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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합천군의회, 추석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격려 방문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의회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관내 11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격려 방문을 진행하고 준비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이번 나눔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명절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합천군의회 의원들은 각 시설을 직접 찾아 정성 어린 물품을 전하며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고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신명기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합천군의회도 앞으로 나눔과 배려가 일상화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합천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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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 사업 추진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 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9월 22일 자체 특화사업인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 사업을 추진했다.금번 진행한 특화사업 ‘따뜻한 명절, 정 나눔 안부잇기’는 명절 기간 중 가족 및 이웃과의 교류가 줄어들면서 정서적 소외가 심화될 수 있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부 확인을 통해 고립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 대상은 관내 저소득 노인과 취약 청장년층 가운데 명절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10가구 내외이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아울러 생활 속 불편 사항도 함께 점검했으며 위기 징후가 발견될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살폈다.박재홍 공공위원장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끼는 이웃들이 있을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한 음식 전달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정성과 관심이 취약계층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인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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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미리 보는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첫날 (안동시 제공)
[KGN25]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이 9월 24일 축제장의 문을 열고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공식 개막식은 25일 오후 7시에 열리지만, 24일부터 중앙선1942안동역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공연과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이며 관람객을 맞는다.탈춤공원무대에서는 오후 1시 30분 감사랑파워점핑 줄넘기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2시 밴드 어치브, 오후 3시 하회별신굿탈놀이 청소년 아카데미, 오후 4시 용인대 힘찬태권도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줄넘기와 밴드, 전통예술, 태권도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오후 2시 30분부터 메인무대에서는 일본 나라현 문화교류 공연이 진행된다.일본 아악과 와다이코를 비롯해 안동·경북 예술인의 국악과 무용이 어우러지는 한일 예술교류 무대를 선보인다.저녁에는 축제 첫날의 흥을 이어갈 공연이 마련된다.오후 6시 30분 메인무대에서는 풍물굿패 참넋이 하회탈과 풍물을 활용한 신명 나는 전통연희를 선보인다.이어 오후 7시 30분에는 ‘갓쓰고 탈쓰고 런웨이’ 가 열려 전통의 갓과 탈을 패션쇼 형식으로 풀어낸다.오후 7시부터 탈춤공원무대에서는 제23회 영남가요제가 열린다.전국에서 참가한 경연자들이 노래 실력을 겨루며 축제 첫날 밤을 흥겨운 무대로 채운다.공연과 함께 말레이시아 사바주 문화관, 세계탈전시관, 동아시아 문화도시 탈 전시, 세계창작탈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도 축제장 곳곳에서 관람객을 맞는다.마스크 아뜰리에를 비롯한 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신만의 탈을 만들며 탈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축제 첫날부터 전통예술과 문화교류, 시민 참여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축제장을 찾아 공연과 전시·체험을 즐기며 11일간 이어질 탈춤의 흥을 함께 열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가면의 기억, 모두의 춤’을 주제로 10월 4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과 원도심, 탈춤공원, 하회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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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합천 여행은‘합천 누비GO’ 와 함께
가을 합천 여행은‘합천 누비GO’ 와 함께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대구·부산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광역시티투어 ‘합천 누비GO’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합천 누비GO’는 원거리 관광객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교통 편의를 제공해 합천의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한 관광투어 프로그램이다.이번 하반기 시티투어는 대구와 부산에서 출발하는 당일코스로 총 10회 운영되며 투어 참가자는 일정에 따라 해인사, 신소양체육공원 핑크뮬리 군락지, 영상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정양늪생태공원 등 합천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게 된다.특히 가을철을 맞아 신소양체육공원의 핑크뮬리, 황매산군립공원의 억새, 해인사 일원의 단풍 등 계절 관광자원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코스를 운영해 개별 여행객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대구·부산 등 인근 대도시 관광객의 합천 방문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합천 누비GO’는 올해 상반기 서울·대구·부산 관광객을 대상으로 총 15회 운영해 521명이 참여하는 등 호응을 얻었으며 하반기에도 계절별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코스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알찬 합천 여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투어 일정 및 코스, 참가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운영 여행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광역시티투어 ‘합천 누비GO’를 통해 원거리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합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관광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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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학생 감염병 예방 및 위기대응 연수 실시
문경교육지원청, 2026년 학생 감염병 예방 및 위기대응 연수 실시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 문경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22일 문경교육지원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각종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2026 학생 감염병 예방 및 위기대응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내 감염병의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 이민제 역학조사관은 학교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홍역·백일해·수두의 주요 증상과 전파 특성, 등교중지 기준, 유증상자 발견 시 초기 대응 절차와 보건소 신고 및 교육지원청 보고 방역기관과의 협업 절차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를 안내했다.또한 원인불명 호흡기 감염병이 학교에서 집단 발생한 훈련 시나리오를 가정해 보건실 기록을 활용한 이상 징후 파악, 접촉자 확인, 등교중지, 소독 범위 설정 등 실무 대응 절차를 익혔으며 학부모와 언론 대응, 개인정보 보호, 일원화된 소통 창구 등 위기소통의 중요성을 다룬 사례중심 교육과 질의 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절차를 익혔다.유진선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보고가 감염병 확산을 막는 출발점”이라며 “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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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욱 특별했던 부산·경주에서의 1박 2일
함께라서 더욱 특별했던 부산·경주에서의 1박 2일 (부산광역시 제공)
[KGN25] 이번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생활을 마무리하며 초등 과정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자연과 역사 및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두루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부산으로 향해 해운대 바다와 맞닿은 부산 아쿠아리움을 방문, 다양한 해양 생태계를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을 체감했다.이어 기장으로 이동해 다이나믹한 루지 체험을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를 날리고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졌다.이어서 신라 천년의 역사가 숨 쉬는 경주로 자리를 옮겼다.첨성대, 대릉원, 천마총 등 주요 역사 유적지를 탐방하며 교과서에서 배운 신라 문화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일정의 마지막으로는 경주월드를 찾아 다채로운 놀이기구를 타며 활력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6학년 담임교사는 “학생들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성숙한 태도로 일정에 참여해 주어 감사하다”며 “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에게 초등 생활의 아름다운 마침표이자 새로운 출발을 위한 소중한 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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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년 청렴 업 대책협의회” 개최 이청득심의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다
김천시, “2026년 청렴 업 대책협의회” 개최 이청득심의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다 -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지난 22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정 시정 구현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2026년 청렴 업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외부 청렴도와 관련해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 분야와 보조금 지원, 인·허가, 재·세정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행정상의 문제점, 건의사항 등에 대해 직접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는 배낙호 김천시장과 조현애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10여명과 김천상공회의소, 김천시산림조합, 김천시전문건설협회, 김천시건축사협회, 김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 김천시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무사협회 김천지부, 경북옥외광고협회 김천시지부 등 외부 청렴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8개 민간단체 대표 및 청렴도민감사관, 김천시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본격적인 협의회 시작에 앞서 감사실장이 2026년도 반부패·청렴도 향상 기본 계획과 그에 따른 2026년도 자체 청렴도 측정 결과에 대해 설명하며 실제 김천시의 행정을 바라보는 외부의 시선이 어떤지에 대해 참석자들에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본격적인 자유 토론에서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시민이 체감하지 못한다면 반쪽짜리 행정에 불과하다”며 현장의 불합리한 관행과 문제점에 대해 가감 없는 쓴소리를 당부했다.이에 참석자들도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애로사항과 함께 실질적인 개선 방안으로 여러 가지 의견들을 제시했다.참석자들이 제시한 주요 건의 및 개선 의견으로는 △ 친절·적극행정·책임성 등 공직자 태도 개선 요구, △ 수의계약 공정성 강화 요구, △ 신고체계 강화 및 감사기능 강화 요구, △ 행정의 투명성 및 절차의 간소화 요구 등이 있었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청렴 업 대책협의회를 통해 우리 시의 취약점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이청득심의 자세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겸허히 수용해 개선하고자 한다”며 “공직자의 사소한 한마디 말과 행동이 시정의 신뢰도와 직결되는 만큼, 부당한 청탁과 불공정한 특혜는 단호히 차단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 시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강력한 청렴 의지를 표명했다.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도와 동일한 3등급을 유지했으나, 올해는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기본계획을 보다 충실히 이행해 ‘부패경험 제로 종합청렴도 1등급 업’달성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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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소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활동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농소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활동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성화 -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화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농소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평화시장을 찾아 명절에 필요한 각종 물품과 농산물 등을 직접 구입하며 전통시장 이용에 동참했다.또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시장 인근에서 식사 자리를 가지며 직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이영선 농소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농소면 행정복지센터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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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촌이 K-컬쳐가 되는 순간” 김천시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 10월 9일~10일 개최
“우리 농촌이 K-컬쳐가 되는 순간” 김천시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 10월 9일~10일 개최 (김천시 제공)
[KGN25] 김천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농촌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제15회 농촌체험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우리 농촌이 K-컬처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아름다운 농촌 경관과 지역농업, 전통문화, 체험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형 축제로 마련된다.행사장은 들녘마당, 놀이마당, 솜씨마당, 맛마당, 생명마당, 치유마당, 장터마당, 어울림마당 등 8개 테마 공간으로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전통 농경문화와 농촌자원에 첨단기술, 치유, 공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농촌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를 통해 온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체험페스티벌은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김천의 대표적인 체험 축제”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해 다채로운 농촌 문화를 즐기고 김천 농업의 매력도 함께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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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마을별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부항면, 마을별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김천시 제공)
[KGN25] 부항면 17개 마을은 지난 18일부터 마을별로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각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합심해 마을안길 풀베기 작업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을 청결하게 가꾸는 한편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부항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게 됐다.신춘식 이장협의회 회장은 “지난봄 환경정비 활동 이후 영농철을 맞아 한동안 소홀했는데, 추석을 앞두고 다시 힘을 모아 환경을 정비하니 매우 상쾌하다며 앞으로도 각 마을에서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내 고장은 내가 가꾼다는 마음으로 마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가을을 맞아 야외 활동 시 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