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민관이 함께한 환경정비로 쾌적한 거리 조성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민관이 함께한 환경정비로 쾌적한 거리 조성 (경주시 제공)
[KGN25] 참여자들은 먼저 황성 휴포레 앞 녹지구간에서 담배꽁초를 집중 수거하며 도심 녹지 환경 개선에 힘썼다.이어 형산강 체육공원 일원으로 자리를 옮겨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해당 구간은 공단 중심부에 체육공원이 위치해 있어 출근 차량과 화물차의 갓길 주차가 잦고 이로 인해 차량 시트커버 등 각종 불법투기 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이다.또한 일부 참여자들은 롯데시네마 뒷길로 이동해 낙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곳은 가을철 벚나무 낙엽이 집중적으로 쌓여 주민 불편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으로 이번 정비를 통해 도로 환경을 한층 개선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에 함께해 주신 황성동 환경보호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생활 주변의 환경취약지를 정비하면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도 일률적인 정비에 그치지 않고 계절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환경정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애국지사 김만득 선생 제 2회 추념식 거행
애국지사 김만득 선생 제 2회 추념식 거행 (경주시 제공)
[KGN25] 북경주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애국지사 김만득 선생의 모교인 안강제일초등학교에서 김만득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독립운동 공적을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김만득 선상의 모교인 안강제일초등학교에서 개최해 의미가 더 컷다.김만득 기공비 운영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날 추념식에는 김정철 유족대표를 비롯해 김석기 국회의원, 양현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등 주요 내빈과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해 선생의 애국정신을 기렸다.행사는 추모사와 추념사, 유족대표 인사말에 이어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생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김만득 선생은 1916년 경주군 강서면에서 태어나 안강공립보통학교를 졸업했다.일제강점기 당시 일본군의 정보를 국민혁명군에 제공하고 이후 한국광복군에 입대해 지하공작과 첩보 활동 등을 펼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이러한 공적을 인정받아 1977년 대통령표창 및 무공훈장이 추서됐으며 1990년에는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받았다.한편 김만득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기공비는 1996년 8월 15일 경주시 안강읍 강교리 시티재에 위치한 안강휴게소에 설립됐다.그러나 휴게소 기능 상실 등으로 당초 건립 취지가 퇴색됨에 따라, 지난해 9월 선생의 모교인 안강제일초등학교로 이전됐다.이번 추념식은 선생의 발자취가 깃든 모교에서 개최돼 그 의미를 더욱 뜻 깊게 했다.양현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추념식이 “김만득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나라사랑의 뜻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독립운동가와 호국 영령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
황성동 달달복지단, ‘달달 행복보금자리’첫걸음 집수리 사전 정비
황성동 달달복지단, ‘달달 행복보금자리’첫걸음 집수리 사전 정비 (경주시 제공)
[KGN25]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달달복지단은 18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달달행복보금자리 지원사업’의 첫 활동을 실시했다.‘달달행복보금자리 지원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이날 달달복지단 위원들은 본격적인 집수리에 앞서 낡고 손상된 벽지와 장판을 걷어내고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정리하며 집 안 곳곳을 청소했다.위원들은 힘을 모아 후속 도배·장판 작업을 위한 기초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경주 에밀레MJF 라이온스클럽도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달달복지단은 후속 집수리를 통해 대상 가정에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김추환 위원장은 “위원들이 함께 흘린 땀이 이웃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집수리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주말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달달복지단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
경주시 황성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용황지구 환경정비 실시
황성동)통장협의회, 황성동 직원 환경정비 (경주시 제공)
[KGN25] 이번 정비 활동은 건물이 없고 인적이 드문 용황임시주차장 및 주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적 특성상 일부 주차장 이용자 등의 쓰레기 무단투기가 반복되고 주변 공터에는 대형폐기물까지 무분별하게 방치되면서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주민 불편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됐다.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황성동 직원들은 용황임시주차장과 주변 공터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정비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황성동은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점검을 강화하고 생활환경 저해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김희정 황성동장은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취약지역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21
-
경주시 황성동 행정복지센터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오리불고기, 고령자주택 120세대에 전달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경주시 제공)
[KGN25] 황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0월 14일 황성동 고령자주택에서 거주 전 세대인 12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오리고기 나눔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어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전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약 200만원 상당의 오리고기를 준비해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직접 오리고기를 조리하고 세대별로 소분·포장하는 등 정성을 보탰다.회원들의 손길로 마련한 음식은 고령자주택 120세대에 직접 전달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동주 새마을협의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오리고기를 드시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가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안원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음식이 어르신들께 든든한 한 끼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봉사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다”고 덧붙였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단체와 함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10-21
-
외동읍 곳곳 백일홍 만개… 가을 정취 물씬
경상북도 경주시 시청
[KGN25] 경주시 외동읍 곳곳에 백일홍이 만개해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다.외동읍은 읍 청사 인근 유휴지와 호국동산 화단, 입실천 등 3곳 1920㎡에 백일홍 꽃씨 22㎏을 파종해 꽃밭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8월 읍 청사 인근 유휴지 700㎡와 호국동산 화단 20㎡에 꽃씨 10㎏을 파종했으며 8월 19일에는 입실천 1200㎡에 12㎏을 추가로 파종했다.현재 백일홍이 만개하면서 붉은색과 분홍색 등 다양한 색상의 꽃이 어우러져 지역 곳곳에 화사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입실천에는 산책로 주변으로 백일홍이 활짝 피어 주민들이 걸으며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 공간으로 꾸며졌다.이번 꽃밭 조성은 활용도가 낮은 유휴지와 하천변을 꽃밭으로 가꿔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아울러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유휴지를 꽃밭으로 활용해 무단 경작을 예방하고 공간의 효율적인 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외동읍은 여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꽃을 피우고 다양한 색상으로 풍성한 경관을 연출하는 백일홍의 특성을 고려해 식재했다.비교적 관리가 쉬워 유휴지와 하천변 등 넓은 공간에 활용하기 적합한 점도 고려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백일홍이 만개해 외동읍 곳곳에 화사한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며 “유휴공간을 아름답게 가꾸는 동시에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1
-
2026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행사 개최
2026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행사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10월 20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김종식 성주군의회 의장, NH농협 성주군지부장, 농협 조합장, 각 사회단체장과 여성지도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주군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내에서 봉사활동 및 선행에 앞장 선 여성단체 회원에 대한 표창과 기념식, 회원 단합 명랑운동회 순으로 진행됐다.여화선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기념사에서“양성평등은 어느 한 성을 위한 것이 아니며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약속이고 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기본 가치”임을 강조하며“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가정과 지역이 함께 행복한 성주군을 만드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또한 전화식 성주군수는 축사를 통해”성별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누구나 존중받고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성주군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1
-
428회 이어온 충의의 정신, 성주 관운사에서 나눔으로 꽃피다
428회 이어온 충의의 정신, 성주 관운사에서 나눔으로 꽃피다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관운사는 지난 10월 19일 관운사 관성전에서 지역 유림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28회 관왕묘 추계향사’ 와 ‘관운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성주 관왕묘는 정유재란 당시 명나라 장수 모국기가 관우 장군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1727년 현 위치로 옮겨졌으며 현재까지 충의와 신의의 정신을 기리는 춘추향사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관우장학회는 지역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2006년 설립 이후 올해까지 총 590명에게 2억 2300만원을 지원하며 지역인재 육성에 힘써왔다.도원회 관우장학회 회장은 “청소년들이 충의의 정신을 바탕으로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관운사는 장학사업 외에도 성주군별고을장학회 장학금 11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또한 ‘지역문화사랑방’을 통해 지역문화·역사강좌와 노래교실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배움과 소통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징암 스님은 “관왕묘 향사를 통해 선조들의 충의정신을 계승하고 장학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관운사는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인재 육성, 이웃사랑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21
-
경산기업 미국시장 진출길 넓힌다.. 경산시·경북도·유타대, 글로벌 혁신성장 협력 맞손
경산기업 미국시장 진출길 넓힌다.. 경산시·경북도·유타대, 글로벌 혁신성장 협력 맞손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는 20일 경산시청에서 경상북도, 유타대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와 지역기업의 미국시장 진출과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현일 경산시장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그레고리힐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산학협력 확대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경산을 비롯한 경북지역의 우수기업과 유타대학교가 보유한 미국 현지 기업·연구기관 등의 네트워크를 연결해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우수기업 발굴 및 미국 기업·기관과의 협력 지원 △정책·산업정보 공유 및 기업 재직자 교류 △공동 프로젝트 발굴 및 산학협력·기술사업화 지원 △경북과 유타 지역 간 지속적인 협력기반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경산은 자동차부품산업을 중심으로 축적된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최근 로봇과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분야로 산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미국 현지 기업·연구기관과 연결하는 새로운 협력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타대학교는 미국 유타주를 기반으로 연구와 기술사업화, 기업협력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천 송도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는 본교와 국내 기관·기업을 잇는 협력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앞서 경상북도와 유타대학교 등은 지난 9월 21일 미국 유타주에서 지역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혁신성장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은 바 있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지역기업이 보유한 우수한 기술과 제품이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타대가 가진 연구 역량과 현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며 “경산에서 시작되는 협력이 경북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조현일 시장은“자동차부품을 비롯해 로봇·AI 분야로 도전하는 지역기업들이 미국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 유타대와 협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기업의 새로운 판로와 성장기회를 넓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경산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타대학교 및 경상북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기술협력, 산학연 연계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1
-
성주군, 국가건강검진 독려 이벤트 실시 "건강검진 수검 인증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성주군, 국가건강검진 독려 이벤트 실시 "건강검진 수검 인증하고, 선물도 받아가세요!"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국가건강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군민들의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년 10월 이후 국가건강검진 수검자 대상 선물 증정 이벤트를 선착순 400명에 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국가건강검진 대상자인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인 정기적인 검진에 작은 선물을 더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인다는 취지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검진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건강검진 확인서 또는 수검 확인서 지참 국민건강보험공단 모바일 앱 ‘건강보험25시’에서 검진 현황 화면 캡쳐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건강검진 결과조회 화면 캡쳐 등 건강검진 수검완료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를 준비해 성주군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국가건강검진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암을 비롯한 주요 질환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건강관리 수단이다.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검진받는 습관이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건강검진을 미루고 있던 군민들이 검진에 참여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21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