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순항하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연휴 흥행 이어 열기 잇는다
순항하는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연휴 흥행 이어 열기 잇는다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2026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개천절과 한글날 연휴 기간 관람객이 대거 몰리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 연휴 6일간 엑스포장을 찾은 유료관람객은 모두 8만 7천여명으로 하루 평균 1만 5천여명이 행사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연휴 기간 엑스포장 곳곳은 아이 손을 잡은 가족 단위 관람객으로 종일 붐볐다.올해 엑스포의 흥행에는 온라인 입소문이 한몫을 했다.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 등 SNS에는 ‘아이와 가기 좋은 가을 여행지’, ‘공룡엑스포 백배 즐기는 꿀팁’ 으로 엑스포를 소개하는 방문 후기가 잇따르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한 ‘로컬100’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현장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콘텐츠는 ‘공룡 퍼레이드’다.공룡들이 관람객 바로 곁을 지나는 퍼레이드 시간이면 행렬을 따라 아이들의 환호성이 이어진다.아이가 직접 붓으로 흙을 털어내며 공룡 뼈를 찾는 ‘야외 화석발굴 체험’도 연일 긴 줄이 늘어서고 있으며 인기 캐릭터 ‘베베핀’팝업스토어는 어린 자녀를 둔 가족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엑스포 입장권만으로 추가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는 고성DMO의 ‘공룡나라 유니버스’도 주말과 공휴일마다 북적였다.아이들이 공룡으로 변신하는 코스튬 체험과 고성의 개성을 담은 로컬 굿즈 판매 부스에는 관람객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관람 편의 개선도 호평을 받고 있다.올해는 주차비를 받지 않아 입구 정체가 크게 줄었고 주차장과 입구 곳곳에 설치한 QR코드로 현장에서 바로 입장권을 구매해 입장할 수 있어 “올해는 오기가 편하다”는 반응이 많다.재단은 11월 1일 종료일까지 남은 기간에도 관람객 발길을 이어가기 위해 홍보와 할인 혜택을 이어갈 계획이다.엑스포 20주년을 기념해 엑스포와 동갑인 2006년생은 1만원에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권을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고성사랑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김홍식 고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연휴 기간 엑스포를 찾아주신 많은 관람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20년 전 부모님 손을 잡고 왔던 아이들이 이제 자녀와 함께 다시 찾는 모습에서 엑스포가 걸어온 시간의 의미를 느낀다”고 말했다.이어 “남은 기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엑스포가 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
거창군 남하면체육회, 군민체육대회 최다 참가상 쌀 100㎏ 기탁
거창군 남하면체육회, 군민체육대회 최다 참가상 쌀 100㎏ 기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13일 남하면체육회에서 ‘제81회 군민체육대회’ 최다 참가상으로 받은 쌀 10㎏ 10포를 남하면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군민체육대회 수상의 기쁨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쌀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배병록 남하면체육회장은 “군민체육대회에서 받은 뜻깊은 상을 우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동일 남하면장은 “군민체육대회 수상의 기쁨을 쌀 기탁이라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주신 남하면체육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온정이 담긴 공유냉장고가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소통 공간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13
-
칠곡문화관광재단 ‘2026 칠곡 아트페어’ 성료
칠곡문화관광재단 ‘2026 칠곡 아트페어’ 성료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왜관역 광장에서 ‘2026 칠곡 아트페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지역예술인인 곽호철, 박동주, 박미정, 이택경, 정문현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전시·판매했으며 프리마켓과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예술품을 감상하는 데서 나아가 직접 구매하고 소장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를 통해 지역 예술인과 관람객 간 교류를 넓히고 지역 내 예술 소비와 문화예술 향유가 일상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아트페어가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예술품을 감상·소장하는 문화를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환경박람회 ‘무해한 하루’ 성료
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환경박람회 ‘무해한 하루’ 성료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0일 청소년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청소년환경박람회 ‘무해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체험 기회를 제공해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 실천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청소년동아리 ‘환기 ON’의 청소년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기획해 의미를 더했다.박람회에서는 창녕군시설관리공단 환경팀과 연계한 ‘천연 주방 세제 만들기’체험을 비롯해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공예, 일상 속 쓰레기 감량법 교육 등 다채로운 친환경 활동이 펼쳐졌다.참가자들은 또래와 함께 퀴즈를 풀며 탐구 역량을 키우고 친환경 가치관을 공유했다.한 청소년은 “폐자원과 천연 재료로 생활용품을 만들어 보니 환경 보호가 어렵지 않고 즐거운 실천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구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재규 관장은 “이번 환경박람회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느끼고 친환경적인 삶의 태도를 갖추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미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북 드림 데이’ 성황리 개최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북 드림 데이’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읍 상림리 책 읽는 공원 분수 광장에서 한마음도서관 ‘북 드림 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북 드림 데이’는 도서관에서 역할을 다한 폐기도서 중 상태가 양호한 도서를 군민들에게 무료로 나누는 행사로 자원의 재활용을 실천하고 군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추진했다.행사명인 ‘북 드림 데이’에는 책을 드린다는 뜻의 경상도식 표현인 ‘드립니데이’ 와 영어 ‘Dream Day’의 의미를 함께 담아, 도서관에서 역할을 다한 책이 새로운 독자를 만나 다시 읽히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만들자는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일반도서와 유아도서 등 총 2481권을 대상으로 군민 1인당 최대 10권까지 선착순으로 배부했다.행사에는 군민 207명이 참여해 총 1203권의 책을 가져갔으며 폐기도서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고 책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한편 거창군은 자원의 선순환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 3월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운영 조례’를 개정해 폐기도서를 군민에게 무상으로 배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이를 바탕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북 드림 데이’를 앞으로도 도서관 자료 폐기 시기에 맞춰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북 드림 데이’ 가 책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숟가락 난타’ 특화교육 개강
창녕군자원봉사센터, ‘숟가락 난타’ 특화교육 개강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2일 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자원봉사자 재능나눔 특화교육’의 숟가락 난타 과정 ‘나눔의 울림, 숟가락 하모니’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강식에는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석했으며 참여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 향후 지역 행사와 봉사 현장에서 공연을 펼치고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교육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씩 총 10회 진행되며 숟가락 잡는 법, 비트와 노래에 맞춘 리듬 및 동작 익히기, 공연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숟가락을 악기로 활용하는 난타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어 자원봉사자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 관계자는 “숟가락 난타는 함께 소리를 맞추며 자연스럽게 마음을 모을 수 있는 활동”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이 교육을 통해 익힌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봉사문화가 지역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3
-
군위군 드림스타트, 조부모 대상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드림스타트, 조부모 대상 프로그램 운영 (군위군 제공)
[KGN25] 군위군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양육하는 조부모 7명을 대상으로 정서적 안정과 자기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드림스타트 조부모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단풍드는 가을, 나를 다시 만나다’를 주제로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손자녀 양육으로 인한 조부모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자신을 돌아보며 정서적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미술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된다.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는 활동부터 내면의 생각과 감정을 살펴보는 미술활동, 나에게 선물하는 팔찌 만들기 등 참여자가 자연스럽게 자신을 이해하고 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또한 11월에는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하고 비슷한 양육 경험을 가진 조부모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손자녀를 돌보느라 자신의 마음을 살필 여유가 부족했던 조부모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뿐 아니라 가족의 어려움과 필요를 함께 살피며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와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특히 아동을 양육하는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과 양육 역량을 지원함으로써 아동이 보다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6-10-13
-
가야한우갈비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 나눔
가야한우갈비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 나눔 (거창군 제공)
[KGN25] 가야한우갈비살은 지난 13일 거창읍에 위치한 가야한우갈비살 식당에서 개봉마을 독거노인과 저소득계층 주민 등 70여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정성껏 준비한 육개장이 무료로 제공됐다.정한기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온정을 전했다.이날 현장을 찾은 신종호 거창읍장은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 정한기 대표에게도 감사의 뜻을 밝혔다.정한기 대표는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의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종호 거창읍장은 “지역 상권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3
-
거창군, 전기차 충전시설 정상화로 군민 이용불편 해소
거창군, 전기차 충전시설 정상화로 군민 이용불편 해소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충전사업자의 전기요금 미납으로 운영이 중단되었던 전기차 충전시설 30개소 71기에 대해 전력공급을 지난 8월 28일부터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해당 충전시설은 민간 충전사업자가 설치·운영하는 시설로 운영사업자의 전기요금 장기 미납에 따른 단전으로 이용에 불편이 발생했다.이에 거창군은 충전사업자에게 수차례 운영 정상화를 촉구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충전시설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그 결과, 중단되었던 30개소 71기의 충전시설이 정상 운영되면서 군민과 관광객의 충전시설 이용 불편이 해소됐다.거창군은 충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상 작동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장이나 운영중단 발생 시 충전사업자와 협력해 신속하게 조치하는 등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을 추진해 공공 충전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6개소 12기의 충전시설을 추가 설치 계획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은 군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항”이라며 “앞으로도 충전시설 설치 확대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운영·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충전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3
-
창녕군 배경호 농가, 2026년 경남 한우품평회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 수상
창녕군 배경호 농가, 2026년 경남 한우품평회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 수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지난 7일 열린 ‘2026년 경남 한우품평회’에서 배경호 농가가 암송아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제11회 경남 한우품평회는 지역 한우 농가의 우량 한우 혈통을 발굴하고 경남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협경제지주 경남본부 주관으로 하동축산농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열렸다.품평회에서는 암송아지, 미경산우, 번식암소, 유전체유전능력 등 총 6개 부문에 대해 전문가들의 외모 심사와 능력 심사를 거쳐 우수 개체를 선발했다.경남 각지에서 참여한 한우 70두가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배경호 농가는 한우의 개량 성과를 인정받아 암송아지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군은 지난해 유전체 유전능력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 암송아지 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뒀다.이는 철저한 사양관리를 뒷받침해 온 군과 한우농가의 개량 노력이 다시 한번 입증된 결과이다.군 관계자는 “올해도 값진 결실을 맺으며 ‘창녕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10-1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