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허베이성 바둑교류 내도단, 강원 관광 투어 엄지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협력해 중국 허베이성 바둑교류단 18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4일 스포츠 투어상품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강원형 스포츠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재단은 지난해부터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협력해 스포츠 교류단을 대상으로 투어상품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이번에 내도한 허베이성 바둑교류단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도내에서 체류하며 도체육회와 교류 활동을 진행했는데, 재단에서는 이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을 연계한 투어상품을 구성해 강원의 자연·문화·해양 관광자원을 폭넓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교류단은 강릉을 대표하는 역사적 명소인 선교장을 방문해 한국 전통 한옥의 고즈넉한 아름다움과 문화를 체험했으며 강릉 앞바다에서는 요트 체험도 이루어졌다.재단은 특히 지역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향후 강원특별자치도를 찾는 체육인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포츠관광 사업을 추진하며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스포츠 교류단을 대상으로 매력적인 투어상품을 운영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목적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케이-포상관광의 미래, 강원에서 답을 찾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과 원주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한국 MICE 협회가 원주에서 개최한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 1기’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도내 MICE 인프라 홍보를 위한 현장 지원 및 지역 관광 자원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2026 인센티브 관광 전문가 양성과정’은 한국 MICE 협회가 포상관광 분야 재직자 역량 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전국 단위 교육이다.재단은 국내 포상관광 및 MICE 업계 종사자 약 55명이 집결한 이번 행사를 강원권 MICE 홍보의 기회로 삼아 다각적인 지원을 펼쳤다.재단은 본 교육과정 내 특별 세션을 통해 ‘강원 포상관광 단체 유치 사례와 지원 제도’를 발표하며 실무 전문가들에게 강원자치도만의 차별화된 지원 정책과 맞춤형 콘텐츠를 소개했다.특히 교육 참가자들이 강원권의 우수한 포상관광 환경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무 전략 공유와 네트워킹을 적극 지원했다.이어 참가자들은 원주의 대표적인 유니크베뉴인 뮤지엄산을 방문해 예술과 자연이 결합된 고품격 일정을 경험했다.또한 원주 KGC 인삼공사 공장 견학 등 지역 특색을 담은 산업 관광 자원을 연계 체험함으로써 수도권과 인접한 원주 국제회의지구의 우수한 접근성과 인프라를 업계에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한편 재단은 오는 15일에도 원주에서 미국 소재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인 ‘JNR'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이어간다.이들은 뮤지엄산과 빙하미술관 등 원주의 주요 예술 관광 자원을 답사할 예정으로 향후 미주 지역 대형 포상관광 단체의 강원 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한국 MICE 협회 교육과정과 연계해 국내외 포상관광 핵심 실무자들에게 강원의 매력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주를 비롯한 강원 전역의 MICE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강원특별자치도, “구제역 방역, 민간 전문성으로 더 촘촘하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구제역 백신접종 관리 강화를 위해 ‘민간 검사기관 구제역 백신항체 검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구제역 : 소, 돼지, 염소 등에서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가축전염병으로 치사율은 낮지만, 사료효율 저하, 우유량 감소 등의 경제적 피해를 야기. 특별한 치료법은 없고 백신접종으로 예방 가능해 항체검사를 통한 방역 모니터링이 중요.이번 사업은 기존의 구제역 백신항체 검사를 민간 전문기관과 연계해 검사 물량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구제역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사 규모는 2025년 300두에서 2026년 6800두로 크게 확대되며 도내 도축장 2개소로 출하되는 소를 대상으로 항체검사를 실시한다.사업 기간은 4월부터 12월 말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억 9천만원이다.검사는 일정 자격을 갖춘 민간 병성감정 실시 기관이 수행한다.검사 결과 항체양성률이 기준치인 80%에 미달해 방역 공백이 의심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동물위생시험소가 즉시 추가 확인검사를 실시하고 접종 누락 개체를 확인해 백신 보강 접종을 지도할 계획이다.가축전염병 예방법제12조에 따라 지정되고 2025년 숙련도 평가에서 ‘적합’판정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상시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구제역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도축 단계 항체검사 기반을 확대해 농가의 자율적인 예방접종 참여와 책임 방역 문화 정착도 유도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5년 구제역 발생 이후 비발생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5년 도내 소 구제역 항체형성률은 98.3%로 전국 평균인 97.6%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최근 전국 구제역 발생 현황: 11건, 19건, 3건 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민간기관의 검사 역량을 적극 활용해 구제역 방역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며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청정 강원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 사업’ 공모에 ‘속초 장사마을’ 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속초 장사마을은 지난 2014년 어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 된 이후 다양한 어촌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하며 어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어촌체험휴양마을 지정 : 2014년 5월 22일 가리비 석고 방향제·바다 키링·바다 캔버스 만들기, 보트·요트·배낚시 체험 등 다만 2012년 준공된 체험숙박시설의 노후화로 최근 증가하는 고품격 휴양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올해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 8억원을 투입해 관광 트렌드에 맞춘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객실과 공용공간 개선,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감성적인 체류공간 조성 등 최신 관광 수요를 반영한 시설 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숙박 품질이 크게 향상되면 체류형 관광객 유치 확대와 함께 마을 주민들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노후된 숙박시설을 최근 관광 트렌드에 맞는 체류형 공간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의 경쟁력을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어촌관광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
도민이 안심하는 강원,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부터 꼼꼼히 살핀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5월 14일 원주시를 방문해 원주효요양병원, 원주불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재난·사고 우려 시설 141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어린이 이용시설과 요양시설, 의료시설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민생 중심시설에 대한 점검을 확대해 도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강화하고 있다.여 부지사는 현장에서 각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재난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시설 주요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안전사고 우려 요소와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원주효요양병원은 고령 환자가 상시 이용하는 의료시설인 만큼 화재 대응체계와 피난 동선 확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원주불로병원은 재활치료 환자 이용 비중이 높은 재활병원으로 전기·가스·소방 분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세밀하게 확인했다.원주 강원감영은 국가유산으로 2024년 집중안전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흰개미 피해에 대한 방충작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내삼문·중삼문·관리사·내아 등에 대한 보수공사가 진행 중이다.이날 점검에서는 목조건축물의 구조 안전성과 화재 예방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은 작은 사고도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위험요인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식품안전관리 분야 우수기관 선정… 식약처장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실시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식품안전관리 운영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지역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 평가는 전국 24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에 대해 실시됐으며 평가지표별 평가 결과와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기관이 선정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유통·판매업소에 대한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비롯해 식중독 예방관리, 위해 식품 신속 대응체계 운영, 소비자 중심 식품안전관리 강화 등 식품안전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특히 시군과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식품위생 관리와 식품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식품안전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도와 시군이 함께 식품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식품안전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4
-
“강원형 케이-방산, 미래를 쏘다”… 강원특별자치도, 첨단 국방 혁신기업 7개사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강원 방산기술 고도화 지원사업’ 대상 기업 7개 사를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방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기업들이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와 전문 컨설팅, 네트워크 운영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지난 4월 초 공개모집을 통해 22개 기업의 사업 제안을 접수했으며 4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문가 심사를 진행했다.심사에서는 기술 혁신성과 군 적용 가능성, 사업화 역량 등을 중점 평가해 최종 7개 기업을 올해 신규 과제로 선정했다.선정된 기업들은 미래 전장과 보안 환경에 필수적인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주요 지원 대상 기술은 △에이아이 기반 시시티브이 사각지대 감시 음향 시스템 △첨단 기동을 위한 사족보행 로봇 △안전성을 극대화한 낙하산 안전장치 등으로 국방 분야 적용 가능성이 높은 핵심 기술들이다.강원테크노파크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술 고도화 - 기업별 수요에 맞춰 시제품 제작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디자인 및 성능 개선 등에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 도출을 지원한다.전문가 밀착 컨설팅 - 방위산업 진입 장벽 완화를 위해 기술·경영 분야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가 솔루션을 기업당 최대 3회 지원한다.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 기술교류회와 기업 간담회 등 협력 네트워크를 운영해 정보 공유와 기업 간 연계 지원을 강화한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혁신 기술이 국방이라는 거대한 시장과 만나 강원경제의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거듭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선정 기업들이 글로벌 방산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해 강원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14
-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원의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교육개요 일 시 : 2026년 5월 14일 5. 15., 2일간 장 소 : 양양군 양양 쏠비치 참 석 : 약 300명 교육내용 : 응급처치, 방재단 임무와 역할 등 방재단 기본소양 배양을 위한 교육 주 관 : 강원특별자치도 자율방재단연합회 이번 교육에서는 자율방재단원의 역할과 임무를 비롯해 감염병 예방, 에스엔에스를 활용한 홍보 및 상황 전파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또한 활동 우수 시군 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지역자율방재단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지역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대응 훈련과 캠페인 참여, 사전 예찰 및 점검 등을 통한 재난 예방 △주민 대피활동 지원, 우기 대비 배수로 정비, 폭설 대비 제설제 사전 살포 등 재난 대비·대응 △피해복구 지원과 이재민 관리 지원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민간단체로 현재 도내에서는 총 3004명의 자율방재단원이 활동하고 있다.2025년 활동실적 : 예방 활동 2091회, 대비·대응 활동 885회, 복구 활동 74회 행정안전부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평가 : 인제 특히 이번 여름철에는 무더위쉼터와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 점검, 기상특보에 따른 위험시설물 안전점검, 위험지역 주민 사전 대피 지원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재난 피해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 응급복구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임현식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재난과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재난 예측이 어려워지고 재난 발생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지역 특성을 잘 아는 자율방재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자율방재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하며 이번 교육이 지역 단위 방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심리·가사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 및 가사서비스 분야 ‘제공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접수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다.대상은 △심리 민간 자격증 취득 후 현장 실무경력이 미충족된 자, △가사서비스에 관심이 있는 자로 총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올해로 2차년도에 접어든 양성과정은 서비스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를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다.본 과정은 이론과 사례 중심의 집합교육과, 실습 위주의 현장교육으로 구성된다.과정별 이수시간과 운영 방법은 서비스 분야에 따라 다르다.수료 시 심리서비스 분야는 실무경력 6개월 대체 인정, 가사서비스 분야는 실무경력 및 민간자격증 취득 기회가 제공된다.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민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하며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지원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일상돌봄서비스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사업이 있다.이은영 원장은 “현장에서 전문성을 갖춘 제공인력을 양성해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가 해소되길 바란다”며 “안정된 인력 수급으로 도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복지 인프라를 강화해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4
-
강원도립대학교,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5월 21일 오후 3시, 강원도립대학교 이노베이션센터에서 제5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우리 시대의 명사가 전하는 말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지역 보건의료의 격차와 그 대책’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특히 지역 간 의료 불균형 문제와 강원권 보건의료의 현실을 심도있게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본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학생 등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공개 포럼으로 진행된다.초청 연사로는 지역보건 정책분야의 권위자인 이종구 교수가 나선다.이 교수는 공직과 학계에서의 풍부한 정책 경험 등을 바탕으로 지역 의료 격차 실태와 농어촌 의료체계의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주요 강연 주제 지역 보건의료 인력 예산 조직 격차 및 강원권 현황 분석 강원 지역 의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전략적 방안 농어촌 지역의 보건의료 부족 대안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의료 등 지역 특화 보건의료 사업 구상 강원도 보건의료 산업 기반 강화 및 미래 발전 방향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과 의료 불균형이라는 강원지역에 특화된 맞춤형 보건의료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과 학생, 관계기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5-14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