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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체감 100% 시정 향해 구미시 2027년 주요업무 밑그림 완성
시민 체감 100% 시정 향해 구미시 2027년 주요업무 밑그림 완성 (구미시 제공)
[KGN25] 구미시는 8월 21일 미래교육돌봄국을 시작으로‘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시정방향을 구체적인 사업과 실행계획으로 이어가기 위한 준비에 나선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시정방향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인 만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보완사항도 함께 살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민선9기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변화에 초점을 두고 신규·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살핀다.기존 사업도 그동안의 성과와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보완해 시민이 체감하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각 실국소 및 부서에서는 벤치마킹과 우수사례 분석,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부시장 주재 사전 보고를 통해 사업별 추진방향과 보완사항을 미리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부서별로 수정·보완한 뒤 10월 의회 업무보고 후 예산을 반영해 2027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김장호 시장은 “2027년은 민선9기에서 제시한 새로운 구미의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해”며“특히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묵은 난제들이 많이 포함된 만큼 조직 개편과 성과 중심 보상시스템 확립으로 주요 업무의 추진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민생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겨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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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돌봄 서비스 질 높인다 선산치매안심센터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구미시 선산치매안심센터는 8월 21일 선산치매안심센터 2층 강당에서 읍·면 지역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2026년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치매 어르신에게 보다 적절하고 연속성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종사자의 직무 특성을 고려해 치매의 이해와 단계별 대처방법, 정신행동증상 완화 및 개입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또한 교육 이후에는 선산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시설간 간담회를 마련해 치매관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은주 선산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치매의 특성과 진행 단계,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적절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치매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치매환자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선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등 치매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종사자 대상 교육 및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지역사회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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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드림스타트 가족, 워터월드 체험 가져
봉화군 드림스타트 가족, 워터월드 체험 가져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3일 아동과 가족 76명을 대상으로 정선 하이원 워터월드를 방문해 물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여가활동 기회가 적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공공장소 이용 예절과 물놀이 안전수칙을 익히고 안전사고 발생 시 상황별 대처요령도 배우며 안전한 물놀이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 아동은 “친구들과 물놀이를 해서 재미있었고 엄마 아빠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봉화군 관계자는“이번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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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8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봉화군청과 새마을금고 톱텍시티파크 지하주차장에서 실시했다.금번 훈련은 적의 미사일이나 항공기 공습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 능력을 갖추기 위해 실시됐다.특히 새마을금고 지하주차장에서 실시한 대피훈련은 봉화부군수 지휘하에 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봉화상설시장상인회 회장 및 회원과 주민 50여명 참여해 비상시 대피요령과 봉화소방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박시홍 부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군민들이 비상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비상시 대피소 위치와 비상대비 행동요령을 미리 확인하고 안전하게 대피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군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신속히 이동해야 하며 대피소 위치는 ‘안전디딤돌’앱과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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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7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신청접수
봉화군, 2027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신청접수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영농에 정착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축산물 생산, 가공, 유통, 농어촌 체험관광 등을 지원해 차세대 영농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자립기반구축 지원사업’ 공모신청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신청자격은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후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만 39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서 병역필 또는 면제자를 대상으로 한다.본 사업은 사업비가 한 곳당 1억원으로 신청자를 대상으로 군 자체심의를 통해 추천해도 서면심사와 발표심사 후 금년 12월중에도 전체 15개소를 선정하게 된다.사업내용은 △신기술 도입, 생산비·노동력 절감에 필요한 시설장비 △농산물 가공유통에 필요한 시설장비 △가공품 개발 △농산물 체험관광을 위한 시설장비 및 프로그램개발 △제품, 브랜드 개발 △홈페이지 구축, 포장디자인 개발 등 농업 신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가 융복합 되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올릴수 있는 사업이다.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10월 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를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김정숙 농업기술과장은 “농촌인력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해 젊고 유능한 인력이 농촌에 정착해 성공모델이 되고 청년들이 농업으로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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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51세‘줌마 군단’떴다…춤으로 칠곡 알린다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KGN25] 평균 나이 51세의 ‘줌마 군단’ 이 춤으로 경북 칠곡군 홍보에 나섰다.라인댄스 동호회‘칠도란’ 이 주인공이다.공부방 선생님과 미용실 운영자, 식당 종사자, 주부, 브런치 작가 등 평범한 여성 13명이 뭉쳤다.전문 댄서도, 전문 영상 제작자도 아니다.주말이면 칠곡의 관광명소를 찾아 라인댄스를 추고 휴대전화로 직접 영상을 촬영해 SNS에 올린다.지난 6월 만들어진 칠도란은 처음부터 지역 홍보를 위해 모인 동호회가 아니었다.토요일 아침 운동 삼아 함께 걷고 목적지에서 평소 배운 라인댄스를 추며 영상을 남긴 것이 시작이었다.몇 차례 촬영하다“이왕이면 칠곡의 좋은 곳을 배경으로 춤을 춰보자”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취미로 시작한 춤이 자연스럽게 지역 홍보로 이어졌다.칠도란은‘칠곡도란’을 줄여 만든 이름이다.칠곡 곳곳을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다.회원들은 함께 걸으며 눈에 띄는 쓰레기를 줍기도 한다.공연장 대신 칠곡의 관광명소가 이들의 무대가 됐다.매원마을과 연꽃 군락지, 꿀벌나라테마공원, 자고산 정상 칠곡평화전망대, 호국의다리, 칠곡보생태공원 등을 찾아 줄을 맞춰 춤을 추고 영상을 촬영했다.영상도 회원들이 직접 만든다.휴대전화로 촬영하고 편집한 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각자의 SNS에 올린다.춤을 추는 사람도, 카메라를 잡는 사람도 모두 회원들이다.영상이 하나둘 올라오면서 촬영 장소를 묻거나“칠곡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반응도 이어졌다.처음부터 사람들 앞에서 춤추는 것이 편했던 것은 아니다.관광객들이 오가는 장소에서 음악을 틀고 단체로 춤을 추는 것이 쑥스럽기도 했다.그래도 회원들은 부끄러움보다 칠곡을 알리는 보람이 더 컸다고 했다.주민들의 자발적인 홍보는 칠곡군과의 협업으로도 이어졌다.칠곡군 홍보팀은 칠도란에 공동 영상 제작을 제안했으며 앞으로 함께 만든 영상을 군 공식 SNS에도 선보일 예정이다.이남희 칠도란 회장은 “처음에는 건강도 챙기고 재미있게 지내려고 시작했는데 영상을 본 사람들이 칠곡에 와보고 싶다고 하니 뿌듯했다”며 “앞으로는 8개 읍·면의 관광지를 더 많이 찾아다니며 춤으로 칠곡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은화 칠곡군의원은“여기서는 군의원이 아니라 다른 회원들과 똑같이 춤추고 웃고 실수하는 칠도란의 한 사람”이라며“평범한 주민들이 즐겁게 시작한 일이 자연스럽게 지역을 알리는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lt;사진 및 숏츠 설명 gt; 사진1. 칠곡 곳곳을 찾아 춤으로 지역을 알리고 있는 라인댄스 동호회 ‘칠도란’회원들이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 2~4 라인댄스 동호회‘칠도란’회원들이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배경으로 음악에 맞춰 라인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숏츠 설명 라인댄스 동호회‘칠도란’회원들이 칠곡의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촬영·제작한 숏츠 영상.회원들은 휴대전화로 촬영부터 편집까지 직접 하며 SNS를 통해 칠곡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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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청소년 진로특강 ‘내일의 지호락’ 운영
상주박물관, 청소년 진로특강 ‘내일의 지호락’ 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진로특강 ‘내일의 지호락’을 8월 12일부터 2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내일의 지호락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직업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직업군의 특성과 실제 업무를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진로특강 프로그램이다.청소년들이 여러 직업 세계를 폭넓게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직업 분야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1회차는 남시언 강사가 ‘AI와 미래 직업’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직업 세계에 대해 소개했으며 2회차는 표영재 성우가 ‘성우의 세계’를 주제로 성우가 되는 과정과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들려줬다.3회차는 ‘퍼스널 컬러 및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자신만의 이미지와 강점을 발견하고 이를 진로와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의 경험과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 새로운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상주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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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전재성 계림동장 퇴임식 개최
제23대 전재성 계림동장 퇴임식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8월 21일 청사 2층 회의실에서 도·시의원, 단체장, 통장 및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전재성 계림동장의 퇴임식을 갖고 인생 제2막의 시작을 축하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1993년 8월 상주군 은척면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후 청리면, 낙동면, 공검면, 건설과, 화동면, 민원봉사과, 건설과, 농촌개발과, 도시과 등 읍면동과 시청의 주요부서를 두루 거치면서 항상 상주를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바 있으며 특히 2025년 1월부터는 계림동장으로 재직하면서 효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해 왔다.아울러 전재성 동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과 뛰어난 업무능력,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시장 표창과 대통령 표창을 여러 차례 수상할 만큼 훌륭한 공직자로 주민들에게 인정받고 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지난 34년간의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제는 한 명의 상주시민으로 돌아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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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자원봉사센터,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8. 20.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재난 안심 리더 및 재난 대응 자원봉사단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재난 안심 리더’ 와‘재난 대응 자원봉사단’은 재난 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 활동 참가를 다짐한 자원봉사자를 말하며 특히 재난 안심 리더는 재난 시 상주시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에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로 현재 엔젤페페봉사단과 한울봉사단 회원 중 21명이 활동하고 있다.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 과정 △환자 상태 확인법 △심폐소생술 이론 및 체험교육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생활과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주 강사로는 소방청 주관 심폐소생술 경진대회 개인 부분 1위 수상 경력과 (사)대한산악연맹 산악구조 교육 강사 자격이 있는 홍성철 대원이 참여했으며 심폐소생술 관련 자격을 이수한 여성의용소방대원 2명이 보조강사로 참여했다.홍성철 강사는“처음부터 끝까지 높은 집중력과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성실하게 교육에 임한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강사로서 보람을 느꼈으며 좋은 교육 자리를 마련해 준 자원봉사센터에도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남겼다.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언제, 어느 때 발생할지 모르는 위급한 상황에서 주변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필요한 순간에 망설임 없이 심폐소생술을 행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상주시 자원봉사자들에게 생겼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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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 단합대회 개최
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 단합대회 개최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화동명산포도영농조합법인은 2026년 8월 21일 양지리 집하장에서 조합원 및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조합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개회식, 화합 프로그램, 오찬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합원들은 일상에서 나누기 어려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심재경 회장은 “단합대회를 통해 조합원 간 신뢰가 더욱 깊어졌고 품질 향상과 안정적 출하를 위한 공감대도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 채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행사에서 축사에 나선 곽재준 화동면장은 “조합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고품질 포도 생산과 안정적 출하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한다”며 “면정도 영농 환경 개선과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