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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교통사고-ZERO화 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교통사고-ZERO화 캠페인 전개
[KGN25] 창원특례시는 14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높이고 시내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산합포구 경남대남부터미널종점 정류소에서 ‘시내버스 교통사고-ZERO화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 관계자, 시내버스 운수업체 실무관리자, 교통안전공단 경남본부 관계자가 참여했고 정류소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류소 내 승하차 질서 유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하고 버스의 안전한 정류소 정차 질서 준수와 승하차 승객 확인, 급정거·급출발 금지 등 정류소 질서 유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이종근 교통건설국장은 “시민이 만족하는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목표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내버스 이용 환경이 되도록 시-운수업체-운수종사자가 모두 한뜻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버스 위치와 도착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초정밀버스 서비스와 별도의 교통카드 태그없이 버스 요금을 결제하는 태그리스 시스템 도입으로 대중교통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지속적인 버스정류소 정비와 시설 개선, 운수종사자 친절교육을 통해 시민친화적 대중교통 이용환경으로 더욱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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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도 국도비 발굴 보고회 개최
합천군, 2026년도 국도비 발굴 보고회 개최
[KGN25] 합천군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국도비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윤철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지방교부세 감소 등 어려운 세입여건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부서에서 자체 발굴한 신규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예산 확보 전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사업으로는 △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공모사업 △ 합천 운석충돌구 ICT 체험센터 건립사업 △ 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조성사업 △ 초계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 죽고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 고품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있다.
합천군은 2026년 국가 재정지출 증가계획를 감안한 4.5% 증가율을 목표로2025년 국도비 확보액 2,839억 대비 128억 증가한 2,967억원을 목표로 설정하고국도비 사업 발굴 결과 총 115개 사업 3,771억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이 중, 법령 등에 의해 배분되는 국도비 보조금을 제외한 공모사업의 발굴 규모는 64개 사업 1,514억원 규모로 2025년 확보액대비 14% 증가한 수치이다.
김윤철 군수는 "군정의 안정적인 추진 및 지역발전을 위해 예산확보는 필수"라며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에 대해서는 2026년 국도비를 반드시 확보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생동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이날 보고회에 나온 사업을 보완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하는 등 2026년 국·도비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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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6주기 추모 참배
군위군, 김수환 추기경 선종 16주기 추모 참배
[KGN25] 군위군은 14일 김수환 추기경 선종 16주기를 맞아 군위읍 용대리에 위치한 추기경 생가에서 추모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이정욱 신부, 박세준 문화원장을 비롯한 군의원 및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올리며 추기경의 삶과 사랑·나눔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수환 추기경은 8남매 중 막내로 대구 외가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군위에서 보내며 군위보통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전신인 성 유스티노 신학교에 입학하며 신앙의 길을 걸었다.
2009년 2월 16일 향년 87세를 일기로 선종한 그는 “그동안 많이 사랑 받아서 감사한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용서하십시오.”라는 유언을 남기며 이웃 사랑과 사회적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진열 군수는 “추기경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배려와 봉사의 정신으로 더욱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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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부대 유치 적극 환영 '퍼포먼스', 군위가 최적지
대구 군부대 유치 적극 환영 '퍼포먼스', 군위가 최적지
[KGN25]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가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유치를 환영하고 나섰다.
군위생활개선회는 2월 14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부대 유치 적극 환영 '퍼포먼스'를 하고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군위생활개선회원들은 군부대 이전 유치 등 군위의 현안 사업들의 성공적 진행을 기원하며 희망과 화합의 상징인 무지개 일곱 빛깔로 한마음, 한뜻을 모아 군부대 유치을 적극 지지하는 플랜카드 퍼포먼스를 실시했다.
이준남 생활개선회장은 “이번 행사는 생활개선회의 단합된 의지를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생활개선회는 대구 군부대 군위군 이전을 적극 환영하며 군부대 유치에 마지막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생활개선회의 군부대 수용 지지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군위군은 군부대 유치 성명을 발표하고 추진대회, 결의대회까지 먼저 시작했다.
군위군은 편리한 접근성, 뛰어난 사업성, 훌륭한 작전성, 우수한 부지 수용성 면에서 최적의 입지”고 밝혔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는 이날 2025년도 연시총회에서 사업계획 논의를 통해 변화를 주도하고 소통과 상생으로 행복한 농업 농촌을 실현하며 오는 3월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마지막까지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단합된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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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월부터 공동주택관리 감사 본격 착수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가 2025년 2월부터 공동주택관리 감사에 본격 착수했다.
매년 시행되는 공동주택관리 감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관리비 집행 및 각종 사업자 선정 부적정을 비롯한 각종 부조리 근절을 위해 전반적인 감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투명한 아파트 관리 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입주민의 권익 보호를 목표로 한다.
공동주택 감사는 연간 13개 단지를 대상으로 회계사, 주택관리사등 전문가를 투입해 진행되며 관내 232개 의무관리대상 단지를 순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그중, 입주민 민원과 갈등이 많은 단지를 우선적으로 감사 대상으로 선정할 수 있으며 입주민이 감사의 필요성이 있다고 요청할 경우 입주민의 20% 동의서를 첨부해 신청하면 추가 감사도 시행될 수 있다.
양산시는 감사 결과에 대해서는 행정지도, 시정 및 환수 조치, 과태료 부과등 엄격한 법적용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부조리 근절에 나선다.
또 매년 감사사례집을 발간해 관계자들에게 배포되며 이는 투명한 아파트 관리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4년간 50여개 단지 감사결과 총960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했다.
이 중 65건의 과태료 부과를 통해 96백만원을 징수하거나 징수 중에 있으며 36건의 환수조치로 58백만원을 관리비로 회수했다.
나머지 지적사항은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를 통해 해결됐다.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 양산시의 공동주택관리 감사는 올해로 10년을 맞이한다.
공동주택관리 감사는 관리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각종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장치로 자리잡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80%에 달하는 등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특성을 감안해 올해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공동주택관리 지원센터팀을 중심으로 관리주체의 직무교육 수행, 전문가를 활용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 등 공동주택관리 감사뿐 아니라 공동주택 내 갈등과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관리지원 방안을 꾸준히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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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장, 양산시 환경미화원 노고 격려 오찬간담회
양산시장, 양산시 환경미화원 노고 격려 오찬간담회
[KGN25] 나동연 양산시장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일선 현장에서 새벽부터 묵묵히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깨끗한 시가지 조성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오찬간담회를 지난 13일과 14일 양일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환경미화원 42명이 참석했으며 한파에도 업무를 수행하면서 도시환경개선에 이바지하는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하고 일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궂은일 마다하지 않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환경미화원들에 대한 걱정과 고마움을 항상 마음 한편에 가지고 있다.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미화원분들에게 시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려운 여건의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하더라도, 항상 건강과 안전에 유의해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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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시작
양산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 시작
[KGN25] 양산시가 14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개인 휴대전화에 안전하게 저장해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으로 17세 이상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사람 중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해야 하며 발급 방법은 QR코드를 통한 발급과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 발급 등 2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QR코드 발급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QR 코드를 촬영하는 방식이다.
신청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비용은 무료다.
다만, 휴대전화를 바꾸거나 앱 삭제 시 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야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IC 주민등록증은 기존 주민등록증과 모양은 같지만 IC칩이 내장되어 스마트폰으로 인식할 수 있어 휴대전화를 바꾸거나 앱 삭제시 읍면동 방문 없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재발급 받을 수 있다.
다만, 주민등록증 최초 발급 대상자가 신청하는 경우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으나, 기존의 실물 주민등록증을 IC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수수료 1만원을 내야 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14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QR코드로 직접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나 시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도입으로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3월 27일까지는 주민등록지 관할 지자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발급 가능하고 3월 28일부터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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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GN25] 고령군은 2월 13일 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 고령군 상공협의회와 ‘고령군 산업재해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조동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 서부 지사장, 김종태 고령군 상공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고령군 지역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과 교류를 지속하기로 협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에는 △고령군 산업재해 현황 및 실태조사 통계 등 공유 △사업장 합동 점검 및 기술지도 지원 △지역 특성에 맞는 산업재해 예방 사업 및 교육 개발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 및 홍보 △고령군 공공행정 안전 보건 관리체계 구축에 대한 지원 등이 포함됐다.
고령군은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이 우리 사회의 시대적 가치로 급부상한 가운데, 산업안전 보건 분야의 주요 기관이 협력해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산업 무재해를 목표로 고령군의 산업안전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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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고령군 출입기자 정책 브리핑 개최
민선8기 고령군 출입기자 정책 브리핑 개최
[KGN25] 고령군은 2월 14일 10시 30분 군청 대가야홀에서 민선8기 고령군 출입기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정책 브리핑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민선8기 군정주요 방향을 설명하고 정책 브리핑에 이어 군정 주요 정책과 관련해 출입기자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져 소통 의지가 더욱 돋보였다.
이날 이남철 고령군수는 브리핑에서 ‘미래로 도약하는 고령’ 이라는 주제로 고령군이 2025년을 맞아 대가야 고도 지정, 지역 경제활성화, 청년 정착과 스마트 농업 등 전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갈 것임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고령군은 대가야의 역사·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세계유산 방문자센터 건립, 대가야 궁성 복원, 고분군 야간 경관 조성 등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고 연중 관광페스타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 기업 유치, 달빛철도 고령역 추진 등으로 경제 기반을 강화하고 청년 행복 임대주택 입주, 청년 창업 지원, 청년몰 개장 등을 통해 젊은 고령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그리고 스마트 농업 혁신에도 박차를 가해 임대형 스마트팜, 딸기육묘장 조성 등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을 구축하며 군민체육관 준공, 무상 교육 확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전력 투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군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을 이끌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며 “인구증가를 위한 청년 일자리 정책과 외부자본 유치를 통해 경기침체와 인구감소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젊은 고령, 힘있는 고령’을 만드는데 언론인들의 많은 협조와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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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안양시의회 선진지 견학 방문
‘거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 안양시의회 선진지 견학 방문
[KGN25] 안양시의회는 지난 14일 거제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교섭단체 운영현황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안양시의회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는 최양희 거제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11명의 의원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안양시의회에서는 박준모 의장과 윤해동 의회운영위원장 등 6명의 의원들이 방문단을 맞이했다.
거제시의회 의원들은 안양시의회 의원들과 환담 후, 교섭단체 운영 현황 및 결산검사 운영에 대한 정보를 교환했다.
이후에는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전자회의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거제시의회 의원들은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장소를 옮겨 자율주행 시뮬레이터, 실시간 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시스템, 지자체와 소방서 및 경찰서 등 기관 간 정보를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등을 체험했다.
박준모 의장은 "먼 거리에서 안양시의회를 찾아주신 거제시의회 의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거제시의회 운영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들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양 의회 간 협력과 정보 공유가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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