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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하반기 힘찬 출발 2026년 하반기 개강식 개최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하반기 힘찬 출발 2026년 하반기 개강식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8월 5일 상주시 노인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에는 안재민 상주시장, 윤문하 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장, 안영익 대학장, 노인대학 학생 120여명이 참석해 하반기 교육과정의 힘찬 출발을 함께 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대학장 인사, 학사 일정 및 교육과정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노인대학생들은 여름방학을 마치고 다시 만난 반가움을 나누며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대한노인회상주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과 여가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교양 증진과 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윤문하 지회장은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열정이 노인대학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이라며 “하반기에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교육에 참여하면서 삶의 활력과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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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 상주에 모인다
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 상주에 모인다 (상주시 제공)
[KGN25] 전국 초등씨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전국 초등학교 씨름 하계 전지훈련이 8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상주시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지훈련에는 전국 21개 초등학교 선수단 200여명이 참가해 성동초등학교와 상영초등학교 씨름장에서 기량 향상과 체력 증진을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참가 선수들은 학교별 합동훈련과 기술훈련, 실전 연습 등을 통해 경기력을 높이고 전국 각지의 선수들과 교류하며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상주시는 우수한 씨름 훈련시설과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을 유치하며 스포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번 전지훈련 역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상주시의 스포츠 메카 이미지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전국 초등씨름 꿈나무들이 상주에서 안전하고 뜻깊은 훈련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 브랜드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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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개최
‘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전국 중등 축구 유망주들의 경기력 향상과 스포츠 교류 활성화를 위해‘2026 상주시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7일간 개최한다.이번 스토브리그는 상주중동강변축구장, 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상주고등학교 운동장 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등부 20개 팀, 선수단 및 지도자 등 900여명 이 참가해 실전 경기와 합동훈련으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전술 이해도와 팀워크를 강화하며 시즌을 앞둔 실전 경쟁력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된다.상주시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바탕으로 축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전국 규모 대회와 전지훈련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스토브리그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상주를 방문함에 따라 숙박·외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를 찾아준 전국의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가 미래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 갈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배우며 성장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상주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와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 상주의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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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서면 새마을,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화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서는 8월 5일 지산리 마을커뮤니티센터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사랑 반찬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직접 만든 반찬들로 꾸러미를 준비해 화서면 관내 저소득층, 독거 어르신,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었다.성인제 협의회장과 안영숙 부녀회장은 “오늘 정성껏 준비한 반찬꾸러미가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조성광 화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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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익명의 기부자, 저소득층을 위한 백미 830kg 기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외서면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기부자가 8월 5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백미 830kg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익명의 기부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체감상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며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저소득층과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안홍윤 외서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실천해주신 익명의 주민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의 손길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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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진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방환경 개선사업 ‘싹~ 다바꿔 주방Day’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로 주방용품의 노후화로 인해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후라이팬, 냄비, 조리도구, 밥솥 등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방 필수용품을 새롭게 교체·지원하는 사업이다.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사용법 안내와 함께 위생관리 요령도 함께 전달해 실직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썼다.강신익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실제로 생활 속 불편함을 줄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이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무더위에 함께 해주시는 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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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상주역 일대 환경정비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5일 상주역 무대 뒤편과 자전거 보관소 일대에서 동성동 직원, 상주시 사회복지과 직원, 공공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날 상주역에 거주하는 노숙인이 생활공간으로 사용하는 장소의 개인 물품은 한쪽에 정돈하고 노숙인과 사전 협의를 거쳐 주변에 방치된 의식주 관련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환경을 개선했다.이번 정비는 상주역 일대 환경개선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에 따라 이용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상주시 사회복지과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와 빈 용기, 각종 폐기물 등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해 악취와 해충 발생을 예방하는 데 주력했다.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협력해 상주역 일대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노숙인에 대한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병행해 시민과 노숙인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하국 동성동장은 “상주역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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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썸머키트 Day’진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KGN25]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5일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냉방물품를 지원하는 ‘썸머키트 Day’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사업은 신흥동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대상가구에 선풍기, 제습기, 서큘레이터 등 실생활에 필요한 냉방용품이 가구별 상황에 맞춰 전달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썸머키트 Day’ 사업은 주민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함께모아 행복금고’의 재원으로 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신흥동만의 지역 특화 사업이다.강신익 민간위원장은 “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야 할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 돌봄을 위해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 폭염에 모두 건강조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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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개항기 외교문서를 번역한 국역조선사무서 발간
부산시, 개항기 외교문서를 번역한 국역조선사무서 발간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부산 관련 사료 국역 성과물인 부산사료총서 제33집 ‘국역조선사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시는 부산 역사 연구의 기초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연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근대 부산 관련 사료를 번역·소개하는 부산사료총서 편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에 발간한 ‘국역조선사무서’는 조선과 관계된 외교문서를 개항 이후 부산에 설치된 ‘재부산일본총영사관’ 이 정리해 엮은 ‘조선사무서’17권에서 20권을 번역한 것이다.‘조선사무서’국역 사업은 총 9권으로 구성해 추진 중이며 2029년 완간될 예정이다.‘조선사무서’는 개항 전후 왜관 관계자들이 작성한 한일 외교문서를 집대성한 사료로 당시 양국의 외교와 교섭 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문헌이다.1876년 2월 ‘조일수호조규’체결로 부산에 일본 총영사관이 설치되면서 한일 외교문헌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필요성이 제기됐다.이에 재부산일본총영사관은 1867년부터 1874년까지 왜관에서 외교 업무를 담당한 관계자들의 보고서와 일본 외무성 관료 간의 보고·지시, 태정관의 지시 등을 수집해 연월별로 정리했으며 이를 총 29권의 문헌으로 편찬했다.‘조선사무서’에는 동래부의 대일정책과 외교 현안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자료가 수록돼 있다.이를 통해 개항기 전후 부산의 대외관계와 지역사의 전개 과정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 부산의 역사적 위상과 한일 외교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이번 ‘국역조선사무서’에는 1872년부터 1873년 4월까지의 외교문서를 수록하고 있어, 당시 일본 외교관의 조선 방문과 초량관 근무, 조선과의 무역 관련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다.이번 책자 발간에는 근대 국제관계 분야 전문가 2명이 국역에 참여하고 역사학 전공자 2명이 감수를 맡아 번역의 정확성과 완성도를 높였다.또한 독자의 이해를 돕고 사료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전문가의 해제를 함께 수록했다.‘국역조선사무서’는 시 공공도서관에서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부산시 누리집 또는 부산광역시사편찬위원회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조유장 시 문화국장은 “부산시는 부산 역사 연구의 기초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지역사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전근대 부산 관련 사료를 번역·편찬하는 부산사료총서 편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간한 ‘국역조선사무서’ 가 개항기 전후 부산항의 역사와 한일 교류사를 이해하고 부산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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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가장 유쾌한 마음공부’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열려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오늘부터 8월 9일까지 4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부산국제불교박람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색즉시O O즉시색, 당신이 좋아하는 O놀이’를 주제로 불교의 대표 경전인 ‘반야심경’의 핵심 가르침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공의 의미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는 불교철학을 어렵고 무거운 종교적 개념으로 전달하기보다 전시와 체험, 예술과 문화,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O놀이’라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박람회는 2024년에 최초로 개최됐으며 작년에는 ‘불교코어’를 주제로 관람객 10만여명이 참여한 바 있다.이번 박람회는 불교문화를 종교적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명상과 선, 전통예술, 사찰음식, 공예, 디자인, 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불교가 지닌 치유와 공존의 가치를 현대인의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했다.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 관광객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문화축제로 운영된다.올해 박람회의 대표 콘텐츠는 불교의 ‘공’ 사상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O놀이’ 주제전이다.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공 뽑기’ 와 ‘공 수거’ 프로그램을 부산에서도 선보인다.관람객은 ‘불박 코인’을 이용해 공을 뽑고 그 안에 담긴 깨달음, 행운, 마음챙김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스님과의 문답 미션, 행운공 교환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자신의 소망과 서원을 공에 담아 봉안하는 ‘공 수거 프로젝트’를 통해 단순히 전시를 관람하는 것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공공미술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아울러 스님과 문화예술·스포츠 분야 인사들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행운의 전당’특별전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전재수 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시민 누구나 함께 공감하는 열린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해 부산의 문화적 품격을 더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마음을 비우고 삶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자, 세대와 종교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문화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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