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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면, 제3회 연화장터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경주 강동면, 제3회 연화장터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강동면에서 열린 ‘제3회 연화장터 문화축제’ 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경주시는 이번 축제가 옛 부조장터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난 10일 형산강역사문화관광공원 일원에서 열렸다.연화장터 문화축제는 조선시대 주요 장터로 번성했던 옛 부조장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행사로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이날 행사에서는 경주시 각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가 참여한 프로그램 발표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행사가 펼쳐졌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였으며 이어진 개막식과 축하공연에도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행사장에는 강동면민의 일상과 추억을 담은 사진전, 초가집 포토존,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등이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특히 지역단체가 운영한 먹거리 장터에서는 국밥과 국수, 떡볶이, 도토리묵, 각종 전 등을 선보이며 옛 장터의 정취를 재현했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단체들이 행사 준비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주민 주도형 문화행사로서 의미를 더했다.강동면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해 축제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김성남 강동면장은 “연화장터 문화축제가 주민들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지역 문화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살려 주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연화장터 문화축제는 옛 부조장터의 전통을 되살리고 주민들이 화합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축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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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유림초 학생 1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경주시, 유림초 학생 1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미래세대의 인구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경주시는 지난 12일 유림초등학교 5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인구감소 인식개선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인구구조 변화와 인구감소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이해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인구변화와 미래사회,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인구감소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사회에서 공동체의 역할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앞으로도 지역 초등학교와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이 인구문제와 공동체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구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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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전기 이륜차 구매 보조금 지원
경상남도 함양군 군청
[KGN25] 함양군은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 확대와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올해 전기 이륜차 지원 물량은 총 30대로 예산 집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신청 기간은 12월 11일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지원 대상은 전기 이륜차를 새로 구매해 함양군에 사용 본거지를 등록하는 개인, 개인 사업자, 법인이다.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전기 이륜차 제작 및 수입 업체가 구매자를 대신해 무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원 대상자는 차량 출고 및 등록 순서에 따라 선정된다.함양군 환경정책과 관계자는 “하반기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을 통해 구매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전기 이륜차 구매를 희망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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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일을 바꾸는 초록빛 수다 ‘2026 탄톡’ 개최
창원시, 내일을 바꾸는 초록빛 수다 ‘2026 탄톡’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 토크콘서트 ‘2026 탄톡’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내일을 바꾸는 우리들의 초록빛 수다’라는 명칭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시민 눈높이에서 보다 쉽고 친근한 수다로 풀어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환경을 주제로 음악 활동을 펼치는 ‘찌그락딱 밴드’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하고 환경전문가와 우리시 25년도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수상자, 용호고등학교 학생이 참여해 기후위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실천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창원시와 탄소중립 실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 용호고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시민들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행사에 앞서 13일부터 23일까지 ‘뜬구름을 잡아라’ 사진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맑은 하늘의 구름을 손으로 잡는 듯한 사진을 촬영해 창원시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접수’에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4일 본행사 현장에서 친환경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박선희 기후대기과장은 “이번 탄톡은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기후위기를 이야기하고 실천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이번 토크콘서트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창원시 홈페이지 또는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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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퇴로고가마을서 ‘2026 백중마을축제’ 성료
밀양문화관광재단, 퇴로고가마을서 ‘2026 백중마을축제’ 성료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와 밀양시,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한 시·도 문화예술기획 지원사업 ‘2026 백중마을축제’ 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밀양시 부북면 퇴로고가마을 일원에서 열렸다.‘골목에선 조선 사람들과 한바탕, 마당에선 맛과 흥을 나누는 잔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세벌매기를 마친 뒤 가을 수확 전 휴식을 취하며 흥을 돋우던 전통 명절 백중의 의미를 되새기고 밀양의 전통문화와 퇴로고가마을의 정취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에서는 참가자들이 민복과 소품을 착용하고 밀양백중놀이 보존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백중 길놀이’ 와 전문 예술인에게 양반춤과 오북춤 등을 배우는 ‘백중 춤사위’체험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전통놀이와 춤을 직접 경험하며 밀양의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했다.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장독대 마당에서 열린 ‘장하다 퇴로마을’에서는 참가자들이 퇴로마을 주민들과 함께 전통 고추장을 직접 담가보는 체험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고택 마당에서 열린 특별 야간 프로그램 ‘백중연’은 이틀간 사전 예약이 모두 마감되며 관심을 모았다.밀양 삼전, 설야멱, 밀양강 은어구이, 헛제삿밥 등 전통음식과 궁중음악·판소리 공연이 어우러져 퇴로고가마을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축제의 밤을 장식했다.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퇴로고가마을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밀양 고유의 전통문화를 즐기고 나눈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체류형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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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다봄센터 2호점 조성을 위한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다봄센터 2호점 조성을 위한 학부모 설문조사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거점형 ‘밀양 다봄센터 2호점’조성을 위한 학부모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밀양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거점형 통합돌봄센터 ‘늘봄밀양 다봄’은 밀양시와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이 협력해 맞춤형 초등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최근 전반적인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내이동·삼문동 등 주요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초등학생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접근성이 뛰어난 권역별 돌봄 기반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실수요자인 학부모의 의견을 직접 듣고 2호점의 필요성과 적정 입지, 희망 운영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자 이번 조사를 마련했다.이번 조사는 관내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주요 설문 문항은 △현재 이용 중인 초등 돌봄 서비스 만족도 △다봄센터 2호점 조성 필요성 △선호하는 설치 장소 △희망 이용 시간대 및 개설 희망 프로그램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 안내문에 게시된 정보무늬를 스캔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공공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다봄센터 2호점의 내실 있는 조성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학부모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밀양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권역별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다봄센터 2호점의 입지를 선정하고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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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 30만원 조정
밀양시,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월 구매한도 30만원 조정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0월부터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의 개인별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다만, 연초 계획보다 200억원 증액된 역대 최대 1200억원의 발행 규모와 12% 할인 혜택은 그대로 유지된다.이번 구매한도 조정은 최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면서 가입자와 이용 수요가 급증한 데 따른 조치다.시는 당초 1000억원 규모로 상품권 발행을 시작했으나, 이용 증가로 조기 소진이 예상되자 국비를 추가 확보해 역대 최대 규모인 1200억원으로 발행 규모를 확대했다.특히 2026년 9월 기준 경남도 내 18개 시군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현황을 분석한 결과, 밀양시의 인구 1인당 발행규모는 도내 최상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총 발행 규모 증액에도 불구하고 카드형 밀양사랑상품권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으로 유지할 경우, 빠른 예산 소진으로 상품권 공급이 조기 중단될 우려가 있었다.이에 시는 상품권 판매를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더 많은 시민에게 고루 혜택을 제공하고자 월 구매한도를 조정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용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시민에게 골고루 혜택을 제공하고 상품권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12% 할인 혜택과 역대 최대 규모 발행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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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연꽃단지, 연근 캐기 체험 참가자 모집
밀양연꽃단지, 연근 캐기 체험 참가자 모집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오는 31일 부북면 가산리 밀양아리나 인근에 조성된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리는 연근 캐기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행사는 31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700여명으로 예상된다.사전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농업기술과 과학영농담당으로 전화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체험비는 약 3.3㎡ 규모의 구역당 1만원이다.참가자는 배정된 구역에서 연근을 직접 수확해 가져갈 수 있으며 장바구니도 제공받는다.체험 참가자는 작업복, 삽, 장화, 장갑, 포대 등 연근 캐기에 필요한 도구를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한편 밀양연꽃단지는 6만 2241㎡ 규모로 조성돼 홍련과 백련, 수련 등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밀양시는 이번 체험 행사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이 직접 연근을 수확하며 가을철 농촌 체험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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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신룡1리 찾아가는 가요교실 개최
춤과 노래로 스트레스는 날리고 활력은 높이고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개령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10월 12일 신룡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가요교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비교적 문화생활을 누리기 힘든 지역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께 신명 나는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 어르신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좋아하는 가요를 함께 부르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으며 마을에서 준비한 간식을 먹고 서로 대화를 나누며 화합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신나게 노래 부르고 춤추면서 마을 주민들과 담소를 나누니 기분이 좋아진다”며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허구 개령면장은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느껴지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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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축제 현장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공감대 확산
합천군, 축제 현장서 ‘오도산 양수발전소’ 공감대 확산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일원에서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과 방문객의 관심이 집중됐다.합천군은 축제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 필요성을 알렸으며 특히 오도산 양수발전소가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는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자, 합천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그동안 합천군은 마을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와 양수발전소 견학 등을 통해 주민수용성 확보와 공감대 형성에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상생협력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한편 축제 기간 중 고향을 방문한 윤재옥 국회의원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양수발전소 홍보부스를 찾아 추진 현황을 살펴보는 등,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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