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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림 부산물로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안동시, 산림 부산물로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공공산림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을 활용해 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안동시는 10월 15일 풍천면 어담리 시유림에서 ‘2026년 사랑의 땔감 나눔 활동’을 실시하고 어담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가구에 참나무류 난방용 땔감 약 6톤을 전달했다.안동시는 해마다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을 수집해 난방용 땔감으로 활용하고 있다.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통해 생활권 주변 산림의 덩굴류와 고사목을 제거하고 산물을 수집하며 이 가운데 활용 가능한 부산물을 난방용 땔감으로 정리해 취약계층에 지원한다.이번 나눔은 버려질 수 있는 산림 자원의 활용도를 높이고 난방비 부담을 덜어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산림에 남은 부산물을 제거함으로써 산불과 산림병해충 발생 위험을 낮추고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한 산림 부산물이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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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을 그리는 상상의 나래
안동을 그리는 상상의 나래 (안동시 제공)
[KGN25]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가 주관하는 ‘제34회 학생미술실기대회’ 가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이번 대회는 경북지역 학생들이 안동의 자연과 문화, 생활 모습을 직접 보고 느낀 뒤 그림으로 표현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공모전과 현장 사생대회로 나눠 진행한다.공모전 작품은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우편으로 접수한다.작품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층에 있는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 사무국으로 보내면 된다.현장 사생대회는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회세계탈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참가자에게는 8절 또는 4절 도화지를 제공하며 학생들은 현장에서 바라본 안동의 풍경과 이야기를 자유롭게 작품에 담게 된다.심사 결과는 10월 31일 한국미술협회 안동지부 다음카페에 공지하고 입상자에게 개별 안내한다.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 우수상 6명, 특선 10명에게는 상장과 소정의 상금, 수상작을 활용해 제작한 엽서를 수여한다.입선자 40여명에게는 상장을 전달한다.올해 대회는 ‘안동 그리기’를 주제로 학생들이 창의력과 개성 있는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현장 사생대회는 가족과 함께 안동의 가을 풍경을 둘러보고 미술 활동을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안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고 표현하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가을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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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동, 2027년도 자율예산편성 심의위원회 개최
태화동, 2027년도 자율예산편성 심의위원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는 10월 1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7년도 태화동 자율예산편성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내년도 예산편성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도의원과 지역 단체장, 통장 등 심의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자율예산편성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위원들은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주민 수혜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한정된 재원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의 우선순위와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지역 곳곳의 생활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태화동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 검토하는 한편 주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김정미 태화동장은 “지역의 현안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작은 불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나 살기 좋은 태화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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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제39회 부산농업인대회’ 개최
농업기술센터, ‘제39회 부산농업인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0월 28일 대저생태공원 잔디광장에서 부산농업인 1200명이 함께하는 ‘제39회 부산농업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세대를 잇고 미래를 여는 부산농업’을 주제로 선배 농업인의 경험과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는 부산농업의 미래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부산농업인대상 및 우수농업인 시상, 부산농업 미래비전 선포식, ‘부산쌀로 키우는 아이’부산쌀 전달 행사, 농업인 어울림 한마당, 전시·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부산농업 미래비전 선포식에서는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등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경험과 기술을 잇고 지속가능한 부산농업의 미래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한다.아울러 부산에서 태어난 아이의 출생체중만큼 부산쌀을 전달해 출생을 축하하고 부산쌀의 가치와 지역 농산물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부산쌀로 키우는 아이’행사도 진행한다.올해 부산농업인대상은 주민 여론과 지역사회 기여도, 농업인 리더로서의 역량, 과학영농 실천 및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김용현 씨와 김억혜 씨를 최종 선정했다.김용현 씨는 2014년부터 농촌지도자 대저1지구회와 CN토마토 친환경농업연구회에서 활동하며 친환경 재배기술 확산에 힘써 왔다.농업인대학 성적우수 농촌진흥청장상과 대저토마토축제 품평회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과학영농 실천과 후계세대 기술 전수를 통해 대저토마토의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김억혜 씨는 1991년부터 35년 이상 기장군 장안지역에서 다양한 작목을 재배해 온 여성농업인이다.1990년대 중반부터 생활개선회 활동에 참여하고 2025년부터 기장군 생활개선회장을 맡아 회원 화합과 조직 발전, 농촌여성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이 밖에도 농업인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11명을 ‘우수농업인’ 으로 선정했다.우수농업인 수상자: 이신표, 엄평현, 정진호, 김창선, 김봉자, 문정애, 이정국, 김주우, 이동귀, 옥성도, 손세문전시·부대행사에서는 부산 농산물활용 개발 상품 전시, 농작업 안전용품, 부산농업기술보급 성과전시, 스마트농기계 및 치유농업 프로그램 등을 소개한다.부산우리음식연구회는 부산쌀, 대저토마토, 명지대파, 기장 미역·다시마 등 부산 농수산물을 활용한 음식을 전시해 지역 농산물의 다양한 활용 방법과 가치를 알린다.기타 자세한 행사 정보는 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센터 인재양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박미진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대회가 부산농업을 지켜온 선배 농업인의 경험과 청년농업인의 새로운 도전을 잇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자긍심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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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데이터로 행정문제 해결… ‘제3회 데이터·AI 활용 경진대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HJ컨벤션센터 7층 세미나실에서 ‘제3회 부산광역시 데이터·AI 활용 경진대회’ 최종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직원들이 교육에서 습득한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하고 현장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교육과 경진대회를 별도로 운영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과정에서 실제 업무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한 결과물을 경진대회 출품과 직접 연계해 실효성을 높였다.올해 데이터 인재양성 교육을 통해 총 666건의 결과물이 제출됐으며 시는 이 중 실무 적용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들이 실제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경진대회에서는 1·2차 서류심사를 거쳐 우수과제 6건을 최종 선정했다.진출자들은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과제 내용을 보완하며 최종 발표를 준비해 왔다.오늘 최종 발표회에서는 업무 자동화, 정책지원, 민원 대응, 시설 점검, 문화생활권 분석 등 다양한 행정 분야를 아우르는 과제 6건이 발표된다.발표 과제는 ‘AI 기반 통합 업무관리’, ‘검사의뢰부터 시험성적서·시약·초자 수불까지의 업무 원스톱 자동화’, ‘RAG 기반 의정·정책지원’, ‘로컬 AI 기반 차량 민원 대응’, ‘생성형 AI를 활용한 LTE-R 신호·RRU 점검’, ‘공간데이터 기반 부산 공연문화 생활권 분석’ 이다.최종 심사는 외부 전문가 4명이 맡는다.사전 진행된 2차 서류심사 점수와 당일 발표심사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 2건, 우수 2건 등 총 4건을 선정하고 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현업의 행정문제를 데이터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업무 개선과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앞으로도 교육과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산해, 데이터 기반의 일하는 방식이 시 행정 전반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윤정노 시 기획관은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행정에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직원들이 현장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제 행정 현장의 과제를 바탕으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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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펼치고 시장까지 연결한다 ‘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모집
현장에서 펼치고 시장까지 연결한다 ‘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모집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K-콘텐츠 관광마케팅 아카데미’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특화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아카데미는 케이-콘텐츠와 부산 관광자원을 결합한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성장형 프로그램이다.이번 2기에는 기존의 심화·고도화 과정을 통합한 ‘실증 중심 패스트트랙’을 도입한다.급변하는 관광시장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상품성과 사업성을 검증하고 실제 시장 진출까지 연계하는 데 중점을 뒀다.2기 아카데미는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과 후속 지원을 강화한다.기초과정은 예비창업자와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해양·미식·웰니스·뷰티·이스포츠·케이-컬처 6개 분야의 관광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구체화한다.멘토링, 결과발표회, 투자유치 발표자료 작성, 끝장 토론 등을 운영하며 최우수팀에는 최대 2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심화·고도화 통합과정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심화·고도화 통합과정은 부산에 본사를 둔 기업 중 관광상품 개발 및 사업화 역량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해양·미식·뷰티·웰니스 4개 분야의 신규 관광 콘텐츠 개발에 집중한다.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천900만원의 실증화 사업 지원금을 지급하며 현장 실증과 전문가 코칭, 투자 연계 등을 통해 사업화를 돕는다.이번 개편은 1기 운영을 통해 확인된 관광 콘텐츠의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1기에는 기초과정 26개 팀, 심화과정 54개 기업이 지원해 최종 11개 팀과 11개 기업이 선발됐으며 이 중 6개 기업이 관광 현장에서 상품과 서비스를 실증했다.이색 지역명소 ‘피아크’는 돼지국밥에서 착안한 ‘사골 뚝배기빵’을 관광 기념품으로 개발해 패키지 상품으로 선보였으며 식음료 콘텐츠 기업 ‘푸드트래블’은 부산 미식 로컬 브랜드를 소개하는 플래그십스토어 ‘나우어라이빙’을 운영했다.관광 콘텐츠 기업 ‘더휴랩’은 헌책을 활용한 관광기념품 ‘리부산’을 개발해 판매했으며 해양 관광기업 ‘요트탈래’는 어드벤처 보트투어를 출시했다.이스포츠 구단 ‘피어엑스’는 관객 참여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했으며 뷰티 콘텐츠 기업 ‘라이브엑스’는 일본 나고야에서 한·일 커트 배틀을 개최하는 등 해외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기업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아카데미 사무국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부산관광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나윤빈 시 관광콘텐츠산업국장은 “지난 1기에서는 아이디어가 실제 관광상품으로 구현되고 사업성을 검증하는 성과를 확인한 만큼, 2기에는 실증 중심 패스트트랙을 통해 기업이 시장 반응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상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증형 지원을 강화해 부산 관광기업의 사업화와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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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휴가비 지원으로 다시 찾는 미시령 힐링가도…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 유도
그냥 지나치기 아깝다, 미시령 터널 9월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 휴가비 지원으로 다시 찾는 미시령 힐링가도…지역 관광과 상권 활성화 유도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미시령 힐링가도 4개 시·군,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15일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이벤트’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당첨자 추첨을 진행했다.최종 지급 대상자에게는 1인당 25만원 상당의 강원상품권 및 지역화폐가 지급될 예정이다.이날 추첨에는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 강원특별자치도 이재선 도로행정팀장, 인제군청 김용호 관광개발팀장이 추첨해 9월 미시령 터널 통행 당첨자를 선정했다.이번 이벤트는 미시령 터널 이용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주변 관광지 방문과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미시령 힐링가도를 단순히 지나가는 길에서 다시 찾고 싶은 여행길로 만들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휴가비 이벤트는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8월 통행자 대상 추첨은 지난 9월 완료해 당첨자 40명을 선정했다.이번에는 9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했으며 10월 통행자를 대상으로 한 마지막 추첨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벤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미시령 힐링가도 일대를 다시 찾고 강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지막 이벤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9월 이벤트 추첨 결과 및 10월 통행자 대상 이벤트 추첨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관광재단 누리집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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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10월 크루즈 3항차 입항, 5천여명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0월 17일 19일 25일 총 3차례에 걸쳐 크루즈선이 속초항에 입항하며 승객과 승무원 등 5천여명이 강원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입항하는 크루즈선은 ‘웨스테르담’호와 ‘시번 앙코르’호로 웨스테르담호는 10월 17일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과 25일 두 차례 속초항에 입항할 예정이며 특히 시번 앙코르호는 10월 19일 속초항에 처음 기항한다.도는 크루즈 승객과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체험과 관광안내, 셔틀버스 운영 등 환영행사와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크루즈 관광객의 도내 영동지역 관광과 음식점 이용, 쇼핑 등 다양한 소비활동을 통해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크루즈 관광객이 강원도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관광 편의와 환대 서비스를 강화하고 크루즈 관광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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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지사, 제주 전국체전 현장 방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GN25]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는 17일 오전 제주실내수영장을 방문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강원 수영 선수단을 격려하고 종합순위 6위 수성을 향한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할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종합순위 6위 수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려 온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응원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격려 대상은 수영 남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청, 여자 일반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고등부 강원체육고등학교 선수단이다.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주요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선수들의 열정과 투지를 응원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값진 성과를 거두길 당부할 계획이다.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개최된다.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48개 종목에 총 1474명이 참가해 지난해 대회 종합순위 6위 수성에 도전한다.우상호 강원특별도지사는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와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매 경기 최선을 다해 강원 체육의 저력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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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전담배치로 통합돌봄 안착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전담배치로 통합돌봄 안착에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5일 강릉에서 신규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0월 1일 고성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홍천 등 4회에 걸친 도·시군 신규공무원 9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통합돌봄 제도 전반을 소개해 신규공무원이 어느 부서에서 일하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견하고 연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도는 11월 중 새로 배치될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업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교육은 2025년 9월부터 통합돌봄 교육과정을 개발한 한림대학교가 맡아, 그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업무 이해, 사례 기반 학습 등 현장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한다.아울러 도내 18개 시군은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을 읍면동 등에 배치해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망을 갖출 예정이다.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찾아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결하고 서비스가 잘 제공되는지 살피는 역할을 맡아 도민이 여러 기관을 따로 찾아다니지 않아도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도는 그간 시군과 함께 전담공무원 배치를 준비해 왔으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유지영 복지보건국장은 “금년이 통합돌봄의 원년인 만큼, 교육과 인력 배치 등 제도 안착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통합돌봄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켜 도민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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