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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고성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6년 고성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고성군은 지난 10월 15일 오후 2시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모이자홀에서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이장 등 인적안전망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인적안전망의 역량을 강화하고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역할과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휘파람예술단의 아코디언 연주로 식전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분위기를 더했다.이어 ‘고독사는 사회적 타살이다’의 저자인 권종호 부산영도경찰서 경감이 강사로 초청돼 고독사의 원인과 예방의 중요성,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특히 복지 현장에서 주변 이웃의 위기 징후를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은 이웃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고독사 예방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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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중앙·성동시장, 10월 가을축제로 활력 더한다
경주 중앙·성동시장, 10월 가을축제로 활력 더한다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 대표 전통시장인 중앙시장과 성동시장이 10월을 맞아 먹거리와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이번 행사는 가을철 전통시장 방문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전통시장만의 먹거리와 정취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주중앙시장에서는 ‘제18회 떡과 토종한우축제’ 가 열린다.올해로 18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경주의 우수한 먹거리인 토종한우와 전통 떡을 주제로 상인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진다.행사에서는 떡 특별판매와 토종한우 구이존,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공연과 경품 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된다.이어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성동시장에서는 ‘천년이음 숟가락젓가락 축제’ 가 열린다.30일 오후 6시부터는 ‘제15회 한마음축제’도 함께 진행된다.숟가락 농구와 젓가락 랠리 등 어린이를 위한 이색 체험을 비롯해 고객 참여 행사와 먹거리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저녁에는 야시장을 운영해 낮부터 밤까지 축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에서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이 지역 상권을 넘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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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는 10월 19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제2차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시는 올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목표를 190억원으로 정하고 연말까지 징수활동을 강화해 다음 연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이번 정리기간에는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경상북도와 합동 은닉재산 조사를 실시하고 부동산·차량 공매와 금융자산과 공탁금 등 채권 압류·추심, 관허사업 제한 및 명단공개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한다.또한 지난 8월 출범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활용해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납부 독려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영세기업과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납부 여건에 따라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생계유지가 어려운 경우 복지부서와 연계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이혜련 경주시 징수과장은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체납자에게는 엄정 대응하는 한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납부 여건을 고려한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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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국대 WISE캠퍼스 수시 수험생 관광시설 할인 지원
경주시, 동국대 WISE캠퍼스 수시 수험생 관광시설 할인 지원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2027학년도 수시모집 면접·실기고사를 위해 경주를 찾는 수험생과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문화관광 체험 지원에 나선다.이번 지원은 수험생과 가족들에게 경주의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대학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경주시는 동궁원 내 복합문화공간 ‘라원’과 민간 관광시설 ‘플래시백 계림’과 연계해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라원’은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수험생 본인을 포함한 동반 4인까지 1인당 7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플래시백 계림’은 수험생과 동반 가족에게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할인을 받으려면 시설 방문 시 수험표 등 수험생임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제시하면 된다.시는 이번 지원이 수험생과 가족들의 관광 부담을 덜고 입시 일정과 연계한 경주 관광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수험생과 가족들이 경주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대학과 연계한 관광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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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책인축제서 정세랑·김겨울·이다혜 작가 북토크쇼 개최
경주시, 경주책인축제서 정세랑·김겨울·이다혜 작가 북토크쇼 개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1일 경주시립도서관 마당에서 열리는 ‘2026 제5회 경주책인축제’에서 정세랑·김겨울·이다혜 작가가 함께하는 북토크쇼를 개최한다.북토크쇼는 이날 오후 4시 30분부터 축제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며 세 작가가 독서와 삶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시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작가들이 답하는 시간도 마련돼 독자와 작가가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정세랑 작가는 ‘피프티 피플’, ‘시선으로부터’, ‘보건교사 안은영’등으로 잘 알려진 소설가다.김겨울 작가는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을 운영하는 북튜버이자 ‘독서의 기쁨’등을 펴낸 작가이며 이다혜 작가는 영화 주간지 ‘씨네21’ 기자이자 ‘출근길의 주문’등의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경주책인축제는 ‘책을 사랑하는 사람 다 모여’를 슬로건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축제에서는 어린이 독서골든벨과 북콘서트 등 무대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국 출판사와 서점, 독립출판 창작자 20개 팀이 참여하는 북페어가 운영된다.어린이들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하는 ‘작은 책인들의 가게’ 와 ‘채색놀이터’, 포토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시민들이 평소 책으로 만나던 작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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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애인체육회·한수원축구단,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경주시장애인체육회·한수원축구단, ‘찾아가는 건강교실’ 운영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장애인체육회와 (재)한수원축구단이 지역 장애인 체육·복지 분야 종사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경주시장애인체육회는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직원들과 함께 ‘찾아가는 건강교실’특강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5일 경주시 장애인 기초재활교육센터에서 열린 교육은 컴퓨터와 모바일 기기 사용에 따른 거북목과 허리 통증 등 VDT증후군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사로 나선 박성률 한수원축구단 단장은 최신 스포츠 과학과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올바른 운동법과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특히 과학적 지식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진다는 ‘지식의 반감기’ 개념을 소개하며 최신 연구에 기반한 맞춤형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실습에서는 참석자들의 자세를 측정하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세 교정법과 근골격계 강화 운동 등을 지도했다.참석자들은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운동법을 직접 익히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진룡 경주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 체육·복지 종사자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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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미래 스마트도시 청사진 마련 본격화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스마트도시 발전 방향과 실행전략 마련에 나섰다.경주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스마트도시 분야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경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용역은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적용할 스마트도시 비전과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이 과업 추진 방향과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참석자들은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경주시는 교통·안전·환경·관광 등 주요 분야의 도시 현안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문제 해결 방안과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할 계획이다.특히 역사문화도시이자 관광도시인 경주의 특성을 반영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스마트도시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더욱 편이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며 “경주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살리면서 미래도시의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경주시는 앞으로 시민 설문조사와 리빙랩, 부서별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제2차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고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 확정할 예정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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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전거협회장, ‘혁신도시 완성’ 1인시위 동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릴레이 1인 시위’ 가 이어지는 가운데 설대호 진주시자전거협회장도 동참해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설대호 회장은 19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치고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 △한국토지주택공사 기능 분리 재검토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기존 혁신도시 집적화 등 경남진주혁신도시 3대 현안 과제의 해결을 촉구했다.이번 시위는 조규일 진주시장이 시작한 릴레이 1인 시위의 하나로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진주혁신도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대호 회장은 손팻말을 들고 경남진주혁신도시 3대 현안 과제에 대해 정부가 나서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하며 진주혁신도시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특히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는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과제이며 LH 기능 분리 문제 역시 혁신도시의 안정적인 발전과 지역 상생의 관점에서 신중하게 재검토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아울러 공공기관 2차 이전의 경우 기존 혁신도시로 집적화해 혁신도시의 궁극적인 완성을 이룰 수 있도록 촉구했다.설대호 회장은 “진주혁신도시의 완성은 지역경제의 활력과 시민들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과제”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진주 유치를 비롯한 3대 현안 과제가 합리적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시민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진주시자전거협회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진주의 발전과 시민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혁신도시 완성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에는 정치·체육·경제·여성·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와 단체가 참여하며 지역사회로 확산하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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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APEC 개최 1주년 기념 청소년오케스트라 버스킹 개최
경주시, APEC 개최 1주년 기념 청소년오케스트라 버스킹 개최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4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야외 ‘풍류의 광장’에서 ‘APEC 1주년 기념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靑春 버스킹’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청소년오케스트라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지난해 신라대종 앞에서 열린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기원 버스킹’과 올해 5월 개최된 ‘靑春 버스킹’에 이은 공연으로 정상회의가 열린 HICO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를 꾸민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APEC 개최 1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이 음악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하고 가을 경주의 정취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10년 창단한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6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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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KTL,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조성’ 협력 강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19일 조규일 진주시장과 신임 김선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이 만나 면담을 갖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새로 취임한 김선기 KTL 원장의 진주시청 내방에 따라 마련됐다.조규일 시장은 김 원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온 KTL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날 환담에서 두 기관장은 진주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조성’과 관련해 KTL과의 협업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파트너십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진주시와 KTL은 그동안 우주항공 분야에서 탄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특히 두 기관은 전국 지자체 최초의 초소형 위성인 ‘진주샛-1B’발사 성공에 이어 후속 위성인 ‘진주샛-2’ 개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아울러 이날 면담에서는 위성 특화 지구의 핵심 인프라인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경남항공국가산단 진주지구에 건립될 우주환경시험시설은 기존 KTL 우주부품시험센터를 확충·이전하는 사업으로 향후 ‘뉴 스페이스’ 시대에 대응해 우주급 부품과 위성 시험평가의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김선기 원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진주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KTL은 가장 든든한 동반자인 만큼, 앞으로도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과 위성 개발 등에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에 김선기 KTL 원장은 “따뜻하게 맞아주신 조규일 시장님과 진주시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남진주혁신도시 대표 이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것은 물론, KTL이 보유한 최고 수준의 시험 인증 역량을 집중해 진주시의 우주항공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진주시와 KTL은 앞으로도 우주항공 기업 유치와 전문 인력 양성, 시험·인증 지원 등 지역 전략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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