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밀양시, 소상공인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 개최
[KGN25] 밀양시는 4일 관내 식당에서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 청년 회원 11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상황이 더욱 어려워짐에 따라 소상공인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지난 1월 8일 안 시장이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소통의 시간이었다.
시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 도모 및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1월 소상공인과의 만남에서 논의된‘밀양형 착한 선결제 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밀양형 착한 선결제 운동은 지역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먼저 결제 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시는 오는 3월까지 업무추진비와 급량비 총 예산의 35%인 6억 5,100만원을 목표로 정하고 추진 중이다.
또한, 시는 소상공인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화폐인 밀양사랑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소상공인 육성자금 추가 확보, 착한 선결제 홍보 캠페인 등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영철 밀양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최근 소상공인이 너무 어렵고 힘든데 시에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적극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지역 경제의 핵심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원하는 것은 시의 책무”고 강조하며“지속 가능한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직원 역량강화교육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4일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중대재해 관련 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행정에서의 중대재해 예방에 대한 중요성이 커진 만큼 실제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도급·용역·위탁사업에서의 도급인의 안전조치 이행사항, 유해·위험요인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밀폐공간 작업 등 위험성 높은 작업 시 실제로 이행해야 하는 사항을 중심으로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정순길 안전총괄담당관은 “중대재해 예방은 법정의무이기 이전에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지키는 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능력을 키워 안전한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이행사항에 대해 시스템을 활용해 실무자가 수시로 현장 점검자료를 등록하고 법정의무교육 등의 실시 여부를 기록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등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2-04
-
울진군,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율 확대지원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율을 확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자보조율은 경북도와 울진군이 고환율, 고물가로 인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안정화를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1년 거치 약정상환, 이자보전율 기존 2%에서 4%로 상향 지원한다.
기업유치지원자금은 관내에서 창립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3억원 이내로 연이자 1%, 2년 거치 3년분할 상환으로 지원되며 인구감소지역 중소기업 특례보증은 이자보전율 2% 지원하고 중소기업운전자금과 중복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울진군에 본사나,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건설업·벤처기업·운수업·무역업 등 총 13개 업종이며 융자신청 및 관련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경제교통과 투자유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지원을 통해 기업유치 활성화 및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경영 안정화 및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4
-
울진군-한울원자력본부, 2025년 출생축하기념품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지난 2월 3일 울진군 출생축하기념품 지원을 위해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소중한 아기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등 지자체와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이 연계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저출생 극복에 대한 책임감을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출생축하기념품은 2019년부터 울진군에 출생신고를 한 신생아에게 지원되고 있으며 2024년 30만원 상당으로 지원되던 물품이 올해부터는 5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확대되어 지원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저출생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출산친화적인 주민체감형 지원 확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것이 행복한 울진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
울진군, 재난종합상황실 24시간 대응체계 구축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올해 2월부터 재난종합상황실에 전담 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상시 운영 체계를 구축하고 신속한 재난 대응에 나섰다.
2025년도 행정조직 개편을 통해 안전재난과에 상황운영팀을 신설하고 전담 인력 4명을 배치해 연중무휴 365일 빈틈없는 재난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강화할 것이다.
상황운영팀 전담 인력은 24시간 교대근무로 재난 발생 시 즉시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상황 전파, 초동 상황 보고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신속한 조치를 담당한다.
이를 위해 울진군은 지난해‘재난종합상황실 운영 규정’을 전면 개정하고‘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전담 인력을 확보해 24시간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그동안 재난종합상황실이 본청 당직 근무 형태로 운영되던 것을 24시간 전담 체계로 개편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빈틈없는 재난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
고성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고성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KGN25] 고성군은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사업체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경제·산업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의 사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로 1994년 이후 이번이 32번째 조사이다.
고성군은 조사요원 14명을 채용해 1월 23일 조사표 작성방법 및 안전 교육 등을 완료했고 관내 사업체 7,235여개를 대상으로 조사표를 통해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종사자 수 등 총 9개 전국 공통 항목을 조사한다.
올해 사업체조사는 조사 효율성 제고 및 예산절감을 위해 가구 내 1인 개인사업체를 현장 생멸여부 확인에서 행정자료로 완전히 대체해, 응답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그리고 향후 행정자료 대체 확대 검토를 위해 운영장소를 종사자 유무로 세분화하고 조사표 내의 용어를 보다 명확화 하는 등 조사정확도가 보다 개선될 예정이다.
조사는 조사지침을 교육받은 조사원이 조사원증을 패용하고 직접 방문해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체 상황에 따라 전화나 인터넷 및 조사표 배포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며 사업체조사 결과는 오는 9월 잠정 발표되며 확정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통계작성의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또는 전화 조사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04
-
대구광역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24시간 비상체계 가동
대구광역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24시간 비상체계 가동
[KGN25] 대구광역시는 2월3일 오후 9시를 기해 군위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이번 주 내내 지역에 강추위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12°C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며 이번에 발효된 한파주의보는 올해 1월 9일과 10일 사이에 발효된 한파주의보 이후 두 번째이다.
대구시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월 3일 오후 9시부터 5개 반으로 구성된 상황관리반을 24시간 운영한다.
2월 3일 오후에는 관련 부서와 유관 기관이 참석하는 한파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해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책과 시설물 피해 저감 대책을 강화했다.
대구광역시 자연재난대책본부는 겨울철 한파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해 연말부터 올 1월 초까지 한파쉼터와 한파저감시설을 일제 점검했으며 이번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2월 4일에는 노숙인 응급잠자리 시설과 한파 쉼터를 긴급 점검했다.
한편 한파에 취약한 사람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를 지난해보다 90개소 확충해 현재 895개소를 운영 중이며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등에 방풍시설, 온열의자 같은 한파저감시설 214개를 설치했다.
기상상황에 따라서 긴급재난문자 송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모든 매체를 최대한 활용해 겨울철 자연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과 협조사항 등을 적극 홍보한다.
특히 생활지도사 1,989명이 한파 취약노인 30,227명에 대해 주2회 실시하던 안부전화를 한파특보기간에는 매일 1회로 강화하고 노숙인 현장 대응반의 현장 순찰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주 내내 강한 추위가 예상되므로 보온에 신경 쓰시고 야외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는 등 시민들께서는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2-04
-
대구, 글로벌 관광도시 향한 첫걸음.타이베이에서 빛나다
대구, 글로벌 관광도시 향한 첫걸음.타이베이에서 빛나다
[KGN25] 대구광역시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공동으로 2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시를 방문해 현지의 높은 호응 속에 대만 관광객 유치마케팅을 적극 펼쳤다.
2024년 11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의 대구 방문객 수는 373,832명으로 전년도 333,155명 대비 12% 증가했다.
그리고 대구 방문 전체 외국인 관광객 중 대만 관광객이 129,334명으로 35%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주력 시장으로 지속적인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
먼저, 2일에는 자매도시인 대만 타이베이시가 주관해 2월 2일부터 2월 16일까지 개최하는 ‘2025 타이베이 등불축제’에 초청받아 개막식에 참석, 자매도시로서의 우의를 공고히 하고 축제 참관객을 대상으로 대구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특히 시티투어, 앞산전망대, 83타워, 서문시장, 치맥축제 등으로 대만인이 좋아하는 테마로 꾸민 대구시 홍보등은 인기가 많아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홍보등 옆에서는 타자매도시와 차별되는 대구관광 홍보부스 운영과 길거리 마케팅으로 현지인은 물론 이번 축제를 찾은 외래관광객들에게까지 대구를 널리 알렸다.
3일에는 타이베이시청을 방문해 대구시와 타이베이시간의 관광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관광 교류 활성화와 상호 방문객 증가를 목표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구시는 타이베이시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협력체계를 마련해 양 도시 간 관광객 유치와 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4일에는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의 도움으로 진흥원과 대만 주요 5대 여행사인 연상, 웅사, 오복, 백위, 콜라투어와 대만 관광객 대구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만 여행사들은 대구 관광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고 송출하며 진흥원은 팸투어와 홍보 지원을 통해 대구 관광 상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를 촉진할 예정이다.
특히 여행사들은 5월 11일에 개최되는 ‘파워풀페스티벌’과 연계해 새로운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대만 관광객들이 비경연 퍼레이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진흥원은 2025년 해외관광객 유치 목표 45만명 중 15만명을 대만 관광객 유치 목표로 잡는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대만여행사 및 미디어 초청 팸투어, 대만 현지 관광홍보사무소 운영, 박람회 참가, 여행사 세일즈콜 및 관광홍보설명회,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대만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재성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타이베이 방문을 통해 대만과의 관광 교류를 강화하고 대구의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대만을 포함한 여러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립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5-02-04
-
45일의 겨울추억 만들기,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 성료 “다음 겨울에 더 새롭게 만나요”
45일의 겨울추억 만들기,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 성료 “다음 겨울에 더 새롭게 만나요”
[KGN25] 대구광역시는 2024년 12월 20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45일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의 운영을 종료했다.
지난 2024년 12월 20일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는 대봉교 상류에 위치한 물놀이장을 재정비해 스케이트장, 눈놀이터, 눈썰매장, 야간경관 특화공간 등을 설치해 운영했다.
스케이트장·눈놀이터에는 지난 45일간 일평균 1,580여명, 누적 71,438명의 시민들이 찾았고 새롭게 도입한 눈놀이터 및 눈썰매장 시설 이용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전년 대비 방문 인원이 2배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올해 새롭게 도입한 눈놀이터·눈썰매장 시설은 눈을 보기 힘든 대구시민들에게 다양한 겨울철 즐길거리를 선사하고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경관조명 등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겨울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운영시설, 직원 친절도, 안전 분야 등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운영 성과 및 개선점을 발굴해 향후 운영 시 시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다가오는 4월부터는 계절꽃 정원, 포토존, 파도소리 쉼터 등 봄 테마의 다채롭고 풍성한 공간으로 재조성해 많은 시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올겨울 한파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를 찾아 겨울을 즐겼다”며 “앞으로 신천 사계절물놀이장을 계절별로 특색 있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들이 신천에서 사계절 내내 즐기고 힐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4
-
통영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 확대
통영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 확대
[KGN25] 통영시가 어린이집 원아의 균형잡힌 영양 공급 및 지역 과수농가 판로확보를 위한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에는 지난해 1인당 지원단가 1,300원에서 1,800원으로 인상돼, 관내 어린이집 49개소에 재원하는 전 연령 원아 1,657명을 대상으로 주 1회 1인당 110g 이상의 제철 과일을 지원한다.
시는 초·중·고 학교급식비 지원과 함께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2022년부터 방학 중 초등 돌봄교실 건강도시락 무상지원과 관내 어린이집 원아에게 과일간식을 무상으로 지원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작년에는 통영산 딸기, 키위를 비롯해 도내산 바나나, 멜론, 수박, 포도 등 14가지의 과채류 및 과실류를 총 7,334kg 공급했으며 올해 첫 공급은 오는 5일 통영산 키위 공급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45회 정도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과일과 친해지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 소비를 확대해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