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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19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의회는 07월 24일 열린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07월 14일부터 시작한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특히 이번 회기에는 2026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진행했으며 아울러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이진구 의원, 부위원장에 김석기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오용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들이 군정에 반영되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기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제319회 임시회 폐회를 선언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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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환 칠곡군 의원“왜관 로얄사거리 과선교 중앙화단 철거 및 도로 구조 개선 촉구”
장재환 칠곡군 의원“왜관 로얄사거리 과선교 중앙화단 철거 및 도로 구조 개선 촉구”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의회 장재환 의원은 7월 24일 열린 “칠곡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왜관 로얄사거리 과선교 중앙화단 철거 및 도로 구조 개선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약 1970년에 준공된 로얄사거리 과선교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핵심 관문이지만, 과선교의 중앙화단이 늘어난 교통량을 반영하지 못한 채 극심한 정체와 위험을 유발하는 물리적 장애물로 작용하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도로 개선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실제로 배후 주거지 입주 등으로 통행량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앙화단이 넓은 면적을 점유해 좌회전 대기 차로의 길이가 터무니없이 짧은 실정이다.이로 인해 용량을 초과한 좌회전 대기 차량이 본선 직진 차로까지 가로막으며 교량 전체의 병목 현상과 출퇴근 시간대 안전사고 위험을 유발하고 있다.장 의원은 “잠시 바라보는 형식적 미관보다 도로 위에서 버려지는 군민의 시간과 안전을 챙기는 것이 민생 행정의 최우선 책무”고 지적하며 3가지 개선책을 제안했다.△도로 이용 효율성을 저해하는 중앙화단의 전면 철거 및 부지 환원, △수도원 방향 좌회전 대기 차로 연장 및 직진 차로 상충 방지를 위한 도로 재설계, △교량 안전과 구조 개선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다각적 기술 검토 및 전국의 전문 기업을 활용한 실질적 해결책 도출 등이다.마지막으로 장 의원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는 안되는 이유를 찾는 것이 아닌 11만 칠곡군민의 안전과 행복”이라며 “칠곡군의 적극적인 기술 검토와 조속한 실행을 통해 교통 체증 해소와 군민 안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선도적인 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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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모유수유 교육·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칠곡군, 모유수유 교육·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으로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군은 7월 23일 보건소 은행나무실에서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및 임산부를 대상으로‘High amp; Hi 부모성장교실’의 일환인 모유수유 교육 및 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유수유의 중요성과 올바른 수유 자세, 유방 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태명 캘리그라피 체험을 통해 아이에게 전하는 첫 메시지를 직접 쓰며 태아와의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모유수유에 대해 막연하게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실제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이 됐고 태명 캘리그라피를 하며 아이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교육이 임산부에게 건강한 출산을 준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과 임산부, 출산모를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임신·출산과 행복한 육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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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광암해수욕장에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활동 펼쳐
창원특례시, 광암해수욕장에서 공공기관 유치 홍보 활동 펼쳐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6일 마산 광암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2차 공공기관 창원 유치’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홍보활동은 여름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광암해수욕장에서 공공기관 이전의 필요성과 창원 유치의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창원시는 공공기관 창원 이전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담은 홍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과 창원의 강점을 적극 홍보했다.또한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공기관 창원 유치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특히 창원시는 대한민국 대표 제조산업 도시로서 창원국가산업단지, 진해신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등 국가 핵심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방산·원전·수소·기계·물류 등 지역 전략산업과 공공기관 기능이 연계될 경우 국가 경쟁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집중 홍보했다.정부는 오는 9월 ‘2차 공공기관 이전 로드맵계획’을 발표할 예정으로 창원시는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민 공감대를 확대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성이 높은 유치 희망 공공기관 중심의 맞춤형 유치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창원시는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행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한 현장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유치 희망 공공기관별 전략을 고도화하고 중앙부처 및 경상남도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공공기관 창원 유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조성환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전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국가 과제인 만큼, 창원이 최적의 이전지라는 점을 시민들과 함께 널리 알려 나가며 정부의 기본계획 발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과 함께 공감대를 넓혀 공공기관 창원 유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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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활 속 법률 고민 해결…7월 시민 무료법률상담 실시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는 일상 속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지난 24일 시청 법률상담실에서 ‘7월 시민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이날 시 법률고문인 박기준 변호사가 사전 예약한 시민 9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상속, 채권채무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해 1대1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또한 포항시는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사이버상담 서비스도 병행운영하고 있다.포항시청 홈페이지 내 사이버상담 코너에 상담글을 작성하면, 고문 변호사가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포항시 관계자는 “법률 지식이 부족하거나 경제적 부담 등으로 법적 대응이 어려운 시민들이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률 복지 문턱을 낮추기 위해 상담 운영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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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세대통합 프로젝트’ 작은도서관 여름특강 개최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세대통합 프로젝트’ 작은도서관 여름특강 개최 (포항시 제공)
[KGN25]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지난 23일 포항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시민 4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마을작은도서관 육성사업’여름특강을 개최했다.‘새마을작은도서관 육성사업’은 새마을문고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에게 독서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인문·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작은도서관을 지역공동체 소통 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지난 6월부터 문성리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대 간 소통과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여름특강을 마련했다.이날 특강은 이대준 한동대학교 명예교수가 ‘떠나는 도시, 찾아오는 도시’를 주제로 진행했다.참석한 시민들은 지역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포항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윤민수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 회장은 “독서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지역사회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 누구나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독서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는 작은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통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에 힘쓸 계획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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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식중독균·방사능 집중 점검
포항시,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식중독균·방사능 집중 점검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가 여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수산물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시는 오는 9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 등 식중독균과 방사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점검 대상은 죽도시장을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과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유통·판매되는 수산물 및 수산가공식품이다.점검 항목은 비브리오패혈증균을 포함한 9종의 식중독균과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이다.여름철 대표적 식중독균인 비브리오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해산물을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했을 때 감염된다.감염시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발생하며 특히 만성 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패혈성 쇼크로 사망할 위험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포항시는 해수 온도 상승으로 식중독균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나섰다.수산물품질관리센터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유통·판매 수산물 대상 식중독·방사능 검사 △수산시장 및 판매업체 위생 지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수칙 홍보 등이 종합적으로 추진된다.포항시 수산물품질관리센터는 안전한 수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초지자체 최초로 수산물 자가품질위탁검사와 방사능 검사를 정기적으로 지원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힘쓰고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여름철 해수 온도가 상승하는 만큼 선제적인 검사와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포항의 수산물을 안심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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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포항스틸러스 홈경기서 다회용기 도입…친환경 경기문화 조성
포항시, 포항스틸러스 홈경기서 다회용기 도입…친환경 경기문화 조성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25일 포항스틸러스 홈경기가 열리는 포항스틸야드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도입하고 친환경 경기문화 조성과 일회용품 폐기물 감축에 나선다.이번 다회용기 도입은 전국적으로 스포츠 경기장의 친환경 운영이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경기장을 찾는 시민과 축구팬들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관람객은 경기장 외부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음식과 음료를 다회용기에 제공받아 이용한 뒤 경기장 내부에 설치된 반납함에 반납하면 된다.회수된 용기는 전문 세척 시설에서 세척과 소독을 거쳐 다시 공급되는 순환 체계로 운영돼 위생은 물론 자원 재사용과 폐기물 감축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많은 관람객이 찾는 프로축구 경기에서 다회용기 사용이 정착되면 일회용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는 포항스틸러스와 협력해 친환경 경기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를 지속하는 한편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이지형 자원순환과장은 “포항스틸야드 다회용기 도입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자원순환 실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경기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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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새마을회, 통합 제12대 회장에 최동선 신임회장 선출
포항시새마을회, 통합 제12대 회장에 최동선 신임회장 선출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새마을회는 지난 24일 포항시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임시총회를 열고 통합 제12대 포항시새마을회장으로 최동선 회장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는 대의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선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신임 회장 선출을 계기로 조직의 화합과 새마을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다짐했다.최동선 신임 회장은 에이스기전 대표이사로 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상임고문, 우창동개발자문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최동선 회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지도자들과 소통과 화합을 실천하고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항시새마을회는 생명존중운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재난·재해 구호활동, 이웃사랑 나눔, 공동체 회복운동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앞으로도 녹색·건강·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을 확대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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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 포항시, 맞춤형 지방세 안내 추진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 포항시, 맞춤형 지방세 안내 추진 (포항시 제공)
[KGN25] 포항시는 올해 대규모 분양주택 입주가 진행됨에 따라 주택 취득세 중과세에 대한 시민의 의도치 않은 불이익을 예방하기 위해 ‘지방세, 이것만은 알아두세요’홍보에 나섰다.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난 24일 효곡동 통장협의회 월례회에서 통장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진행해 분양주택 입주 시 유의해야 할 취득세 중과세 기준을 집중 안내하며 납세자가 사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왔다.이번 홍보는 주택 취득세 세율 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를 미리 파악해 납세자의 재산상 불이익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분양 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기준일과 주택 수 합산에서 제외되는 항목 등에 대해 중점을 뒀다.아울러 저출생 극복을 위한 출산 및 양육지원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생애최초 주택 구입에 따른 취득세 감면, 다자녀가구의 주택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 감면제도도 소개했다.포항시 납세자보호관은 지방세와 관련해 기업과 시민의 불편을 덜어 주고 납세자 권익 보호를 수행하는 공무원이다.현재 세금 관련 고충민원, 권리보호 업무를 처리하며 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 기업을 위한 지방세 콘서트 개최 등 다양한 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기업과 시민이 지방세와 관련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며 “세금과 관련한 어려움을 납세자보호관과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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