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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자원봉사센터,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사업 추진
창녕군자원봉사센터,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자원봉사센터는 9월 1일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경상남도 기후재난 취약이웃 돌봄 네트워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에 따른 지역 내 기후재난 취약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온열질환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지원하고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했으며 창녕군자원봉사센터가 주관했다.이날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회원 15명은 총 15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키트 30개를 제작했다.키트는 야외 활동 시 활용할 수 있는 넥쿨러, 쿨링 타월, 양산 등 생활용품과 건강을 위한 삼계탕, 꿀 스틱, 전복죽, 곱창김 등 식품으로 구성됐다.센터는 제작한 키트를 환경미화원 등 야외 노동자 3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나기 키트가 야외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후재난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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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현장의 든든한 지도자, 고성군 명품 농업 이끈다”
“농업 현장의 든든한 지도자, 고성군 명품 농업 이끈다” 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 이사회 및 공동학습포장 연시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한국농촌지도자 고성군연합회는 지난 8월 31일 경남 고성군 하일면에서 이사회 및 공동학습포장 연시회를 개최하고 선진 과학영농 도입과 회원간 기술 공유를 통한 지역 농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제57주년 경상남도 농촌지도자 대회 참가 준비 △선진지 견학 추진 일정 검토 △수해 피해 지역 성금 모금 등 주요 현안 안건이 다양하게 다뤄졌다.이어서 진행된 연시회에서는 하일면 학림리 일원에 조성된 2600㎡ 규모의 고구마 공동학습포장을 점검하고 고구마 재배기술과 실용적인 병해충 관리 노하우를 회원들 간에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연합회는 지난 4월부터 우량 모종 공급을 통한 농가 신소득원 창출을 목적으로 호풍미, 베니하루카 등 우수 고구마 품종을 식재해 지속 관리해 왔다.호풍미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개발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며 베니하루카는 밤고구마의 단맛과 호박고구마의 촉촉함을 결합한 품종으로 숙성할수록 당도가 높아져 꿀고구마로도 불리는 품종이다.이기문 회장은 “공동학습포장 운영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량 모종 공급을 통한 농가 경쟁력 제고와 신소득원 발굴로 고성군 명품 농업을 구현하는데 앞장서는 농업 현장의 든든 지도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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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현장중심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로 지역경제 활성화 박차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 규제 개혁으로부터”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이 군민의 일상과 기업 활동을 가로막는 보이지 않는 규제 혁파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책상머리에서 벗어나 현장 속으로 직접 파고들어 불합리한 제도를 도려내겠다는 의지다.군은 이를 위해 민선 9기 군정 구호에 발맞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을 대폭 강화하며 지역 활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류 속 한계, 현장 소통으로 돌파 상반기 5개소 발품 행정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의 핵심은 철저한 현장 중심성이다.군민이나 기업이 겪는 진짜 애로사항은 사무실이 아닌 생업의 현장에 있다는 판단에서다.신고센터의 운영 절차는 단순한 민원 접수에 그치지 않고 꼼꼼한 현장 확인을 거쳐 당사자 면담, 관련 부서 간 협의로 이어지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이러한 행보는 이미 올해 상반기 성과로 증명됐다.고성군은 상반기 동안 소상공인과 기업체 현장 등 총 5개소를 직접 찾아 발로 뛰는 소통을 펼쳤다.지난 3월 토목설계 분야 간담회를 시작으로 4월에는 기업투자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EK중공업 등 기업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살폈다.이어 5월에도 의약품업과 외식업 등 다양한 소상공인 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소통의 폭을 넓혀왔다.하반기 집중 공략 선박제조업부터 소상공인까지 핀셋 발굴 고성군은 상반기의 성과를 디딤돌 삼아, 다가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하반기 집중 운영 기간에 돌입한다.이번 집중 점검 기간에는 선박제조업체, 일반음식점,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 민생 경제와 직결된 다양한 업체를 직접 타깃으로 삼아 현장 방문을 대폭 확대한다.단순히 의견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신속한 검토와 건의자 피드백 시스템을 가동해 규제개선 체감도를 한 차원 끌어올릴 계획이다.아울러 관련 부서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접수된 사안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까지 책임진다.규제 개혁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 군민 체감도로 이어지다 이번 규제신고센터 운영 확대는 단순한 행정 편의 개선을 넘어 지역 경제의 체질 개선으로 이어진다.현장 밀착형 규제발굴을 통해 기업은 투자와 경영 활동에 숨통이 트이고 소상공인은 불필요한 행정적 부담을 덜어내어 경영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나아가 신속한 피드백과 부서 간 칸막이를 깬 협업은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 군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강호 고성군 기획예산담당관은 “군민과 기업의 경제활동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의 조성은 결국 불합리한 규제의 개선에 달려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소상공인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군민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규제개선에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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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원읍, 경로당 찾아 고독·고립 예방사업 안내
함안군 칠원읍, 경로당 찾아 고독·고립 예방사업 안내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칠원읍은 9월 1일 호곡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독·고립 예방사업을 안내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사회적 관계 단절과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칠원읍 맞춤형복지팀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고독·고립 위험가구 발굴 및 지원 △안부 확인 및 정서적 지원 △의료·요양 통합돌봄 등 이용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칠원읍 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경로당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실태와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소통 공간인 만큼, 어르신들이 이웃의 고립이나 위기 징후를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함께해 줄 것을 안내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고독과 고립은 주변의 작은 관심과 안부 확인만으로도 위기 상황을 미리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등 주민과 가까운 곳을 직접 찾아 고독·고립 예방사업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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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보건소, ‘튼튼관절, 쑥쑥근력 재활 운동 교실’ 운영
고성군 보건소, ‘튼튼관절, 쑥쑥근력 재활 운동 교실’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관내 장애인 20여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 지역 장애인 보건의료센터 및 장애인 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튼튼관절, 쑥쑥근력 재활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 31일 1회기를 시작으로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고성군보건소 1층 정신건강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진행된다.수업은 경상남도 장애인 체력인증센터에서 파견된 외부 전문 강사가 맡아 전문성을 더했다.신체기능평가를 통해 개인 맞춤형 재활 운동이 제공될 계획이며 △관절 가동성 운동 △근력 운동 △균형감각을 기르는 운동 △보행 운동△ 통증 관리를 통해 손상된 기능의 회복과 재활 의지를 높여 장애인의 신체기능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상자들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만성질환 보건교육을 실시해 일상생활 속 건강위험 요인을 줄이고 뇌졸중 등으로 인한 2차 장애를 예방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강 검진 및 치아 스케일링을 지원해 의료기관 이용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의 건강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재활은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과정인 만큼 대상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신체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프로그램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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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서외리 국도 일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고성읍, 서외리 국도 일원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읍은 8월 31일 고성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자들과 함께 고성읍 서외리 국도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는 봉사자와 고성읍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서외리 국도 일대에 산재해 있던 불법 투기 쓰레기와 갓길 방치 농자재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했다.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고성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읍은 마을별 자체 정화 활동을 비롯한 연중 상시 환경정비를 이어가며 주민과 함께하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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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아 ‘레드써클 캠페인’ 운영
고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아 ‘레드써클 캠페인’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난 1일 고성우체국 앞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레드써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펼쳤다고 밝혔다.‘레드써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며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꾸준히 관리하는 ‘자기혈관 숫자알기’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유동 인구가 많은 고성시장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혈압·혈당 측정과 맞춤형 건강상담이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예방관리 OX 퀴즈와 ‘9대 생활수칙’홍보물 배부를 통해 일상 속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했다.특히 현장을 찾은 많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혈압 및 혈당 측정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측정 결과에 따른 보건소 전문 인력의 맞춤형 건강상담이 함께 이루어져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을희 보건소장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 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군민들이 자신의 혈관 수치를 알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9월 한 달 동안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 ‘레드 써클존’을 운영하고 다양한 매체와 연계행사를 통해 자기혈관 숫자알기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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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 마을 선정
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 마을 선정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 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된 마을은 평가 순위에 따라 하일면 금단마을, 구만면 와룡마을, 고성읍 신부마을, 개천면 나동마을, 영현면 대촌마을 등 총 5개 마을이다.군은 지난 8월26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신청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평가는 정량평가 15점과 정성평가 85점을 합산한 총 100점을 기준으로 실시했으며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사업계획의 적정성, 주민 참여도, 사업 추진역량 및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평가 결과 하일면 금단마을, 구만면 와룡마을, 고성읍 신부마을, 개천면 나동마을, 영현면 대촌마을을 최종 선정했다.선정된 마을에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간 총 20억원의 군비를 투입하며 마을별 4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각 마을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을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마을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고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라며 “선정된 마을의 특성과 수요를 충분히 반영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자율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지방이양사업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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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렴을 더 가까이…민원 현장·읍면에서 실천 다짐
고성군, 청렴을 더 가까이…민원 현장·읍면에서 실천 다짐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난 8월 28일 공직사회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먼저 하학열 고성군수는 민원담당자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나눴다.이어 읍면연석회의에서는 읍면장들과 함께 청렴부채를 활용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읍면장들은 청렴부채를 함께 들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며 청렴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뜻을 모았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이며 군민의 신뢰를 쌓는 출발점”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일상 속에서 청렴을 실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군민에게 신뢰받는 고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청렴이 조직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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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오경기작가 서각 작품 전시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오경기작가 서각 작품 전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에서 한국서각예술인협회 오경기 작가의 서각 작품 20점을 전시한다.이번 전시작은 목련과 해바라기, 십장생, 일월오봉도, 호박넝쿨 등 소재가 다채롭다.십장생과 일월오봉도는 장수와 안녕을 기원해 온 전통의 미감을 전하고 꽃과 식물을 새긴 작품은 자연의 생명력과 삶에 대한 긍정의 메시지를 담았다.나뭇결을 따라 한 획씩 새겨 낸 서각 특유의 질감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주민들이 서각이라는 전통예술을 친숙하게 만나고 작품에 담긴 삶의 지혜와 희망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전시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전시 관람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하면 된다.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