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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을 축제 빈틈 없앤다…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GN25] 예천군은 10월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예천활축제, 농산물축제,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인파 밀집 사고 예방 대책과 행사 간 비상 연락·대피 체계 등을 점검했다.특히 블랙이글스 에어쇼·불꽃쇼·야간 콘서트 등 인파가 집중되는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만큼, 시간대별 인파 분산 대책을 비롯해 화재·가스·전기 안전 관리, 교통·주차 대책, 기상 악화 대응 방안 등을 면밀히 살폈다.군은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시설물과 안전 취약 요소 점검 등 사고 없는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준비에 집중할 방침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세 행사가 한 곳에서 열리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과 관광객이 마음 편히 즐기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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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 개최
예천군,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 개최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은 ‘내성천 모래강 생태문화체험’ 이 오는 10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선몽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모래와 바람, 그리고 예술이 속삭이는 내성천, 자연과 생명이 함께 숨 쉬는 강’을 주제로 자연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문화예술을 통해 내성천의 가치를 재조명한다.별도의 참가비 없이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시낭송, 자연사랑노래, 난타공연,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샌드아트, 모래테라리움 만들기, 모래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이 운영된다.특히 ‘모래강 멍’ 프로그램은 내성천의 고운 모래와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안병윤 예천군수는 “내성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우리가 보전해 미래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가치를 느끼고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여유를 누리며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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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예천읍 원도심 빈 공간 임대 희망 수요 조사
예천문화관광재단, 예천읍 원도심 빈 공간 임대 희망 수요 조사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군과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역대학 연계 문화·예술 거점공간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예천읍 원도심 빈 공간 임대 희망 수요를 조사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천읍 원도심의 빈 점포와 유휴공간을 청년 문화예술 창작 거점으로 조성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참여 희망자는 11월 9일까지 안내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공간 위치, 면적, 희망 임대료 등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재단은 접수된 공간의 활용도와 임대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5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공간에는 시설 리모델링과 임차료를 지원할 예정이며 국립경국대학교 학생 등 청년 예술가와 로컬크리에이터가 입주해 문화 콘텐츠 제작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로 문의하면 된다.안병윤 이사장은 “비어 있는 공간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는 일이 원도심의 미래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며 “지역의 자산이 새로운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 소유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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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관광재단, 2026 예비거점 꿈의 무용단 ‘예천’ 2차 파일럿 워크숍 참가자 모집
예천문화관광재단, 2026 예비거점 꿈의 무용단 ‘예천’ 2차 파일럿 워크숍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KGN25]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0월 14일부터 관내 아동·청소년 및 학부모, 지역민을 대상으로 2026 예비거점 꿈의 무용단 ‘예천’ 2차 파일럿 워크숍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무용단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13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앞서 지난 10월 2일 예천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에서 열린 1차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놀이와 발레를 접목한 다양한 활동을 체험했다.이번 회차에는 손영민 무용감독과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몸의 감각을 깨우고 자유롭게 표현하는 무용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거나 재단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안병윤 이사장은 “지난 1차 프로그램에서 확인한 참여자들의 성원을 2차에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알차게 준비한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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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예천분원 유치 추진 준비위원회, 군민체전서 ‘1만명 서명운동’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GN25] 국립국악원 예천분원 유치 추진 준비위원회는 지난 10월 9일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1회 예천군민체육대회’에서 ‘국립국악원 예천분원 유치를 위한 1만명 서명운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예천의 풍부한 전통문화 자산 계승과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국립국악원 예천분원 유치의 필요성을 알리고 범군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군민과 향우회원, 기관·단체 관계자 등 1200여명이 서명에 동참하며 뜨거운 유치 열기를 보였다.특히 행사장을 찾은 김형동 국회의원도 서명과 함께 강력한 지원 의지를 표명하며 힘을 보탰다.준비위원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개최되는 ‘예천농산물축제 활축제’에서도 서명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수단을 병행해 조기에 1만명을 달성한 뒤 관계 기관에 군민의 염원을 전달할 계획이다.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국립국악원 예천분원 유치를 바라는 군민들의 열의를 확인했다”며 “예천은 국가무형유산인 ‘예천통명농요’ 와 경북 무형유산인 ‘예천공처농요’를 전승해 온 전통예술의 고장이자 경북도청신도시가 자리한 지역인 만큼,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분원 유치에 역량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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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창원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값진 성과에 축하 (창원시 제공)
[KGN25] 2026 아시안게임 빛낸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격려 창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2026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창원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을 초청해 꽃다발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메달 수상자인 △박정윤 △신민기 △박성현 선수와 함께, 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한 성적우수자 △김서윤 선수가 참석했으며 창원시장은 선수 한 명 한 명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누며 노고를 치하했다.창원시장은 “힘든 훈련을 견디고 국제무대에서 창원의 위상을 높여준 네 선수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땀과 도전이 시민들에게 큰 감동과 자부심을 안겨줬다. 앞으로도 창원시가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또한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시가 함께하겠다”며 “유·청소년들이 여러분을 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선수 지원과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선수들은 “창원 시민들의 응원 덕분에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창원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더욱 좋은 경기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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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교육에 미래를 입히다
의령교육에 미래를 입히다...군의회교육지원청 한자리 (의령군 제공)
[KGN25] 의령군의회는 의령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교육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 발전 방안과 상호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학생 수 감소와 지역소멸 등 지역교육이 직면한 위기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공동학교 홍보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의령교육의 주요 정책과 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의령교육 주요 정책 공유 및 소통·협력 강화 △지역소멸과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육 위기 공동 대응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미래교육 발전 방안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양 기관은 지역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현안에 대한 상호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는 한편 지역 실정에 맞는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윤병열 의장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이며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령군의회도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학생 수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는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인 만큼, 지역의 특성을 살린 교육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의령군의회는 앞으로도 의령교육지원청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교육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교육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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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국비 확보 점검 및 신규시책 발굴 전략회의 개최
영천시, 국비 확보 점검 및 신규시책 발굴 전략회의 개최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시장,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비 확보 추진상황 점검 및 2028년 신규시책 발굴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7년 국비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국·도정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발전에 필요한 2028년 신규시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부서별 중앙부처·경북도 협의 상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신규시책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 국·도비 및 공모사업 연계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주요 국비 확보 대상사업은 △관광명소 주변 환경 개선 및 기반시설 정비 △금호읍 지역특화재생사업 △화남면 용계리 외 2개소 상수도 시설공사 등이며 2028년 신규시책으로는 △영천 미래구조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영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이 보고됐다.김병삼 영천시장은 “국비 확보를 위해서는 정부 정책 방향에 맞춰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필요한 절차를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시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발굴하고 국비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정부예산 반영과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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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공간에서 즐기는 특별한 예술소풍
예술가의 공간에서 즐기는 특별한 예술소풍 (구미시 제공)
[KGN25] 구미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아읍에 위치한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예술이 머무는 하루, 休-크닉을 개최한다.休-크닉은 예술가들의 공간에서 즐기는 ‘예술 소풍’ 이라는 컨셉으로 작가들의 작업실을 둘러보고 전시와 체험, 공연,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행사가 개최되는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는 옛 학교 건물을 활용한 예술가들의 작업 공간으로 도자공예, 서양화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예술가들이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행사는 이러한 창작스튜디오의 공간을 활용해 창작스튜디오 본관과 운동장, 원형광장 등 창작스튜디오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본관에서는 입주작가의 실제 작업 공간을 개방하는 오픈스튜디오와 입주작가 4인의 단체전시가 열린다.또한 입주작가와 함께 도자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 나만의 작품을 완성해보는 도자기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도자기 만들기 체험은 오전과 오후 총 2회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야외 공간은 체험존·휴식존·놀이존으로 구성된다.체험존에서는 마카롱 만들기, 한지 등 만들기,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입주작가가 직접 만든 작품과 소품을 만나볼 수 있는 예술마켓이 운영된다.휴식존에서는 마술쇼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지며 피크닉 텐트와 돗자리에서 쉬면서 도서와 보드게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놀이존에서는 곳곳에 숨겨진 작품 카드를 찾아보는 보물찾기를 비롯해 비눗방울놀이, 쵸크아트 등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재)구미문화재단 이한석 대표이사는 “시민들이 창작스튜디오를 입주작가들의 작업 공간을 넘어 예술을 즐기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경험하기를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休-크닉 운영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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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46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제향 봉행
함양군, 제646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제향 봉행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10월 13일 수동면 사근산성 추모사당에서 ‘제646주기 사근산성 순국선열 추모제향’을 봉행했다.사근산성추모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추모제향은 사근산성에서 순국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기관 및 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오전 10시 씻김굿을 시작으로 오전 11시부터 본격적인 추모제향이 진행됐다.제관들의 재배에 이어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를 올렸으며 국민의례와 묵념, 추도사와 추모사 등을 통해 선열들의 충절과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겼다.이날 초헌관은 진병영 함양군수, 아헌관은 윤외준 함양군지부장, 종헌관은 배동찬 달성배씨 성남문중 부회장이 맡아 제향을 올렸다.이어 이원택 사근산성추모위원장의 추도사와 함양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원 등의 추모사가 진행됐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추모제향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충절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선열들의 정신이 후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근산성 전투는 고려 우왕 6년 함양 사근산성을 중심으로 왜구에 맞서 싸운 전투로 박수경, 배언 장군을 비롯한 병사 500여명이 순절한 역사적 사건이다.
20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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