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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 개최
도시재생소통간담회 사진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활성화를 위해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경남도는 28일과 29일의 도시재생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각 지역 주민과 마을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 경남도 및 시군 공무원, 도시재생 관계자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주민과 함께하는 도시재생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합천군과 거제시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들은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프라 개선과 사업 종료 후에도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운영할 수 있는 자립 기반 마련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간담회에 참석한 류도현 합천군 삼가면 마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도시재생 시설인 쉐어하우스의 재운영과 주차타워 무료화”를 요청했으며 합천군에서“쉐어하우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려중이며 주차타워도 효율적으로 이용할수 있는 방법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했다.또한, 합천 삼가어울림센터와 거제 행복어울림센터의 활성화 방안과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제안했다.경남도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향후 도시재생사업 계획 수립 및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성공 요인은 계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소통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활력 넘치는 도시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도내 도시재생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과 주민 간담회를 통해 지역 밀착형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지역 여건에 맞는 경남형 도시재생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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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청렴콘텐츠 공모전 성료
대상작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도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17일까지 개최한 ‘2026년 청렴 콘텐츠 공모전’의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대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7점 등 총 10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리더와 직원의 청렴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모전에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에서 총 30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영상, 웹툰, 카드뉴스, 포스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청렴의 가치를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모든 작품에 실·국장, 직속기관장, 사업소장, 소방서장 등 고위직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청렴 메시지를 담아낸 점이 눈길을 끌었다.대상은 도민봉사과 청렴체력단이 출품한 영상 ‘우리의 청렴 체력은 1 등급’ 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가 직접 출연해 청렴 실천을 건강관리와 체력에 비유한 참신한 구성과 높은 전달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에는 해양항만과의 영상 ‘청렴하지 않으면 레드레드’ 와 청년정책과의 웹툰‘니가 왜 거기서 나와’ 가 선정됐다. 이 밖에도 카드뉴스, 포스터,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감사위원회는 수상작을 청렴교육과 직원 교육자료, 청렴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이번 공모전은 청렴이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는 점을 보여줬다”며“앞으로도 리더와 직원이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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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표도서관, 8월 한 달간 ‘세대공감, 도서관 북캉스’ 개최
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남대표도서관은 오는 8월 3일부터 26일까지 경남대표도서관에서 공연·강연·전시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세대공감, 도서관 북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청년,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도서관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기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 부문에서는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8월 3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나만 모르면 손해인 인공지능활용법’을 시작으로 6일까지만 3~6 세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동화구연’ 이 열린다.8월 6일 저녁에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2026 경남의 책 선정 도서 작가 초청 강연’을 통해 도민들과 만난다. 이어 10일부터 13일까지는 청년 토크콘서트 ‘경남 청년 생존 폼 미쳤다’ 가 진행되며 26일에는 유남현 교수가 ‘피지컬 인공지능과 경남의 미래 산업’을 주제로 경남 브랜드 특강을 펼친다.도서관 곳곳에서는 공연과 전시도 함께 열린다. 8월 5일에는 국악예술단 ‘별신’ 이 점심시간인 오후 12시 30분 국악 연주회를 선보여 도민들에게 쉼과 문화가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또한, 제 81 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2일 오후 2시에는 ‘금서 다시 읽다’ 전시 개막식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서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장은“이번 도서관 북캉스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세대 간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도민들이 도서관에서 시원하고 유익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행사 참여 신청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서비스과또는 도서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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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안 사면 과태료 부과” 소방관 사칭 100% 사기 ‘주의보’ 발령
사기예방 이미지 (경상남도 제공)
[KGN25] “소화기를 당장 구매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한다”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강요하는 지능형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민의 안전 의식을 악용하는 사칭 범죄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올해 경남 지역에서 접수된 소방기관 사칭 사기 의심 신고는 총 156건이며이 중 실제 피해는 20건, 피해액은 약 2억 200만원에 달한다. 특히 숙박업소를 주요 타깃으로 삼아 단일 업체에서 최대 5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사기범들은 위조 공문과 가짜 명함, 공직자 모방 이메일까지 동원하고 있다. 주요 수법으로는 소방 점검을 빙자해“용품이 없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특정 제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환급을 미끼로 선입금을 유도하는 등 치밀함을 보이고 있다.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첫째, 소방 점검은 사전에 안내되며 어떠한 경우에도 현장에서 과태료를 핑계로 긴급한 물품 구매를 요구하지 않는다.둘째, 소방기관은 특정 업체 제품을 알선하지 않으며 환급을 조건으로 선입금을 유도하는 행위는 100%사기다.셋째, 사칭 의심 연락을 받으면 즉시 전화를 끊고 119 나 관할 소방서에 확인해야 하며 금전을 송금한 후에는 지체 없이 경찰또는 금융감독원에 신고해 지급정지를 요청해야 한다.박승제 경남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소방기관은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구매나 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사칭이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지체 없이 119 로 확인해 주시길 바라며 도민의 피해를 막기 위한 예방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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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동자 휴식환경 개선과 복지 인프라 확충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추가 조성, 노후 노동복지시설 정비, 소규모 사업장 휴게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추가 조성 시는 배달노동자와 대리운전기사 등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를 위해 마산회원구에 간이쉼터 1개소를 추가 조성한다.신규 쉼터는 냉·난방시설과 휴게공간 등을 갖추고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이동노동자들이 근무 중 언제든지 휴식을 취하고 폭염과 한파 등 기후위험으로부터 건강과 안전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현재 시는 창원 이동노동자 지원센터와 마산·진해 이동노동자 쉼터 등 총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창원 지원센터는 올해 1월부터 개방시간을 2시간 앞당겼으며 마산·진해 간이쉼터는 지난해 10월부터 24시간 연중무휴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노동복지시설 정비 및 소규모 사업장 휴게시설 지원 이와 함께 노후화된 노동복지관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실내기 44대와 실외기 7대를 교체한다.총사업비는 5억 7천만원이다.또한 상시근로자 50명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휴게시설 신설·개보수와 편의시설 구입을 지원한다.총사업비는 3천만원으로 사업장별 최대 500만원씩 최대 6개소를 지원할 계획이다.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확충과 노동복지시설 정비, 소규모 사업장 휴게시설 지원을 통해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노동복지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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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업 예우·소통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기업인과 노동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 현장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 명예의 전당 개관, 모범장수기업 선정, 1직원 1사 전담제 도입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노동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창원상공회의소 1층에 ‘기업 명예의 전당’을 확대 이전해 개관한다.전시공간에는 최고경영인·최고노동자 헌정관과 모범장수기업 전시관, 휴식공간 등을 마련했으며 기업인과 노동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업사랑 문화를 확산하는 거점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창원시에 본사와 주사업장을 두고 30년 이상 사업을 유지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모범장수기업 3개사를 선정한다.선정 기업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와 각종 기업지원사업 우대 혜택을 제공하고 기업 명예의 전당에 현판을 전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기존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단의 기업 소통·애로 발굴 기능을 확대하기 위해 1직원 1사 전담제를 도입한다.기업별 전담공무원이 기업동향과 애로사항을 상시 파악하고 단순·경미사항은 소관부서를 통해 신속히 처리하며 복합·중요사항은 원스톱 지원단과 연계해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시는 세부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기업 안내를 거쳐 8월 이후 전담제를 운영해 기업애로 발굴부터 처리결과 안내,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상시 소통·지원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우수기업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신속히 지원해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기업친화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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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로 여는 전통시장, 활력으로 잇는 지역경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8월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와 야시장 등을 잇달아 개최한다.시는 시장별 먹거리와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소비가 참여점포와 인근 상권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해 상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8월 가음정시장 ‘연인의 날’과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마산야구장상인회·NC 다이노스가 함께하는 마산 야구의 거리 홈런 하이볼 축제를 시작으로 9월에는 △마산어시장 수산물 소비축제 △제6회 오동동 아맥축제를 개최한다.마산어시장에서는 전어 무료시식, 수산물 요리경연, 즉석경매 등을 통해 지역 수산물을 알리고 오동동 일원에서는 먹거리와 맥주, 문화공연을 결합해 축제의 소비 효과가 마산 원도심으로 확산되도록 할 예정이다.10월에는 △합성동 젊음의 거리 맥주축제 △가음시장대상가·진해중앙시장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도계부부시장·가음정시장·성원그랜드쇼핑상가 문화관광형시장 야시장 △부림시장 K-FESTA 등이 이어진다.시는 상인회와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 지역기업·구단 등과 협업을 강화하고 행사별 안전·교통·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 전통시장을 먹고 즐기며 머무르는 지역경제 활력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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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국내 기업탐방부터 해외인턴까지 취업역량 강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의 글로벌 실무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지역 우수기업 탐방과 글로벌비즈센터 연계 청년 해외인턴 등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역 우수기업 탐방으로 기업 이해 제고 시는 ‘일자리이음 프로젝트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18세부터 64세까지의 미취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의 기업탐방을 진행한다.탐방 기업은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무학 등 3개사로 참여자들은 기업의 생산현장과 근무환경을 직접 살펴보며 방산·에너지, 자동차부품·공작기계, 주류·음료 등 지역 주력산업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시는 이번 기업탐방을 통해 구직자의 기업 이해도와 취업 의지를 높이고 지역 우수기업과의 연결을 강화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청년 해외인턴 6명, 6개국에서 글로벌 실무 경험 시는 청년 해외인턴 6명을 미국, 폴란드,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6개국 글로벌비즈센터에 파견해 지난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3개월간 해외 현장실습을 운영하고 있다.참여 청년들은 현지 시장조사와 바이어 발굴, 수출·국제행사 지원, 홍보 및 통·번역 등 해외 실무를 수행하며 시는 항공료와 비자 발급비, 여행자보험료, 실습비, 현지 교육훈련비와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사업 종료 후에는 성과공유회를 열어 국가별 활동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지역기업 현장과 해외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은 구직자와 청년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과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취업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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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가족센터, 맞벌이 가족 위한 ‘함께라서 The 행복한 가족’ 운영
함양군가족센터, 맞벌이 가족 위한 ‘함께라서 The 행복한 가족’ 운영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가족센터는 지난 25일까지, 4회기에 걸쳐 가족관계 개선 사업 ‘함께라서 더 행복한 가족’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일과 가정을 병행하는 맞벌이 부모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가족 소통 교육을 비롯해 요리 교실과 만들기 체험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가족은 자연스럽게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바쁜 일상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아이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부모인 저도 큰 보람을 느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함양군가족센터 관계자는 “맞벌이 가정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하기 쉬운 만큼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함양군가족센터는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함양군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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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안녕 캠페인’ 프로그램 실시
함양군자원봉사센터, ‘안녕 캠페인’ 프로그램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5일 관내 청소년과 함께하는 2026년 안녕 캠페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토마토를 직접 심고 재배해 지역 노인시설에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활동으로 진행됐고 이와 함께 자원봉사 기본교육과 환경정화 활동 등을 포함한 총 4회의 초록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공동협력사업으로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참여를 확대하고 실천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더 많은 경험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체험 중심의 자원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자원봉사에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교육과 체험활동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정과 심혜선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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