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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창원시장,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시민대책위와 소통의 시간 가져
강기윤 창원시장,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시민대책위와 소통의 시간 가져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 시청 접견실에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제대로만들기 시민대책위원회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는 강기윤 창원시장과 시민대책위 이병하, 백남해, 유진상, 최영 공동대표, 김의곤 집행위원장, 송명희 집행위원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건립 과정, 전시 내용과 운영 전반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민대책위는 현재 민주주의전당은 본래 취지와 달리 문화·휴식공간으로 운영되고 있고 서울, 광주 등의 민주화운동 기념 시설에 비해 전시 콘텐츠가 부실하다며 개편의 필요성을 설명했다.이에 대해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민주주의전당 개편에 관한 시민대책위의 의견을 검토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앞으로도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 기관 및 시민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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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향사랑기부하면 갓 튀긴 라면 쏜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구미시는 여름 휴가철과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휴가철 및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행사의 공식 명칭은 ‘기부라면 구미 구미라면 ’ 으로 전국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구미라면축제”홍보와 연계해 구미라면축제의 감동을 집에서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살린 재치 있는 슬로건을 내세웠다.행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2개월간 진행된다.기간 내 구미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한 기부자 592명에게 선착순으로 경품을 제공한다.경품으로는 구미 지역 공장에서 당일 생산된 ‘갓 튀긴’농심 신라면 멀티팩을 기부금 10만원당 1팩씩 증정한다.시중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신선한 라면을 경품으로 내세워 기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장 김장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구미만의 특색 있는 갓 튀긴 라면도 맛보시길 바란다”며 ”모금된 소중한 기부금은 구미시에 더 큰 활력을 불어 넣는데 귀중하게 사용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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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도와 경제원팀 협력 강화…‘전략회의 구미DAY’ 개최
구미시, 경북도와 경제원팀 협력 강화…‘전략회의 구미DAY’ 개최 (구미시 제공)
[KGN25] 구미시는 7월 29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경상북도와 함께 ‘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 구미DAY’를 개최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경제현안을 경북도와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와 정성현 구미부시장을 비롯해 경북도 경제혁신추진단 및 관련 실·국장, 구미시 관계 부서장 등이 참석해 지역 전략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경북 22 경제원팀 전략회의’는 경상북도와 22개 시·군이 지역별 핵심 산업과 경제현안을 공유하고 실행방안을 함께 마련하는 릴레이 경제 현장회의다.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과 예산, 국비사업을 연계하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현안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구미시는 이 자리에서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11개 핵심 현안사업을 건의했다.주요 건의사업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산·AI 특화 공유공장 구축 △창업도시 조성 △전력반도체 팹 구축 지원 △양자컴퓨팅 분야 투자 지원 △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 △인공지능집적단지 공모사업 추진 △첨단반도체 소재·부품 제조 Complex 구축 △방위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로봇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스마트제조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구축 등이다.구미시는 반도체와 방산, AI, 로봇 등 국가 첨단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미래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정부 공모사업, 국비 확보 과정에서 도 차원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이어 경상북도는 ‘경제원팀 실행방안’을 발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금융 연계, 산업별 맞춤형 지원, 투자유치 협력 등 도 차원의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이후 자유토론에서는 구미시 현안사업의 추진방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구미시는 이번 전략회의를 계기로 경상북도와의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미래산업 중심의 대형 국책사업을 적극 발굴해 국가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앞당긴다는 계획이다.정성현 구미부시장은 “이번 전략회의는 경북도와 구미시가 지역의 핵심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실행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경북도와 긴밀한 정책 공조를 바탕으로 지역 핵심사업이 정부 정책과 국비사업으로 구체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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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 직접 보고 가슴에 품었어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GN25] 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울릉도와 독도 일원에서 삼성원 보호아동 10명과 인솔교사,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미래인재 독도문화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보호아동들에게 우리 국토의 소중함과 역사적 의미를 현장에서 직접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를 향한 꿈과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독도를 직접 방문해 독도의 역사와 자연환경을 살펴보고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영토임을 되새기는 ‘독도사랑 캠페인’을 펼쳤다.이를 통해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영토 수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나라사랑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은 탐방 과정에서 보호아동들의 안전을 살피며 체험활동을 함께해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박근덕 청년새마을연대 회장은 “오늘의 경험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 체험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희태 새마을과장은 “이번 체험이 아이들에게 독도의 역사적 의미와 우리 국토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과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새마을연대가 미래세대와 함께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구미시청년새마을연대는 2023년 9월에 창단해 산불예방 캠페인, 희망나눔 주거환경개선봉사, 외국인 유학생과의 새마을운동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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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7월 29일부터 ‘2026년 제조기업 실태조사’ 본격 실시
구미시, 7월 29일부터 ‘2026년 제조기업 실태조사’ 본격 실시 (구미시 제공)
[KGN25] 구미시는 7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관내 전체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시 제조기업 실태조사’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실제 경영 여건과 현장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실효성 있는 기업지원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조사는 구미시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공동 주관하고 전문 조사기관인 조사연구컨설팅 올림이 수행한다.조사 대상은 구미시에 사업장 또는 공장을 두고 실제 제조활동을 수행하는 관내 6천여 개 제조기업이다.시는 철저한 조사 수행을 위해 조사요원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완료했으며 7월 29일부터 본조사를 본격적으로 개시해 8월 28일까지 온라인·전화 조사, 조사원 현장 방문 조사 등을 병행할 예정이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 및 경영현황 △주요 생산품과 연관 산업 분야 △고용현황 △연구개발 현황 △수출입 현황 △디지털·AI 기술 활용 현황 △기업의 경영 여건과 애로사항 △기업지원 정책 수요 등이다.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기업 규모와 업종별 경영 특성, 산업 간 연계구조, 기술 활용 수준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조사 결과는 구미시 제조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비롯해 향후 기업지원 정책과 산업육성 계획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실태조사는 지역 제조기업의 변화와 현장 수요를 정확히 파악해 필요한 지원 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기초 작업”이라며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조사원 방문 및 연락 시 관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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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청년회, 폭염 속 어린이 물놀이장에 ‘시원한 생수’ 기부
향토청년회, 폭염 속 어린이 물놀이장에 ‘시원한 생수’ 기부 (문경시 제공)
[KGN25] 향토청년회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지난 28일 향토청년회는 문경시가족센터 및 영강체육공원내 마련된 여름철 어린이 물놀이장을 방문해 피서객들과 현장 안전요원들을 위한 시원한 생수 800병을 전달했다.향토청년회는 평소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과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왔다.이번 생수 지원 역시 무더위 속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와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에 건강한 에너지를 전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물놀이장을 찾은 주민은 “날씨가 너무 더워 아이들이 갈증을 많이 느꼈는데, 이렇게 시원한 물을 챙겨주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향토청년회 장인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과 주민들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의 필요에 귀를 기울이고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무더위에 지친 아동과 가족들에게 단비 같은 선물을 전해준 향토청년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물놀이장 시설의 위생과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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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세대가 함께한 약돌돼지·오미자 활용 요리교실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월 21일 28일 두 차례에 걸쳐 문경시향토음식특성화센터에서 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 회원 및 청·장년 20여명이 함께하는 ‘2026건강하게, 알뜰하게 나를 위한 식생활 교육 및 요리실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문경에서 생산된 식재료로 균형 잡힌 한 끼를 직접 차려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향토음식 발굴과 보급 활동을 이어 온 문경시우리음식연구회가 조리 지도를 맡았으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조리대에 서서 배우고 가르치는 세대 어울림의 자리가 됐다.특히 문경 특산물인 약돌돼지와 오미자청·오미로제 와인을 주재료로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조리법을 함께 익혔으며 참가자들은 실습 후 완성한 음식을 나누며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재료 손질부터 소스 배합까지 단계별로 직접 시연하며 문경 약돌돼지·오미자의 우수성과 효능 등 다양한 활용법을 교육했다.우리음식연구회 장명옥 회장은 “약돌돼지와 오미자는 문경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재료인데도 젊은 세대에게는 낯설다”며 “조리법만 익히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건강한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청년은 “혼자 살다 보니 늘 사 먹거나 간단히 때웠는데, 어머니 세대의 손맛을 옆에서 보고 배우니 훨씬 쉽게 느껴졌다”며 “배운 대로 집에서도 문경농특산물로 구성된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김미자 문경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향토음식특성화센터가 세대를 넘어 지역 먹거리를 배우고 나누는 공간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며 “우리음식연구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가 중심이 되어 문경의 손맛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 시설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향토음식특성화센터를 지역 단체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경에서 생산된 우수한 식재료를 이용한 향토음식 보급과 식생활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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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문경시재가장기요양기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간담회 개최
문경시-문경시재가장기요양기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간담회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7월 29일 문경시재가장기요양기관 센터장 42명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대상자 선정 기준, 의뢰 절차 등을 안내하고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문경시에 의뢰해 줄 것을 요청했다.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효율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특히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재가장기요양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장기요양등급자를 포함한 통합돌봄 대상자를 체계적으로 발굴·연계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재가장기요양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에게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문경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지역사회 돌봄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가장기요양기관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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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육 은빛나래교실 & 인생이야기 공방 작품 전시회 진행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 성인문해교육 은빛나래교실 & 인생이야기 공방 작품 전시회 진행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동지역 주요 노인복지관인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7월 27일부터 8월 7일까지 2주간 사천시청 카페테리아 '카페 831'에서 성인문해교육 은빛나래교실 인생이야기 공방 사업 작품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만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지난 3월 개강해 운영되고 있다.은빛나래교실은 경상남도교육청 삼천포도서관과 협력해 초등 학력인정 문해교육이며 인생 이야기 공방은 여가문화 프로그램으로 생활문해 교육과 함께 다양한 재량활동이 진행된다.이번 작품 전시회는 8월 7일까지 사천지역자활센터의 협조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학습자들의 배움의 과정을 담은 포트폴리오와 재량활동으로 만든 민화 달력, 태극기 풍차 무드등, 2025년 경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수상작 외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된다.조재훈 관장은 “늦은 나이에 배움에 도전한 학습자들의 작품에는 살아온 세월의 기록과 진심이 담겨 있다. 작품 전시회를 위해 협조해 주신 많은 기관 및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복지관으로서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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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스마트한 어르신’ 만드는 맞춤형 ICT 교육 큰 호응
사천시, ‘스마트한 어르신’ 만드는 맞춤형 ICT 교육 큰 호응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보건소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맞춤형 ICT 교육’ 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 기기 활용에 대한 어르신들의 높아진 관심과 수요를 반영해, 단순 이론 설명을 넘어 ‘1:1 실습 중심’ 으로 지난 7월 한달간 총 4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본인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아이파이연결법부터 인공지능앱 활용, 용량 확보를 위한 불필요한 앱 삭제 등을 직접 다뤄보며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교육장에 마련된 실물 키오스크를 이용해 다양한 무인 주문 및 예매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며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능력과 자신감을 키웠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ICT 교육이 큰 보람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지털 교육을 추진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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