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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시설관리공단,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KGN25]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2일 오전 9시 30분부터 합천 관내 및 가야지역 등을 찾아 명절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과 함께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위문 대상지를 직접 방문해 물티슈와 세제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특히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한다는 데 의미를 더했다.조수일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나눔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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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복지부터 경제까지 ‘민생 직진 24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복지부터 경제까지 ‘민생 직진 24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23일 창원·진해에 소재한 장애인·노인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취약계층부터 시설 종사자, 그리고 민생경제까지 살피는 ‘꼼꼼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가장 먼저, 장애인 복지시설인 ‘풀잎마을’과 노인복지시설인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한가위를 위한 온정물품을 전달했다.또, 이용자들의 일상생활부터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까지 꼼꼼히 살피고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연휴에도 묵묵히 업무에 임하는 종사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곧바로 상권을 살피러 나선 강 시장은 ‘진해중앙시장’과 ‘가음정시장’두 곳을 찾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 상인들과 함께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직접 성수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등 지역 소비 촉진에도 앞장섰다.앞서 강 시장은 지난 21일 복지시설, 전통시장, 군부대 등을 찾는 민생·복지현장 소통 행보를 보였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취약계층부터 소상공인까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늘 시민 곁에서 세심히 현장을 살피겠다”며 “'모든 변화의 시작은 시민의 목소리에 있고 그 해답은 항상 민생의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건의에도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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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애향장려금 전달식 및 청년 간담회 개최
거창군, 애향장려금 전달식 및 청년 간담회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제조업체에 종사하는 청년 근로자 40명에게 각 50만원의 애향 장려금을 전달했다.거창군 애향 장려금은 청년층의 지역 기업 취업을 장려하고 관내 제조업체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장기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거창군에서 2012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지원 대상은 관내 제조업체에 재직해 성실히 근무 중인 청년 근로자로 장기근속 및 소득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최종 40명을 선발했다.이날 전달식 행사에서는 참석자에게 애향장려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청년 근로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장려금을 지원받은 한 청년 근로자는 “거창의 기업에서 일하며 자리 잡는 과정에서 군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날 행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전달되는 애향 장려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이 아니라, 여러분의 선택에 대한 거창군의 응원이자 군민 모두의 사랑과 기대가 담긴 희망의 선물”이라며 “청년 여러분들과 거창군이 함께 동행해 새로운 거창의 문을 활짝 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은 민선9기 일자리 분야 역점사업으로 온라인 일자리 AI 플랫폼과 오프라인 통합지원 거점을 연계하는 통합 일자리 지원센터 구축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구인·구직 및 인력수급 통합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통한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지원정책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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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민선 9기 유휴시설 제로화‘강력 드라이브’
남해군, 민선 9기 유휴시설 제로화‘강력 드라이브’ (남해군 제공)
[KGN25] 남해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유휴시설 활용 및 최소화’정책에 이어 신규 유휴시설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더욱 강력한 정책적 드라이브를 건다.남해군은 공공건축물이 완공 후 활용도가 떨어지는 시설들에 대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사업발굴 노력과 함께 사업 초기 단계부터 타당성과 운영계획을 검토하기 위해 ‘유휴시설 발생 예방을 위한 사전검토 심의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그동안 남해군은 민선 9기 핵심 기조에 맞춰 방치된 유휴공간을 군민을 위한 실용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등 사후 활용도 제고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이번 심의회 운영은 이러한 기존의 노력에서 한발 더 나아가, ‘사후 대책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활용도와 운영계획을 검토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한층 강화된 혁신 의지로 풀이된다.심의 대상은 국·도비 보조사업, 공모사업 및 자체사업 중 건축물 신축을 수반하는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신규 사업이다.이와 더불어 계획단계에서부터 검토하기 위해 1억원 이상의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등 S W 용역도 사전검토를 받게 된다.사전검토 심의회는 군수를 주재로 국장, 기획조정실장, 사업담당 부서장 등 핵심 간부들이 직접 참여해 제도의 무게감을 높였다.특히 다가오는 2027년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군은 9월 중 국·도비 보조사업 및 자체사업을 상정해 예산 편성 전 검증을 마칠 계획이다.반복적 공모사업 역시 신청 1개월 전 미리 적정성을 따지고 10억원 미만 및 비정기적 공모사업은 기존 부군수 주재 회의를 통해 검토할 계획이다.실행력을 담보하기 위한 고강도 조치도 눈에 띈다.남해군은 ‘심의회 미상정 사업 및 용역은 내년도 예산 편성 시 후순위로 배정한다’는 강력한 페널티를 예고했다.단, 긴급하게 편성되는 국·도비 보조사업에 한해서만 군수의 방침 결재 후 예외적 추진을 허용해 행정의 유연성도 확보했다.류경완 남해군수는 “민선 9기는 계획단계에서부터 사업의 타당성 및 운영계획을 검토하는 한편 기존 유휴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발굴 노력을 동시에 추진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며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입되는 공공시설이 더욱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심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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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가야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2일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백미 10kg 22포, 라면 120상자, 김치 45상자를 가야읍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정성껏 손질하고 버무려 마련했다.회원들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탁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돼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가야읍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이 직접 수확하고 담근 김치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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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장금용 제1부시장 추석명절 민생현장 방문
창원시 장금용 제1부시장 추석명절 민생현장 방문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맞아 장금용 제1부시장이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장금용 제1부시장은 아동복지시설인 마산애육원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또한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장 부시장은 합성2동에 위치한 동마산시장을 방문해 추석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들었다.특히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추석 성수품을 직접 구매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앞장섰다.장금용 제1부시장은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종사자와 지역 상권을 지켜오신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민이 먼저인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추석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주변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도 활력이 더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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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농부’ 안숙연 대표, 가야읍 공유냉장고 라면 20상자 기탁
‘숙련된농부’ 안숙연 대표, 가야읍 공유냉장고 라면 20상자 기탁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가야읍은 가야읍에 있는 ‘숙련된농부’ 안숙연 대표가 추석을 맞아 9월 23일 라면 20상자를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아라가야문화제에서 직접 만든 현미강정과 들깨강정 등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가지고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라면은 가야읍 공유냉장고를 거쳐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 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안숙연 대표는 “아라가야문화제로 얻은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환영 가야읍장은 “3년째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숙연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숙연 대표는 지난해에도 현미 강정 100상자를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기탁하는 등 올해로 3년째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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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따뜻한 발걸음으로 이웃의 마음을 잇다
함안군, 따뜻한 발걸음으로 이웃의 마음을 잇다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9월 23일 한가위를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인 ‘로사의집’과 ‘새길동산’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정성껏 마련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이웃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시설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시설 이용자들과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석욱희 부군수는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에서 늘 애써 주시는 시설 종사자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살피고 보듬는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함안군은 앞으로도 명절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복지 시설과 취약 계층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과 배려가 일상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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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열고 추석 위문 활동
함양군 안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열고 추석 위문 활동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안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3일 ‘2026년 제2차 정기 회의’를 열고 협의체 활성화 방안과 향후 사업 계획을 논의한 뒤 추석맞이 위문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의에서는 현재 15곳과 협약을 맺은 ‘착한가게’를 통해 월 100여 가구를 지원하고 있는 기존 사업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자살 예방 활동 교육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및 복지 자원 발굴, 신규 사업 추진 등 지역 내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회의를 마친 뒤 협의체 위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고독사 고위험군과 중증 장애인,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협약 가게와 주민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구성한 ‘복지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고 생활 상황을 살피며 필요한 복지 서비스가 있는지도 함께 확인했다.홍중근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부해 주신 협약 가게와 주민 여러분, 위문 활동에 함께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명식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하는 데 힘쓰겠다”며 “주민과 지역 업체가 함께하는 나눔 활동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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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매월 22일 밤 9시 ‘10분간’소등행사 실시
창원시, 매월 22일 밤 9시 ‘10분간’소등행사 실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국 소등행사 정례화 방침에 따라, 지난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시청사를 비롯한 관내 55개 읍명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첫 정례 소등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간 ‘지구의 날’ 이나 ‘에너지의 날’등 특정 환경기념일에만 한시적으로 진행되던 소등행사를 ‘매월 22일’로 정례화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기후행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22일 밤 9시 정각, 창원시청 본관 건물을 비롯해 5개 구청과 5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실내외 조명 및 경관 조명이 10분간 소등됐다.시는 당직실과 전산실 등 보안 및 안전을 위한 필수 공간을 제외한 모든 전등을 소등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실천에 동참했다.이와 함께 기후부는 시민들이 소등 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제공한다.△기후행동 실천포털의 ‘매월 22일 지구도 칼퇴하는 날’인증샷 챌린지 △기후부 유튜브 채널의 오디오 동화 및 별자리 시리즈 감상 △SNS ‘불 끄고 놀자’릴스 참여 등이 있다.최영숙 기후환경국장은 “밤 9시부터 10분간 불을 끄는 작은 행동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매달 22일 진행되는 소등행사에 많은 시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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