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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마을문화관, 여름방학 맞이 베이킹 교실 “나도 동네 빵집 요리사”프로그램 성료
황성동 마을문화관, 여름방학 맞이 베이킹 교실 “나도 동네 빵집 요리사”프로그램 성료 (경주시 제공)
[KGN25] 황성동행정복지센터는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황성동 마을문화관 여름방학 프로그램 “나도 동네 빵집 요리사”베이킹 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노오븐 베이킹 체험을 주제로 한 창작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오감 발달을 도모하고 방학 동안 알찬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3일간 △과자집 만들기·아이싱쿠키 △텃밭브라우니·샌드위치 △바다도넛·컵케이크 등 다양한 디저트와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손끝으로 재료를 만지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직접 해보기 어려운 베이킹 활동에 참여하며 매우 즐거워했고 스스로 만든 예쁜 과자와 도넛을 가져와 자랑하는 모습을 보며 뜻깊은 방학이 됐다고 느꼈다”고 말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오감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내실 있는 방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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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경주시 용강동, 여름휴가철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용강동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 분위기 확산을 위해 8월 3일 용황지구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용강동 직원과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13명이 참여해 지역 내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준수사항을 집중 안내했다.참석자들은 편의점 등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와 신분증 확인 철저를 당부하고 코인노래방과 PC방의 경우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 금지 사항을 적극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청소년 유해환경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소영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주민들도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갖고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준수사항 홍보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예방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인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용강동은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대한 지역 내 관심을 높이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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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월성동, 경로당 방문해 폭염피해 예방 총력
경주시 월성동, 경로당 방문해 폭염피해 예방 총력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월성동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폭염 대비 건강 관리와 하절기 재난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이번 방문은 최근 계속되는 무더위와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점검하고 경로당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최병조 월성동장은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김동수 시의원과 함께 경로당을 찾아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설명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혹서기 위기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강조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을 통해 하절기 위험 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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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선도동행정복지센터 “추운 겨울 지나 뜨거운 여름에도”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충효동에 소재한 일주건축사사무소가 지난해 연말에 이어 올해 여름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일주건축사사무소는 최근 선도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66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해 연말 5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두 번째로 이어진 나눔이다.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던 정대열 대표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올여름에도 다시 한번 성금을 기탁하며 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성금은 한부모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정대열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지희 선도동장은 “추운 겨울에 이어 무더운 여름에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대열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도동 관내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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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단체관람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4일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20여명이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열린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공연 ‘춘섬이의 거짓말’을 단체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체 관람은 이장협의회와 직원들이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대표 문화 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관람한 ‘춘섬이의 거짓말’은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소설인 홍길동전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홍길동의 어머니이자 노비인 ‘춘섬’의 삶을 중심으로 인간의 존엄과 모성애를 그려낸 연극이다.참석자들은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의 감동을 공유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강동우 이장협의회장은 “무더운 여름밤 이장협의회와 직원들이 함께 연극을 관람하며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면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오명이 북상면장은 “거창국제연극제에 함께해 주신 이장협의회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을 통해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더욱 강화하고 활기찬 북상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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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얼굴도 감춘 10년 넘은 온정, 북상면 곳곳을 채우다
이름도 얼굴도 감춘 10년 넘은 온정, 북상면 곳곳을 채우다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북상면은 5일 10년 넘게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얼굴 없는 기부천사가 올해도 어김없이 현금 100만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그동안 쌓인 성금은 생활필수품과 식료품을 구입해 공유냉장고 ‘사랑나눔곳간’에 채워 넣고 소재지에서 먼 마을까지 직접 찾아가는 ‘자주만나장’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나눠주는 데 쓰여왔다.여기에 더해 올여름 북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한 ‘여름, 안심을 켜다’태양광 모기 퇴치기 설치사업에도 누적된 기부금 일부가 사업비로 사용됐으며 앞으로 추진될 지사협 자체사업에도 지속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오명이 북상면장은 “얼굴 한 번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10년 넘게 변함없이 이웃을 살펴주시는 그 진심이 북상면의 큰 자산이다”며 “이번 성금이 식탁 위 온기부터 여름철 안전까지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알뜰하게 쓰겠다”고 말했다.북상면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지역 내 나눔문화를 더욱 확산시키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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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신촌마을 자주만나장
신원면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신촌마을 자주만나장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신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신촌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사업 ‘자주만나장’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거리가 멀어 평소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웠던 신촌마을 주민들의 공유냉장고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이웃 간 소중한 물품을 교류하며 따뜻한 나눔을 체험하는 장으로 꾸며졌다.신촌마을 주민은 “행정복지센터가 멀어 공유냉장고 이용이 어려웠는데 마을에 직접 찾아와 풍성한 장을 열어줘서 고맙다”며 “공유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물건도 가지고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기부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조경자 공공위원장은 “마을 속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챙겨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자발적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주만나장’ 사업은 지난 2022년 4월 첫 선을 보인 ‘신원면 공유냉장고’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원거리 취약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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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수승대, 여름 치유 놀이터로 변신
거창 수승대, 여름 치유 놀이터로 변신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오는 8월 15일부터 30일까지 주말과 공휴일 등 총 7일간 수승대 관광지 현수교 인근에서 자연·사람·치유가 만나는 체험 행사 ‘2026 거창 수승대 치유야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후된 수승대 관광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다채로운 웰니스 치유 체험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됐다.치유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해 온 거창군이 ‘치유도시’라는 도시 브랜드를 관광객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이기도 하다.운영에는 거창엔웰니스, 거창치유산업연구회, 치유농업사 등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행사 기간 하루 320명씩 총 2240여명이 체험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천연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천연 벌레 기피제 만들기 △2인 1조로 진행되는 로즈마리 허브장미 심기 △현수교 주변에서 펼쳐지는 돌탑 쌓기 체험 △수승대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재미있는 미션을 수행하는 역사탐방 미션투어 등 네 가지로 구성된다.특히 역사탐방 미션투어 ‘수승대 어사화대작전’은 거복이 캐릭터가 수승대 곳곳에 숨겨진 기억의 조각을 찾아 선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가상의 시나리오로 수승대 역사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임양희 관광진흥과장은 “무더운 여름, 수승대의 시원한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힐링과 치유, 그리고 재미있는 역사 미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수승대를 찾아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운영시간과 참여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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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 선정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은 적극적인 업무추진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창출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실천한 공무원들의 노력을 공유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대응하며 현장 중심의 해결방안을 마련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성과를 만들어낸 직원들이다.우수공무원 선정은 지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거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온라인 군민 투표와 거창군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최우수상은 관광진흥과 신철규 주무관이 추진한 ‘거창반값여행’ 이 선정됐다.신철규 주무관은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적극 대응해 전국 16개 지자체 중 하나로 선정되고 국비 3억원을 포함한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관광객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외부 관광객 유치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어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거창군 공식 SNS 활성화를 위해 짧은 영상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고 방송에도 출연해 누적 조회수 80만 회를 돌파하는 등 ‘유쾌하고 방문하고 싶은 거창’의 이미지를 알린 농업소득과 최인영 주무관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를 통해 운영 재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365일 공공야간·심야약국 운영 기반을 마련해 군민의 야간 의료 공백을 해소한 보건정책과 전자림 주무관이 수상했다.이들은 새로운 시도와 실천을 통해 군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장려상은 △경상남도 최초 지자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한 안전총괄과 김효순 주무관 △주민 소통을 통해 농업근로자 제2기숙사 건립과 공공형 계절근로자 확대 기반을 마련한 전략담당관 김종훈 주무관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금 지급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남도 군부 1위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률 경남도 전체 3위를 달성한 경제기업과 강현아 주무관 △거창창포원 유료화를 안정적으로 시행해 시설 운영 재원을 확보한 환경과 오동균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적극행정은 군민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하고 더 나은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공직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도전하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이 군민을 위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일하다 발생한 어려움은 함께 책임지는 든든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열심히 일해 만들어낸 성과가 직원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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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창원박물관 건립예정지 찾아
정호원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 주요 사업 현장 방문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창원박물관 건립예정지 찾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 정호원 제2부시장은 5일 오후 창원문화복합타운, 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 창원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문화·예술 분야 핵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창원박물관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교통 접근성, 주변 인프라 등 부지의 현장 여건을 확인했다.이어 창원문화복합타운·진해문화센터·진해아트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 조성 현황 및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창원문화복합타운은 향후 시설 활용 방안에 대해, 진해문화센터는 진해아트홀 개관에 따른 기능 중복 문제 해결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진해아트홀은 오는 가을 정식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정호원 제2부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요 문화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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