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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누비전 쓰면 5% 돌려준다
창원특례시,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누비전 쓰면 5% 돌려준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 창원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한 금액의 5%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준다고 밝혔다.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해당 결제분에 대해 익월 20일경 ‘리워드’라는 명칭으로 5% 지급한다.지원 대상은 착한가격업소 중 누비전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한 이용자다.캐시백은 결제한 다음 달 20일경에 지급된다.8월 결제분에 대한 캐시백은 9월 22일 ‘리워드’지급이 완료됐으며 9월 결제분에 대해서는 10월 20일 지급 예정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추가 캐시백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며 “이번 지원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물가 안정에 힘쓰는 착한가격업소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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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하동노인복지관, 추석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남부하동노인복지관, 추석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후원… 어르신 200명과 한가위 정 나눠 (하동군 제공)
[KGN25]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은 23일 복지관 식당에서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떡국떡·만두·소고기 등으로 구성된 떡국 밀키트 200인분을, 하동빛드림본부는 60만원 상당의 쌀을 각각 후원했다.복지관은 후원 물품으로 떡만둣국과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어르신들은 함께 식사하며 한가위의 넉넉한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에는 김현수 하동군수 서천호 국회의원 김구연 도의원을 비롯해 하동군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풍요로운 추석을 앞두고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추석을 앞두고 맛있는 떡국과 명절 음식을 함께 먹으니 명절 기분이 나서 참 좋았다”며 “따뜻한 식사를 준비해 준 후원기관과 복지관에 감사하다”고 말했다.복지관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보내주신 두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기관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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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보건소,“농번기에 미뤄놨던 국가암검진, 잊지말고 받으세요”
하동군보건소,“농번기에 미뤄놨던 국가암검진, 잊지말고 받으세요”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보건소가 군민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국가암검진 조기 참여와 취약계층 특수검진 사업을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하동군보건소는 암이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 발견이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며 연말로 몰리는 검진 수요를 분산해 조기에 질환을 발견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 검진을 완료해 달라고 강조했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로 위·유방·간·폐·대장·자궁경부암 등 6대 암 검진이 진행된다.국가암검진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정 검진기관에서만 가능하며 군민들은 공단 홈페이지 ‘건강iN’ 이나 모바일 앱 ‘더건강보험’을 통해 가까운 병·의원을 확인할 수 있다.항목별 지정기관이 다를 수 있어 반드시 전화 확인 후 예약해야 한다.아울러 보건소는 취약계층 특수검진 사업도 병행한다.선착순으로 신청 접수중이며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검사항목은 △전립선암, △난소암, △갑상선 기능,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등 6종이며 1인당 일정 금액 한도 내에서 무료 지원한다.대상은 하동군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납부자이다.신유정 하동군보건소장은 “농번기에는 바쁜 일상으로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지만, 연말에는 예약이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다”며 “지금 바로 검진을 받아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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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밤 20톤, 중국 수출길 올라
하동 밤 20톤, 중국 수출길 올라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23일 지리산청학농협 하동군산지유통센터에서 하동 밤 20톤의 중국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이날 선적식에는 김현수 하동군수와 지리산청학농협 조합장, 농협 관계자 등이 참석해 수출 현장을 둘러보고 첫 선적을 축하했다.이번 물량은 지리산청학농협의 올해 첫 밤 수출이다.농협은 이번 선적을 시작으로 연내 약 200톤을 수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하동 밤은 미국과 중국 등을 중심으로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50.4톤, 93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다.군은 지역 농협, 수출업체와 협력해 하동 밤의 해외 판로를 지키고 수출 물량을 꾸준히 늘려 나갈 계획이다.김 군수는 “올해 첫 선적을 계기로 하동 밤 수출이 더욱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지역 농가가 정성껏 키운 우수 농산물이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수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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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소등 행사’ 시행
함안군,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소등 행사’ 시행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매월 22일 저녁 9시부터 10분간 ‘전국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 절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한시적으로 진행하던 소등행사를 9월부터 매달 여는 행사로 확대했다.이번 행사는 관공서 공공기관, 민간 주요 건물, 공동주택 등의 조명등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에 따라 군은 매월 22일 오후 9시부터 10분간 본청과 소속기관, 읍면 건물의 안팎 조명을 끄고 전국 소등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함안군 관계자는 “전국 소등 행사가 매달 22일로 정례화됨에 따라 군민들이 기후 행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소등 시간 10분 동안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누리집 참여 잇기, 정기 콘텐츠,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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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8042억원 확정
함안군,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8042억원 확정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제324회 함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이 일부 수정 의결되어 최종 확정됐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은 기정 예산 대비 5억 8천만원 줄어든 총 8042억원 규모로 △일반회계 7261억원 △특별회계 781억원이 각각 편성됐다.이번 예산 편성에서는 재정 운용의 어려움 속에서 불요불급한 사업은 조정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에 재원을 집중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기존 사업 가운데 집행 가능성과 시급성을 면밀히 검토해 재원을 재배분하고 추가적인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의 효율성을 높였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세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는 만큼 재정 운용에 어느 때보다 신중을 기했다”며 “꼭 필요한 사업에 재원을 집중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줄이고 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투자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도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필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편성됐다”며 “불요불급한 예산은 조정하고 꼭 필요한 분야에 재원을 집중함으로써 재정 운용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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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북천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경로당 물품 후원
하동군 북천면 이장협의회, 추석맞이 경로당 물품 후원 (하동군 제공)
[KGN25] 지난 9월 24일 북천면 이장협의회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쌀과 커피, 화장지 등 160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했다.후원 물품은 제20회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 기간에 열린 북천면민 노래자랑 무대에서 전달됐다.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고자 이장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김종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장들이 함께 물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임식 북천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을 모아 주신 이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북천면 이장협의회는 매년 주민 화합과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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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10월 1일 하동서 개막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10월 1일 하동서 개막 (하동군 제공)
[KGN25] 경남 하동군 지리산 자락, ‘한국의 알프스’로 불리는 삼화실 골짜기에서 국제 생태미술 축제가 열린다.‘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가 10월 1일 개막해 11월 1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다.올해 주제는 ‘생성하고 머무르고 돌아간다’로 기후 위기와 기술 가속의 시대에 예술이 나아갈 방향을 ‘기오스모시스 생태미학’ 으로 풀어낸다.홍가이 예술위원장은 이번 주제에 대해 지리산을 단순한 자연경관이 아니라 생명과 문화, 기술이 얽히며 공명하는 ‘발생의 장’ 으로 바라본 것이라고 설명했다.생성은 옛것의 심층 문법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상을 이끌어내는 출현의 과정이며 △머무름은 그 형상이 대지와 공동체 속에서 응집되어 의미를 획득하는 실천이다.또한 △돌아감은 기원과 다시 공명하며 새로운 세계를 열어젖히는 울림을 뜻한다.이 세 흐름은 과거로의 단순한 회귀가 아니라 공동체의 역사적 문법을 바탕으로 현재를 새롭게 드러내는 ‘법고창신’의 정신과 맞닿아 있다.작곡가 바르토크가 민속 선율을 겉으로 빌려 쓰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심층 문법을 현대적으로 변주했듯, 이번 비엔날레도 원형문화를 고정된 형상이 아닌 ‘살아 있는 문법’ 으로 재해석한다.올해 비엔날레의 가장 큰 볼거리는 처음 문을 여는 ‘이탈리아 국가관’ 이다.지리산 국제 환경 비엔날레 예술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민간이 주최하는 비엔날레에 국가관이 들어서는 것은 국내 최초이며 규모도 최대다.주한이탈리아문화원의 후원으로 조성된 330㎡ 규모의 전시장에서는 브레라 국립미술원 교수인 마리아 만치니 예술감독의 기획 아래 이탈리아 작가 20여명이 이탈리아의 일기: 계시와 그림자 전을 선보인다.지난해 브레라 국립미술원과의 협업이 국가관 개관으로 이어진 것이다.비엔날레를 계기로 하동의 국제 교류도 북유럽까지 넓어지고 있다.조직위원회는 노르웨이 하데란드 폴케회그스콜레와 대지미술과 태양광 발전을 결합한 ‘랜드아트 재생에너지’연구개발 협약을 맺었으며 내년 봄에는 노르웨이 교직원과 학생들이 하동을 찾아 지역 주민과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전시는 지리산아트팜과 지리산현대미술관, 메타버스 전시장 일원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84명이 동시대 시각예술과 대지예술 작품을 선보이고 하동 주민이 함께하는 ‘2026 별천지 하동 대지예술제’도 열린다.집단적 기억과 문화적 문법을 학습한 인공지능이 예술의 새로운 매개가 될 수 있는지 탐구하는 AI 아트·AI 영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심은록 감독의 AI 영화 행복한 왕자 가 상영되며 생태예술 세미나와 오르간 음악회, 푸드아트 퍼포먼스 등 연계 행사도 이어진다.김성수 집행위원장은 “기후 위기와 기술 가속의 시대에 지리산아트팜은 예술이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문명의 방향을 제시하는 ‘윤리적 아트플랫폼’ 이 되고자 한다”며 “지리산 골짜기에서 시작된 이 공명이 예술과 생태, 기술을 하나로 엮어 지속 가능한 미학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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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점관리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로 시민 안전 강화
김해시, 중점관리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로 시민 안전 강화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내덕지구와 활천지구 등 중점관리지역의 맨홀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시민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맨홀 672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내덕지구와 활천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된다.내덕지구는 지난 6월 공사를 시작해 맨홀 352개소를 정비하고 15일 준공했으며 활천지구는 이달 공사를 시작해 맨홀 320개소를 정비하고 11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김해시는 맨홀 덮개 일체 교체와 추락방지망 설치 등을 통해 맨홀 개방에 따른 추락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점관리지역 내 맨홀의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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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자원봉사 유공표창 대상자 추천 접수
김해시, 2026년 자원봉사 유공표창 대상자 추천 접수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제21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와 단체·기업 등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김해시 자원봉사 유공표창 대상자 추천을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추천 대상은 김해시에서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단체·기업 등이다.봉사시간은 이달 30일 기준으로 일반 봉사자는 누적 봉사시간 200시간 및 올해 30시간 이상, 청소년은 누적 100시간 이상 및 올해 20시간 이상 활동한 경우, 단체·기업은 3년 이상 활동한 경우 추천할 수 있다.추천을 희망하는 경우 공적요약서 공적조서 표창동의서를 작성해 10월 16일까지 김해시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관련 서식은 김해시자원봉사센터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접수된 후보자는 표창 이력 확인과 공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12월 14일 ‘김해시 자원봉사 한마음대회’에서 시상한다.김해시 관계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이 격려받을 수 있도록 숨은 유공자를 적극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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