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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범농협 임직원 일동, 고성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통영시 범농협 임직원 일동, 고성군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7월 29일 농협 통영시지부와 통영관내 농·축협 임직원들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통영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 100명이 인근 지역인 고성군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 진행됐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하학열 군수는 “4년째 변함없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통영시 농·축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담은 소중한 나눔인 만큼, 고성군 발전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농협 통영시지부 김길호 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이웃 지역과 상생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사회 활성화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해오고 있으며 농협에서는 시행일로부터 지금까지 기부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있다.개인당 최고 2천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자에게는 기부금 세액공제와 해당 지자체의 답례품도 제공된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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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해광, 거창읍 폭염 취약계층에 선풍기 50대 기탁
주식회사 해광, 거창읍 폭염 취약계층에 선풍기 50대 기탁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29일 주식회사 해광이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선풍기 50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성태호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냉방 환경이 취약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선풍기를 마련했으며 기탁된 선풍기는 저소득 가구, 건강 취약계층,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 등 물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성 대표는 “폭염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류현복 거창읍장은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태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선풍기는 꼭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주민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읍에서는 폭염기간 취약계층을 위한 안부 확인, 냉방물품 지원, 무더위 얼음물 나눔터 운영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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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찾은 복싱 꿈나무선수단, 짜장면 나눔 봉사
남해 찾은 복싱 꿈나무선수단, 짜장면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에서 하계 전지훈련 중인 복싱 국가대표 꿈나무선수단이 28일 남해군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복싱 하계 전지훈련은 7월 16일부터 8월 2일까지 18일간 남해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전문 복싱팀이 참가해 기량 향상과 경기력 강화를 위한 집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짜장면 나눔 행사는 복싱 국가대표 꿈나무선수단과 경상남도복싱협회가 주관하고 남해군체육회, 남해군장애인체육회, 남해군복싱협회의 자발적인 후원과 재능기부로 마련됐다.경상남도복싱협회 회원들은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현장에서 짜장면을 조리하며 정성을 더했으며 국가대표 꿈나무선수단은 배식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훈련장에서 갈고 닦은 스포츠 정신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며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특히 남해군체육회와 남해군장애인체육회 지도자들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조리와 배식을 도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남해군 관계자는 “전지훈련으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국가대표 꿈나무선수단과 남해군복싱협회, 남해군체육회, 남해군장애인체육회, 경상남도복싱협회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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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무더위쉼터 집중 점검
삼동면 무더위 쉼터 점검 (남해군 제공)
[KGN25]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삼동면자율방재단과 함께 지난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무더위쉼터 27개소와 물놀이 체험장 3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물놀이 체험장에서는 안전관리요원의 근무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객들의 구명조끼 착용 여부와 입수 전 안전수칙 안내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무더위쉼터를 방문해서는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와 시설 운영 상태를 점검했으며 남해군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냉·난방기 청소를 실시해 이용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주민들은 깨끗하게 정비된 쉼터 환경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폭염 행동요령도 적극 홍보했다.김종준 남해군자율방재단장은 최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사고 사례를 안내하며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물을 자주 마시며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예방수칙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해석 삼동면자율방재단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힘을 합쳐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펴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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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성과공유회 성료
남해군, 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성과공유회 성료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27일 창생플랫폼에서 개최한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과공유회’ 가 수강생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남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노래 시간’ 이라는 의미를 담은 ‘남해특별싱’은 중·장년층 주민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처음 개설된 창생플랫폼의 대표적인 공간 활성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운영 1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성과공유회는,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직접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수강생들은 총 12곡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지난 1년간 쌓아온 열정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개성과 매력이 돋보이는 공연이 이어질 때마다 관람객들의 큰 박수와 응원이 쏟아졌다.또한 다채로운 특별 무대가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지난 1년간 수강생들을 지도해 온 강현수 강사의 특별공연을 비롯해 강덕임 수강생의 색소폰 연주가 이어졌으며 초대가수 배진아의 축하공연은 행사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수강생과 관람객들은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세대와 이웃을 허물고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교육 수료식을 넘어, 지역의 중·장년층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가 되어 직접 무대를 꾸몄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참여자들은 공연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고 지역사회 내에서 새로운 소통과 교류의 관계망을 형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축사를 통해 “남해특별싱이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전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창생플랫폼이 주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노래 등 다양한 매개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창생플랫폼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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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온마을 남해 치유정원’업무협약 체결
남해군, ‘온마을 남해 치유정원’업무협약 체결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이 외출이 어렵고 심리적 우울감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마음 건강을 살피기 위해 지역 협동조합과 손을 잡고 돌봄대상자들의 정서지원을 강화한다.남해군은 지난 28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마을 남해 치유정원’ 사업을 남해형 통합돌봄 정서지원 연계 서비스로 본격 추진하기 위해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협약은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이 확보한 ‘2026년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공모사업’을 기반으로 민간의 전문적 역량과 지자체 복지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거동 불편 노인 및 장애인 등 정서적 지원이 시급한 돌봄 대상자들에게 생활 밀착형 치유농업과 자립적 심신 회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남해군은 정서 지원이 필요한 돌봄 대상자를 발굴·의뢰하고 협동조합은 대상자 가정 마당에 무릎과 허리 부담을 줄인 ‘나만의 높임틀밭’을 조성한다.이어 전문 돌봄 인력으로 양성된 10명의 ‘치유매니저’ 가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원예 활동을 지원하게 되며 ‘남해 다랑논 치유농업 프로그램’ 참여 및 ‘재배 기록형 치유 키트’ 제공을 통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할 예정이다.류경완 군수는 “집안이나 마당에 홀로 계시던 어르신들이 초록 식물과 교감하며 일상의 소소한 기쁨과 삶의 활력을 되찾으실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살던 곳에서 따뜻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통합돌봄의 영역을 꾸준히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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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면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 실시
함안군 함안면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함안면은 지난 29일 중촌경로당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돌봄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칠서면에 소재한 세진에프엔에스가 순대와 어묵을 후원해 진행됐으며 함안면 중촌경로당에서 마을 주민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후원받은 재료를 함께 조리해 음식을 나누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정인만 함안면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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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함양군, 여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경상남도, 안의파출소와 함께 7월 28일 안의면 농월정, 용추계곡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물가안정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함양군, 안의파출소가 협력해 관계 공무원, 모니터 요원 등 10여명이 함께 진행했으며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계곡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및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홍보를 함께 했다.또한, 지역 상인들에게 물가안정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상인들의 불편 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소통하는 행정이 되도록 힘을 기울였다.이미연 일자리경제과장은 “여름 휴가철 피서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갈 것”이라며 “상인 여러분들도 자발적인 노력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관광객이 다시 찾는 함양이 되도록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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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7월 회의 개최
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7월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는 29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재홍 합천읍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장 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지역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오는 9월 중 개최 예정인 ‘제42회 대야문화제’ 와 관련해 행사 준비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이영수 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장은 “제42회 대야문화제가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사회단체들이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해주시는 사회단체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야문화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합천읍 사회단체협의회는 지역 주요 현안 공유와 단체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정기적인 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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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합천군 적중면,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적중면은 29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는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에서는 무더위쉼터를 직접 찾아 시설 운영 상태와 냉방기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고 쉼터를 이용 중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으며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자세히 안내하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안내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 쉼터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이성태 적중면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재난인 만큼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관리와 취약계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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