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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송군,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13일 청송국민체육센터에서 대한노인회 청송군지회 주관으로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경로당 회장·총무, 수상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아동댄스, 합창, 런웨이, 트로트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노인 및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이와 함께 한궁 체험과 경로당 어르신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심종택 청송군지회장은 기념사에서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기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열린 마음과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후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삶의 지혜를 전하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오늘의 청송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어르신들의 오랜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지원을 강화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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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 쌀 168KG, 성금 100만원 기증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 쌀 168KG, 성금 100만원 기증 (성주군 제공)
[KGN25]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는 2026년 10월 13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68kg와 성금 100만원을 기증했다.이번 기증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기증받은 쌀과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임동숙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상훈 성주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성주읍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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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 단체전 통합 우승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GN25] 울진군청 마라톤클럽이 지난 9일 봉화 은어송이 테마공원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마라톤대회에서 단체전 통합우승을 차지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봉화군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과 소방본부 소속 직원 등 330여명이 참여했다.10km를 제한시간 내 골인하는 선수를 역산해 1위부터 점수를 부여해 합산으로 순위를 정하는 대회로 울진군은 31명이 참여, 전원 완주했다.특히 개인전에서도 여자부 1위 성정숙, 2위 백선화, 3위 정윤지, 남자부 3위 장성연 회원이 입상해 통합우승의 큰 역할을 했으며 마라톤 저변을 확대하고 울진을 알리는 데에 크게 기여했다.박광열 클럽회장은 “단체전 통합우승, 개인전 여자부 123위 및 남자부 3위에 입상하면서 우리군의 위상을 드높이게 돼 매우 기쁘다”며 “울진군청마라톤클럽 회원들은 앞으로도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체력과 건전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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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 사랑의 쌀 나눔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 사랑의 쌀 나눔 (성주군 제공)
[KGN25]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는 10월 13일 2026년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4kg 쌀 30포를 기증했다.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에 대응해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 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정성껏 준비한 쌀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쌀 소비촉진이라는 의미 있는 활동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기증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박정자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쌀 소비촉진 활동과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홍보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 월항면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월항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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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 쌀 소비 촉진 및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 쌀 소비 촉진 및 이웃사랑 나눔 실천 (성주군 제공)
[KGN25]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는 10월 13일 2026년 쌀 소비촉진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4kg 쌀 26포를 기증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지역 내 소외된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쌀 소비 촉진 홍보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정성껏 준비한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회원들의 마음이 모인 이번 기증품은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되어 지역 사회의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최혜옥 한국여성농업인 초전면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쌀의 소중함을 알리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곽상동 초전면장은 역시 “지역의 파수꾼으로서 항상 나눔에 동참해 주시는 여성농업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더 살기 좋은 초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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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월항면,‘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대비 모의훈련’실시 (성주군 제공)
[KGN25] 월항면은 10월 13일 월항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과 함께 악성 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조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모의훈련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담당 공무원과 내방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실시했다.훈련은 대응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내방인 대피 △경찰 신고 및 현장 대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신속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경찰서와의 협조 및 직원 등 역할 분담을 재연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비상 대응 체계를 확립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원활한 민원 업무를 위해서는 공무원과 민원인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고 반복적인 교육과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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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거점외상센터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거점외상센터 공모에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아주대학교병원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보건복지부는 고난도·특수외상 치료역량을 갖춘 권역외상센터를 거점외상센터로 육성하고 있으며 2026년 2개소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5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거점외상센터는 최중증·특수외상환자뿐만 아니라 타 권역에서 수용이 어려운 중증외상환자까지 최종 치료하는 국가 중증외상 진료체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선정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시설·장비 확충을 위한 총 104.4억원을 지원받아 강원권을 넘어 전국의 최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하는 국가 거점의료기관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성과는 도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중증외상 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결실로 우상호 도지사는 후보 시절부터 병원을 방문해 응급실과 닥터헬기 운영 현황 등 의료현장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며 지역 필수의료 강화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향후 의료인력 확충과 24시간 전문 당직체계 강화,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최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치료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김문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은 “거점외상센터 선정에 기회를 주신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선정 과정에서 함께 힘써주신 우상호 도지사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최중증외상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국가 중증외상 진료거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선정은 도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긴밀히 협력해 온 값진 결실로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국비로 중증외상 진료 기반을 확충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도민은 물론 전국의 최중증외상환자가 적기에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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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현장에서 교육의 가능성을 찾다
예술 현장에서 교육의 가능성을 찾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3일 경기도 광주시 무늬만뮤지엄에서 ‘2026년 디딤돌 문화예술학교’6회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11개 선정단체의 대표, 기획자, 주강사 등이 참여해 각자의 교육 활동을 돌아보고 운영 경험을 나눴다.워크숍에서는 도외 문화예술 공간에서 특강과 전시 관람을 연계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다양한 방식을 살펴보며 교육 활동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마련했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고민을 강의 내용과 연결해 살펴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월식 무늬만뮤지엄 관장이 진행한 ‘교육이 예술이 될 때’특강에서는 참여자의 감각과 경험이 교육 과정에 어떻게 반영될 수 있는지 살펴봤다.정해진 계획을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참여자의 반응과 표현에 따라 교육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이를 수용하고 조정하는 교육자의 역할을 함께 고민했다.전시 관람에서는 김월식 관장의 해설과 함께 작품의 표현 방식과 공간 구성을 살펴보며 특강에서 다룬 내용을 예술 현장과 연결해 이해했다.이어 각 단체의 프로그램 실행 과정과 컨설팅 경험, 참여자 반응을 공유하고 운영 상의 어려움을 함께 논의했다.참여단체들은 서로의 사례를 통해 각자의 교육 방식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에 참고할 수 있는 의견을 나눴다.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교육 현장에서 생기는 질문을 동료와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경험은 단체가 성장하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참여단체들이 이번에 얻은 관점과 배움을 각자의 현장에 맞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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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산불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앞장
합천군, 김현미 부군수 ‘산불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앞장 (합천군 제공)
[KGN25] 김현미 합천 부군수는 지난 10월 13일 봉산면 복지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오는 11월부터 본격 시작되는 산불조심기간에 앞서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현미 부군수와 봉산면 주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특히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금지 △농가 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남은 불씨 완전 제거 △주말 외지 방문객 대상 화재 예방 계도 강화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 시 엄정한 과태료 부과 및 법적 책임을 철저히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김현미 부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봉산면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합천의 보물같은 지역으로 한 번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소중한 산림자원과 주민 안전 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군정의 최우선 과제인 만큼, 우리 군에서도 사전 예찰과 현장 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봉산면은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푸른 봉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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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자원봉사캠프, 한글날 맞아 ‘정성 듬뿍’ 수제강정 나눔 실천
고성읍 자원봉사캠프, 한글날 맞아 ‘정성 듬뿍’ 수제강정 나눔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자원봉사센터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고성군 평생학습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수제강정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박화순 자원봉사캠프장을 포함해 캠프지기 10명이 참여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위생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직접 전통 수제강정을 만들고 포장해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한글날에 담긴 애민정신과 배려의 뜻을 바탕으로 계절 변화에 따라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에 정성이 담긴 먹거리를 전하고 정서적 지지와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박화순 자원봉사캠프장은 “한글날이라는 뜻깊은 날에 캠프지기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작은 간식이지만 직접 만든 수제강정을 드시고 따뜻한 위로와 힘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공휴일임에도 이웃사랑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다양한 민간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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