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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의 심장을 뛰게 하라… 2026 TNF100 코리아가 그리는 ‘스포츠 관광’의 신세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강릉 경포호수광장과 인근 탐방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TNF 100 코리아’ 대회가 약 22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11회차를 맞이하며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협업·후원한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로 명실상부한 세계적 트레일러닝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개최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환경·사회·투명경영’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환경·사회·투명경영 실천을 위해 행사장 내 모든 급수지점 및 체크포인트에서 일회용 컵과 용기를 일절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모든 참가자는 개인 물병을 반드시 지참해 레이스에 임했으며 이러한 자발적인 동참을 통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는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확산시켜 나갔다.이에 강원관광재단은 노스페이스와 협업해 환경·사회·투명경영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해 환경정화에 기여했다.재단은 행사 기간 중 강원 관광 홍보부스 운영과 환경·사회·투명경영 환경정화 참가자 모집을 통해 강원의 청정 자연을 보존하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스포츠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참가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했다.뿐만 아니라, 재단은 도내 스포츠 관광 홍보를 통해 참가자들이 대회 연계해 지역 명소를 탐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스포츠 관광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안착에도 주력했다.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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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2026년 1차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예방 교육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도내 18개 시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소진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평창과 양양 등 권역별 특색을 살려 ‘자연과 함께하는 건강 관리 힐링’과 ‘서피비치 서핑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폐광지역 및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주요 사업지로 우선 선정 함으로써, 종사자의 휴식 지원과 더불어 침체된 군 단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이 교육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스트레스 완화를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서비스 품질 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700여명에게 소진예방 교육을 지원해 도내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실효성을 일정 받았다.올해는 특히 교육 프로그램 등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군 단위·취약지 종사자들을 우선 고려해 가점 부여 등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전문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 지역의 인적 자원 역량을 강화해 지역 간 서비스 공급 격차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이은영도 사회서비스원장은 “강원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지원해 도내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및 고용 안정성을 제고할 것이며 특히돌봄통합지원법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수행함으로써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본 교육은 5월 18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도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하다.또한 2026년 2차 사회서비스 종사자 소진예방 교육은 오는 7월에 모집, 9월~10월 추진 예정이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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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관령아카데미, 도내 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대관령아카데미 연중 교육프로그램'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를 오는 5월 20일 봉의고등학교와 5월 22일 강원예술고등학교에서 진행한다.'찾아가는 마스터클래스'는 도내 음악 전공 학생들이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음악가 및 교육자로부터 직접 레슨을 받으며 음악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대관령아카데미의 연중 교육 프로그램이다.먼저 5월 20일 봉의고등학교에서는 피아니스트 정태양이 봉의고등학교 피아노 전공생들과 만난다.정태양은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 코치로 재직했으며 현재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다양한 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정태양은 “피아니스트의 레퍼토리는 협주곡, 실내악, 가곡, 오페라, 발레 등 클래식 음악 전 장르를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며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학생들이 현재 연주하고 있는 작품이 앞으로 더 넓은 음악적 세계와 상상력 속에서 어떻게 확장되고 변화할 수 있는지를 함께 탐구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마스터클래스에는 봉의고등학교 재학생인 박은빈, 이영, 나승현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각각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4번 E플랫장조 Op.7',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제10번 f단조 S.139',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소나타 제2번 B플랫 단조 Op.36'을 연주할 예정이다.이어 5월 22일에는 클라리네티스트 장재영이 강원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한다.장재영은 현재 춘천시립교향악단 수석 클라리네티스트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강원대학교, 예원학교 및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장재영은 “강원 지역 학생들과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서로 좋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강원예술고등학교 마스터클래스에는 이상욱, 이률 학생이 참여하며 각각 △벨라 코바치 '클라리넷 독주를 위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에 대한 오마주', △칼 마리아 폰 베버 '클라리넷 협주곡 제1번 3악장'을 연주할 예정이다.대관령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대리 김서연로 연락주시기 바란다.피아니스트 정태양 Shin-joong Kim 클라리네티스트 장재영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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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열정으로 물든 제51회 강원학사 열음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인재원이 운영하는 강원학사는 5월 16일 제51회 ‘열음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강원학사 자치회가 주관하고 강원학사 숙우회가 후원했으며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을 비롯해 숙우회 회원과 강원학사생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제51회를 맞은 열음제는 ‘청춘’을 주제로 대학 축제 특유의 활기와 감성을 담아 운영됐다.행사에서는 레크리에이션, 부스 운영, 가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행사장 전반에는 청춘의 열정과 활기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사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전윤하 강원학사 자치회장은 “열음제는 사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대학생활의 추억과 에너지를 나누는 의미 있는 축제”며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학사 숙우회는 매년 200만원의 행사지원금을 사생자치회에 지원하며 열음제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후배 간 유대감 형성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열음제는 사생들이 서로 교류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며 “새로운 50년의 출발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가 사생들의 성장과 소통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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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해양항공드론교육원 개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는 5월 14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해양항공드론교육원에서 ‘해양항공드론교육원 개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강릉시의회 의장,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총장,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 주문진읍장,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교직원, 재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사와 현판 제막식, 시설관람, 드론 시연 등이 진행됐다.해양항공드론교육원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 교육기관 지정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재학생과 지역 유관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과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해양·항공 분야와 드론 기술을 융합한 특화 교육체계를 구축해 미래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확대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해양항공드론교육원은 미래 드론 산업을 선도할 핵심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는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해양·항공·드론 분야 융합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기반의 특화 인재 양성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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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 청렴 피켓 퍼포먼스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은 5월 15일 강릉시 일원에서 청렴 표어 피켓 퍼포먼스를 실시했다.이번 청렴 캠페인은 조직 내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직원들이 청렴 표어를 직접 작성하고 종이상자를 재활용한 친환경 피켓을 제작해 그 의미를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청렴 표어 캠페인은 청렴의 가치와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미래산업 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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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안부·18개 시군 한자리에… 지방소멸대응 ‘원스톱 패키지’ 풀었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15일 강원통일플러스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도내 18개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소멸대응 정책·투자 통합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투자계획 컨설팅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교육·컨설팅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정부 정책방향 설명 등을 하루 일정으로 통합 운영한 자리다.그동안 분야별로 분산 운영되던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시군이 한 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중앙정부와 광역·기초자치단체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쌍방향 소통의 장’ 으로 운영됐다.1부에서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과 함께 지방소멸대응기금 기초계정 투자계획 작성 컨설팅이 진행됐다.신청 시군별로 컨설턴트를 배정해 사업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투자계획서 작성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정 사업 여부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2부에서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제도 이해와 시군별 유망 프로젝트의 사업화 가능성 검토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이 진행됐다.기획예산처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전담기관인 지역활성화투자개발원과 함께도 및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도 개요와 추진 절차, 주요 사례 등을 공유하며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사전 신청한 시군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 발굴과 투자계획 수립 방향 등에 대한 심층 자문도 제공했다.3부에서는 행정안전부 김군호 균형발전국장과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현장 간담회가 열렸다.김군호 국장은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과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수립 방향을 직접 설명했으며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에서는 시군의 기금운용 관련 건의사항이 폭넓게 논의됐다.이번 설명회는 기금과 투자펀드, 정책 방향 등 지방소멸 대응의 핵심 요소를 한자리에서 종합적으로 다루며 시군이 각 제도를 연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 도내 18개 시군이 함께 참여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공동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은 “중앙과 광역, 기초가 한자리에 모여 지방소멸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군이 따로 움직이지 않도록 도가 정책과 기금, 투자펀드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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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 2026년 평화경제특구 지정 자문위원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강원권통일플러스센터는 5월 14일 오전 10시 30분, 2026년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자문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평화경제특구 지정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자문위원회는 기획조정실장 공석에 따라 탁연미 정책기획관이 임시위원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접경지역과장과 통일플러스센터장을 당연직 위원으로 임명했다.민간위원으로는 평화경제특구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에 참여했던 전문가들이 위촉됐다.강원연구원 양철 분권연구부장, 국토연구원 강민조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 통일연구원 나용우 연구위원을 비롯해, 특구 및 산업단지 지정 분야 전문가인 강원대학교 대한지리학회장 정성훈 교수와 강원테크노파크 안재호 산업규제팀장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했다.이날 자문위원들은 통일부가 2026년 2월 12일 공고한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공고안’을 공유하고 통일플러스센터장으로부터 춘천시·속초시·고성군에 제출한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개요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계획 작성 방향과 평가항목 등에 대한 검토와 토의를 진행했다.자문위원회는 2026년 9월 30일 개발계획 제출을 목표로 하는 춘천시·속초시·고성군을 중심으로 중점 자문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2027년 8월 31일 제출을 목표로 하는 양구·철원·화천·인제 등 나머지 4개 군에 대해서도 자문을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춘천시·속초시·고성군은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해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보완·발전시키고 오는 6월과 9월 두 차례 발표 회를 거쳐 최종 개발계획을 제출할 계획이다.탁연미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평화경제특구 지정은 기반시설 확충과 산업·관광 특구 조성을 통해 접경지역 균형발전의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 역량을 집중해 접경지역 지자체들의 핵심 숙원사업인 특구 지정을 반드시 성사시켜 도민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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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지원과, 경포 호수 일원서 ‘플로깅’ 및 춘계 부서 체육행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지원과는 직원 간 소통과 건강 증진은 물론, 가정의 달을 맞아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5일 경포호 일원에서 부서 체육행사와 연계한 ‘플로깅’활동을 실시했다.플로깅 : 달리기를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화 활동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환경보호와 봉사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 직원들은 경포해변과 주변 산책로를 걸으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경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강원의 대표 관광지인 만큼, 직원들이 직접 지역 환경보전에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근 일상 속 친환경 실천과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플로깅 행사는 건강 증진과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백건기 강원특별자치도 폐광지역지원과장은 “플로깅은 건강을 위한 걷기 활동에 환경정화의 의미를 더한 뜻깊은 봉사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친환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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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도립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2026학년도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교육부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전국 사업단을 대상으로 사업 목표의 타당성, 추진 실적 및 계획의 구체성, 체계적인 추진 시스템 등을 심사한 후 최종 24개 사업단을 확정했다.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지역 전문대학이 AI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립대학교는 충청·강원권역을 대표하는 단독형 사업단으로 선정돼 지역 AI 교육 혁신을 이끌어갈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이번 선정으로 강원도립대학교는 올해 10억원을 시작으로 2028년 2월까지 총 2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여기에 강릉시·고성군·양양군과의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3억원이 추가 확보돼, 총 23억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됐다.확보된 재원은 첨단 AI 교육 인프라 구축과 재학생, 교직원은 물론 지역주민과 재직자 등 다양한 수요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AI 교육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AI 교육 인프라 구축 : AI 실습 설비와 학습 플랫폼을 구축해 질 높은 교육 환경 조성 △ AI·DX 학습 생애주기 교육과정 운영 : ‘진입-회복-가속’의 단계적 학습 생애주기를 기반으로 비교과 프로그램 및 X AI 전공 연계 교육과정을 체계적 운영 △ 지역 맞춤형 AI 평생교육 : 강릉시·고성군·양양군 지역주민과 재직자를 대상으로 X AI 단기 직무교육과 디지털 배지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 산학협력 기반 AI 교육 혁신 : 지역 산업체 전문가가 교육과정 설계에 직접 참여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도입해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실질적 AI 교육 혁신을 실현 등 최종균 총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단순히 대학의 성과를 넘어, 강릉시·고성군·양양군 등 지역사회와 함께 강원 지역의 AI·DX 전환을 이끌어가는 선도적 역할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AI·DX 전문 기술인재를 길러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역 사회와 산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AI 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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