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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도서관, ‘꼬마작가의 상상 수영장’ 여름 독서교실 성료
다산도서관, ‘꼬마작가의 상상 수영장’ 여름 독서교실 성료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다산도서관에서 초등학생 1~4학년 1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꼬마작가의 상상 수영장 나의 그림책 제작’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하고 1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과 연계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과 상상력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직접 한 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여 어린이들은 아침독서와 독서활동을 시작으로 이야기와 캐릭터를 구상하고 글과 그림을 완성했으며 문학상주작가 박성희 작가의 지도 아래 작품 편집과 표지 디자인 등 그림책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했다.수료식에서는 전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우수 참가자로 선정된 다산초등학교 2학년 김은우 학생에게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과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기쁨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도서관에서 꿈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린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은 작품 편집과 제작 과정을 거쳐 9월 말 출간될 예정이며 완성된 그림책을 함께 감상하고 소개하는 작은 출판기념회도 마련할 예정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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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대피소 현장 점검
이도완 창녕군 부군수,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대피소 현장 점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이도완 부군수가 지난 17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과 대피소를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이 부군수는 현장에서 사면 토사 유실과 붕괴 징후, 사방시설물의 이상 유무, 대피소 접근성과 대피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도완 부군수는 “산사태는 짧은 시간에 큰 피해를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인 예찰과 신속한 주민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위험 징후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대피소와 대피경로 점검 등 산사태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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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민간단체, 가뭄 속 땀방울에 보답… 비상 급수 현장에 온정 이어져
창녕군 민간단체 가뭄 속 땀방울에 보답 비상 급수 현장에 온정 이어져
[KGN25] 창녕군은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비상 급수 지원에 나선 소방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민간 봉사단체들의 위문과 물품 전달이 이어졌다고 밝혔다.가뭄으로 인한 군민 불편을 덜기 위해 인천·경기·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소방대원 150여명이 창녕을 찾은 가운데, 지역 민간단체들도 자발적으로 현장 지원에 나서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지난 13일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는 현장에서 비상 급수 활동에 힘쓰는 인천소방본부 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82명을 위해 빵 50개, 우유 50개, 음료수 250개를 긴급 전달하며 격려했다.이어 15일에는 창녕군새마을회가 경기·세종·부산·울산 소방 지원 인력과 의용소방대원 등 70명의 노고를 덜어주고자 빵 100개와 음료수 100개, 피자 6판을 현장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지역 사회의 나눔이 이어지는 가운데 15일 저녁부터 반가운 단비가 내리기 시작해 가뭄에 대한 시름을 덜었으며 소방 당국과 민간단체가 함께한 협력의 결실을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조길용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 군민을 위해 애쓰는 소방대원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황영수 회장은 “전국에서 달려온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헌신적인 비상 급수 활동을 펼쳐준 소방대원들과 대원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와 창녕군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15일 밤부터 내린 단비와 함께 민관이 합심해 보여준 따뜻한 정성이 가뭄을 극복하는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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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이장협의회·주민자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뭄 극복에 힘쓰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 전달
도천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뭄 극복에 힘쓰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 전달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도천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농업용수 공급에 힘쓰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생수를 비롯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했다.소방공무원들은 지난 12일부터 소방 물탱크차를 동원해 도천면 내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운 농가에 물을 공급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홍강아 면장은 “소방차를 활용한 농업용수 지원이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폭염 속에서도 농가를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소방공무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도천면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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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창녕읍, 여름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읍은 14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점검 및 단속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청소년의 음주와 흡연 등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창녕읍 청소년지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창녕읍 종로 일대와 주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대상 유해물질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계도 활동을 펼쳤다.신봉근 읍장은 “이번 민관 합동 점검으로 창녕읍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창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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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범시민 역량’ 결집
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범시민 역량’ 결집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응해 시민·전문가·지역 정치권을 아우르는 범시민 유치전에 나섰다.경주시는 정책간담회와 전문가 포럼에 이어 최근 두 차례 당정협의회를 열고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지역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둘러싼 지자체 간 유치 경쟁에 대비해 경주만의 차별화된 유치 전략 마련에 주력해 왔다.지난달에는 두 차례 정책간담회를 열고 원자력·에너지안전, 문화관광·국가유산, 미래·신성장산업 등 경주의 강점 분야를 집중 검토했다.이달 들어서는 전문가와 관계기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포럼을 열어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유치 필요성과 대응 전략을 구체화했다.최근 두 차례 당정협의회에서는 그간 마련한 유치 논리와 정부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공공기관 경주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특히 여야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경주의 미래 성장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공동의 과제로 보고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는 정책 분석과 전문가 논의, 시민 공감대 확산, 정치권 공동 대응을 거쳐 정부와 경북도를 상대로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정부의 이전계획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맞춰 대응 역량도 집중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경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중요한 기회”며 “지역 정치권은 물론 시민사회, 대학, 기업 등과 힘을 모아 경주의 강점과 경쟁력을 정부에 적극 알리고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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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292명 선정
경주시,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292명 선정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에 나선다.경주시는 ‘청년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1차 신청자 심사를 거쳐 292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총 10억원의 시비를 투입해 2024년 1월 1일 이후 지역 내 주택을 구입한 19~39세 청년에게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 주택은 주택가액 5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이며 읍·면 지역은 100㎡ 이하까지 가능하다.지난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1차 신청을 통해 320명이 접수했으며 소득과 주택 소유 여부 등 자격요건 등릏 심사해 292명을 선정했다.선정된 청년에게는 이달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시는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청년을 대상으로 다음 달 2차 신청을 받는다.자격요건과 제출서류 심사를 거쳐 12월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원이 주택을 구입한 청년들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경주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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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8월 주민세 납부 안내…31일까지 납부
경주시, 8월 주민세 납부 안내…31일까지 납부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2026년 8월 주민세 납부기간을 맞아 개인분 11만9천 건, 13억원을 부과하고 사업소분 1만8천 건, 32억 6천만원에 대한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납부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주민세 과세기준일은 7월 1일이다.개인분은 이날 기준 경주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세액은 지방교육세를 포함해 1만1천 원이다.사업소분은 경주시에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 사업자가 신고·납부 대상이다.개인사업자는 직전 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천만원 이상인 경우 해당하며 면세사업자는 총수입금액을 기준으로 한다.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인 경우 개인사업자는 5만원, 법인은 자본금에 따라 5만~20만원의 기본세액을 납부한다.연면적이 330㎡를 초과하면 기본세액에 1㎡당 250원의 연면적 세액을 합산해 신고·납부해야 한다.경주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전년도 신고자료와 국세청 자료 등을 바탕으로 사업소분 세액을 산정해 납부서를 발송했다.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을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다만 납부서를 받지 못했거나 납부서의 과세내용이 실제 사업장 현황과 다른 경우에는 위택스 또는 우편·팩스·방문을 통해 직접 신고·납부해야 한다.기한 내 신고하지 않거나 과소 신고할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경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주민세 과세 내용을 미리 확인해 8월 31일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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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8년 문 여는 경주 복합문화도서관…기록·독서·과학 한곳에
오는 2028년 문 여는 경주 복합문화도서관…기록·독서·과학 한곳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 황성공원에 독서부터 문화·과학 체험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도서관이 들어선다.경주시는 지난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공간조성 및 종합운영계획 연구용역’보고회를 열고 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은 한수원 자사고 대안사업비 787억원을 투입해 황성공원 일원에 건립된다.연면적 1만 628㎡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시는 ‘신라, 천년의 지혜를 새롭게 밝히는 지식문화 플랫폼’을 목표로 전시·기록·교육·도서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바탕으로 층별 공간 구성과 운영 프로그램을 구체화했다.지하 1층에는 ‘경주기록실’을 중심으로 경주의 인물·역사·자연 관련 자료를 수집·보존하고 향토·족보 자료와 신라 과학유산을 소개하는 전시공간을 마련한다.지상 1층에는 시민 소통공간인 ‘별담터’ 와 어린이자료실, 메이커스페이스 등이 들어선다.책 만들기와 핸드메이드 등 다양한 창작활동도 즐길 수 있다.지상 2층에는 황성공원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종합자료실과 청소년 특화공간을 배치한다.한수원의 미래 에너지를 주제로 한 홍보·교육 공간도 마련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의 천년 과학유산과 미래 기술을 잇는 경주만의 지식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과학을 즐길 수 있는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뒤 내년 1월 착공해 2028년 8월 개관할 계획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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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건천읍,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기리고 주민 화합
경주 건천읍, 광복절 맞아 독립유공자 기리고 주민 화합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건천읍에서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를 기리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축구대회가 열렸다.경주시는 건천읍 체육회가 지난 15일 건천운동장에서 ‘제57회 광복절 기념 건천읍민 축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태하 건천읍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선수와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대회에 앞서 건천읍 출신 독립유공자인 일천 정수기 의사를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참석자들은 추모공원에서 건천운동장까지 태극기를 들고 만세 도보행진을 펼치며 정수기 의사의 애국정신과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이어 건천운동장에서는 4개 팀이 참가한 축구대회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각 마을 대표가 참여하는 승부차기 경기도 열려 주민 화합의 열기를 더했다.건천읍 체육회는 폭염에 대비해 식수와 휴식 공간을 충분히 마련하고 경기장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힘썼다.박노진 건천읍 체육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오랜 전통의 축구대회를 이어온 건천읍 체육회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주민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57회째를 맞은 건천읍민 축구대회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건천읍의 대표적인 지역 행사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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