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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 참가자 모집
울진군,‘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 참가자 모집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10월 26일부터 ‘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청소년 가족캠프 다정한家’는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올해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에서 진행된다.금강송에코리움 전시관 관람을 비롯해 숲향기테라피, 이완테라피, 금강소나무 숲길 가족탐방, 공동체 활동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청소년과 보호자 등 약 40명이며 기본적으로 1가정당 청소년 1명과 보호자 1명이 참여한다.다만 쌍둥이·형제·자매 등 3~6학년에 해당하는 청소년이 2명인 경우에 한해 보호자 1명과 함께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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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새마을동산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 및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개진면 새마을동산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 및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 개진면에서는 직리 398번지 일원에 조성된 개진면 새마을공원에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진면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는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에게 새마을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개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에서는 게양대 설치를 기뻐하며 주변 지역의 환경 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이원호 고령군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새마을정신이 우리 지역에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고 김현택 개진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개진면 새마을기 게양대 설치 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헌신을 위해 힘쓸 것”이라 말했다.유원호 개진면장은 “새마을지도자도 협의회공모사업 ‘2023 행복경북 마을공동체 운동’에 선정되어 조성된 새마을동산에 이번 새마을기 게양대를 설치함으로써 새마을운동의 역사과 정신을 상징하고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새마을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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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다산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성황리에 마무리
고령군 다산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성황리에 마무리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 다산도서관은 지난 20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왕과 사는 남자: 역사가 풍경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8월부터 10월까지 운영했으며 역사와 인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해 진행했다.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역사 속 인물과 사건에 담긴 의미를 살펴보고 현장 탐방을 통해 역사적 장소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김면 장군 관련 유적과 도암서원 등 지역의 역사적 공간을 비롯해 경상감영과 낙동강 일대 등을 탐방하며 역사와 현재의 풍경이 어우러진 장소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마지막 탐방에서는 다산 은행나무숲을 찾아 자연과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며 프로그램을 뜻깊게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책과 강의실에서 접하던 인문학을 실제 현장과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여자들은 탐방 장소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경험하고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이 군민들이 역사와 인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우리 지역과 주변의 문화유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배움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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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성황…주민 참여 에 지역 상권까지 활기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성황…주민 참여 에 지역 상권까지 활기 (칠곡군 제공)
[KGN25] 칠곡문화관광재단이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왜관시가지 1번도로 일대에서 개최한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페스타는 지난해에 이어 인문학마을, 지역 예술인, 상인들이 함께하는 거리형 문화축제로 개최됐다.특히 축제만의 특색을 담은 205송을 새롭게 제작하고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는 한편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확대하며 한층 풍성해진 축제를 선보였다.축제 첫날에는 어린이, 청소년, 시니어, 과 관내 단체들이 함께한 개막 퍼레이드가 펼쳐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이어진 개막식과 축하공연에서는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둘째 날에는 가족뮤지컬 ‘커다란 방귀’ 가 무대에 올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올해는 축제만의 특색을 담은 전용 음악 ‘205송’을 새롭게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축제장 곳곳에 울려 퍼진 205송에 맞춰 컬러 플레이팀이 춤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축제 고유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콘텐츠를 통해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 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거리 곳곳에 마련된 7개 컬러존에서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레드 스테이지’에서는 과학마술쇼, 마임·인형극, 벌룬쇼, 매직쇼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블루클래스’에서는 인문학마을에서 특색있는 체험으로 손칼국수 만들기, 멧돌, 풍물놀이터.인문학 전시 등 일상 속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옐로우 버스킹존’에서는 관내 학교 밴드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국악, 밴드, 통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핑크 플레이파크’도 호응을 얻었다.분필아트와 협동 스케치월, 삑삑이와 놀장, 랜덤플레이댄스 등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놀이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꾸며졌다.축제장 곳곳을 누비며 즐기는 ‘스탬프 투어’역시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다.각 존별로 축제 명칭이 적힌 모자를 착용한 스태프를 찾아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돼 관람객들이 행사장 전 구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경험하도록 했다.또한 오후 7시 7분마다 진행된 ‘777 이벤트’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한 노력도 한층 강화됐다.지난해에 이어 추진한 지역 상점 이용 쿠폰은 올해 하루 777장씩 이틀간 총 1554장으로 확대했다.축제 방문객들이 행사 구간 내 상점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인근 상점 방문과 소비를 유도했으며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문화예술 축제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의 기반을 넓혔다.지난해 주민 참여형 거리축제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205 칠곡 문화거리 페스타’는 올해 축제 고유의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확대하며 한층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다.특히 관람객의 참여를 축제장 전반으로 확장하고 축제의 즐거움이 지역 상점 이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축제의 방향을 제시했다.김재욱 칠곡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올해는 축제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고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 예술인, 상인들이 함께 어우러지고 지역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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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K-POP & HIP-HOP 콘테스트, 청송에서 성황리 개최
전국 K-POP & HIP-HOP 콘테스트, 청송에서 성황리 개최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지난 16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전국 K-POP·HIP-HOP 콘테스트’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대경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청송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청년들이 끼와 재능을 발휘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연 참가자와 청소년,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청송’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환영사, 축사 등이 진행됐으며 이어진 본선 경연에서는 전국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K-POP과 K-DANCE 실력을 겨루며 열정과 개성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또한 가수 한동근의 축하공연과 키썸, 하이키의 무대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시상식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청송군은 이번 행사를 후원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의 청소년·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문화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힘을 보탰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콘테스트가 참가자들에게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음악과 공연을 통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키우고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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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고추 청송고추GAP사업단, 부산 광안리에서
믿고 먹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고추 청송고추GAP사업단, 부산 광안리에서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명품고추 홍보 나서다 청송고추GAP사업단은 지난 20일 부산 광안리 일원에서 전국 관광객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송명품고추 홍보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송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고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청송고추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국 각지의 관광객이 찾는 부산 광안리에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청송고추의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도모했다.당초 광안리 쪽빛마당에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당일 우천으로 인근 지하철역으로 장소를 변경해 행사를 이어갔다.행사에서는 청송고추 관련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참여자들에게 청송고춧가루를 나눠주는 등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를 통해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청송고추의 우수성을 친근하게 알리는 한편 청송 농특산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청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송고추의 우수성을 전국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송고추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고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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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청송군, 주왕산국립공원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은 지난 15일 ‘주왕산국립공원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생태복원 타당성평가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왕산국립공원보호구역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사업은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훼손된 국립공원구역 피해면적 3253㏊ 가운데 자연복원이 어려운 195㏊를 대상으로 추진된다.청송군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83억원을 투입해 생태복원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산불피해지의 2차 피해를 예방하고 산림생태계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타당성평가를 시작으로 실시설계, 사업 시행, 모니터링 등 단계별 절차에 따라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청송군과 산림청, 경상북도 관계자, 관련 전문가 및 피해 산주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업구역별 생태복원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피해 산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향후 사업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생태복원사업은 산림생태계의 회복과 산불피해지의 안정적인 복원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피해 산주들의 의견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 협의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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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마무리
청송군의회, 제292회 임시회 마무리 (청송군 제공)
[KGN25] 청송군의회는 지난 2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2일간의 제29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신영 부의장이 발의한 ‘청송군 생활인구 확대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청송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청송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등 총 15건의 안건을 처리했다.특히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황진수 의원, 간사에 김무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또한 행정사무감사 실시 기간을 11월 18일부터 11월 26일까지로 결정하고 감사계획서를 승인하는 등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이번 제2차 본회의에서 황진수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정시설 조성 부지 선정 공모에 대한 청송군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황 의원은 교정시설 유치가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주 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중요한 기회임을 강조했다.이를 위해 전담 대책 기구 구성, 경쟁력 있는 유치제안서 마련,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 의회·집행부·군민이 함께하는 협력체계 구축 등을 제안하며 청송군의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심상휴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0대 청송군의회 출범 이후 처음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의원들에게 군민의 목소리가 군정에 제대로 반영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집행부에도 소관 업무에 대한 면밀한 점검과 충실한 자료 준비, 성실한 답변을 통해 행정사무감사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다가오는 청송사과축제와 관련해 방문객 안전과 교통 관리, 행사장 환경 및 편의시설 등 축제 운영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청송군의회는 앞으로도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들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주요 정책과 사업의 추진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등 군민의 권익 보호와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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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파트너십 ‘맞손’
영덕군 축산면-한일전기, 지역상생 파트너십 ‘맞손’ (영덕군 제공)
[KGN25] 영덕군 축산면은 지난 20일 경정1리 마을회관에서 한일전기와 지역 주민의 생활편의 증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지역상생 파트너십 협약식’을 개최했다.한일전기는 이번 협약을 통해 800만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물품을 지원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노후 가전제품 점검·수리 서비스도 제공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주홍 영덕군수, 오의열 한일전기 이사와 회사 관계자, 황재철 경북도의원, 신정희 영덕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전국적으로 지역상생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한일전기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산면 칠성1리 출신인 남명희 대구 한일펌프 실장의 제안으로 성사됐다.협약식은 환영사와 축사, 마을대표 인사, 기념사, 현판식,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한일전기는 한일펌프, 가습기, 온풍기 등 생활가전과 물품을 전달했으며 협약식 이후에는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펌프와 선풍기 등 노후 가전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수리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기업이 지역 주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한일전기와 경정1리가 서로에게 든든한 이웃이 되고 지역과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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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수료식 개최…72명 수료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수료식 개최…72명 수료 (영덕군 제공)
[KGN25] 영덕군은 지난 20일 영덕군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2026년 영덕군 농업인대학 다축형 사과반’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의 사과 재배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교육생 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72명이 수료하고 24명이 교육을 이수했다.교육과정은 총 16회, 70시간에 걸쳐 다축형 사과 재배·생산기술과 병해충 방제 등 영농 현장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생들의 과원에서 수형 관리와 전정 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와 피드백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다축형 사과 재배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바쁜 영농활동 중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교육과정에 성실히 참여한 교육생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업인대학장으로서 다축형 사과 재배 전문가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딘 여러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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