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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창원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
창원특례시-창원교육지원청,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역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창원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하는 교육발전특구 후속 사업으로 선정 시 2027년부터 5년간 매년 20억원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시는 2024년부터 교육발전특구를 통해 대학-특성화고-기업 연계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추진해 왔다.그 결과 594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자격증 5013건 취득, 637명 취업, 24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지역산업과 연계한 교육성과를 거뒀다.이를 바탕으로 이번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에서는 ‘교육격차를 넘어, 배우고 성장하는 ALL IN ONE 창원’을 비전으로 창원·마산·진해의 교육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혁신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은 △마산·진해 교육격차 완화 △창원 전역 교육력 제고 △대학·산업 연계 미래인재 양성 등이며 초·중·고부터 대학과 지역산업까지 교육자원을 연결해 창원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교육은 가정의 형편이나 소득에 따라 기회가 달라져서는 안 된다”며 “모든 학생이 꿈과 희망을 펼치며 창원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역산업을 연결하고 지역인재가 창원에 정착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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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진군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성료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GN25] 울진군은 지난 29일 울진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 및 관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2회 울진군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울진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종목별 경기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변화와 혁신 도약하는 울진’ 이라는 군정 슬로건에 맞춰, 장애인의 건강 증진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대회에는 한궁, 슐런, 게이트볼 등 7개 종목에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장애인 선수, 임원,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신나는 고고장구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 대회에 나선 참가자들은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게이트볼 △볼링 △한궁 △슐런 등 총 7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특히 배드민턴, 한궁, 슐런 종목은 내년도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선수 선발전을 겸해 치러져 선수들의 열기를 한층 더했으며 울진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해 울진탁구장, 왕피천파크골프장, 울진볼링장, 연호게이트볼장 등 각 경기장마다 철저한 안전관리 속에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경기 후 열린 폐회식에서는 참가자 모두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황이주 울진군수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울진의 중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따뜻한 포용사회가 있다”며 “이번 어울림 체육대회가 단순한 승패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뜻깊은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복지 증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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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흐른 클래식 선율 울진음악협회 ‘찾아가는 출근길 음악회’ 개최… 음악으로 여는 특별한 아침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KGN25] 울진군은 10월 1일 오전 울진군청 중앙현관 앞에서 (사)한국음악협회 울진지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출근길 음악회’ 가 열려 출근길 직원들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사했다고 밝혔다.이날 음악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음악을 즐기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출근 시간에 맞춰 약 30분간 클래식 공연이 펼쳐졌다.공연에는 플루트 신현아, 첼로 최윤희, 피아노 문찬송이 참여해 친숙하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클래식 선율을 들려줬다.출근하던 직원들은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감상하며 평소와는 다른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시작했다.이번 공연은 (사)한국음악협회 울진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해당 사업은 평소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군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공연장을 찾아가는 방식에서 벗어나 음악인들이 직접 학교와 도서관, 병원, 요양원, 복지기관 등 군민들의 생활공간을 찾아가 공연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익숙한 출근길에 아름다운 음악이 더해져 직원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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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울진군 제공)
[KGN25] 전국의 중학교 1학년 축구선수들이 울진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울진군은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울진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연호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죽변운동장 축구장 3개 경기장에서 ‘2026 울진금강송 중등 1학년 축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상북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체육회와 울진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26개 팀, 500여명의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겨루며 축구에 대한 열정과 팀워크를 선보인다.대회는 7개 조 풀리그 예선을 시작으로 조별 순위에 따른 순위결정전까지 진행된다.특히 단순한 승패 경쟁에서 벗어나 중학교 1학년 선수들이 다양한 팀과 경기를 경험하고 경기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결과보다 성장’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황이주 울진군수는“중학교 1학년은 본격적인 선수로 성장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 값진 경기 경험과 좋은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울진의 깨끗한 자연과 우수한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청소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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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고추장으로 이웃사랑 실천
가야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고추장으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가야면 새마을부녀회는 10월 1일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마련한 고추장 10kg들이 52통을 준비했다.회원들은 준비한 고추장을 관내 독거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이번 나눔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이웃 간의 온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특히 해마다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며 생활 속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하석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고추장이 어르신들의 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해마다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보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져 서로 살피고 함께하는 가야면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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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계남복합문화센터에서 맞춤형 AI디지털 교육 운영
초계면, 계남복합문화센터에서 맞춤형 AI디지털 교육 운영 (합천군 제공)
[KGN25] 초계면은 9월 30일 계남복합문화센터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AI디지털 역량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주민과 교육 참여자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AI·디지털 역량 표준 교육과정, 지역특화과정, 기초 교육 등 수준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은 주체인 디지털 배움 사업단이 초계면 계남복합문화센터로 직접 찾아가는 방문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디지털 기기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대상자들도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교육은 전체 3회차 과정 중 첫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후속 교육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초계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기초 디지털 소양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이제 일상과 행정, 교육 전반에 꼭 필요한 역량이 된 만큼,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디지털 이해도를 높이고 변화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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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고독·고립 예방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합천읍, 고독·고립 예방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은 관내 고독·고립 위험군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한 사회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마음을 나누는 행복테라피’를 9월 30일부터 11월 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이웃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마음건강테라피 △식물테라피 △만들기테라피 △통증관리테라피 △요리테라피 △동행테라피 등이며 특히 첫 회기인 ‘마음건강테라피’는 보건소와 연계해 우울증 예방교육과 만성질환 관련 건강교육을 실시하며 마지막 회기에는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플로깅과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고독과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합천읍은 앞으로도 지역내 고독·고립 위험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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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로 돌봄공백 해소
울진군,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로 돌봄공백 해소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골절·낙상으로 퇴원 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퇴원환자 연계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공백 해소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이 사업은 병원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는 어르신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파악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제도이다.울진군은 지난 3월 울진군의료원, 울진군의료원요양병원, 오차드요양병원의 3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및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퇴원 예정인 환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퇴원 후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그 결과 9월 현재 골절로 퇴원한 어르신 11명에게 맞춤형 통합지원서비스를 제공했고 사후관리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울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에서 장애인까지, 관내에서 관외 의료기관까지 대상과 협력 범위를 확대해 타 지역에서 치료받고 퇴원하는 환자들도 필요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황이주 울진군수는“퇴원환자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원활하게 복귀하고 돌봄 공백 없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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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 예취기 순회수리 1,600여 대 완료 (울진군 제공)
[KGN25] 울진군은 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제초작업 등 예취기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추진한 ‘2026년 농기계 읍·면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회수리는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까지 10개 읍·면을 직접 찾아가 농업인이 보유한 예취기 약 1600여 대를 수리·점검하고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했다.특히 벌초와 성묘 준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예취기의 주요 부품과 작동상태를 점검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예취기는 부품 마모와 고장뿐만 아니라 회전하는 예취날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도 높은 만큼, 울진군은 농업기계 전문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기계 상태를 점검하고 개인보호구 착용, 안전거리 확보, 예취날 정비 시 엔진 정지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안내했다.또한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을 통해 추진돼 농업인의 수리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내실 있는 현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황이주 울진군수는 “현장을 직접 찾아 수리·점검과 안전교육을 함께 제공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며 “현장에서 애써준 농기계임대사업소 전문인력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업인의 안전과 영농 편의를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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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필요할 땐 부담 없이 오세요” 함양군 ‘그냥드림’ 본격 시행
“도움 필요할 땐 부담 없이 오세요” 함양군 ‘그냥드림’ 본격 시행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등으로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군민을 돕기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지난 9월 30일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밝혔다.‘그냥드림’ 사업장은 함양읍 한들거점센터 3층에 마련됐으며 주 3회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오전에만 운영한다.위기 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사업장을 방문해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상담을 통해 추가적인 복지 지원이 필요한 경우 대상자의 상황에 맞는 공공복지 서비스와 민간 자원을 연계해 지속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함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복지 제도를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신청 절차에 부담을 느껴 지원받지 못했던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김종남 사회복지과장은 “그냥드림 사업장이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제때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