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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 오션프라임 다함께돌봄센터 방과 후에도 든든하게
방과 후에도 든든하게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삼천포에는 학교가 끝난 뒤 아이가 안전하게 머물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편안한 쉼터와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삼천포 오션프라임 다함께돌봄센터가 바로 그곳이다.다함께돌봄센터는만 6세부터 12세까지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운영시간은 학기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돌봄센터에서는 숙제와 독서 등 기본 활동을 비롯해 신체활동과 자유놀이를 진행한다.요리와 창의미술, 과학, 기관 체험 등 특별 프로그램도 마련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돕는다.또래와 함께 생활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보호자가 일하는 동안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이용 신청은 센터에 전화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한 뒤 방문 상담을 거쳐 진행하면 된다.정부24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의 ‘온종일돌봄 원스톱 서비스’를 통한 신청도 가능하다.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고유식별번호 처리 동의서 아동의 이용 우선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우선순위를 두며 맞벌이·한부모 가정, 부모의 근로시간이 길거나 출퇴근 시간이 오래 걸리는 가정, 조손가정 등을 우선 고려한다.다자녀 가구나 가구 내 장애·질환 등으로 자녀 돌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도 우선순위에 포함된다.필요한 서류는 가정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아이에게는 방과 후의 즐거운 일상을, 보호자에게는 한결 든든한 돌봄을 더하는 삼천포 오션프라임 다함께돌봄센터.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에 문의해 상담을 받아보자.이용 안내 운영시간: 학기 중 오전 10시~오후 7시 방학 중 오전 9시~오후 6시 주소: 사천시 동금로 101, 편한세상 오션프라임 104동 2층 커뮤니티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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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운영
창녕군 드림스타트, 가족 힐링캠프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남지읍에 위치한 위더스글램핑장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힐링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가족들은 매직벌룬쇼, 보물찾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부모와 자녀는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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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리아 창녕군지회, 한마음가족운동회 개최
아이코리아 창녕군지회, 한마음가족운동회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아이코리아 창녕군지회는 지난 17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아동과 가족 등 3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마음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음악에 맞춰 부모와 아이가 함께 몸을 푸는 ‘우리 가족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엄마, 아빠와 함께 달려요’, ‘커다란 공을 굴려라’, ‘알록달록 바구니 채우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공옥희 회장은 “이번 가족운동회가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와 도전의 시간이 되고 부모에게는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성낙인 군수는 “아이들 한 명 한 명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기쁨이자 창녕의 밝은 내일을 만들어갈 주인공”이라며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출산부터 양육, 보육과 돌봄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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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가족끼리 행복 캠프 ‘모모랜드’ 진행
창녕군가족센터, 가족끼리 행복 캠프 ‘모모랜드’ 진행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16일 부산 일원에서 친정어머니와 딸 등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녀의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끼리 행복캠프 ‘모모랜드’를 진행했다.이번 캠프에는 다양한 유형의 가정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부산 청사포 일대와 다릿돌전망대를 둘러보고 광안리에서 요트체험을 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한 참가자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생겨 감사하다”며 “이번 나들이는 어머니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모녀가 함께 웃고 소통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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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남지개비리길보존회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 실시
남지읍, 남지개비리길보존회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17일 남지개비리길보존회와 함께 남지개비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남지개비리는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책로를 갖춘 지역의 대표적인 명소로 이번 활동은 방문객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탐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산책로와 방문객 이용 구간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으며 민관이 함께 지역 명소를 가꾸고 환경보호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신진현 회장은 “우리 손으로 남지개비리길을 가꾸며 지역에 대한 애정도 더 커지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꾸준히 힘을 보태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지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선경 읍장은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지키는 데 보존회와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민관 협력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남지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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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우포늪에 생명의 보금자리 더하다
제19기 창녕군가족봉사단, 우포늪에 생명의 보금자리 더하다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우포늪체험장 일원에서 제19기 창녕군가족봉사단 8가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집 만들기 및 달아주기’체험과 우포늪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일상에서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가족들은 새집을 만들고 설치하며 야생 조류의 서식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우포늪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으로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이 함께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이를 계기로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과 꾸준한 봉사활동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제19기 창녕군가족봉사단은 4월부터 매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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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40회 비사벌문화제서 청년 창업가와 함께 ‘청춘마켓’ 운영
창녕군, 제40회 비사벌문화제서 청년 창업가와 함께 ‘청춘마켓’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40회 비사벌문화제가 열린 창녕천 일원에서 청년단체가 주도하는 ‘청춘마켓’과 청년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청춘마켓은 2026년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청년단체 대표 이은주 등 6명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이번 청춘마켓에서는 청년정책 홍보와 친구, 연인, 가족이 즉석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청춘찻집’, 창녕 관광지를 바탕으로 한 무드등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했으며 지역 청년 창업가들이 방문객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하는 기회도 마련했다.청년 버스킹은 청년 예술인에게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버스킹에서는 ‘롱플레이’ 와 ‘빠삐용’두 팀이 공연을 선보였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청춘마켓은 청년 창업가에게 지역 축제와 함께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이 지역 행사를 주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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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하반기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집중 실시
사천시, 하반기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교육 집중 실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리감독자, 현업종사자 및 위험성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보건교육을 집중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5일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신규 지정된 관리감독자 9명을 대상으로 법정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임무, 작업현장 안전관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관리·감독 방법 등이다.같은 날 현업종사자 450여명을 대상으로는 위험성 평가의 이해, 물질안전보건자료 활용법 등 작업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핵심 안전보건 수칙 교육이 이루어졌다.이어 16일 오후에는 현업종사자 및 도급·용역·위탁 업무 담당 공무원 등 위험성평가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위험성평가의 정의와 적용 대상, 실시 시기 및 주체, 평가 절차와 현장 실무 적용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박동식 사천시장은 “관리감독자와 현업종사자, 위험성평가 담당자 모두가 각자의 역할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이 산업재해 예방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대상별 안전보건교육과 위험성평가를 내실 있게 추진해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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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 “선택적 전략방제” 추진
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 “선택적 전략방제” 추진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별 피해 특성에 맞춘 선택적 전략 방제를 추진한다.최근 겨울·봄철 온화 및 가뭄으로 소나무 고사·쇠퇴, 매개충 활동기간 연장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재선충병 확산에 유리한 여건이 형성되어 사천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발생량은 2022년 1만5747본에서 2026년 4만4209본으로 증가하는 등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다.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온난화와 가뭄, 소나무림의 생육환경 악화, 부족한 예산 등 재선충 확산에 복합적 작용으로 선택적인 방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사천시는 기존의 고사목 제거 중심 방제에서 벗어나 시민안전, 밀도감소, 압축방제, 중점방제, 자연방제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선택적 방제할 계획이다.먼저, 모든 지역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고 주택가, 도로변, 농경지 등 생활권 주변 위험목을 최우선 집중적으로 제거한다.2026년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 일반지역 고사목 6만 1500그루와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고사목 2만 1000그루를 제거하고 드론방제 100ha와 지상방제 50ha를 추진해 재선충병 확산을 억제할 방침이다.피해가 극심한 서포면과 곤양면은 숲 체질 개선을 위한 수종전환 중심의 집중 방제를 추진한다.집단적으로 고사목이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소나무림의 밀도를 낮추고 산불예방 숲가꾸기와 연계한 관리로 산림의 건강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위해 수종전환 100ha 추진해 감염 확산 위험을 줄이고 동시에 조림을 해 산림 구조 개선을 도모한다.주요 소나무림에 대한 선제적 보호에도 나선다.와룡산과 각산, 봉명산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은 지속적인 고사목 제거와 예방 나무주사를 통해 감염목 유입을 차단하고 재선충병 피해를 줄일 계획이다.특히 인접 시·군의 피해 확산 저지에 협조 체계를 구축할 것이다.아울러 방제 이후에도 감염 확산의 원인이 될 수 있는 훈증더미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등산로와 도로변 등 시민 접근이 쉬운 곳을 우선 정비하고 2027년 말까지 훈증더미 2만5000개를 제거할 계획이다.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농가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불법 이동과 취급으로 인한 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한다.한편 사천시 산림은 부재산주, 외주산주가 80%이상으로 소유자 동의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태이다.이에 지속적으로 산주와 지역주민에게 수종전환 계획을 사전에 안내하고 동의를 확보하는 한편 이장단 회의와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사업 취지를 충분히 설명할 계획이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 한려해상국립공원, 군부대 등 유관 기관도 협력해 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부족한 방제예산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선충병이 급속하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지역별 피해 정도와 산림의 보전 가치를 고려한 선택적 전략 방제가 중요하다”며 “생활권 위험목 제거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피해가 심한 지역은 과감한 수종전환과 주요 명산인 와룡산, 각산, 봉명산에 집중 방제를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산림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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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삼문학관, 청년 작가들의 창작과 교류 거점으로” 2026 레지던스 자체성과공유회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 개최
“박재삼문학관, 청년 작가들의 창작과 교류 거점으로” 2026 레지던스 자체성과공유회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와 극단 장자번덕은 오는 10월 17일 오후 3시 박재삼문학관 다목적실에서 2026 박재삼문학관 레지던스 자체성과공유회 ‘천년의 바람, 청년의 숨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6개월간 박재삼문학관에 입주한 청년 작가 6인의 창작 과정과 활동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지역 예술인과 함께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학 전시·관람 기능과 더불어 청년 작가의 창작과 교류를 지원하는 공간으로서 박재삼문학관의 역할을 살펴볼 예정이다.행사는 사업 총괄기획을 맡은 극단 장자번덕 김종필 대표의 진행으로 사업 추진 경과 보고와 입주 작가 성과발표, 축하공연, 원탁토론 및 교류 순으로 열린다.성과발표에서는 입주 작가 김미정, 김태은, 장가영, 정윤희, 정으뜸, 채도운이 창작 과정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입주 기간의 경험과 소감을 나눈다.사천 지역예술단체 ‘옴팡’의 축하공연도 마련돼 행사에 풍성함을 더한다.이어지는 원탁토론에서는 입주 작가와 지역 예술인, 참석자들이 사업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창작 지원과 지역 연계 활동 등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가 청년 작가들의 창작 경험을 시민과 나누고 지역 예술인과의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박재삼문학관이 지역 문학과 청년 창작활동을 잇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학과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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