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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강기윤 창원시장 “현장 중심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안전 최우선”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9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최근 지속되는 폭염경보와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폭염 및 가뭄 비생대책회의’를 긴급 개최하고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16개 협업 부서로 구성된 ‘폭염 대응 T F팀’의 비상체계 가동 현황을 점검하고 온열질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무더위시간에 야외 작업장 및 논·밭 작업중지 권고와 예찰 활동 강화하고 또한 가뭄 장기화를 대비해 선제적 대응을 지시했다.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거점 무더위쉼터의 경우 야간 연장 운영 및 주말 개방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을방송 횟수를 기존 일 1회에서 2~3회로 확대해 시민들의 무더위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또한, 가뭄 대응과 관련해서는 관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양수기, 송수호수 등 가뭄 대책 장비 사전 확보 배치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폭염과 가뭄은 시민의 생명 및 생계와 직결되는 중대한 재난 상황”이라며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50~60대 야외 작업자와 고령 농업인에 대한 집중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과 예산을 선제적으로 투입해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고 농작물 피해와 생활용수 불편이 없도록 가뭄 해갈 시까지 비상 급수 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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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현장 대응 총력
사천시, 고수온 피해 최소화 위해 현장 대응 총력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가 고수온 경보 발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다.사천시는 7월 27일 오후 2시부로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김제홍 사천시 부시장은 29일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직접 찾아 고수온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양식어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 실태를 살폈다.특히 액화산소공급기와 산소발생기 등 고수온 대응 장비의 가동 상태를 비롯해 양식생물의 생육 상황과 폐사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또한, 양식어업인들에게는 액화산소공급기 등 대응 장비를 상시 가동하고 사료 급이량 조절과 사육밀도 관리, 조기 출하, 예찰 강화 등 고수온 관리요령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천시는 고수온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현장 예찰과 피해 모니터링을 지속하는 한편 고수온 대응장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김제홍 부시장은 “최근 폭염으로 해역 수온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양식어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선제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 “양식어업인들께서는 대응 장비를 적극 가동하고 사료 급이 조절과 조기 출하 등 관리요령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 바라며 시에서도 현장 중심의 대응과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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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작물 가뭄종합대책 수립’
함양군, ‘농작물 가뭄종합대책 수립’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최근 강우량 부족으로 저수율과 토양 유효수분 함량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어 농작물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농작물 가뭄종합대책 추진단을 구성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군에 따르면 7월 27일 기준 함양 지역의 올해 7월 강우량은 지난해 대비 3분의 1 수준에 그치고 있다.밭작물 기준 토양 유효 수분율은 75.3%로 정상 수치를 기록하고 있으나, 8월 3일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 경우 41%까지 떨어져 ‘주의’단계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된다.이후에도 무강우가 이어질 경우 ‘심각’단계까지 악화할 가능성이 있어 선제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또한, 7월 28일 기준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3%로 ‘주의’단계까지 낮아진 상태로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이에 군은 농작물 관리, 농작물 재해, 농업기반시설, 복구 지원 분야, 읍면을 포함한 대책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비상 체계를 구축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우선, 단계별로 천수답, 가뭄 상습 지역을 사전 조사하고 읍면에서 관리 중인 양수기를 점검해 가뭄 발생 지역에 우선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또한 공동 대형 관정 183개소의 운영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물 가뭄 관리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밭작물을 대상으로 긴급하게 필요한 농가에 지원하기 위한 농업용 관정을 친환경농업과에서 신청받고 있다.아울러 군이 관리하는 소형 저수지 166개소와 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 13개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농업인이 보유한 중형 관정 4270공은 농업인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는 등 농업용수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가뭄은 자연 재난으로 완전한 극복에는 한계가 있지만, 군민 모두가 가뭄 관리 요령을 숙지해 실천하고 자가 보유 관정을 주변 이웃과 함께 사용하는 등 군민 모두가 힘을 모은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함양군에서도 가뭄 관련 지원사업, 농업기반시설 관리, 비상시 급수 지원, 피해 조사, 응급복구지원, 대농업인 홍보 등 신속한 대응을 통해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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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가뭄 ‘심각’ 단계 대비 노단이정수장 현장 점검
창녕군, 가뭄 ‘심각’ 단계 대비 노단이정수장 현장 점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폭염으로 인한 기온 상승과 강수량 감소 등 기후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노단이정수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밀양댐 수위 저하에 따른 가뭄 ‘심각’단계 진입 가능성에 대비해 용수 공급체계를 점검하고 노단이정수장 전면 개량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시설물 관리 상태와 용수 생산을 중점적으로 살폈다.밀양댐은 밀양시와 양산시를 비롯해 창녕군 전역을 용수를 공급하고 있어, 댐의 수위가 낮아져 ‘심각’단계가 되면 생활용수는 최대 20%까지 급수가 제한될 수 있으며 하천 유지수와 농업용수의 방류도 줄어들 수 있다.군 관계자는 “가뭄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생활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께서도 수돗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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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위기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위한 전문가 슈퍼비전 실시
창녕군, 고위기 청소년 상담 역량 강화 위한 전문가 슈퍼비전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고위기청소년집중심리클리닉은 29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 상담 실무자들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 슈퍼비전’을 실시했다.이번 슈퍼비전에는 집중심리클리닉 상담원을 비롯해 청소년동반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자해나 자살 위험에 놓인 고위기 청소년 상담 사례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입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슈퍼바이저로 초빙된 이주연 계명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는 실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사례 개념화 방식과 개입 방향을 지도했다.참여자들은 “전문가의 체계적인 피드백 덕분에 고위기 청소년 상담의 방향을 점검하고 효과적인 개입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복합적인 심리 문제를 겪는 청소년을 돕기 위해서는 상담자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슈퍼비전과 전문 교육을 지속해 질 높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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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청렴 ON 부패 OFF’ 캠페인 실시
창녕군보건소, ‘청렴 ON 부패 OFF’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보건소는 지난 28일 창녕시장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ON 부패 OFF'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보건소에서는 청렴 슬로건이 담긴 홍보 현수막을 자체 제작해 캠페인에 활용하며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고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조성의 의미를 더했다.창녕군보건소는 청렴교육과 홍보물 제작, 캠페인 등 다양한 반부패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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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면, 농업용수 공급 농어촌공사 직원 격려 방문
도천면, 농업용수 공급 농어촌공사 직원 격려 방문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도천면은 29일 한국농어촌공사 우강 양·배수장를 찾아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공급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방문에는 홍강아 면장을 비롯해 송왕재 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등이 함께 했으며 방문단은 가뭄 장기화로 양수기 가동과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또한 직원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힘을 낼 수 있도록 시원한 수박과 햄버거 등 간식을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들을 응원했다.홍강아 면장은 “무더위와 가뭄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을 위해 힘써 주시는 직원 여러분 덕분에 농업인들이 큰 힘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면은 관내 소류지 10곳을 비롯해 농업용 용·배수로와 양수기 등 주요 수리시설의 운영 상태와 시설물 이상 유무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농업용수 확보와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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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관계기관 합동 수상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관계기관 합동 수상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7월 29일 안의면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함양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과 여성민방위대, 자율방재단,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시민수상구조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물놀이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 참가자들은 물놀이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입수 금지 △위험구역 출입 자제 등 물놀이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했다.또한 주요 물놀이 구역을 순찰하며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함께 펼쳤다.김창진 안전총괄과장은 “여름철에는 하천과 계곡을 찾는 이용객이 많이 늘어나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수칙을 지키는 것”이라며 “함양군은 소방서와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은 물론 민간단체와도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캠페인, 현장 순찰을 실시하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 동안 관내 주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요원 배치, 안전 시설물 점검, 위험지역 예찰 활동, 안전 수칙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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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 본격 추진
창원특례시,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 본격 추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 우선’현장·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읍면동 중심의 현장행정과 주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생활불편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청별 ‘시민 우선사업’100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시민 우선사업’ 구청별 100대 과제는 구청별 50억원을 투입해 추진된다.이동 편의, 생활 안전, 환경 개선, 여가 확충, 문화, 경제 6개 분야에서 일상과 밀접한 ‘시민 우선사업’을 발굴하고 주민 체감도와 시급성을 고려해 우선 추진과제를 선정한다.선정된 과제는 사업 특성에 따라 단기·중장기 사업으로 구분해 체계적으로 관리·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읍면동 중심 현장행정을 강화하는 ‘1일 1현장순찰’을 실시한다.현장에서 주민 생활불편과 민원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단순 민원은 즉시 처리하며 복합 민원은 관계 부서와 원팀 협업을 통해 해결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처리결과를 지속 관리하고 주민에게 안내하는 등 사후관리도 강화한다.아울러 주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동장실을 ‘민원상담실’로 운영하고 주민 및 주요 단체의 건의사항과 지역 현안을 폭넓게 청취할 계획이다.주요 시정과 민원 처리 과정을 공유·홍보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과 소통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시민 우선사업’발굴과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것이 시민 중심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과 소통을 통해 발굴한 과제를 ‘시민 우선사업’ 으로 구체화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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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2기 ‘밀양 햇살 힐링 아카데미’ 운영
밀양시, 제2기 ‘밀양 햇살 힐링 아카데미’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전국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2기 밀양 햇살 힐링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밀양의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참가자들이 밀양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내 향후 재방문과 지역 홍보 효과로 이어지게 한다는 방침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제26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연극 관람을 비롯해 영남루, 밀양 선샤인 테마파크 등 대표 명소를 방문해 밀양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체험하게 된다.또한 요가, 풋스파, 천연 향수 만들기 등 지친 일상에 휴식을 선사하는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앞서 진행된 제1기 아카데미가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시는 이번 2기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 있게 보완했다.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밀양의 관광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밀양시는 올가을 억새를 테마로 한 제3·4기 아카데미도 연속 운영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체류형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현윤희 행정지원과장은 “참가자들이 밀양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밀양을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밀양만의 차별화된 힐링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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