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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로타리클럽·사천국화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5포 기탁
사천로타리클럽·사천국화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45포 기탁 (사천시 제공)
[KGN25] 지난 24일 사천로타리클럽·사천국화로타리클럽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천읍행정복지센터에 백미 45포를 기탁했다.이번 백미 기탁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관내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사천로타리클럽과 사천국화로타리클럽은 매년 합동으로 주택환경개선사업, 연말 희망나눔 캠페인 물품 기탁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사천로타리·사천국화로타리클럽 회장은 “기탁한 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읍장은 “감사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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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들의 진짜 무대 ‘2026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성료
사천시 청소년들의 진짜 무대 ‘2026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성료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5일 사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 ‘2026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래를 사랑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자신만의 개성과 꿈을 무대 위에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이다.이날 본선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출전해 올라 댄스, 록, 발라드, POP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참가자들은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는 물론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공연으로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공연 후에는 사회자와 함께하는 무대 인터뷰가 이어져 참가 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당찬 포부를 들을 수 있었으며 미인연댄스팀과 초대가수 김규민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심사는 김정현 작곡가, 김진명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김해지회장, 정기영 (사)한국연예예술인협회 경남도지회장 등 3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맡아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심사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인기상 2팀, 참가상 5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청소년들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또는 사천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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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 ‘공기청정기 27대 ’ 기탁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 ‘공기청정기 27대 ’ 기탁 (사천시 제공)
[KGN25] 한국남동발전(주) 삼천포발전본부는 지난 24일 향촌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향촌동 관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여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기청정기’ 27대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고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기탁된 공기청정기는 향촌동 내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설치되어 어르신들에게 더 깨끗하고 건강한 숨쉬기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삼천포발전본부 관계자는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실내 공기질 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어르신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경로당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뜻을 밝혔다.또한, 한국남동발전 삼천포발전본부는 매년 발전소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및 기탁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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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2026년 예비부모 출산준비교실 ‘슬기로운 부모생활’ 운영
사천시보건소, 2026년 예비부모 출산준비교실 ‘슬기로운 부모생활’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는 관내 임산부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출산과 모성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25일부터 2026년 예비부모 출산준비교실 ‘슬기로운 부모생활’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부부가 공동으로 참여함으로써 남편의 적극적인 지원과 이해를 도모하고 전문적인 육아 정보를 제공해 양육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1기와 2기로 나뉘어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되며 관내 임산부 및 배우자 30쌍이 참여할 예정이다.주요내용은 △ 1회차: 임신 중 영양·태교 및 순산 대비 필라테스 교육 △ 2회차: 전문적인 신생아 돌봄법 및 육아용품 만들기 등이다.특히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대학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실습을 통해 예비 부모들이 실생활에서 유용한 출산·육아 지식을 배우고 올바른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예비 부모님들이 올바른 지식을 배우고 서로를 신뢰하며 지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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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폭염 속 차량 안 보조배터리 두지 마세요”
대구소방, “폭염 속 차량 안 보조배터리 두지 마세요”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주차된 차량 안에서 보조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여름철 차량 내부에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 등 리튬이온배터리가 포함된 제품을 두지 말 것을 당부했다.지난 7월 15일 오후 2시 44분께 대구 북구 국우동 한 초등학교 주차장에 세워진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차량은 약 2시간 동안 주차돼 있었으며 차량 관계자가 내부에서 연기와 타는 냄새를 확인한 뒤 119에 신고했다.불은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이 화재로 조수석 시트와 차량용 보조배터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차량 내부에 장시간 방치된 보조배터리 주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최근 5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리튬이온배터리 관련 화재는 76건이다.연도별로는 2022년 11건, 2023년 12건, 2024년 22건, 2025년 21건이며 올해는 6월까지 10건이 발생했다.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 휴대용 선풍기 등 리튬이온배터리가 포함된 제품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거나 팽창 변형될 수 있다.배터리가 손상됐거나 제품에 결함이 있는 경우에는 이상 발열과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진다.특히 여름철 햇볕 아래 세워진 차량은 실내 온도가 빠르게 상승한다.대시보드와 좌석 등 직사광선이 닿는 곳에 배터리 제품을 놓아둘 경우 제품 온도가 높아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화재를 예방하려면 차량에서 내릴 때 보조배터리와 전자담배, 휴대용 선풍기 등 배터리 제품을 반드시 함께 챙겨야 한다.차량 안 배터리 제품을 충전한 채 자리를 비우는 행동도 피해야 한다.김근식 대구소방안전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여름철 차량 내부의 높은 온도는 배터리의 성능 저하와 이상 발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차량에서 내릴 때 배터리 제품을 반드시 함께 챙기고 팽창이나 변형 등 이상 징후가 나타난 제품은 즉시 사용을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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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통합돌봄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 본격 개시
대구시, ‘통합돌봄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 본격 개시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는 7월 24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보건대학교,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대구광역시물리치료사협회와 ‘대구형 통합돌봄 방문 구강관리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과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전문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강건강을 증진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대구시 통합돌봄 대상자 중 방문 구강관리가 필요한 시민으로 오는 8월부터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약 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구·군에서 통합돌봄 대상자 중 방문 구강관리가 필요한 시민을 추천하면, 치과의사·치과위생사·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구강 상태와 건강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치과의사는 대상자의 구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 필요도를 평가하며 치과위생사는 올바른 칫솔질과 의치 관리 등 구강위생관리와 구강건강 교육,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담당한다.물리치료사는 구강 주변 근육관리 등 맞춤형 운동관리 등을 지원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대구보건대학교가 RISE 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와 대구·경북치과위생사회, 대구광역시물리치료사협회가 전문인력 구성과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는 등 지자체와 대학, 전문직 단체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형 통합돌봄 모델’ 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의료자원과 전문인력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방문 구강관리 서비스를 대구형 통합돌봄의 대표적인 지역 특화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신 대구보건대학교와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물리치료사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함께 힘을 모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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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다”…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 제작
“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다”…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 제작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맞아 대구를 찾는 외국인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제작했다.이번 대회에는 106개국 1만 1000여명의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가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구시는 해외 방문객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편리하게 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 110개소를 수록한 가이드북을 영문·중문·일문 등 각 3개 언어로 제작했다.이번 가이드북은 단순한 음식점 정보 제공을 넘어 대구의 특별한 음식문화와 미식관광을 함께 소개하는 안내 책자로 구성됐다.대구10미 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주요 먹거리 골목 소개, 카페 등 대구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한 권에 담아냈으며 음식점 소개와 추천 메뉴, 위치 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외국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자연스러운 현지화 번역에 중점을 뒀다.대구 10 :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납작만두, 야끼우동, 막창, 논메기매운탕, 누른국수, 무침회, 복어불고기, 따로국밥 가이드북은 대회 기간 중 종합안내데스크와 경기장 곳곳에 비치되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 숙박예약시스템 등록 업소와 동대구역·동성로 관광안내소 등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대구푸드 홈페이지’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음식은 도시의 문화와 정체성을 가장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며 “이번 가이드북이 외국 관광객에게 대구의 맛과 정을 전하는 길잡이가 되어 다시 찾고 싶은 미식도시 대구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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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지정 첫발… 시민 의견 충분히 담는다
대구시, 도시브랜드 슬로건 지정 첫발… 시민 의견 충분히 담는다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시는 지난 7월 24일 시청 산격청사에서 ‘도시브랜드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열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갈 도시브랜드 슬로건의 방향과 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를 본격 시작했다.이번 회의에는 디자인·홍보·언론·청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도시브랜드 슬로건의 방향성과 추진 절차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도시브랜드 슬로건이 도시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아내는 장기적 자산인 만큼,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는 데 입을 모았다.아울러 한 번 정한 슬로건은 쉽게 변경하지 않는 원칙이 필요하며 이를 뒷받침할 조례 정비 등 제도적 기반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또한 당초 계획된 추진 일정은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우수한 디자인을 개발하기에는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할 뿐 아니라 타 지자체 사례와 비교하더라도 일정이 지나치게 촉박하므로 계획을 조정해 보다 심도 있는 논의와 시민 공감 및 참여를 끌어낼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들이 제시됐다.한편 기존의 ‘컬러풀 대구’ 가 오랜 기간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사용돼 온 만큼, 이를 다시 사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위원회는 이에 대해 성급히 결론을 내리기보다 충분한 논의와 검토 과정을 거쳐 결정하기로 뜻을 모았다.대구시는 위원회의 의견을 수용해 당초 10월 말로 예정했던 도시브랜드 슬로건 확정 일정을 변경하고 슬로건 문구를 연말까지 확정하되 진행 상황에 따라 신속하게 추진하기로 했으며 향후 제2차 회의에서 추가 사항을 논의·결정할 계획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브랜드 슬로건은 대구의 중요한 미래 자산인 만큼 충분한 의견 수렴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추진하겠다”며 “추진 과정 전반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브랜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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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청년회, 중복 맞아 경로당에 복달임 음식 전달
영천시 완산동 청년회, 중복 맞아 경로당에 복달임 음식 전달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 완산동 청년회는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며 관내 13개소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복달임 음식을 전달했다.이날 권기백 회장을 비롯한 청년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순회하며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준비한 수박과 통닭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황진옥 완산동분회 노인회장은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시기에 청년회에서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피고 맛있는 먹거리까지 챙겨줘 정말 고맙고 든든하다”며 “덕분에 올여름 폭염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권기백 청년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은영 완산동장은 “매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완산동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완산동 청년회는 매년 삼계탕 나눔 행사, 경로 효 잔치 등을 개최하며 지역사회에 효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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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중복 맞아 경로당에 국수·참외 전달
영천시 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중복 맞아 경로당에 국수·참외 전달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 동부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관내 39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국수와 참외를 전달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기력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국수와 참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살폈다.박찬우, 양혜숙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국수와 참외를 드시고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잠시나마 시원하고 든든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유정숙 동부동장은 “중복을 맞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동부동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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