 금액은 1인 세대 100만원, 2인 세대 150만원, 3인 이상 세대는 최대 200만원이다.지원 대상은 밀양시 전입일을 기준으로 1년 이전부터 다른 시군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관내에 단독주택을 신축하고 전입해 1개월 이상 실제 거주하고 있는 건축주다.대상 건축물은 건축허가일로부터 3년 이내에 사용승인을 받아야 하며 사용승인일로부터 2년 이내에 지원을 신청해야 한다.신청 희망자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밀양시청 허가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밀양에 새 터전을 마련하는 전입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원생활을 꿈꾸는 귀농·귀촌인을 비롯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정착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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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 마음 담은 밑반찬 나눔 봉사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 마음 담은 밑반찬 나눔 봉사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청도면 자원봉사회는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40세대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청도면 자원봉사회는 회원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정기적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등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회원들은 창난젓 무김치를 준비하고 자원봉사회원이 직접 기탁한 꽈리고추로 메추리알 장조림을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했다.또한 각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주거 환경을 살피는 한편 환절기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확인하며 안부를 챙겼다.박이경 회장은 “회원이 직접 재료를 기탁하고 함께 음식을 준비해 나눔의 의미가 더욱 컸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수 청도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심을 두고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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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국회 과방위 위원들 만나
8일 오후 2시 게재 요청 (사천시 제공)
[KGN25]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인 경남 사천시를 찾았다.사천시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 16명이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사천을 방문해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산업, 관내 우주항공기업 등 주요 산업 현장을 시찰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누리호 5차 발사 참관과 연계해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우주항공산업 생태계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천시는 이번 국회 과방위 방문을 계기로 우주항공청 개청 이후 사천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는 우주항공산업의 집적 효과와 성장 잠재력을 적극 알리고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특히 우주항공청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산업·연구개발·인재양성과 주거·교육·문화 등 정주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우주항공청이 대한민국 과학기술 강국 도약을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연구개발·산업지원·국민소통 기능 등을 아우르는 융·복합형 우주항공청 신청사의 차질 없는 건립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도 요청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국회 과방위 위원님들께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사천을 방문해 주신 것은 매우 뜻깊다”며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산업과 연구, 인재, 정주환경이 함께 성장하는 우주항공복합도시를 조성해 사천을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명실상부한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개청을 계기로 우주항공산업과 연구개발, 교육·인재양성, 주거·문화·의료 등 정주기능이 집적된 자족형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업·정주 기반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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