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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중부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300만원 기탁
경주중부교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300만원 기탁 (경주시 제공)
[KGN25] 경주중부교회는 10월 16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에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주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경주중부교회는 1915년 설립되어 11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종교시설로 성도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앞서 2020년 코로나19 극복 특별모금에 300만원을 전달한 것을 비롯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00만원, ‘희망2025나눔캠페인’ 성금 200만원, 매월 월성동, 황성동, 용강동에 양곡 기부 및 추석명절 기부 등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의 위기 극복과 온정 나눔에 앞장서 왔다.진형민 담임목사는 “오랜 시간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교회로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누는 일은 소중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웃을 위해 나눔을 이어주신 진형민 담임목사님과 경주중부교회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관심은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살아갈 힘이 된다. 기탁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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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오동 발전협의회, 제27회 봉황대 고유제 봉행
황오동 발전협의회, 제27회 봉황대 고유제 봉행 (경주시 제공)
[KGN25] 황오동 발전협의회은 10월 17일 9시에 노동노서고분군에서 “제27회 봉황대 고유제”를 봉행했다.작년 9월 황오동과 중부동이 통합되어 치르는 첫 고유제로 혼불점화 초헌례 축문낭독 아헌례 종헌례 단체헌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의 발전과 주민화합을 기원하고 나아가 경주시민의 안녕을 염원하며 뜻깊게 진행됐다.이 날 행사는 고유제 행사뿐만 아니라, 황오동 마을역사 바로알기 시험과 황오동 심포지엄을 구성해 우리 마을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마을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으로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이 날 행사에 참여한 황오동장은 “통합된 황오동에서 주민 화합을 기원하고 경주시의 발전과 안녕을 염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소감을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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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출범 후 첫 운영위원회 개최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출범 후 첫 운영위원회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지난 20일 제11기 문경시지역발전협의회 출범식 이후 첫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과 구체적인 지역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김학홍 시장과 신윤교 지역발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사무국장,각 분과위원장 및 간사 등이 참석해 민선 9기 주요사업과 업무 추진계획을 면밀히 살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민선 9기 출범 첫해를 맞아 주요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협의회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전달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김학홍 시장은 “민선 9기가 새롭게 출발하는 시기에 지역발전협의회와 함께 지혜를 모으게 돼 뜻깊다”며 “지역발전은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는 만큼, 협의회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시정에 힘을 보태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신윤교 의장은 “이번 회의는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발전을 이뤄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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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용강만들기 용강동,가을꽃 식재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조성
아름다운 용강만들기 용강동,가을꽃 식재로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조성 (경주시 제공)
[KGN25] 이번 가을꽃 식재는 가을을 맞이해 경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주의 관문인 용강동 사거리와 근화여고 입구 공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국화, 미니백일홍, 왜성 남천, 천일홍 등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화초를 식재해 거리 곳곳을 아름답게 꾸몄다.특히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도로변과 주변 화단 등에 꽃을 식재해 더위에 지친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잠시만이라도 쉬어가는 공간과 삭막한 도심 환경에 힐링의 공간을 제공 하리라 생각된다.김은향 용강동장은 “이번 가을꽃 식재를 통해 주민들이 활짝 핀 가을꽃을 보며 일상 속에서 작은 위로와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용강동에서는 식재된 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물 주기, 제초 및 주변 환경 정비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실시 할 예정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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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민관이 함께한 환경정비로 쾌적한 거리 조성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민관이 함께한 환경정비로 쾌적한 거리 조성 (경주시 제공)
[KGN25] 참여자들은 먼저 황성 휴포레 앞 녹지구간에서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하며 도심 녹지 환경 개선에 힘썼다.이어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으로 자리를 옮겨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당 구간은 공단 중심부에 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출근 차량과 화물차의 갓길 주차가 잦고 이로 인해 차량 시트커버 등 각종 불법투기 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또한 일부 참여자들은 롯데시네마 뒷길로 이동해 낙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곳은 가을철 벚나무 낙엽이 집중적으로 쌓여 주민 불편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 환경을 한층 개선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생활 주변의 환경취약지를 정비하면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일률적인 정비에 그치지 않고 계절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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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지사 김만득 선생 제 2회 추념식 거행
애국지사 김만득 선생 제 2회 추념식 거행 (경주시 제공)
[KGN25]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애국지사 김만득 선생의 모교인 안강제일초등학교에서 김만득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독립운동 공적을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김만득 선상의 모교인 안강제일초등학교에서 개최해 의미가 더 컷다.김만득 기공비 운영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추념식에는 김정철 유족대표를 비롯해 김석기 국회의원, 양현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렸다.행사는 추모사와 추념사, 유족대표 인사말에 이어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김만득 선생은 1916년 경주군 강서면에서 태어나 안강공립보통학교를 졸업했다.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의 정보를 국민혁명군에 제공하고 이후 한국광복군에 입대해 지하공작과 첩보 활동 등을 펼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1977년 대통령표창 및 무공훈장이 추서됐으며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한편 김만득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기공비는 1996년 8월 15일 경주시 안강읍 강교리 시티재에 위치한 안강휴게소에 설립됐다.그러나 휴게소 기능 상실 등으로 당초 건립 취지가 퇴색됨에 따라, 지난해 9월 선생의 모교인 안강제일초등학교로 이전됐다.이번 추념식은 선생의 발자취가 깃든 모교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양현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추념식이 “김만득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립운동가와 호국 영령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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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동 달달복지단, ‘달달 행복보금자리’첫걸음 집수리 사전 정비
황성동 달달복지단, ‘달달 행복보금자리’첫걸음 집수리 사전 정비 (경주시 제공)
[KGN25]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18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달달행복보금자리 지원사업’의 첫 활동을 실시했다.‘달달행복보금자리 지원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이날 달달복지단 위원들은 본격적인 집수리에 앞서 낡고 손상된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정리하며 집 안 곳곳을 청소했다.위원들은 힘을 모아 후속 도배·장판 작업을 위한 기초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도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달달복지단은 후속 집수리를 통해 대상 가정에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김추환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 흘린 땀이 이웃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집수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주말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달달복지단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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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용황지구 환경정비 실시
황성동)통장협의회, 황성동 직원 환경정비 (경주시 제공)
[KGN25] 이번 정비 활동은 건물이 없고 인적이 드문 용황임시주차장 및 주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적 특성상 일부 주차장 이용자 등의 쓰레기 무단투기가 반복되고 주변 공터에는 대형폐기물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되면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주민 불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황성동 직원들은 용황임시주차장과 주변 공터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정비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황성동은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생활환경 저해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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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오리불고기, 고령자주택 120세대에 전달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KGN25]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0월 14일 황성동 고령자주택에서 거주 전 세대인 12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오리고기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전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약 200만원 상당의 오리고기를 준비해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오리고기를 조리하고 세대별로 소분·포장하는 등 정성을 보탰다.회원들의 손길로 마련한 음식은 고령자주택 120세대에 직접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동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오리고기를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안원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봉사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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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곳곳 백일홍 만개… 가을 정취 물씬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 외동읍 곳곳에 백일홍이 만개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외동읍은 읍 청사 인근 유휴지와 호국동산 화단, 입실천 등 3곳 1920㎡에 백일홍 꽃씨 22㎏을 파종해 꽃밭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8월 읍 청사 인근 유휴지 700㎡와 호국동산 화단 20㎡에 꽃씨 10㎏을 파종했으며 8월 19일에는 입실천 1200㎡에 12㎏을 추가로 파종했다.현재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붉은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이 어우러져 지역 곳곳에 화사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입실천에는 산책로 주변으로 백일홍이 활짝 피어 주민들이 걸으며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 공간으로 꾸며졌다.이번 꽃밭 조성은 활용도가 낮은 유휴지와 하천변을 꽃밭으로 가꿔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유휴지를 꽃밭으로 활용해 무단 경작을 예방하고 공간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외동읍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피우고 다양한 색상으로 풍성한 경관을 연출하는 백일홍의 특성을 고려해 식재했다.비교적 관리가 쉬워 유휴지와 하천변 등 넓은 공간에 활용하기 적합한 점도 고려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백일홍이 만개해 외동읍 곳곳에 화사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며 “유휴공간을 아름답게 가꾸는 동시에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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