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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앞바다 잇따른 지진.김진태 지사 "도민 불안 없도록 만반의 대비 태세 지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1일 저녁 6시 5분 삼척시 동쪽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밤 10시 11분 규모 2.1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현재까지 도내에서 접수된 유감 신고는 0건이고 시설 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짧은 시간에 지진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도민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련 상황을 면밀히 관리할 것을 주문했다.이에 따라 도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대비태세를 갖추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여진 발생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도민 안전을 위해 빈틈없는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김진태 지사는 "도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혹시 모를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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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 우수 시군 지역자율방재단 평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도내에서 활동한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을 대상으로 활동 실적과 협력도 등을 평가해 우수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평가 결과 인제군이 총점 155점 중 153점을 받아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인제군은 활동 실적, 교육 실적, 상호 협력 등 전 부문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활동 평가에서도 만점을 받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및 도내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단체로 평가받고 있다.이어 우수 시군에는 동해시가, 장려 시군에는 강릉시가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총 6개 시군이 우수 방재단으로 선정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중 총 2천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각 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도내 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해 대설, 호우, 산불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취약지역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제설 작업, 호우 대비 배수구 퇴적물 제거 및 전도목 정비 등을 추진했다.또한 가평 지역 재해 피해 복구 지원 등 도내뿐 아니라 타 지역 재해 복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한편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에 근거해 도내 18개 시군에서 지역 주민, 봉사단체, 방재 관련 업체 등으로 구성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이다.현재 총 3031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위험지역 예찰 및 신고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 이재민 구호 활동 등 재난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임현식 강원특별자치도 자연재난과장은 "재난이 다양화, 대형화되는 상황에서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활동해 주시는 지역자율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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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겨울 문화 공백기 채운 ‘신년 공연 지원사업’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 의 일환으로 개최한 12개 단체의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올해 시범 도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5개 지역에서 총 14회의 공연이 개최됐으며 1672명의 관람객이 클래식, 전통예술,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신년 공연을 관람했다.전문예술단체 신년 공연 지원사업 은 공연 활동이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겨울철 문화 공백기를 해소하고 도민에게 새해에도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2026년 처음으로 시범 추진된 사업이다.이를 통해 전문예술단체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곳곳에서 도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공연 개최가 어려운 시기인 1~2월에 관람객들에게 새해의 희망과 감동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특히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공연을 개최한 '라벨라앙상블'의 박리다 대표는 "이번 공연은 평창 지역의 겨울철 문화 공백기를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문화 행사였다"고 밝혔으며 '예술단 농음'의 김지희 대표는 "일반적 공연과 일정이 겹치지 않아 준비와 연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그만큼 공연의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았던 무대였다"고 전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겨울철 문화 공백기에 열린 이번 공연을 통해 연중 지속적인 문화예술 지원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시범 사업으로 추진한 신년 공연 지원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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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재원, 2026년 1분기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은 3월 11일 원주시 일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워크숍'을 개최하고 조직 핵심가치를 공유하며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협업과 조직 결속력을 높이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4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황환택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의 직무 교육과 '2026 인재원 핵심가치 선언식'이 함께 진행됐다.선언식에서는 청렴실천 서약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다짐하고 AI 선도기관 및 ESG 기반 행복 경영 실천 의지를 전 직원이 함께 공유했다.오후에는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일대에서 미디어아트센터 관람과 케이블카 코스 체험 등 직원 단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자연 속에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김학철 원장은 "이번 워크숍이 인재원의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직원 간 신뢰와 공감대를 높이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양성과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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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동 분쟁 여파 대응 수출기업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무력 충돌 격화 등으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고 국제 해상 운임상승과 물류 차질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도내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응에 나선다.우선, 수출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총 7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기존에는 미국 관세 정책 영향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 연 1.5% 고정금리 조건의 융자를 지원해 왔으나,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 글로벌 통상환경 불확실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지원 대상을 도내 수출기업 전체로 확대한다.이를 통해 통상환경 악화에 따른 기업들의 유동성 부담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물류비 지원도 강화한다.중동 분쟁으로 급등한 해상 운임에 대응해 해상, 항공 국제운송비와 국제특송 등 물류비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또한, 물류 반송 비용을 새롭게 지원 항목에 포함하고 기업당 지원 한도도 최대 500만원으로 늘려 수출 현장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수출보험 지원도 확대한다.단기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단체보험 등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150만원까지 보험료를 지원한다.한국무역보험공사와 협력해 보험료 할인 연장과 보증 한도 확대도 병행 추진한다.아울러 강원형 수출바우처에 물류비와 보험료 지원 항목을 반영해 피해기업이 보다 탄력적으로 지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도는 긴급 지원과 함께 수출시장 다변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중앙아시아, 몽골, 동남아 등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의료기기, 바이오 등 도내 주력 수출품목을 중심으로 해외 로드쇼와 시장개척단을 운영한다.또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수출애로 합동지원 창구'를 운영하고 피해기업에 맞춤형 지원사업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중동 리스크는 도내 수출기업에 계약 지연과 물류비 상승 등 직접적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며 "도는 금융, 물류, 보험, 시장다변화를 연계한 촘촘한 대응으로 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고 통상 불확실성에 흔들리지 않는 수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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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명이 탐낸 강원의 맛,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되는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행사가 지난 3월 9일 모집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된 이번 접수에는 총 1만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이번 행사는 넷플릭스'흑백요리사2'최종 7인에 올라 사찰음식 명장으로 화제를 모은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월정사 스님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 그리고 전나무 숲길 걷기 등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고요하고 차분한 사찰의 수행 환경을 유지하고 참가자들이 체험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인원을 30명 소수 정예로 제한해 운영의 질을 높였다.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함으로써, '관광이 곧 지역 경제의 활력'이라는 재단의 사업 철학을 실천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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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축구 열기, 재단 축구 테마 참여형 이벤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3월 15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 개막전에 맞춰,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행사는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강원형 스포츠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재단은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한편 올해 홍보부스에서는 축구 경기를 테마로'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부스 방문객이 직접 미니 골대에 축구공을 차 넣어 득점하는 슈팅 이벤트를 진행해 개막식 현장의 응원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또한, 강원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유익한 여행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에'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지난해 재단은 홍보부스를 운영해 4천여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강원 관광을 성공적으로 알린 바 있다.올해 역시 강원FC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축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행사에서 '맞춤형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해'강원 방문의 해'홍보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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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전문 촬영장비 대여 기업 "에스엘알렌트"와 업무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은 11일 오후 3시 재단 회의실에서 강원지역 영상문화 향유 저변확대와 영상제작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전문 촬영장비 대여업체인 '에스엘알렌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문 영상장비를 보유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영상인의 제작 역량을 높이고 장비 활용 교육과 창작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강원지역 영상인의 작품이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둔 만큼, 전문 제작시설과 장비 지원을 확대할 필요성이 높아졌다.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엘알렌트는 강원영상위원회의 제작지원 작품 및 지역 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영상촬영 전문장비에 대한 대여료 할인을 제공하게 된다.아울러 양 기관은 G-콘텐츠아카데미 전문 촬영기술 워크숍을 비롯해, 강원 지역 영상 콘텐츠산업 발전과 지역 영상인의 창작 인프라 확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지역 영상인들이 전문 촬영장비 활용을 통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전반적인 창작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상 제작 환경 개선을 위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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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새 학기 맞이 ‘따뜻한 등굣길 안전 가이드’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1일 오전 8시 춘천 봉의초등학교 일원에서 새 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따뜻한 등굣길 안전 가이드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행 사고 위험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계도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사회 내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수칙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도교육감, 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장, 바르게살기운동 강원도협의회장, 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지부장, 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사장 등 10여 개 유관기관 대표와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해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함께 점검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등 안전 보행 수칙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내 서행'과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등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도 캐릭터 '강원이'와 '특별이'가 현장 홍보에 참여해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으며 맞춤형 안전문화 홍보물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안전에는 베테랑이 없으며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것은 도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존재 이유"며 "이번 캠페인이 학교 앞 등굣길을 넘어 도 전역에 안전문화가 확산, 정착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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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 정기총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사단법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어촌민박협회는 3월 10일 오후 1시, 춘천 강원테크노파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는 도 협의회 임원을 비롯해 도내 16개 시 군 지회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난해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과 홍보 강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도내 농어촌민박은 6576개소로 지난해보다 3.4% 증가했다.풍부한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농어촌민박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며 농촌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올해 농어촌민박 홍보 지원과 노후화 시설 개선 등을 위해 127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어촌민박 운영 환경을 개선하고 농촌관광 활성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에서는 여러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농어촌민박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