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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기후변화 대응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 시스템’ 도입
예천군, 기후변화 대응 ‘노지 밭작물 스마트 관수 시스템’ 도입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관내 노지 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총 4ha 규모에 총사업비 1억 2천800만원을 투입해 ‘매립형 스마트 관수 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시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에 따른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스마트 관수 시스템은 노지 관수 장비를 반복적으로 설치·해체하는 농가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특허 기술로 지하 1m 이상 깊이에 연결관을 매립하고 지상에는 대형 스프링클러를 설치해 최대 1962㎡까지 물을 공급한다.또한 미니 스프링클러를 함께 배치해 사각지대 없이 균일한 관수가 가능하며 토양수분 센서와 연동해 토양 건조 상태에 따라 자동으로 물을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춘다.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작물별 재배환경에 맞는 새로운 관수 기술의 도입이 중요하다”며 “이번 시범사업이 자동화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농가 인력 절감과 안정적인 영농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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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표 관광명소 담은 ‘느린우체통’ 전용 엽서 신규 제작
예천군, 대표 관광명소 담은 ‘느린우체통’ 전용 엽서 신규 제작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지역 대표 관광명소의 매력을 담은 ‘느린우체통’ 전용 엽서 5종 5900매를 새롭게 제작해 주요 관광지에 비치한다.‘느린우체통’은 방문객이 현장에서 작성한 엽서를 일정 기간 보관한 뒤 1년 후 지정한 주소로 발송하는 감성 우편 서비스로 빠른 일상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기다림의 의미와 특별한 추억을 전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새 엽서는 △명승 제16호 회룡포 △낙동강 마지막 주막 삼강주막 △천연기념물 석송령 △가족 단위 체험 명소 곤충생태원 △옛 정취가 묻어나는 용궁역 등 예천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명소 5곳을 지면 전체에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담아 완성도와 소장 가치를 높였다.엽서는 장안사, 석송령, 용궁역, 곤충생태원, 강문화전시관 등 느린우체통이 설치된 5개소에 비치되며 예천을 찾는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군은 이를 통해 예천 여행의 추억을 색다르게 남기는 동시에 관광명소 홍보 효과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느린우체통은 예천에서의 추억을 1년 뒤 다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관광 콘텐츠다”며 “사랑하는 사람이나 미래의 자신에게 예천에서 느낀 마음을 담아 보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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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거동 불편 어르신 ‘집에서 진료·돌봄’ 받는다
예천군, 거동 불편 어르신 ‘집에서 진료·돌봄’ 받는다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진료와 건강관리, 돌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며 의사는 월 1회, 간호사는 월 2회 이상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핀다.이를 토대로 개인별 케어플랜을 수립해 방문진료와 방문간호,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필요한 복지·돌봄 서비스도 연계한다.군은 관내 영남의원과 협약을 맺고 의료기관-보건소 협업형으로 재택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이용 비용은 의료급여 등 보험자격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비용의 5~30%인 약 5천 원~5만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예천군은 재택의료가 필요한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의료와 요양,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병원 방문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 터전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 서비스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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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교육센터, 지역 환경리더 키운다
예천군 환경교육센터, 지역 환경리더 키운다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8월 5일 저녁 7시 예천군 환경교육센터 강의실에서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예천그린대학’을 개강했다.예천군이 주최하고 예천군 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예천그린대학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를 이끌 환경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8월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최병우 센터장이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생물다양성 △지속가능발전 △자원순환 △기후정의 등을 주제로 강의한다.또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구독자 53만명의 유튜버 김어진과 남재철 전 기상청장의 명사 특강도 2회 진행할 계획이다.아울러 순환형 매립장과 하수처리장, 정수장 등 관내 시설을 둘러보는 현장 견학을 통해 교육생들이 환경문제를 생활과 지역의 관점에서 폭넓게 이해하고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최병우 센터장은 “교육생들이 환경문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환경문제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이해와 참여가 함께할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예천그린대학이 지속 가능한 예천을 만들어갈 환경리더를 키우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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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면, 살수차 운행으로 폭염·도로 열섬현상 완화
자인면, 살수차 운행으로 폭염·도로 열섬현상 완화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 자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3일부터 살수차 운행에 나선다.자인면은 살수차 1대를 임차해 8월 3일부터 9월 중순까지 자인장날 등 주민 통행이 집중되는 시기와 폭염이 심한 날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자인시장 주변에 살수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살수 작업은 기온이 높아지는 낮 시간대를 중심으로 실시하며 도로 노면에 물을 살포해 복사열과 도로 표면의 열기를 낮추고 비산먼지 발생을 줄일 계획이다.특히 폭염특보 발효 여부와 기온, 교통량 등 기상 및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운행 시간과 살수 구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이번 살수차 운행을 통해 폭염으로 달궈진 도로의 열기를 완화하고 주민과 상인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신성철 자인면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생업에 종사하는 자인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조금이나마 덜고 시장을 찾는 주민과 이용객들의 더위와 불편을 완화하고자 살수차를 운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자인면은 살수차 운행과 함께 무더위쉼터 운영, 마을 방송을 통한 폭염 행동 요령 안내, 취약계층 예찰 활동 등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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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자인면 부녀회, 폭염 속 경로당 어르신에 수박 전달
새마을지도자 자인면 부녀회, 폭염 속 경로당 어르신에 수박 전달 (경산시 제공)
[KGN25] 새마을지도자 자인면 부녀회는 5일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대상으로 수박 나눔 행사를 시행하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여름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부녀회원들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조화순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수박을 드시고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성철 자인면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인면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새마을지도자 자인면 부녀회는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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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 특별상
양산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 특별상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이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2026년 춘천인형극제 아마추어 인형극 경연대회’에 참가해 환경오염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창작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를 선보여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 예선을 통과한 전국 20개 아마추어 인형극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별빛이야기단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 창작 작품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별빛이야기단은 웅상도서관 ‘1관 1단’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 결성된 인형극 동아리로 도서관, 초등학교, 사회복지기관 등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환경보호, 생명존중, 협동과 배려 등 다양한 주제의 창작인형극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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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조호경 가조면장 취임식 개최
제37대 조호경 가조면장 취임식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4일 가조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회·기관단체장을 비롯해 32개 마을 이장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대 조호경 가조면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새로 부임한 조호경 면장은 1994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0여 년 간의 공직생활동안 문화관광과, 인구교육과, 보건소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치며 폭넓은 행정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쌓았으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현장 중심의 실천력을 바탕으로 2026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라 제37대 가조면장으로 취임했다.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약력소개, 취임사, 환영사와 꽃다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신임 면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취임식 이후 조호경 가조면장은 사회·기관단체장들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가졌으며 지역 주요 현안과 민생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조호경 가조면장은 “항노화힐링랜드, 가조온천 등을 보유한 거창군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로 오게 되어 영광이며 면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늘 면민과 소통하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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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최초 여성 면장 심선이, 제37대 고제면장 취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주민과 함께, 더 따뜻하고 세심한 행정 펼치겠다”거창군 고제면은 지난 5일 사과골 주민 어울림센터에서 열린 8월 이장회의에서 송득섭 고제면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17명에게 취임인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면정 운영 방향과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이날 이장회의는 2026년 8월 4일 자 정기인사에 따라 제37대 고제면장으로 부임한 심선이 면장을 환영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선이 면장은 1992년 11월 가북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2024년 10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이후 인구교육과장과 초대 거창골프장사업소장을 역임한 뒤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제37대 고제면장으로 부임했다.이날 취임인사에서 심선이 면장은 “행정은 혼자 할 수 없다”며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이장님들의 경험과 지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모든 일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하면 가능할지’를 먼저 고민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고제면 최초의 여성 면장인 만큼 조금 더 세심하게 살피고 조금 더 자주 귀 기울이며 조금 더 따뜻하게 다가가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심선이 면장은 앞으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함께 여는 새로운 창조 거창’을 바탕으로 ‘희망과 행복이 넘치는 사과골 고제’를 실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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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문화소통 나서
남상면,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관람으로 문화소통 나서 (거창군 제공)
[KGN25] 남상면은 지난 4일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함께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공연을 관람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축제 활성화를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상면 이장자율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인 거창국제연극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이날 연극 ‘춘섬이의 거짓말’을 관람했으며 배우들의 열연과 작품이 전하는 감동에 큰 호응을 보내며 공연을 즐겼다.김종원 이장자율협의회 회장은 “거창국제연극제를 함께 관람하며 이장님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거창국제연극제가 더욱 많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이창진 남상면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이장님들과 함께 거창국제연극제를 관람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면민과 관광객이 거창국제연극제를 찾아 다양한 공연을 즐기고 지역 문화예술의 매력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남상면은 이번 단체관람을 계기로 면민들의 거창국제연극제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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