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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묘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22일 묘산면 관내 25명을 초대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회 회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생신을 축하해 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듯한 시간을 가졌다.박묘연 자원봉사회장은 “유독 무더웠던 여름 날씨에 고생하셨을 어르신들에게 소박하지만 정성 어린 생신상을 차려드리게 되어 기쁘다. 묘산면 자원봉사회는 앞으로도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묘산면 자원봉사회장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묘산면 지원봉사회는 어르신 반찬배달, 목욕봉사, 생신상 차려드리기 뿐만 아니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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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며 따뜻한 정 나눔
봉산면 자원봉사회,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며 따뜻한 정 나눔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봉산면 자원봉사회는 22일 봉산 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필호 도의원, 하만용 합천군의회 부의장, 옥철호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장, 송성수 봉산면 노인회 분회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가족과 떨어져 지내거나 여러 사정으로 생신을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생신상을 대접하고 지역사회의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원봉사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마련한 생신상과 오찬을 대접하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점핑 및 고고장구 회원들이 재능기부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어르신들과 함께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박종란 봉산면 자원봉사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자리에 어르신들께서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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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거제시 수해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24일 거제시 일원에서 수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 회원 30명이 참여했으며 오전 7시 30분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거제시 수해피해지역을 찾아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참여 회원들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식물원 현장에서 침수지역 정리와 수해 잔해물 제거, 주변 환경정비 등 복구 활동을 펼치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재근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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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대응체계 강화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24일 경북도청 동락관 세미나실에서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재난현장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북부권역 교육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안동시 등 북부권 11개 시군 자원봉사 관계자 80명이 참여했으며 국가 재난대응체계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역별 재난 특성을 반영한 현장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국가 재난대응체계와 지원단의 역할, 최근 운영사례 공유, 시군별 맞춤형 운영계획 수립 등의 순서로 추진됐다.특히 실제 재난 발생 시 지원단이 신속하게 가동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재난 특성과 자원봉사 여건을 반영한 운영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경북도는 자원봉사 관계자들의 재난 체계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실정에 맞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지난해 대형 산불 발생 당시, 피해지역 5개 시군 현장에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이 가동돼 1721개 봉사단체, 2만 6699명의 자원봉사자가 복구 및 구호 활동에 참여해 급식·구호품 지원, 피해 복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재난 극복의 큰 힘이 된 바 있다.이번 북부권역 안동시 외 10개 시군 80명 교육에 이어 오는 9월 9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남부권역 포항시 외 10개 시군 70명 대상 2회차 교육을 진행한다.한편 경상북도는 22개 시·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2023~2026년 4년 연속으로 정부합동평가 나눔문화 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과 민간, 유관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중심의 신속하고 일원화된 현장 지원체계가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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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2026 매니페스토‘약속대상’ 수상
경상북도 도청
[KGN25]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자 로 선정됐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8월 24일 ‘202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시·도지사 선거공보 분야에서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장, 대전광역시장 등 3명이 수상자 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지난 6월 4일부터 7월 15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공개된 선거공보와 선거공약서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목표의 명확성 △우선순위 설정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방안 △철학과 비전 △작성과정의 민주성 등 7개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이번 수상은 민선9기 경북의 미래 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공약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 주민참여성 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철우 도지사의 선거공약은 ‘경북의 성장’과 ‘도민의 행복’을 두 축으로 민선9기 경북이 나아갈 미래 청사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구체적으로 담았다.성장 분야에서는 TK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연계한 ‘투포트 전략’을 통해 글로벌 경제권을 조성하고 AI·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차·방산·에너지 등 미래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한 ‘1시간 경북’, 농업대전환 등의 정책방향을 제시했다.도민 행복 분야에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돌봄체계 강화와 청년 정착 지원, 어르신 건강밥상 등 세대별 맞춤형 정책을 제시했으며 보호가족 지원과 장애인 이동권·주거·자립생활 지원 등 도민의 일상과 직결된 복지정책도 폭넓게 포함했다.지역균형발전 분야에서는 22개 시·군이 각자의 강점을 살리면서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경북’을 목표로 지역별 산업과 교통·관광·생활 인프라를 연계하는 발전전략을 제시했다.특히 주요 공약을 단순한 정책 구호에 그치지 않고 추진 방향과 이행절차, 이행기간, 재원조달 방안 등 실행계획과 연계해 구체화함으로써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도지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하는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2022년 이후 5년 연속 최우수 등급 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민선9기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의 설계와 제시 방식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경상북도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선거 과정에서 도민에게 제시한 약속을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정책사업으로 발전시키고 공약의 차질 없는 이행을 통해 경북의 경쟁력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수상은 좋은 공약을 제시했다는 평가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경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하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약속한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끝까지 책임 있게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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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클린농촌단, 도로변 환경정비 나서
초계면 클린농촌단, 도로변 환경정비 나서 (합천군 제공)
[KGN25] 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지난 22일 초계면 일원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초계시장부터 아막마을 경로당까지 이어지는 도로변 구간에서 진행됐다.이날 클린농촌단원 10명은 도로 주변에 쌓인 낙엽을 쓸고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한편 화단 정리 작업도 함께 실시했다.올해 네 번째로 진행된 이날 환경정비활동은 마을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농촌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단원들은 주민과 차량의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작업을 진행하며 도로변 경관 개선에 힘썼다.특히 생활쓰레기와 낙엽이 쌓이기 쉬운 구간인 시장 인근과 마을 진입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한층 말끔한 거리 환경을 조성했다.초계면 클린농촌단은 앞으로도 농로와 마을 안길, 도로변 등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깨끗하고 쾌적한 초계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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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14개 섬,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국토교통부가 국방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국토 외곽 섬 지역의 토지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8월 20일 전국 353개 섬을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울릉군 소재 14개 섬이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지정 대상은 울릉도를 비롯해 죽도·북저바위·삼선암·관음도 등 울릉군 소재 14개 섬 전체로 면적은 72.6㎢, 총 1만 9185필지다.허가구역 지정은 고시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며 앞으로 허가구역 내 토지를 취득하려는 외국인은 토지 취득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울릉군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울릉군은 국방부와 국가정보원 등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외국인이 허가를 받지 않고 토지취득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해당 계약은 무효가 되며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박종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국토방위 목적상 선제적 관리가 필요한 울릉군 소재 14개 섬 지역에 대해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신규 지정됨에 따라 중요 지역에 대한 체계적인 토지 관리와 영토주권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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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칠석에 견우직녀처럼…안동서 18쌍 인연 맺었다
경상북도 도청
[KGN25] 1년에 단 하루, 은하수를 사이에 둔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칠석.경상북도는 이 전설에 착안해 지난 22일 안동에서 ‘2026년 칠월칠석 견우직녀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미혼남녀 100명이 참여했으며 일대일 대화와 월영교 데이트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 결과 18쌍이 최종 커플로 성사됐다.행사는 오리엔테이션과 매력소통 특강을 시작으로 일대일 대화, 연애·결혼을 주제로 한 소통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오후에는 안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로 무대를 옮겨 다리 위를 거닐며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이후 자유 대화와 최종 커플 매칭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 번 만난다는 칠석 전설에서 이름을 따왔다.경북도는 이를 안동의 대표 관광명소인 월영교와 연계해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원하는 동시에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로 활용했다.참가 대상은 거주지 또는 생활근거지가 경북인 1984년생부터 2001년생까지의 미혼남녀다.약 한 달간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남성 462명, 여성 110명 등 총 572명이 몰려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남성은 9.2대 1, 여성은 2.2대 1이었다.경북도는 청년들의 만남이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결혼지원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대표적으로 민간 대형 예식장이 아닌 다양한 장소에서 하객 100명 이하로 치르는 결혼식에 최대 30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청년들이 부담 없이 만나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넓히는 것도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만남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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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을지연습 참가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을지연습 참가 (합천군 제공)
[KGN25]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는 2026 을지연습기간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다양한 군민 안보의식 고취활동을 펼쳤다.지난 8월 19일 합천군청 광장에서는 서바이벌 사격, 전투식량, 긴급 혈액수급 체험 등 다양한 안보체험활동에 적극 참여해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을지연습의 목적과 필요성을 체감했다.8월 20일 종합사회복지관과 읍면 대피소, 차량통제구간에서 민방공대피훈련, 차량통제훈련 등 실전상황을 가정한 훈련에도 참가해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심폐소생술 교육 등 비상시 대처능력을 습득해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했다.같은 날 실시한 도 단위 시범훈련인 합천댐 드론테러 대응종합훈련에도 실질적인 훈련참가자로 참여해 예방, 수습단계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의 안보와 안전을 책임지는 지킴이 역할로 정체성을 공고히 했다.김미자 회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여성민방위대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함께하는 을지연습으로 그 의미를 더 한 것 같아 큰 보람과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무더위를 가리지 않고 훈련에 매진하고 각종 재난현장에서 안전을 위해 애쓴 여성민방위대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안보가 든든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는 2008년 창설된 지원민방위대로 민방위시설 장비점검, 민방위 훈련 참여 등 재난 안전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독거노인 방문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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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주민자치회, 주민 위한 AI·디지털배움터 파견교육 신청
야로면 주민자치회, 주민 위한 AI·디지털배움터 파견교육 신청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야로면 주민자치회는 24일 야로면민들의 AI·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를 돕기 위해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AI·디지털배움터 상설 파견교육’을 신청하고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8월부터 10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주민들의 수준과 필요에 맞춰 AI·스마트폰 활용 등 다양한 교육 으로 운영된다.특히 주민자치회 회원을 비롯한 야로면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교육받을 수 있도록 파견교육을 신청해 마련한 것으로 스마트폰과 AI 등 디지털 기기를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예정이다.한준열 야로면 주민자치회장은 “야로면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서 AI와 스마트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진영 야로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을 위해 직접 교육을 신청하고 마련한 만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