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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용인특례시의회, 스마트행정·문화경제 정책 활성화 논의
강원특별자치도의회-용인특례시의회, 스마트행정·문화경제 정책 활성화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월 29일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스마트행정연구회’ 와 ‘컬처노믹스Ⅲ’의 방문단을 맞아 스마트행정과 문화경제 분야의 정책사례를 공유하고 양 의회 간 의정활동 활성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문에는 용인특례시의회 스마트행정연구회와 컬처노믹스Ⅲ 소속 의원 16명과 직원 8명 등 총 24명이 참석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홍성기 부의장과 윤지영 행정문화위원장이 방문단을 맞이했다.이번 방문은 스마트행정 및 문화경제 활성화와 관련한 우수 정책·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의회 간 정책연구 및 의정활동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홍성기 부의장, 윤지영 행정문화위원장과 차담을 갖고 양 지역의 스마트행정과 문화관광 정책, 의원연구단체 운영 및 정책연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스마트강원 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통합플랫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스마트강원 통합지원센터는 도와 시·군 및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CCTV를 연계해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실시간으로 영상을 공유하는 광역 기반 도시안전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홍성기 부의장은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님들과 직원 여러분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방문이 스마트행정과 문화경제 분야에서 양 의회가 축적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각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지영 행정문화위원장은 “지방의회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은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이를 실질적인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의회를 넘어 우수 정책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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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중산~경산역~사동을 잇는 시내버스 ‘경산5번’ 신설
경상북도 경산시 시청
[KGN25] 경산시는 중산지구와 경산역, 사동지구를 직접 연결하는 시내버스 ‘경산5번’노선을 신설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본격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 신설은 중산·사동지구 주민들의 경산역 접근성을 높이고 노선 주변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산5번’은 중산지구 ~ 경산역 ~ 장산중·경산여중고 ~ 문명중고 ~ 사동중·사동고 ~ 사동지구를 연결하며 평상시 6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운행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하루 15회이다.특히 등교시간대에는 배차간격을 25~30분으로 단축 운행하며 집중배차를 통해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높이는 한편 경산역과의 연계를 강화해 철도 이용객과 지역주민의 대중교통 접근성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노선 및 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교통정보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5번 노선 신설로 중산·사동지구 주민들의 이동 편의와 학생들의 통학 여건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수요와 이용패턴을 면밀히 살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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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시가스 소외지역 6,400여 세대에 가스공급 신규 추진
경남도청 전경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국비 공모사업과 자체사업을 포함해 총 606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도내 도시가스 소외지역 6,400 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신규 공급한다고 밝혔다.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은 산청군·밀양시·통영시 3개 시군은 지난 7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2026년 도시가스 공급배관 건설 보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공모사업에는 총 502억원이 투입되며 산청군 32.5km, 밀양시 14.1km, 통영시 7.3km등 총 53.9km의 도시가스 배관을 구축해 2,695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산청군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9.8%로 도내 도시가스가 보급되는 17개 시군 중 가장 낮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안면과 단성면 지역 1,431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향후 신등면 등 1,206 세대까지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1차 추진되는 신안면과 단성면 지역의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가스 보급률은 17%이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밀양시는 도시가스 보급률이 44%로 도내 8개 시 가운데 가장 낮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상남면 일원 1,075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한다. 향후 3,407 세대와 49개 기업체 등으로 확대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통영시는 천연가스 생산기지 인근임에도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했던 광도면 덕포리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번 사업으로 189 세대에 도시가스를 보급한다.공모사업과 함께 도시가스 공급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한 자체 공급사업도 추진한다. 경남도는 올해 시군, 도시가스회사와 함께 104억원을 투입해 경제성 부족으로 도시가스를 공급받지 못했던 도내 3,720 세대에 추가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따라 국비 공모사업 2,695 세대와 자체사업 3,720 세대를 합쳐 총 6,400 여 세대가 새롭게 도시가스를 공급받게 된다.경남도는 시군 및 도시가스회사와 협력해 안전한 공사 수행과 철저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계획된 기간 내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경남도 도시가스 보급률은 81%로 광역도 기준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지만 도시가스 공급은 도민의 주거 복지와 직결되는 가장 기초적인 에너지 복지”며 “앞으로도 서부지역을 비롯한 경제성 부족으로 소외됐던 지역에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가스를 조기에 공급해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의 연료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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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Ⅵ 양산’ 《양산, 그곳에서 다시 보다》 전시 개최
찾아가는도립미술관 웹배너 양산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남도립미술관은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미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경남의 시군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그 여섯 번째 전시인‘찾아가는 도립미술관Ⅵ-양산‘양산, 그곳에서 다시 보다’’ 가 2026년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전시실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회화와 사진이 현실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서로 다른 방식에 주목한다. 두 매체의 작품을 한 공간에 선보이며 같은 대상을 바라보더라도 매체와 작가의 시선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표현되고 해석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전시에는 김아타, 노원희, 박대조, 박자현, 안창홍, 조현택, 채준 등 7명의 작품이 소개된다. 작가들은 인물과 풍경, 기억과 사건, 현실의 흔적과 연출된 장면 등을 각자의 방식으로 화면에 담아낸다.사진은 현실의 한순간을 포착하고 기록하는 매체로 인식되지만, 촬영자의 선택과 구도, 연출에 따라 하나의 장면을 구성한다. 회화 역시 대상을 화면에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순간이나 현실의 흔적을 환기한다. 이처럼 사진과 회화는 기록과 재현, 사실과 허구라는 서로 다른 지점에서 출발하면서도 현실을 해석하고 보여주는 과정에서 서로의 영역을 넘나든다.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익숙한 대상을 낯선 시선으로 마주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히‘무엇을 보여주는가’에 그치지 않고‘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으며 어떻게 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의 이미지가 작가의 시선과 표현 방식을 거쳐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살펴보는 것도 이번 전시의 중요한 지점이다.‘양산, 그곳에서 다시 보다’는 서로 다른 매체로 제작된 작품들이 한 공간에서 만나면서 이미지와 현실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양산이라는 장소와 관람자의 시선이 만나는 과정에서 기존의 작품 이미지가 어떻게 다시 읽힐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경남도립미술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회화와 사진이 현실을 바라보고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익숙했던 이미지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우리가 대상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경남도립미술관은 앞으로도‘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을 통해 미술관의 소장품과 전시 콘텐츠를 도내 각 지역으로 확장하고 도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전시는 오는 14일까지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전시실 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주말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립미술관 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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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10월 한 달간 ‘낙동강 물결따라’ 걷기 챌린지
낙동강 물결따라 온라인 건강 걷기 행사 홍보물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도민의 일상 속 건강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낙동강 물결따라 온라인 건강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경남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바일 앱‘워크온’을 설치해 가입한 뒤‘경상남도 낙동강 물결따라 온라인 건강걷기’챌린지를 검색하고‘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이후 스마트 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걸음 수가 기록된다.행사 기간 중 단 하루라도 7000보 걷기를 달성하면 경남사랑상품권 5천 원권에 응모할 수 있다.달성자 가운데 3600명을 추첨해 상품권을 지급한다.한 달간 누적 걸음 수가 가장 많은 상위 60명에게는 경남사랑상품권 2만원권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낙동강 변의 아름다운 산책길을 걸었다면 게시판에 인증 사진을 남겨 참가자들과 풍경을 공유할 수도 있다.사진 인증은 선택사항이며 별도의 혜택은 제공되지 않는다.정국조 경남도 보건행정과장은“선선해진 가을을 맞아 도민들이 일상 속 걷기의 즐거움을 누리고 건강도 함께 챙기길 바란다”며 “푸짐한 혜택도 준비된 만큼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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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터 육아까지, 함께 이야기해요” 경남도, ‘임신·육아 공감 토크콘서트’ 참가자 모집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10월 12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주GNU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21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참가자 4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경남도와 진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임산부와 출산가정에 실질적인 임신·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다둥이 엄마이자‘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등에서 활약 중인 배우 신애라와 함께하는 ‘육아 공감 토크콘서트’ 가 열린다. 예비·초보 부모의 현실적인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육아 경험과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또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묻는 시간도 마련돼 경상국립대병원 조인애 산부인과 교수에게 임신과 출산에 대한 의학적 궁금증을 직접 묻고 답을 듣는 ‘임신·출산QnA’ 가 준비돼 있다.행사장에서는 출산·육아 정책을 안내하는 홍보 부스와 예비아빠 임신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임산부 참가자를 대상으로 카시트, 힙시트, 신생아 바운서 등 총 250만원 상당의 경품 추첨도 진행할 예정이다.참가 대상은 임산부와 출산가정 등 경남도민 누구나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10월 5일까지 정보무늬또는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4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하며 참가 대상자에게는 10월 6일 개별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양정현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육아공감 토크콘서트, 임신·출산QnA등 알찬 특강과 푸짐한 선물이 준비돼 있는 만큼 도내 임산부와 가족분들이 뜻깊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빠른 참가 신청을 바란다”고 독려했다.한편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출산을 지원하는 한편 출산·양육에 대한 사회적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지난 2005년 제정됐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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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안정면 만들기 앞장
안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깨끗한 안정면 만들기 앞장 (영주시 제공)
[KGN25] 29일 추석 연휴이 후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 25 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정비행장 주요 도로변 및 내줄리 일대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가 끝난 후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발생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연휴 기간 동안 이용객이 많았던 주요 도로변과 내줄리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마무리한 직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비에 나서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안정면의 깨끗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김재규 회장은“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안정면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이번 활동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정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홍익표 안정면장은“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에도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바르게살기 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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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면 고품3구 성인문해교실 수강생들, 교실 밖에서 만난 새로운 배움
용주면 고품3구 성인문해교실 수강생들, 교실 밖에서 만난 새로운 배움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용주면은 9월 29일 성인문해교실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거창 창포원과 합천 정양늪 생태공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수강생들이 평소 교실에서 함께 공부하던 동료들과 일상에서 벗어나 이야기를 나누고 추억을 만들며 배움과 소통을 함께하는 시간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수강생들은 거창 창포원을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진 이후 합천 정양늪 생태공원을 찾아 습지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등 뜻깊은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참여한 한 수강생은 “공부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밖으로 나와 좋은 곳을 구경하니 더욱 즐겁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고 다양한 체험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김경희 용주면장은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용주면 성인문해교실은 한글 및 기초문해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일상생활의 자신감을 높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수강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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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함양합천지사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실천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합천군 제공)
[KGN25] 는 28일 합천군에 저소득층 영유아 가정을 위한 ‘하늘반창고 육아용품’10세트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육아용품은 이유식 용기, 아기 베개, 물티슈, 타월 등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층 영유아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하늘반창고 육아용품 지원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영유아 양육에 필요한 맞춤형 육아용품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양육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와 함께 어린이, 청년,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김분수 지사장은 “고향인 합천의 영유아 가정에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국민건강보험공단 거창함양합천지사에 감사드린다”며 “합천군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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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산면 주민자치회 임시총회 개최
묘산면 주민자치회 임시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묘산면 주민자치회 28일 주민자치회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총회는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문화소외지역인 묘산면 댐주변지역 마을 주민 등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제3회 문화가 있는 어느 멋진 날’행사 최종 점검을 위해 개최됐다.최병이 회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이른 아침에도 문화 행사활동을 위해 힘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문화 향유의 기회가 있는 살기 좋은 묘산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