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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오는 2월 12일까지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 정착 지원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에 대응하고 신규 농업인력 확보, 선진기술 도입 등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촌 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해 전입한 65세 이하 실제 영농 종사자다.
지원 내용은 귀농교육·농업분야 교육 수강료, 컨설팅 비용,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농업 관련 자격증 취득, 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이다.
시행지침 개정에 따라 농가 상품개발 및 포장재 지원도 추가됐다.
지원사업에 선정된 보조사업자는 농가당 최대 15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계획이 타당하고 영농 정착이 확실히 기대되는 귀농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위원회의 심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해 사업 신청서와 계획서 작성 후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제과 정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이 널리 홍보되어 신규 농업인들이 농업교육, 장비 임차,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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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및 운행시작
남해군, 저상형 청소차량 도입 및 운행시작
[KGN25] 남해군은 한국형 저상형 청소 차량 2대를 도입하고 2월부터 읍 도심지 수거 노선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청소차량 후미 발판에 매달려 이동하면서 발생하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저상형 청소 차량을 도입했다.
기존의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 발판이 높아 승·하차 시 근골격계 부상과 낙상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았으나, 이번에 도입한 한국형 저상형 청소차량은 운전석과 폐기물 적재함 사이에 별도의 탑승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작업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차량에 타고 내리며 수거 작업을 할 수 있다.
남해군은 저상형 청소차량을 남해읍 도심지역의 이동 간격이 짧은 수거 노선 위주로 운행할 계획이다.
첫 시승식을 가진 장충남 군수는 “저상형 청소차량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환경미화원들의 안전사고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년도 저상형 청소차량을 총 3대 도입할 계획으로 이번에 도입한 2대를 우선 배치하고 6월에 1대를 추가 구입해 현장에 투입할 계획이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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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생 예산 상반기 65% 집행 추진8천억 집행 목표 신속집행 총력
김해시 민생 예산 상반기 65% 집행 추진8천억 집행 목표 신속집행 총력
[KGN25] 김해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홍태용 시장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신속집행 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로 시는 올해 민생과 직접 연관된 사업비 총 1조 2,364억원의 65%인 8,037억원을 상반기 집행 목표로 설정했다.
시는 긴급입찰제도를 적극 활용해 각 공정별 소요기간을 단축하는 등 집행을 앞당기기 위해 다양하게 노력할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국내외 상황,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여력 감소로 당분간 내수경기 개선이 불투병한 만큼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부문의 재정을 신속하게 집행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부서장들에게 주요 사업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직접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김해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2023~2024년 2년 연속 신속집행 실적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인센티브로 약 6억원을 확보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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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도농 빈집 정비 적극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경관을 훼손하는 빈집을 대상으로 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양호한 빈집인 1등급에서 철거 대상 4등급까지 판정 등급에 따라 철거와 보수, 안전조치 비용을 지원해 소유자의 자발적 정비를 유도한다.
특히 공용주차장 등 공공용지로 활용이 가능한 빈집을 적극 발굴해 공익 기여도가 높은 빈집을 우선 지원한다.
올해는 정비 대상 3·4등급 중 철거 10곳, 안전조치 14곳 총 24곳을 비롯해 1·2등급 빈집 중 리모델링 후 공공활용 1곳의 정비 비용을 지원한다.
빈집 당 단순 철거 최대 1,000만원, 철거 후 공공용지 활용 가능한 빈집은 최대 1,500만원, 안전조치 지원 비용은 최대 500만원, 리모델링 후 공공활용 최대 2,000만원까지 총사업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시는 안내문과 신청서를 빈집 소유자에게 개별 발송했으며 시 누리집에서도 안내문과 신청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시 건축과나 빈집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에 앞서 시는 2023·2024년 빈집정비 지원사업으로 총 30동을 철거와 안전조치, 철거 후 공용주차장으로 활용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철거 정비와 다양한 활용 방안을 적극 발굴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빈집 소유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정비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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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주요 정책현장 집중 점검
[KGN25]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2월 한 달여간 시정 현안사업과 대구혁신 100+1 대상사업, 재해예방사업지구 등 주요 정책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한다.
점검 대상지는 신청사 건립부지, TK신공항·군위스카이시티 예정지, 상화로 입체화 사업 현장, 2025대구마라톤 코스, 대구대공원 예정지, 풍수해·급경사지붕괴 위험지역 등 중점 관리와 신속 추진이 필요한 20여 곳의 사업 현장이다.
김정기 행정부시장은 첫 현장 점검지로 지난 4일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를 방문해 신청사 건립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진행될 행정절차와 주요 현안을 함께 논의했다.
그리고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담당부서 직원들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스마트광통신센터를 방문해 자가통신망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관제실, 홍보실 등을 점검했다.
스마트광통신센터는 자체 구축한 자가통신망을 통해 행정, 방범, 환경, 교통 등 다양한 스마트 도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자체 회선 운영으로 635억원의 공공요금을 절감했다.
대구시는 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사업으로 2026년까지 시, 군위군 간 자가통신망 2단계 구축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주요 현안 사업과 핵심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현장을 찾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특히 대구 미래번영을 위한 100+1 사업을 중점 추진해 대구대혁신을 완성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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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 경쟁력 높여줄 국내전담여행사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는 5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2026년 경상북도 국내전담여행사에게 지정서를 수여하고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거쳐 지정된 10개 전담여행사 대표 및 실무자들과 경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 APEC 정상회의 및 ‘경북 방문의 해’에 맞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국내 관광객 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경북의 관광 경쟁력을 한층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경북도는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국내 관광객 유치 역량이 높은 여행사 10곳을 전담여행사로 선정했으며 이들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내 관광객 유치에 영향력 있는 여행사로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상품 개발 등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되고 버스임차료 및 체험비 등 인센티브를 지원이날 간담회에서는 전담여행사에 지정서·지정패 수여와 함께, 전담여행사 인센티브 지원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하고 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논의가 진행됐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담여행사들과 협력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적극 확대하고 2025 APEC 정상회의와 ‘경북 방문의 해’를 계기로 경북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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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과기정통부‘선도연구개발지원단’ 3년 연속 선정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전국 17개 연구개발지원단 2024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이 3년 연속 선도연구개발지원단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은 2024년 과학기술혁신계획 수립과 지역 과학기술·산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의 중장기 현안 과제 발굴·기획부터 예산 확보까지 이어지는 정책 실행력에서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 과학기술 혁신계획 예산 연계 후보 사업 선정, 영리더 주도 R&D 연구회 운영 등 국가전략기술의 지역 주도권 확보를 위한 특화사업 기획을 통해 다수의 R&D 국가공모사업을 발굴했으며 올해에도 경북과학기술정보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지역 과학기술 정보의 효율적 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선도연지단에 선정됨에 따라 금년 예산도 당초 4.9억원에서 9.8억원으로 대폭 확대되고 지역의 자생적 R&D 발굴→기획→추진으로 이어지는 기반 조성과 초광역 연계협력 우수모델 창출,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로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경상북도의 축적된 과학기술 혁신역량을 발휘해 경제·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효과적인 과학기술 전략체계를 경북연구개발지원단을 중심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활용 방안에 대해 밝혔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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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로컬 콘텐츠 크리에이터, 팝업 성지 성수동 상륙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GN25] 경북도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5일부터 9일까지 경북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크리에이터 기업의 제품을 소개하는 ‘FOCUS ON 경북’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FOCUS ON 경북’ 팝업 스토어는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을 통해 교육, 지원받은 우수기업들로 2024년 로그인 경북 아카데미 교육을 수료한 36개 사 중 우수 수료자 14개 사, 2023년 우수기업 중 5개 사로 총 19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협업한 아트 굿즈 전문 기업 ‘캄플로우’, 포항 지역 해녀 문화를 콘텐츠화한 ‘해녀 소은’의 ‘더린넨2017’, 로컬 문화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글빚’ 등의 기업들이 경북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로컬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외에도 경북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콘텐츠 전시와 제품의 스토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로컬 브랜드 관련 게임과 팝업 스토어 한정 할인 행사 등 다양한 체험 거리를 준비했다.
‘경북 로컬 체인지업’ 사업은 지역의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창의적인 로컬 크리에이터 및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로컬 비즈니스 스쿨 운영과 우수 교육생 창업 지원을 통해 우수 기업을 발굴·육성해왔으며 2025년에는 지역 브랜드 구축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성헌 경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발굴해 새로운 콘텐츠로 재창조시킨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들을 MZ세대의 팝업 성지 성수동에서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수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지역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자원 브랜드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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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2024년도 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KGN25] 상주시는 2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관계 공무원, 학계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024년도 사업성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상주시는 2024년 3월 공모를 통해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지정했으며 본 지원센터는 2027년 12월까지 연간 총 2억원의 사업비 지원을 통해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온실가스 통계 작성 및 분석 지원 △온실가스 감축사업 발굴 및 방법론 개발 지원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시민 대상 교육·홍보 등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 이행 전문기관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사업계획 대비 예산 집행 실적 및 사업 달성 정도 등을 보고받고 위원들로부터 사업추진 방식, 사업비 조정 등의 의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 결과를 2025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함께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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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상주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KGN25] 상주시는 상주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다 영예롭게 퇴직하는 퇴직 공무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을 2월 4일 11시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정부포상 대상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국가관으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14명이며 녹조근정훈장 6명, 옥조근정훈장 1명, 근정포장 6명, 장관표창 1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공직 생활 마지막까지 상주를 위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여러분께 진심 어린 존경과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로운 출발점인 인생 2막을 맞이한 여러분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시정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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