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5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공개행사
‘진주 10월축제’동반행사 풍성 - 진주삼천포농악공개행사 (사진제공=진주시 문화관광국)
[KGN25]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 공개시연이 진행된다.
개요: 일시: 2025. 10. 11.(토) 14:00 ~ 17:00, 장소: 진주성 야외공연장, 주최/주관: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대표 김선옥), 사업비: 13,350천원(국비 12,700천원, 자부담 650천원), 사업내용: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공개행사 및 초청공연.
진행순서: 14:00~14:10 개회식, 14:10~14:30 퓨전 국악 공연(초청공연), 14:30~14:50 봉래초등학교 풍물부(초청공연), 14:50~15:20 세르비아 전통 공연(해외 초청공연), 15:30~16:30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시연 및 판굿, 16:30~17:00 폐회 및 정리.
2025-10-09
-
2025 진주남강유등축제 국제뷰티헤어쇼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GN25] 남강유등축제장에서 화려한 뷰티헤어쇼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신선한 즐거움 제공하고, 뷰티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소통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함.
개요: 일시: 2025. 10. 11. (토) 16:00 ~ 20:30, 장소: 남강야외무대(칠암동), 내용: 헤어쇼, 작품전시, 체험행사(핸드케어, 네일아트, 붙임머리 등), 소요예산: 47,000천원[시비40,000천원, 자부담(미용지부)7,000천원].
주최/주관: 사)대한미용사회 진주시지부, 후원: 진주시, NH농협 진주시지부, (주)에이원링크, 참여국가: 우즈베키스탄, 태국 치앙마이.
세부 프로그램: 16:00~18:00 부대행사 (헤어작품 전시, 뷰티헤어쇼 홍보, 핸드케어, 네일아트, 붙임머리 등), 18:00~18:30 식전 공연 (초청 공연, 초대가수 공연), 18:30~19:00 개회식, 19:00~20:30 본공연Ⅰ (현대/창작/퓨전머리 SHOW), 본공연Ⅱ (고전머리SHOW, 국제헤어SHOW), 피날레.
2025-10-09
-
‘진주 10월축제’동반행사 풍성
‘진주 10월축제’동반행사 풍성- 진주가요제 (사진제공=진주시)
[KGN25] 남강유등축제의 인기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국제 뷰티헤어쇼’, ‘국가무형유산 진주삼천포농악 공개행사’, ‘어명이다! 성문을 열어라’, ‘진주가요제’ 등 알토란 같은 동반행사가 잇따라 개최하며 진주 10월 축제에 예술의 향기가 더해질 예정이다.
▲ 세계로 향한 헤어아트의 향연, ‘2025 남강유등축제 국제뷰티헤어쇼’
오는 11일 칠암동 남강야외무대에서 「2025 국제 뷰티헤어쇼」를 개최한다. 대한미용사회 진주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최초의 국제 뷰티헤어쇼로, 우즈베키스탄과 태국 치앙마이 해외 디자이너들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문화와 현대적 헤어아트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일정은 오후 4시 피부미용사회 진주시지부가 준비한 핸드케어 체험, 진주보건대학교의 네일아트·헤어 스타일링 체험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6시 식전 문화공연, 오후 6시 30분 개막식 및 헤어쇼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본 행사인 헤어쇼는 ‘우주로 향하는 진주의 꿈’를 주제로 우주와 미래를 상징하는 독창적 디자인의 헤어아트 작품들이 선보여 뷰티예술이 미래 비전과 만나는 색다른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 국가무형유산‘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공개행사’
오는 11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국가무형유산‘진주삼천포농악’의 공개행사 및 초청공연이 개최된다. 퓨전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봉래초 풍물부 공연, 해외 초청 ‘세르비아 전통 공연’, 진주삼천포농악 시연 및 판굿 순으로 진행된다.
서부경남의 기질과 역사의 흐름이 담긴 진주삼천포농악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어명이다 성문을 열어라’
국가유산 ‘진주성’, ‘천자총통’, ‘김시민 선무공신 교서’ 등을 활용한 행사로, 성문 개방 퍼포먼스, 순라 체험, 조선 무기체험으로 구성된다. 11일, 12일 오후 3시에 진주성 일원에서 진행된다.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양한 스토리 및 체험을 통해 진주의 소중한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 가을밤을 수놓을 음악 경연,‘2025 진주가요제’
㈜MBC경남이 주최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2025 진주가요제’가 11일 평거동 야외무대에서 ‘음악과 빛이 어우러지는 진주의 가을밤’이라는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층 풍성한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주가요제는 2023년부터 격년제로 개최되며, 9월에 전국에서 참여한 80팀의 참가자들이 예선을 치렀고, 그중 본선에 진출한 8팀이 음악에 대한 열정과 꿈을 안고 진주무대에서 자신만의 색깔과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인기가수 혼성그룹 KARD 와 미스터트롯 출신 남궁진, 가수 이새벽 등이 출연해 화려한 축하공원으로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가요제는 10월 중 MBC경남 방송 편성과 함께 유튜브로도 업로드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축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연출과 스마트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발전시켜 세계인이 찾는 문화관광도시, 진주의 위상을 한층 높여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10-09
-
2025년 을사년 마산만날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 성료
★2025년 을사년 마산만날제,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 성료(문화예술과) (1) (사진제공=창원특례시)
[KGN25] 창원특례시는 10월 8일과 9일 이틀간 마산합포구 만날근린공원과 3- 15해양누리공원에서 열린 ‘2025년 을사년 마산만날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마산만날제는 전통 민속축제의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이 대거 참여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독창적 축제의 면모를 보여줬다.
첫날인 8일 오후 3시 30분 3- 15해양누리공원에서는 축고제와 개막 공연이 진행됐다. 특히 초대가수 최수호의 공연과 시민들이 함께한 ‘시민대동놀이’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같은 날 만날근린공원에서는 전통 길놀이, 당산제, 고유제가 펼쳐져 600년 전통을 재현했다.
이어 9일에는 3- 15해양누리공원에서 ‘민속예술의 향연’과 창작공연 ‘운수 좋은 날’이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두 장소 이원화 운영을 통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실현되었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마산만날제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우리 지역 문화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마산의 정체성을 살리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마산만날제 전통이 널리 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09
-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본격 운영
※ 사진 3부
- 사진 1: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이 도입된 CCTV 화면
- 사진 2~3: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내- 외부 전경
[KGN25] 영천시는 관내 CCTV 2,240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기존 CCTV 관제는 관제요원 한 명이 수백 대의 CCTV를 모니터링해야 하는 한계가 있어, 위험 상황을 즉각 파악하고 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 위험 요소를 감지- 분석하고, 관제요원에게 선별적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번 시스템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년에 걸쳐 도입됐으며, 사람- 차량 등 객체 분석과 쓰러짐- 배회- 군집 같은 이상행동을 감지해 즉시 알려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관제 효율성 극대화는 물론,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 능력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영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9
-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 프로그램 ‘사과 따Go 말 타Go’ 성료
지난 9월 27일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운영한 주말체험 프로그램 ‘사과 따Go 말 타Go’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GN25]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27일 관내 사과꽃말이야기 농장&승마장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한 주말체험 프로그램 ‘사과 따Go 말 타Go’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탐스러운 사과밭에서 직접 사과를 따는 농부 체험을 시작으로, 승마 전문강사와 함께 말을 타고 교감하는 승마 체험과 말 먹이 주기 활동을 통해 동물과의 유대감을 형성했다.
또한 카트 타기, 편자 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과, 농장 주위에 서식하는 오리 등 동물들을 관찰하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생태 체험에도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여 청소년들은 “생애 처음 해보는 승마 체험이라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었고, 말이 이렇게 순한 동물인줄 몰랐다”고 말했다. 또한 직접 딴 사과를 맛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과 창의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054-339-7655)로 하면 된다.
2025-10-09
-
영천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온- 오프라인 특판행사 대박 행진!!
지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진행된 영천시 청년농부 농특산물 특판전
[KGN25] 영천시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진행한 농특산물 온- 오프라인 특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판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온라인은 영천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인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할인행사’, 오프라인은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열린 ‘영천시 청년농부 농특산품 특판전’으로 열렸다.
온라인 별빛촌장터 추석맞이 할인행사는 9월 1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으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행사 기간 동안 1억 3천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오프라인 청년농부 농특산품 특판전은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롯데백화점 포항점에서 열렸으며, 행사 기간 동안 18개 품목에서 총 6,9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특히 사과와 샤인머스캣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가 큰 인기를 끌며 2,700만원 상당의 주문이 접수되는 등 소비자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추석을 맞아 온- 오프라인 특판행사를 통해 영천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에 영천시의 농특산물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추석 이후에도 샤인머스캣 특판행사를 열어 엄선된 품질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9
-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영천 명품와인’팀 지역투어 열려
- 사진 1: 지난 5일 영천 동의참누리원 한의마을에서 열린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에서 영천 명품와인 팀 허서현 5단과 철원 한탄강주상절리 팀 오정아 5단이 경기를 진행 중이다.
- 사진 2: 경기 시작 전, 최기문 영천시장이 개시선언을 하고 있다.
- 사진 3: 유석권 영천시바둑협회 고문(왼쪽)과 이창호 한국기원 이사(오른쪽)가 시범 대국을 펼치고 있다.
[KGN25] 한국기원에서 주최- 주관하는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지역투어 경기가 지난 5일 영천시 동의참누리원 한의마을에서 열렸다.
이번 영천 지역투어에서는 4위를 달리고 있는 영천 명품와인 팀과 9위를 기록하고 있는 철원 한탄강주상절리길 팀의 16라운드 4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경기의 명예심판으로 참석한 최기문 영천시장은 “위대한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새희망 새영천”을 외치며 개시선언과 함께 대국의 막을 열었다. 경기 결과, 영천 명품와인 팀은 접전 끝에 2-1로 아쉽게 패하며 순위를 유지했다.
최기문 시장은 “영천 명품와인 팀 선수들이 이번 리그 마지막까지 팀명처럼 ‘명품’같은 경기와 선전을 이어가며, 영천을 전국의 바둑 팬들에게 널리 알리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영천시가 바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회 유치 등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투어에서 최기문 영천시장과 영천시바둑협회 임원들은 이창호 한국기원 이사를 비롯해 영천시를 방문한 양 팀 선수단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2025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는 NH농협은행이 타이틀 후원을 맡고 한국기원이 주최- 주관하는 국내 대표 여자바둑리그다. 올해 새롭게 참가한 영천시의 명품와인 팀은 이상헌 감독을 비롯해 허서현(5단), 김은선(6단), 김수진(6단), 양쯔쉔(6단) 선수를 선발해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10-09
-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 9만 명 다녀가며 성황리 마무리
청사초롱 야경2 (사진제공=경주시 홍보담당관)
[KGN25] 경주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 계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선물 PRESENT: 지켜온, 그리고 지켜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했으며, 공연‧전시‧체험 등 8개 분야 33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과거와 현재를 잇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27일 월정교 상공에서 펼쳐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는 정밀한 편대 기동과 곡예비행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번 야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이 밖에도 인문학 강연,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 선발대회, 리사이클링 크레파스 채색 체험,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얼음 조각과 모래 조각 전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미디어아트‧드론쇼‧버스킹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콘텐츠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 장려, 벼룩시장, 리사이클링 체험 등 필(必)환경 축제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3일간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경주의 밤을 환하게 물들이며, SNS와 언론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현대적 활용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경주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야행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유산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5-10-09
-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9만 명 다녀가며 성황리 마무리
청사초롱 야경 (사진제공=경주시 홍보담당관)
[KGN25] 경주시는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교촌한옥마을과 월정교, 계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 ‘2025 경주국가유산야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선물 PRESENT: 지켜온, 그리고 지켜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했으며, 공연‧전시‧체험 등 8개 분야 33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돼 과거와 현재를 잇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특히, 행사 둘째 날인 27일 월정교 상공에서 펼쳐진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는 정밀한 편대 기동과 곡예비행으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번 야행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이 밖에도 인문학 강연, 어린이 국가유산 해설사 선발대회, 리사이클링 크레파스 채색 체험,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또한 얼음 조각과 모래 조각 전시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보호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미디어아트‧드론쇼‧버스킹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콘텐츠는 관람객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다회용기 사용 장려, 벼룩시장, 리사이클링 체험 등 필()환경 축제 운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3일간 약 9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경주의 밤을 환하게 물들이며, SNS와 언론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국가유산야행은 국가유산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보존과 현대적 활용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경주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문화관광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 야행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국가유산 보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202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