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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장애인·비장애인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문화 확산한다
2026-11-08 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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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달라지는 성주군 홍보 성주군, AI 활용 군정 홍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기장군 일원에서 소속 공무원들의 군정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군정 주요 사업을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AI 기술을 군정 홍보에 접목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기장군의 주요 현장을 탐방하고 전문 강사의 ‘AI 활용 군정 홍보 자료 제작’특강과 실습에 참여했다.특강에서는 AI를 활용한 보도자료 초안 작성법을 비롯해 AI 아나운서와 버추얼 휴먼을 활용한 뉴스 영상 제작 등 최신 홍보 기법을 익혔다.특히 실습에서는 군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6컷 생활정보 만화, SNS 카드뉴스, 영상 콘텐츠등을 직접 제작하며 AI 활용 능력을 높였다.또한 AI 영상 기술을 활용해 성주군 캐릭터 ‘참별이’를 3D로 구현하고 움직임과 음성을 부여하는 등 한 단계 발전된 콘텐츠 제작 과정도 체험했다.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AI 기술 교육을 넘어, 직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AI를 활용해 군정 홍보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를 고민하는 실무형 교육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성주군은 앞으로도 AI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정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각종 사업을 추진할 때 홍보 전략에 따라 사업의 성과와 군민이 체감하는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홍보 기획력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AI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군민 소통을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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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전통 풍물, 성주에서 하나로 어우러져
경북의 전통 풍물, 성주에서 하나로 어우러져 (성주군 제공)
[KGN25] 경상북도와 성주군이 주최하고 경상북도 문화원 연합회와 성주문화원이 주관한 ‘제32회 경상북도 풍물대축제’ 가 10월 1일 성주 별고을체육공원에서 도내 문화원 관계자와 풍물단, 지역 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경북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풍물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전통과 특색이 담긴 풍물 공연을 선보이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전년도 대회 우승팀인 고령군 다산풍물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풍물 경연이 이어졌으며 개최지인 성주군 들소리 보존회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본 경연에서는 참가 풍물단들이 꽹과리, 장구, 북, 징 등 전통 악기의 힘찬 가락과 다양한 연희를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공연이 이어지면서 관람객들도 힘찬 박수와 호응을 보내며 축제를 함께 즐겼다.경연 결과 장원에는 문경시 모전농악단이 선정돼 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차상 시부에는 영천시 명주농악보존회, 군부에는 청도군 화양읍 풍물단이 각각 선정돼 8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참가팀들은 각 지역의 전통과 개성을 담아낸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수준높은 기량을 펼쳤으며 참가자 모두가 풍물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성주군 관계자는 “경북 각 지역의 풍물단이 성주에 모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마다 이어져 온 소중한 풍물 문화가 더욱 활발하게 전승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 풍물 대축제는 도내 풍물 문화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경북 각 지역의 풍물단이 참여해 지역 고유의 전통과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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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운영
성주군 ‘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운영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10월 1일부터 관내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성주군보건소에서 ‘재가암환자 자조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된다.재가암환자 자조교실은 암 환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얻고 치료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건강관리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본 프로그램은 암 환자들의 마음을 위한 웃음치료, 원예심리치료 활동과 함께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경북지역암센터 강사를 초청해 암 환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영양·식생활 관리, 근력강화운동 등 암환자 건강관리에 필요한 교육도 진행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며 암 극복 의지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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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정희용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고령군, 정희용 국회의원과의 정책간담회 개최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10월 2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정희용 국회의원, 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 나영완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희용 국회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고령군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중앙정부와 국회의 협력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고령군은 이날 주요 건의사업으로 지난 8월 기획예산처의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논공~다산~하빈 간 국지도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비롯해 △대가야 상권활성화 프로젝트 △국립 대가야 문화유산연구소 유치 △국립고령박물관 건립 △고령 장기리 암각화 국보 승격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 등 총 13건의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정희용 국회의원은 “군민 여러분께서 걱정하지 않도록 국회와 고령군, 고령군의회가 원팀이 되어야 한다”며 “10월 국정감사와 11월 국회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고령군의 민생 현안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정광호 고령군수 권한대행은 “지역의 주요 현안 가운데는 고령군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적지 않다”며 “정희용 국회의원님과 고령군의회, 고령군이 긴밀하게 힘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건의드린 사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필요한 준비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앞으로도 정부예산의 국회 심의 과정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정희용 국회의원과 경상북도 등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2027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와 주요 현안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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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운영
고령군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 운영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치매안심센터는 10월 2일 치매환자와 경도인지장애자, 가족을 대상으로 가야산국립공원과 해인사 일원에서 산림치유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가야산의 자연환경과 해인사의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명상, 체험, 소통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가야산·해인사 소개, 스트레스 측정, 해인사 탐방, 범종각 사물 소리 듣기, 해인도 걷기 등 자연과 전통문화를 경험했다.또한 사찰음식 체험과 스님과의 차담, 소원팔찌 만들기, 옛추억 소리길 걷기, 자연 생태체험, 알아차림 명상, 싱잉볼 이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심신을 편안하게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령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이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일상의 긴장을 내려놓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문화 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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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임고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가을맞이 환경정화활동 실시 (영천시 제공)
[KGN25] 임고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3일 회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호천 솔밭 캠핑장 및 주차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가을철 야외 활동과 방문객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용객이 버리고 간 생활쓰레기뿐만 아니라 영농폐기물을 깨끗하게 수거하고 주변을 정비했다.정용준 임고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창목 임고면장은 “휴일도 잊고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조성될 강변의 꽃밭과 보리밭이 이곳과 함께 잘 어우러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임고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6월에도 임고면 양수교 주변에서 환경정비활동을 전개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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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자원봉사센터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버려지는 상자로 만든 피켓 들고 환경캠페인 펼쳐
영천시자원봉사센터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버려지는 상자로 만든 피켓 들고 환경캠페인 펼쳐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도담도담 가족봉사단 14가족 40명은 지난 3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공동축제 현장을 찾아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을 알리는 환경캠페인을 펼쳤다.도담도담 가족봉사단 단원들은 영천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버려지는 택배 상자와 박스를 활용해 직접 캠페인 피켓을 만들었다.폐기될 수 있는 택배 상자를 재활용해 피켓으로 제작함으로써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직접 실천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가족봉사단은 직접 만든 피켓을 들고 센터에서 강변공원까지 걸어가며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했으며 공동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대나무 칫솔 500개를 나눠주며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홍보했다.이번 활동은 단순히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가족들이 피켓을 만들고 거리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 가족들에게도 의미 있는 봉사활동이 됐다.조한웅 소장은 “가족이 함께 고민하고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의 환경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환경보호와 나눔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한태은 가족은 “그냥 버렸을 택배상자가 멋진 캠페인 피켓으로 다시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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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다끼예 가볼래’전시회 성황리 개최
‘2026년 다끼예 가볼래’전시회 성황리 개최 (고령군 제공)
[KGN25] 10월 3일 ~ 10월 5일 10월 9일 ~ 10월 11일 6일간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2026년 다끼예 가볼래’ 전시회를 진행한다.서예 및 캘리그라피 작품 등 지역면민들이 오랜 시간 공들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예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이번 전시회는 만개한 코스모스 군락과 예술적 감성을 접목한 전시회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시각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를 선사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다산면의 문화예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번 전시회가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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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힐링·화합의 시간 가져
사천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힐링·화합의 시간 가져 ‘제12회 사천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종사자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지난 3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제12회 사천시 장기요양기관연합회 종사자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 장기요양기관 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요양보호사를 비롯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문아카데미 팀의 공연과 태인김의 축하 무대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으며 평소 어르신들의 건강과 일상을 가까이에서 돌보며 헌신해 온 종사자 11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 장기자랑을 통해 종사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박동식 사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이 자리가 그간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 소통하며 마음을 나누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종사자가 인정받는 지역사회, 돌봄으로 따뜻한 사천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하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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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고 아구 먹고 창원의 맛과 야구를 한 번에 즐긴다
야구 보고 아구 먹고 창원의 맛과 야구를 한 번에 즐긴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창원특례시는 10월 5일 창원 관광 서포터즈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야구 보고 아구 먹고 다시 찾는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창원의 대표 먹거리와 프로야구를 연계한 관광콘텐츠를 직접 체험하고 참가자들의 SNS를 통해 창원 관광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오전에 먼저 향수 만들기 원데이클래스와 퍼스널컬러 진단을 체험하며 창원의 감성·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즐겼다.이어 점심에는 마산의 대표 음식인 아구찜과 아구수육을 맛보며 지역의 미식문화를 체험했다.오후에는 창원NC파크로 이동해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를 관람하고 아구포와 아구튀김을 간식으로 즐기며 야구와 지역 먹거리를 함께 경험했다.특히 이번 팸투어는 점심에는 아구찜과 아구수육을 맛보고 야구장에서는 아구포와 아구튀김을 즐기는 방식으로 ‘야구 보고 아구 먹는 창원여행’ 이라는 스포츠와 미식과 결합된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가자들은 이날 체험한 향수 만들기, 퍼스널컬러 진단, 아구요리와 프로야구 관람 등의 후기를 네이버 블로그 또는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에 1건 이상 게시해 창원 관광을 홍보해 일반 관광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할 것이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의 대표 먹거리인 아구와 프로야구를 연계해 창원의 특색을 살린 여행 경험을 선보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와 스포츠, 체험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창원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